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쪽쪽 빨아먹히는 대관안파 보고싶다

쉼터지기 2023.12.14 02:01 조회 889 추천 3

정신적 엘공도 좋지 않니?

원작 기반으로 의붓 언니이자 자신의 여왕이었던 대관엘메가의 꽁꽁 가려진 속살을 상상하며 혼자 자위하다가 대관엘한테 들켜서 밤새도록 전부 쥐어짜이는거 보고싶다

사실상 명령에 가깝지만 일단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안나 무릎에 앉혀서 희고 고운 손에 침을 발라 페니스를 잔뜩 흔들어주는 대관엘일듯.

안나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타인에 의한 쾌락에 주체 못하고 몸을 들썩이며 신음만 잔뜩 흘리겠지..

“아, 앗, 앗, 엘ㅅ..언,니잇..더..이상은…”

“쉬이..언제든 사정해도 괜찮으니, 참지 말고 전부 내뱉으렴”

안나의 귀에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속삭이곤, 마치 참지 말라는 듯 빠른 속도로 흔들어주는 엘사였으면 좋겠다. 결국 얼마 못가서 엘사의 손에 흰 액체를 울컥울컥 쏟아내는 안나일듯.

엘사는 그런 안나를 무표정으로 지긋이 바라보며 수고했다는 짧은 칭찬과 함께 손에 가득 묻은 정액을 아무렇지 않게 핥아먹겠지..그걸 본 안나는 이상한 기분이 들테고..

진하고 야릇한 알파의 맛을 온전히 느낌과 동시에 한번 사정 했음에도 전혀 죽지 않고 오히려 더 단단해진 안나의 커다란 페니스를 보며 무표정으로 내색은 안하지만 아래가 저려오는 대관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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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ㅇㅇ 2023.12.14 21:24 삭제

    아 쓰발 나 이런것도 진짜 좋아해!!! 안나 진빠질 때까지 따먹는거 좋다

  2. ㅇㅇ 2023.12.20 22:47 삭제

    내친 김에 입으로 해주는 것도 보고싶다. 무릎 꿇고 앉아서 안나가 숨을 고르기도 전에 귀두부터 천천히 자극시키다 입 속에 전부 밀어넣을듯..상당한 크기라서 눈물이 찔끔 흐를 정도..하지만 곧 괜찮아 질꺼야.

    이미 한번 사정해서 자지가 잔뜩 예민해진 터라, 말캉한 혀의 감촉이 닿자마자 바로 반응이 오는 안나겠지?

    엘사는 그러거나 말거나, 더이상 못 버티겠다고 하면서도 기분 좋은 신음을 내며 부르르 떠는 안나의 얼굴을 사랑스러운 듯 올려다 보면서 열심히 빨아줄 것 같다.

    그러다 절정에 이를 때 쯤, 교성을 내뱉으며 무의식적으로 엘사의 머리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목구멍 깊이 사정하는 안나일듯. 그 순간 만큼은 엘사도 놀라서 눈을 크게 뜨는데, 안나가 머리를 부여잡고 놓질 않아서 울컥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정액을 꼼짝없이 그대로 받아내 버리는거지..그 마저도 입 안을 꽉 채우다 못해 입 밖으로 흘러내릴듯.

  3. ㅇㅇ 2024.01.08 22:04 삭제

    하읏..!!!

  4. ㅇㅇ 2024.03.02 01:21 삭제

    와 오랜만에 왔는데….ㅠ 제발 더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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