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가 조각가라서 존나 이쁜 여신 조각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았는데….는 피그말리온 썰 ㅋㅋㅋㅋㅋ
여튼 존나 예쁘게 만들어서 안나가 반한거지. 이름도 주었어, 엘사라고. 그래서 안팔고 매일 닦아주고 쓸어주고 으헿헿헿 거리다가 나중에 가서는 엘사에게 딜도도 달고 흥퍽흥퍽 자위도 하고 살다가 신이 안쓰러워서 엘사를 살아있는 존재로 만들어줌.
근데 달아둔 딜도까지 같이 살아있는 몸의 일부로 만들어줌잼 ㅋ
그래서 g!p 엘사가 안나를 창조주님~ 창조주님~ 부르면서 섹스했음 좋겠다. 막 저 쌀것 같아요 창조주님… 하고 허락도 구하고 ㅋㅋㅋㅋㅋㅋ
안나는 그냥 싸! 라면서 허리를 흥퍽흥퍽 밖혀지면서 절정 가고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더우면 맛이가는 구먼 ㅋㅋㅋㅋ
오 피그말리온 개꿀이지 ㅠㅠㅠ 크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쪄와봐
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ㅋㅋㅋ더해라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