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풀던 썰 2버전

쉼터지기 2015.05.13 11:12 조회 517 추천 3

따로 떠오른건데 어쩐지 지금 풀고 있는 “현퀘가 시발(상단링크)” 이라는 게시글에 달리는 게시글과 전혀 상관없는 바벨(자영업) 뒷내용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서 2라고 해봄.

주의 g!p.

원작배경이었는데 둘은 근친 결혼을 했고 도입부부터 권태기였다…

아니 엘사 혼자 권태기였음. 권태기라기보다는 일이 너무 바빠서 안나한테 손톱만큼도 신경 못쓰고 침실에 들어와도 그냥 다 귀찮아하고 짜증내다 잠.

은 현퀘 여유가 나면 한줄씩 추가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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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1. dd 2015.05.13 13:17 삭제

    여기서 안나는 고생이 많구나

  2. 흥선 2015.05.13 15:11

    처음부터 찌통ㅜㅜ

  3. 쉼터지기 2015.05.13 16:10

    안나는 예전에, 엘사가 만일 자신에게 질리거나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거나 바람을 피거나 등등의 이유로 멀어지게 된다면 그냥 깔끔하게 이혼을 하고 적당한 연금으로 나가살게 해달라고 한 적이 있어.

    엘사는 그런일은 없을거라며 당황했지만 안나가 기어코 만들어달라 해서 작성해둔 문서가 있어. 그리고 지금 그걸 꺼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

  4. 흥선 2015.05.13 18:19

    아왜그래ㅜㅜ

  5. ㅇㅇ 2015.05.14 17:21 삭제

    끼엥 ㅠㅠ

  6. 쉼터지기 2015.05.18 13:53

    요거는 본썰 마무리하면 업할게. 외전격이고 굳이 이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꼭 다음이야기같은 전개라서

  7. dd 2015.05.18 20:53 삭제

    ㄴ 오오 기다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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