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는 간호학과에 들어간 g!p가 있는여대생으로 설정 ㄱㄱ 방학이 되면서 돈이 필요했는데 돈을 구할방법이 없다가 우연히 간병인이 필요하다는 구직을 보게됨
돈도 두둑히 주는고 집도 그집에서 살수있다는 생각에 바로 전화를 하고 면접보러감 그집이 안나네 집임(대저택 소유로 봐주셈)
안나네 엄마가 엘사를 만났고 간호학과라 간병인으로 잘할거같아서 뽑음
아,여기서 잠깐 안나설정 ㄱㄱ 안나는 하반신마비가 있어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17살임 공부도 되게 잘하는 설정으로
다시 이야기로 가서 안나네 엄마아빠는 해외로 일이있어서 엘사와 간단한 면접후에 감
엘사는 안나가있는 방으로 가서 안나를 만나게됨 근데 그순간에 안나에게 첫눈에 반함
안나는 엘사에게 거부감없이 친근하게 대했음
일주일이 지남 (시간 설정 ㅈㅅ)
엘사는 일주일내내 안나를 목욕해줄때 곤욕임 g!p가 늘 발기해서 안나에게 안들킬려고 갖은 노력을 쓰다가 목욕을 다 씻기고 침대에 눞혀서 본인방에서 잉챠잉챠 자위질을 함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그러다가!!!!!
안나가 밤에 심심해서 엘사랑 놀고싶어서 간병인 벨 눌렀거든? 근데도 안오는 거야 뭐야 하면서 가까운거리에 휠체어를 타고 엘사의 방으로 감 근데 엘사는 안나 몸이랑 자신이랑 섹스하는거 상상하면서 잉챠잉챠중임
안나가 그모습을 보고 충격받음 왜냐 안나는 야동이나 머 야한애기는 들어봤어도 그런거는 이해를 못했지 어쨌든 안나가 무서워서 휠체어 타고 다시 자기 방으로 갈려다가 정신이 없었나봐 그대로 쿵 넘어짐 그소리에 엘사가 허겁지겁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보는데 안나가 넘어져있는거야 얼굴이 빨개진 채로
엘사는 안나가 봤다고 생각해서 얼굴이 더 빨개짐 그러다가 엘사가 확 안나에게 키스를 하고 옷을 벗길려는 거야
안나는 울먹이면서 하지말라고해 엘사는 다시 이성을 잡고 안나를 침대에 데려다 줬어
저기서 이성을 잡는게 가능하다니…!
중간에 시간설정ㅈㅅ왜케커엽냨ㅋㅋㅋ
그래서!!그래서!!
아이참.. 감질맛나게..
그래서!!!!!!!!!1 그래서요??????
그래서요?? 엘간병인 언제나오나요??
하이고 바닥이 차다 신문지 잘 덮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