욕망갤러리

왜 다 죽었어 ㅠㅠㅠ

쉼터지기 2015.04.11 17:44 조회 499 추천 1

이틀째 죽었어… 힝

쥬미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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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1. ㅎㅇ 2015.04.11 18:02 삭제

    나듀.. 복습만한다… 외로어

  2. ㅇㅇ 2015.04.11 18:48 삭제

    감기 죽을 맛이여

  3. ㅇㅇ 2015.04.13 09:35 삭제

    님들 진짜 다 뒤졌어요?

  4. 쉼터지기 2015.04.13 10:40

    이렇게 여기는 문을 닫게 되고… The End

  5. ㅇㅇ 2015.04.13 11:23 삭제

    ㅠㅠㅠ

  6. ㅇㅇ 2015.04.13 12:26 삭제

    확실히 현퀘 많을때니까 다 죽었구나

  7. ㅇㅇ 2015.04.13 13:38 삭제

    아 근데 날씨 좋은데 엘산나가 야밤에 꽃놀이하다 야외플 했음 좋겠다

  8. ㅇㅈㅇ 2015.04.13 13:48 삭제

    야외플하는데 다른사람이 주변에와서 안나는 신음도 못내고 끙끙거리는데 엘사가 안나 표정보고 더 흥분해서 안나괴롭히는거 보고싶당

  9. ㅇㅇ 2015.04.13 14:48 삭제

    주위 인간들도 술이 너무 들어가서 시끌시끌한데 엘사의 손길에 안나가 신음 흘려도 모름. 그래서 점점 소리 커지다가 엘사가 못 참고 공중화장실로 안나 끌고 갔음 좋겠다…

  10. d 2015.04.13 15:04 삭제

    g!p주의

    화장실로 끌려간 안나는 엘사에게 그만 하자고 애원하지
    하지만 흥분한 엘사는 콘돔도 끼지않고 거칠게 박아버리지

  11. ㅇㅇ 2015.04.13 16:06 삭제

    g!p 주의

    근데 화장실에서 노콤으로 엘사가 삽입하면 안나 너무 긴장해서 아프거나 하지 않을까? 술마셔서 괜찮은가??

  12. ㅇㅇ 2015.04.13 16:14 삭제

    그전에 애무를 길게해서 괜찮지않을까?

  13. ㅇㅇ 2015.04.13 18:42 삭제

    진지한 야외 수치플 토론 흥미진진

  14. dd 2015.04.13 20:31 삭제

    g!p주의

    길게 애무해서 오히려 공중화장실인데도 너무 쉽게 느낄지도… 그럼 엘사가 여기 공중화장실인데 그렇게 좋아? 라면서 거칠게 할듯?

  15. ㅇㅇ 2015.04.13 21:18 삭제

    이번에도 화장실에 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가 신음을 참는데 엘사가 안나의 귀를 핡으면서 더 빠르게 할거야 라고 귓속말을 해

  16. 마룬CK 2015.04.13 21:34

    짧지만 그만큼 강렬하게 봤습니다. 야외플 더 없습니까?

  17. ㅂㅂ 2015.04.14 00:40 삭제

    안나는 있는 힘을 다해서 참다가 이악물다 절정가서 눈풀리고 장난 아닐것 같다… 그런 안나를 귀여워하면서 안나 정신차리면 스스로 움직여보라고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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