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떠오른건데 어쩐지 지금 풀고 있는 “현퀘가 시발(상단링크)” 이라는 게시글에 달리는 게시글과 전혀 상관없는 바벨(자영업) 뒷내용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서 2라고 해봄.
주의 g!p.
원작배경이었는데 둘은 근친 결혼을 했고 도입부부터 권태기였다…
아니 엘사 혼자 권태기였음. 권태기라기보다는 일이 너무 바빠서 안나한테 손톱만큼도 신경 못쓰고 침실에 들어와도 그냥 다 귀찮아하고 짜증내다 잠.
은 현퀘 여유가 나면 한줄씩 추가하도록 하지.
여기서 안나는 고생이 많구나
처음부터 찌통ㅜㅜ
안나는 예전에, 엘사가 만일 자신에게 질리거나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거나 바람을 피거나 등등의 이유로 멀어지게 된다면 그냥 깔끔하게 이혼을 하고 적당한 연금으로 나가살게 해달라고 한 적이 있어.
엘사는 그런일은 없을거라며 당황했지만 안나가 기어코 만들어달라 해서 작성해둔 문서가 있어. 그리고 지금 그걸 꺼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
아왜그래ㅜㅜ
끼엥 ㅠㅠ
요거는 본썰 마무리하면 업할게. 외전격이고 굳이 이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꼭 다음이야기같은 전개라서
ㄴ 오오 기다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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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안나는 고생이 많구나
처음부터 찌통ㅜㅜ
안나는 예전에, 엘사가 만일 자신에게 질리거나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거나 바람을 피거나 등등의 이유로 멀어지게 된다면 그냥 깔끔하게 이혼을 하고 적당한 연금으로 나가살게 해달라고 한 적이 있어.
엘사는 그런일은 없을거라며 당황했지만 안나가 기어코 만들어달라 해서 작성해둔 문서가 있어. 그리고 지금 그걸 꺼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
아왜그래ㅜㅜ
끼엥 ㅠㅠ
요거는 본썰 마무리하면 업할게. 외전격이고 굳이 이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꼭 다음이야기같은 전개라서
ㄴ 오오 기다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