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퀸안나 신체부위로 욕구 해소하는 엘사 보고싶다

쉼터지기 2022.04.23 13:32 조회 1187 추천 3

와..오랜만이다

[강압,타캐주의]

1.퀸안나 입으로 해소하는 엘사

퀸안나 꿇려놓고 g!p 내놓는거 보고싶다.
많이 못본 사이에 더 커진듯한 g!p를 보고는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겠지. 크기도 크기지만 코끝을 찌르는 야릇한 냄새 때문에 제정신을 유지하기 힘들꺼야.
엘사는 머뭇거리는 안나를 기다려줄 마음이 없는 듯 두 손으로 머리를 붙잡고 g!p에 들이밀겠지. 원래 한번에 넣어버릴 생각이었는데 순간 안나가 입을 다문 탓에 막혀버려라.
그럼 안나는 잠깐동안 입 꾹 닫고 버티다가 엘사의 “입 열어” 한마디에 순순히 입을 열고 g!p를 받아들일 듯…
간만에 쾌락에 흥분한 엘사가 가쁜 숨 내쉬면서 안나 머리 붙잡고 마치 어린아이가 입안에서 사탕 굴리듯 g!p로 입안(볼 안쪽이라던가) 구석구석 들쑤시면서 앞뒤로 왕복운동 시키면 좋겠다..
그러다 아무 말도 없이 입안에 제멋대로 사정해버리겠지?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이 안나의 입안을 가득 채우다 못해 넘쳐 흘러내릴꺼야. 그덕분에 제복도 더러워지고 그랬으면 좋겠네..ㅠ
만족한 엘사가 놓아주자 안나는 헛기침을 해대며 엘사 쪽을 노려보겠지..하지만 눈에 들어온건 전혀 사그라들지 않은 g!p…

2.퀸안나 손으로 해소하는 엘사

집무보던 퀸안나가 엘사 침대에 앉혀놓고 손으로 욕구 해소해주는 거 보고싶다.(feat.그때의 복수)

자기가 먼저 해달래놓고선 안나의 현란한 손놀림에 엘사 죽을 맛이겠지..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여러가지 기술들로 능숙하게 g!p를 농락하고 있어.
손으로 감싸쥐며 돌리기도 하고, 양손으로 쥐어짜내듯 흔들기도 하면서 속도를 교묘하게 조절하다가 사정감이 몰려와 절정에 이르기 직전 멈추기를 반복해.
그리고 도중에 뻣뻣해지지 않도록 젤 대신 귀두에 침을 뱉어서 엄지로 문질러 주기까지..
잔뜩 당하다가 안나가 ‘가게 해주세요 주인님’ 이라고 말하면 보내 주겠다는 데도 자존심 땜시 끝까지 괴롭힘 당해라!!!
끝끝내 못이겨서 가게 해주세요 주인님 말해버리고 안나의 손에 의해 기분좋게 사정해버림..
그럼 펠라 때의 복수를 끝마친 안나가 수고했다며 사정의 여운에 움찔거리던 g!p에 가볍게 입을 맟춰줄꺼야. 그리고 티슈로 얼굴과 손에 튄 정액을 닦아내겠지.
이런, 탁자에 올려놨던 반지에까지 정액이 튀어버렸다..아무렴 뭐 어때. 닦아내면 아무도 모를꺼야.

3은 자고 일어나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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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1. ㅇㅇ 2022.04.25 00:09 삭제

    와 오졌다리 ㅠㅠㅜㅜ 개조아 ㅠㅠㅠ

  2. ㅇㅇ 2022.04.25 01:12 삭제

    와..아직도 남아있었구나 쥬미덜…ㅠㅠ

  3. ㅇㅇ 2022.04.25 02:15 삭제

    일어나쇼… 빨리 일어나라긋!!!

  4. ㅇㅇ 2022.04.26 00:32 삭제

    앗…미안..현퀘땜에 쓰질 못했네ㅠ조만간 써올테니 자주 들려줘!!!

  5. ㅇㅇ 2022.04.26 01:24 삭제

    꽤 정기적으로 온다구! ㅠㅠㅠ 대화가 이어진다니ㅠㅠ 감격ㅠㅠㅠㅠ

  6. ㅇㅇ 2022.05.04 00:52 삭제

    3.퀸안나 가슴으로 해소하는 엘사

    엘사가 누워있는 안나 배 위에 앉아 가슴 중간에 뻐근한 g!p를 끼워넣고 허리운동을 하는 엘사 보고싶다. 몇년 못본 사이에 많이 성장해버린 안나의 가슴은 엘사 만큼 크진 않아도 g!p를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을 정도는 될 거야.
    g!p를 달래주듯 따뜻하게 감싸는 부드러운 감촉이 생각 이상으로 기분좋아서 열심히 왕복운동 해대는 엘사겠지. 그리고 이 상태에서 안나의 색기 넘치는 몸을 내려 보는 것도 나름 미칠 지경일듯..
    당하는 입장인 안나 또한 엘사의 g!p가 자신의 가슴을 탐하는 걸 힐끔 보면서 슬슬 몸이 뜨거워짐을 느끼기 시작하겠지??안나라서 다행이지 아마 평범한 오메가였다면 벌써 이성을 잃어버렸을지도..
    그래서 더 이상해지기 전에 애써 터져나오려는 뜨거운 숨을 꾹꾹 누르면서 빨리 하고 끝내라며 재촉할꺼야.
    엘사도 마침 한계를 느끼고 있던 참일 듯..마음 같아선 더 즐기고 싶지만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 결국 이번에도 아무 말도 없이 제멋대로 몸에 사정해버려라.
    사정의 순간에 안나는 흠칫해서 눈을 질끈 감겠지. 엄청난 양의 정액이 쇄골과 얼굴에 한가득 흩뿌려져서 눈도 제대로 못뜰거야.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며 몸을 일으켜 세우려는데..안나보다 먼저 일어난 엘사가 깨끗하게 청소해 달라며 아직 움찔거리는 g!p를 들이밀겠지..

    아직 끝나지 않았네..

  7. ㅇㅇ 2022.05.22 04:51 삭제

    제발 더!! 입 손 가슴 그 다음은요!!!

  8. ㅇㅇ 2022.05.25 00:54 삭제

    겨드랑이,발,허벅지,엉덩이중 하나..?

  9. ㅇㅇ 2022.05.25 03:13 삭제

    겨…겨드랑이 허벅지라니!! 나올때까지 숨참아야지

  10. ㅇㅇ 2022.09.07 23:58 삭제

    산소,,,고,,,갈,,, 껙 _(x.x_ )_

  11. ㅇㅇ 2022.10.10 00:42 삭제

    4.퀸안나 겨드랑이로 해소하는 엘사

    취향 많이탐 주의!!

    많이 생소해서 매우 황당했던 안나였지만 그래도 엘사한테 맞춰주려 할꺼야. 이상해지기 전에 빨리 끝내라는 안나는 곧 팔을 들어올려서 겨드랑이를 보여주겠지.
    이렇게 남에게 쉽게 보여주는 부위가 아니었기에 안나는 부끄러웠는지 고개를 돌려 엘사의 시선을 피해. 엘사는 그러거나 말거나 안나의 겨드랑이에만 집중할듯
    목욕한지 얼마 안되서 향긋한 비누의 향과 안나의 체향이 섞여서 꽤 야릇한 냄새가 엘사를 즐겁게 하겠지.
    -안나, 해보고 싶은게 생겼어.
    -냄새 날텐데..괜찮아..?
    엘사는 그대로 일어서서 지퍼를 내리고 잔뜩 화가난 g!p를 꺼내. 안나의 겨드랑이로 향하겠지.
    -이제 팔 내려도 좋아.
    -ㅇ..으응..
    따뜻하고 말랑하고, 또 왜인지 모를 생소하고 야한 감촉이 엘사의 g!p를 더더욱 화나게 해.
    안나는 안나 나름대로 간지럽고 이상한 느낌에 움찔거리고. 엘사는 엘사 나름대로 비비적거리며 잔뜩 느꼈으면 좋겠다.
    게다가 몇번 움직이니 안나의 땀 때문에 촉촉해져서 더더욱 미끈하고..조금 딥한 편이지만 이것도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엘사일꺼야.
    그러다 슬슬 한계점이 온 엘사가 안나 겨드랑이에 푸슛 푸슛 해버려라.
    -으..이게 뭐야..
    땀과 액으로 절여진 자신의 겨드랑이를 내려다보며 혼란스러운 안나와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몇번 더 시도해 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엘사 보고싶다.

  12. ㅇㅇ 2022.10.17 22:25 삭제

    ㅈㄴ매니악하다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더 좋아ㅎㅇㅎㅇ

  13. ㅇㅇ 2022.11.13 16:23 삭제

    5.퀸안나 발로 해소당하는 엘사

    침대에 앉아서 책보고있는 엘사를 뒤에서 껴안는 안나겠지.
    알고 있음에도 뭐하는지 물어보는 퀸안나에 엘사는 온전히 책에 집중하고 있는 듯 건성건성 대답하는 엘사일꺼야.
    그리고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퀸안나가 뒤에서 끌어안은 채로 귀에 바람을 후~하고 불자 움찔하는 엘사 보고싶다.
    방금 느낀거야? 느꼈지? 하며 웃는 퀸안나에게 그런거 아니라고 둘러대는 엘사..
    그럼 이건 어때? 퀸안나가 엘사의 허리에 다리를 감고, 발로 고간부를 툭툭 건드리겠지.
    엘사는 애써 책에 집중하려 했지만 이번에는 좀 힘들어. 결국 g!p가 반응을 해버리고 말꺼야.
    벌써 단단해졌네. 퀸안나가 이번엔 뒤에서 손으로 바지 지퍼를 내려 거대한 g!p를 꺼내겠지?
    언제 봐도 대단한 g!p를 이번엔 두 발로 슥슥 비비기 시작할꺼야. 까슬한 스타킹의 느낌과 손도 아닌 발로 유린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게 모르게 엘사를 흥분시키고 있을꺼야.
    이번에는 위아래로 g!p를 농락하는 퀸안나의 발놀림에 엘사도 책을 내려놓고 잔뜩 느끼고 있겠지.
    퀸안나의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아 벌써부터 쿠퍼액이 줄줄 흐르고 있을꺼야.

    -거봐, 결국에 이럴거면서.
    -안나..너 진짜..으읏..

    결국 참다참다 못한 엘사의 g!p가 항복선언을 해버리면서 안나의 발에 흰 액체를 마구마구 뿌려대겠지. 퀸안나는 웃으며 엘사의 귓가에 스타킹이 더러워졌으니 책임지라고 속삭이겠지

  14. ㅇㅇ 2022.11.13 18:12 삭제

    호우호우호우 개좋아!!! 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봉사해!! 따먹어!!!!

  15. ㅇㅇ 2022.11.14 22:13 삭제

    6.퀸안나로 해소하는 엘사

    자 이제 발장난도 끝났겠다, 슬슬 일어나려던 퀸안나를 이번엔 엘사가 손을 붙잡아 거칠게 침대로 던져버리겠지.
    하필 엘사의 러트기간에 그런 장난을 쳤으니 벌을 받아 마땅할꺼야. 안나는 당황한 얼굴로 흥분해버린 엘사의 얼굴을 멍하게 올려다봐.
    아니, 그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건 분명 사정을 했음에도 평소보다 더 커져있는 g!p겠지. 너가 먼저 시작한거야, 이제 안봐줘.
    떨리는 목소리에 안나는 침을 꿀꺽 하고 삼킬 새도 없이 자신을 덮쳐오는 엘사를 막지 못하겠지.
    엘사, 엘사..잠깐 기다려..!내가 잘못했어 응?안나의 간절한 애원과 가녀린 저항에도 불구하고 엘사는 침대에서 기어나오려는 안나의 다리를 붙잡고선 제 앞으로 끌어오겠지.

    언제봐도 탐스러운 엉덩이야. 벌써부터 박고싶어서 미치겠어. 엘사가 안나의 엉덩이를 한손으로 붙잡고 쓰다듬자, 누워서 엉덩이만 치켜들고 있는 상태인 안나가 뒤를 돌아봐.
    정말 넣으려는거 아니지? 엘사…애써 현실을 부정하려던 안나일꺼야. 마지막으로 섹스했던 게 언제였더라, 평소에는 업무에 시달려서 간단하게나마 아렌델에 머무르던 엘사의 성욕을 해소해줬었는데. 이번엔 잘못 걸린 거 같아.
    엘사야 뭐, 노덜드라에서 주로 생활하니 가끔 아무런 감정 없이 러트 해소용으로 허니마린을 찾곤 했었거든. 아무튼, 저 거대한 g!p가 들어온다면 못버틸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는 안나일꺼야. 하지만 왜일까? 벌써 큥 하고 마치 엘사의 g!p를 기다리는 것 마냥 기대가 되기도 해.
    그래도 콘돔은 끼고 해줄게. 엘사가 어디서 났는 지 모를 콘돔을 끼우고선 안나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보지를 유심히 내려다보겠지. 정말 탐스러워 보여. 당장 범해버리고 싶다고 생각한 엘사는 드디어 귀두 끝부터 천천히 삽입을 시도할꺼야.

  16. ㅇㅇ 2022.11.14 22:46 삭제

    엘사아앗..잠깐ㅁ..흐응..! 귀두만 들어갔을 뿐인데도 미칠 것 같은 안나겠지. 오랜만에 알파, 그것도 극우성 알파의 것을 받아내는 것이니 당연할 만 하지.
    아마 안나처럼 극우성 오메가가 아닌 아마 평범한 오메가였다면 벌써 이성이 끊기고 짐승처럼 변해버릴꺼야.
    엘사도 아직 귀두만 넣엏을 뿐인데 느낄 수 있어. 여태까지 러트 해소용으로 안아왔던 오메가랑은 완벽하게 다르다는 걸 말이야.
    역시 아끼고 아껴왔던 의미가 있었어. 슬슬 뿌리까지 전부 삽입하겠지. 뿌리가 자궁까지 닿자 안나의 교성과 함께 허리가 휘어져. 완벽히 준비가 됐다는 의미겠지.
    안나의 부들부들 떨리는 엉덩이를 가볍게 움켜쥐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는 엘사겠지.
    철퍽,철퍽, 엘사가 허리를 흔들 때마다 안나는 계속해서 이불을 움켜쥐며 벌써 한계를 느끼고있어. 머리가 백짓장 처럼 새하얘질 것 같아.
    하지만 이건 준비운동도 아니니 기대하라는 엘사의 말에 막막해져만 가는 안나겠지.


    하앗…!..흐응….아앗….하앙…!

    벌써 마지막 콘돔까지 다 써버렸는지 침대, 바닥에 다쓴 콘돔들이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있어. 질내사정만 몇번 째 했는지 기억 조차도 안나.
    거의 땀범벅이 된 둘은 최대한 몸을 밀착시키며 격렬하게 섹스를 이어가겠지. 안나의 허리를 두 팔로 감은채로 뒤에서 짐승처럼 박아대고 있던 엘사가 이번에도 또 사정을해. 허리가 녹아버릴 것 같은 느낌이야.
    이젠 안나의 몸으로밖에 만족할 수 없게 되어버렸어. 책임져. 이번엔 자세를 바꿔서 양팔을 붙잡고 뒤에서 격렬하게 박아댈꺼야. 안나는 정신력으로 겨우겨우 엘사를 받아내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정말 미쳐버릴 꺼야. 엘사도 안나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서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겠지.
    결국 고삐 풀린 짐승처럼 섹스하다가 둘이 동시에 가버려라. 엘사가 붙잡은 안나의 양팔을 놓자, 안나가 기절한 것 처럼 쓰러져. 엘사도 그 옆에 눕겠지.

    최고였어. 다신 경험하지 못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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