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캐와 엘사가 결혼한적 있음주의
동성결혼이 흔해지고 g!p인 엘사도 짝을 찾고 아이를 가질라 캤는데 엘사가 불임이라서 결국 입양을 한거지… 그 입양아가 안나였음 좋겠다. 입양할때 나이는 7살이라 좀 늦은 압양.
상대는 친아이가 아니라는 거에 점점 지치더니 결국 2년째에서 아이를 방치, 엘사가 다 키운거지.. 그러다 상대가 바람을 피면서 엘사의 결혼생활이 파탄나버렸어. 고작 안나가 10살때 일이었음. 안나는 다시 고아원에 가나 우울해 하지만 엘사가 어떻게든 안나를 지켜냈음 좋겠다. 입양은 취소되었지만 보호자 입장에서 돌볼 수 있게 됌.
엘사의 벌이가 아주 좋은건 아니라서 시터고용은 무리, 학교도 공립이지만 안나는 자진해서 집안일도 도우면서 엘사와의 삶에 적응해가고 행복하게 지내는가 싶었지.
15살때, 남자친구도 잠깐 사귀어보고 여자도 잠깐 사귀어보았지만 항상 상대는 키가 큰 금발에 푸른 눈. 누굴 대입해서 보는지는 뻔했고 결국 안나는 자기가 엘사를좋아한다는걸 인정해서 괴로워하다 결국 엘사를 유혹하는게 보고 싶다…
조,좋구나 어서 다음을 주세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앵
빨리 더쪄와 빼애애애애애액
더내놔 빼애애애애ㅐㅐㅐ애
날씨는 선선하다는데 현퀘 장소는 왤케 더운가아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유혹해도 엘사가 철벽이라서 쉽지 않을것 같다, 역시 술은 좋은 음료다, 엘사가 술마시고 잘 모르는 상태일때 유혹해서 섹스하는 것이다아아아아
안나가 입양된 이유가 사실 예전 결혼 상대랑 닮아서라서 엘사가 착각해서 안았음 좋겠다.
근데 나중가서는 상대가 아니라 안나의 이름을 불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