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창녀주의?]급생각난 썰

쉼터지기 2015.05.03 15:49 조회 450 추천 3

안나는 회사 팀장이고 엘사가 사장인데 둘이 옛날 연인사이인거. 그리고 현 섹파인데

그런데 안나가 귀염상이고 인기가 많은지라 회사를 키우려고 하다보니 돈많은 레즈사모님들한테 먹혀서 어쩌다 보니 약간 꽃뱀 같은 그 뭐라하지…에스코트라 하나 그런 역할. 엘사가 주선하는 관계들이 대부분이지.

여튼 안나의 꽃뱀질과 능력 엘사의 인맥등이 합쳐져서 회사는 승승 장구하지만 엘사랑 안나 사이에 계속 앵슷함이 넘쳐흐르는 그런 글이 보고싶다.

엘사는 지가 보내놓고 질투하고 안나는 그런 엘사 알면서 일부러 사모님들이랑 더 보란듯이 흥청망청 놀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렇게라도 해서 엘사의 관심을 잡아두려는 그런 이상한 관계…

그런 요망한 관계가 보고싶다.

왓더빡세가 나를 오피스 물로 이끈다
욕쥬미 오피스물 보고싶어요 빼애ㅐㅐㅐㅐㅐㅐㅐㅐㅐ앵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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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ㅇㅇ 2015.05.03 15:58 삭제

    와 설정 개꿀이다…. 뒤를 이어주오ㅜㅜㅜ

  2. ㅇㅇ 2015.05.04 03:00 삭제

    개쬲ㅠㅠㅠ더줘염 빼애애애애ㅐㅐㅐ!!!

  3. ㅇㅇ 2015.05.06 17:00 삭제

    빨리와서 더 풀어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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