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쥬미들에겐 [g!p주의] 는 기본 장착형 아니겠는가?!
화창한 주말 이웃인 궬사와 백안나네가 일이 있다며 맡기고간 올해로 17살된 금지옥엽 안린이와 엘산나네 엘린이가 한참 플스로 게임을하고 놀다가 거실 쇼파에 앉아 야릇한 분위기 피우면서 티비보던 안나 한테 다가가서 질문을 하겠지.
안나마마는 엘사엄마랑 어떻게 만나게된거냐고.
거실분위기가 한순간에 정적이 흘렀다가 왠지 허둥거리는 엘사와 약간 곤란해 하는 안나여라. 눈치빠른 엘린이는 집요하게 물어보겠지 말해달라면서 안쓰던 떼까지 써가며 알려달라 하겠지. 그냥 평범하게 만나서 연애하다 결혼했다며 얼버무리던 안나가 곁에서 허둥거리다가 갑자기 피식피식 거리는 엘사보고는 약간의 억울함과 심술이 올라 필터없이 고대로 말해주겠지.
느이 엄마 엘사랑은 중학교2학년때 처음 만났다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낼거야.
안나가 엘사를 만난건 중2때였지 천성이 밝고활기찬 안나는 중1때까지만해도 친구도 많고 사교적인 아이였지. 하지만 2학년, 엘사와 같은반이 되고서부터 모든게 바뀌는거지. 엘사 가문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갑부야 대기업이고 나발이고 그냥 세계적으로 굴직굴직한 기업이란 기업은 다 엘사네 가문이 대주주쯤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있고, 중동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3대째 행하고있는 석유사업으로 세계에서 따라올자가 없는 그 옛날 중국을 일통했던 진시황의 전성기 부럽지 않을 부를 축적했지. 뭘하던 학교건 사회건 법이건 자신을 제제할수 있는게 없으니 망나니가 뭔가를 보여주는거지. 그런 엘사눈에 띈게 안나야 같은반이 되고 안나를 처음본 엘사는 저년은 뭔데 저리 나데냐면서 지 깔따구 벨가라를 시켜 안나를 데려와 반친구들이 보는거도 신경안쓰고 그냥 싸대기를 계속 날리겠지. 안나는 왠 이쁜애가 자기를 부르더니 다짜고짜 뺨을 때리니 정신이 멍해지고 계속해서 맞다보니 덜컥 겁이나는거야 한번도 일방적인 폭력을 당해보지 못했던 안나는 얼마안가서 바로 어엉 울면서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그만 때리라고 하겠지. 하지만 말도없이 계속 때리니까 손을 막았어 그순간 엘사가 안나의 배를 발로 걷어차겠지. 걷어차여 넘어진 안나는 너무 겁이나서 그만 실금을 해버렸어. 쓰러진 안나를 자근자근 밟아 대는 엘사의 다릴 붙잡고 미안해 미안해 하며 끊이없이 사과를 하겠지. 그렇게 한참을 안나를 말없이 밟아주던 엘사는 안나가 울다가 지쳐 머리를 감사앉고 웅크리자 그제서야 한마디 하겠지.
“씨발년아 꼴보기 싫으니까 나대지마 알았어?”
그때부터 안나는 단 하루만에 전교에서 왕따를 당하기 시작하는거야. 어제까지만 해도 웃으며 다가오던 친구들이 눈도 안마주치고 안나가 이야기 해보려 다가가면 후다닥 도망 가버리지.
“야 진저 가서 담배하나 사와”
담배셔틀부터 온갖 심부름을 다하며 이유도 없이 그냥 때리고 기분나쁘다고 때리고 그렇게 안나는 중2부터 고3이 되기전까지 셔틀과 폭력이 언제나 일상이여라.
그러다가 고3이 때부터는 때리거나 심부름 시키는건 사라저라 대신에 성노예로 개발하기 시작하겠지.
엘사가 안나를 점찍은 순간부터 단한번도 반이 갈린적이 없는 엘산나인데 고3때도 당연히 같은반이겠지. 아침에 안나 집앞에서 리무진으로 픽업하고 바로 블라인드 처진 뒷자석에서 비즈는 클리에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키고 질에다가는 엘사가 부탁해서 만들어진 미약을 주사기로 밀어넣고 세어나오지 않도록 마개로 막아버리고 안나 뇌수까지 빨아먹을 기세로 진득하게 키스하면서 등교하겠지.
항상당해오던 물리적인 폭행이 아닌 성적인 고문을 당하니 돌아버리겠는 안나겠지. 마개에 막혀 질내부에서 한방울도 세지않고 스며든 미약과 끊이없이 클리를 자극하는 비즈에 안나는 그동안 정상인줄 알았던 오르가즘이 끊임없이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다가 3교시 시작과 동시에 억눌린 교성을 내뱉으며 정신을 잃어버려라.
엘사는 양호실로 안나를 데려다가 마개를 빼버리고 처녀인 안나의 그곳에다가 냅다 삽입해 무언가가 걸렸다 뚫리는 느낌에 엘사는 마음깊이 차오르는 만족감에 흡족하겠지. 그저 꼴보기 싫어서 괴롭히는걸로 생각했지만 얼마전 평소처럼 안나를 때리던 엘사는 안나의 배를 발로 차려다가 순간 멈칫했는데 안나가 마치 자기 아기집을 보호하듯 필사적으로 자궁부위를 막아대는걸 눈치채는 순간 그동안 안나에게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는거지 귀엽다고해야하나 뭔가 필사적으로 배를 감싸고 바르작거리는게 죄책감도 살짝 흥분이 되는거지.
그래서 노선을 바꾼게 안나를 성노예로 만들자 였지.
정신을 못차리는 안나를 기다릴겸 삽입하고서 이리저리 찔러봐 미약때문에 어디를 건드려도 반응이 좋아 그렇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이 찔러주면 좋다고 자지러지던 부분을 건드리니 쪼임이 장난아니겠지. 정신을 차린 안나는 엘사를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깨달아 내 처녀를 이미 잃었구나 하고. 안나가 정신을 차리자마자 본격적으로 방아질을 시작하겠지. 쩍! 쩍! 쩍! 쩍! 엘사가 페니스를 최대한 뺏다가 방아찍듯이 깊숙히 박을때마다 흘러넘치다 못해 분수처럼 물이 터져나오겠지. 질펀하게 논걸로는 답이 없을정도인 엘사은 이미 테크닉은 정점이야. 단 한번도 허투로 찌르지 않는 엘사에 안나는 미약효과도 효과지만 쉴새없이 약한부분을 강하게 찔러오니 정신을 차린지 얼마 안됐는데 또다시 정신을 잃을거 같아.
점심시간 내내 정신이 붕괴될 정도의 쾌락에 시달리던 안나는 마지막으로 퍽! 하고 높이 들었다가 놓으면서 깊숙이 파고는 엘사의 페니스에 바르작 거리며 통제가 되지않는 입을 벌린체 침을 질질흘리며 엘사의 품에 쓰러지듯 안기며 다시 기절해버리겠지.
노선을 바꾼 첫날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투입되는 다양한 형태의 미약과 각종 섹스토이, 그리고 섹스에 안나의 앞뒤 전부가 엘사 전용수준으로 개발되버리겠지.
졸업을 하루 앞두고 안나는 옥상에서 한참을 뒷치기당하다가 엉엉 울어버리겠지. 처음 엘사에게 뺨을 맞았을때 말고는 이런식으로 운적이 한번도 없었는데말이지.
엘사는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있다가 갑자기 간간히 신음을 흘리며 대성통곡을 하는 안나에 당황해버려서 박던것도 멈추고 페니스를 잠시 뽑겠지. 어찌나 엘사 페니스에 딱맞게 길들여졌는지 뽑아내려니 가지말라는 듯이 꽉 물어오지만 그런거보다 너무 갑작스런 상황에 일단 뽑고 보는거지. 고등학교 3학년 그 1년동안 폭력보단 섹스로 노선을 바꾸고 몸정은 말할것도 없고 이미 자신이 안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지만 그동안 해온짓이 있기에 대화는 별로 안하지만 행동은 그동안 정말 상냥하게 변한 엘사겠지!
“저, 안나? 왜 그래?”
엘사의 질문에도 답도 없이 뒤에서 박아대는걸 멈추니 무너지듯 주저앉아서 엄청 서럽게 우는거야.
“엘사 내가 뭘 잘못했어? 내가, 내가 도대체 뭘했길래 나한테 이러는거야? 도대체! 왜?!”
그동안 당했던 서러움을 토헤내듯 왜치겠지. 내가 뭘했다고 너한테 이런 취급 받아야 하냐면서 잘살면 다냐고 돈많으면 다냐고 막말을 쏟아부어.
안나가 느끼기에는 똑같지만 엘사는 자기나름대로 굉장히 상냥하게 대했다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졸업전에 안나가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화가나고 이년한테는 사랑과배려따윈 필요없다!!!! 부들부들 1년간 억지로 죽여대던 개썅년마이웨이가 살아나겠지.
울던말던 머리를 땅에다가 처박고는 엉덩이를 들어올려 거칠게 박아대겠지. 처음 안나의 처녀를 취했을때 말고는 항상 안나가 느끼는걸 우선시 했던 엘사지만 이번엔 아니야 그냥 미친듯이 박아대. 혹시나 아플까 부드럽게 감싸던 가슴을 터질듯이 쥐곤 뒷목을 개처럼 물어대는거지.
안나는 그 섹스를 가장한 오랜만에 당하는 어마어마한 폭력에 자신이 잠시 미쳤다며 살려달라 애원하겠지. 그러면서 깨달았던게 요 1년동안 엘사가 섹스를 할때 얼마나 자기를 배려해줬는지 어렴풋이 느껴 아니 고통과 쾌락속에 어떻게든 붙잡던 정신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니 3학년이 되고서부터는 자신을 단한번도 때리거나 심부름 시키거나 한적이 없어 오히려 식사를 챙겨줄때도 있었던거 같아. 자기가 정말 미쳤던건가봐 엘사가 상냥하게 대해주니 정신줄을 놓았던거겠지 라고 자책하겠지. 머리속으로는 자책하면서 입으로는 미안하면서 제발 용서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엘사는 멈출기미가 보이지 않아.
학생들이 내일있는 졸업식을 기대하며 모두가 하교하고 나서야 폭력을 가장한 섹스가 끝이났지. 옥상에 깔린 푹신한 메트에 누워 잔뜩 민감해진 몸을 떨며 헐떡이는 안나를 보곤 엘사는 냉랭한 눈빛으로 2가지의 선택지를 주겠지.
“안나, 너한테 두가지 제안을 할게 어때?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걸로 선택해. 물론 선택하지 않는다 같은거 없어.”
대답할 힘조차 없어 안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이겠지.
“풍요로운 노예가 될래? 처절한 자유인이 됄래?”
저게 무슨소린가 싶어 설명을 요하는 눈빛을 보내는 안나에게 엘사는 그특유의 화사한 눈읏음을 짓고는 말해주겠지.
“전자는 말그대로야, 앞으로도 평생 내 노예로 살아가는 대신에 넌 최고의 대접을 받고 살수있어.
그리고….후자는 널 풀어줄거야 다시는 널 직접적으로 건들지도않고 앞에도 나타나지 않을게”
대신 그 알량한 너네 화목한 가정을 철저하게 무너트릴거야. 너네엄마 이쁘시더라? 몸팔고 다니면 돈좀 많이 벌겠지. 너네 아버지는 사업은 커녕 그어떤 일도 하지못할거야 내가 다막아버릴거니까.그리고 너도 세계 어디를 가던 그어떠한 직업도 가지지 못할거야 알바는 커녕 구걸도 못하게 만들거거든. 잊지마 내가 어떤 가문인지. 그럼 너네 아버지나 너는 아내가 어머니가 몸팔아서 벌어오는 돈으로 생계를 유지할수밖에 없겠네. 좋네 몸팔아서 벌어오는 돈으로 자유를 누리는거지.
안나는 섹스도중 엘사에게 들던 어느정도의 미안함 따위는 사라지고 오로지 공포와 복종만 남겠지. 으아 길어진다!!!!!!!!
엘사 옆에서 평생을 노예로 살아가기로 결정한 안나는 그날이후로 자신의 부모님이 하시던 사업이 잘되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했던 결정이 옳았다며 자기세뇌를 하는거지.
그렇게 대학교를 가서도 직장인이 되어서도 엘사와 하루에 못해도 2번이상은 매일 섹스라이프를 하다보니 덜컥 애기가 생겨 섹스 횟수만 보면 이제야 생긴게 용할정도지. 엘사와 안나나이 25에 아기가 생기고 엘린이가 태어나기전까지도 안나를 성노예 취급하던 엘사는 엘린이가 태어나고 엘린이를 안고 자신을보며 희미하게 웃으며 눈물짓는 안나를 본 그순간 자신의 개썅마이웨이 대상에서 자동으로 안나가 제외 되는거지. 그래!!! 안나에게 사랑을 느끼고 나름대로 잘해주다가 배신당했다 느끼고는 다시 개썅년 짓거리를 시작했던 고3졸업식 전날이후로 마음속 저 깊이 가라앉아서 엘사 모르게 크기를 키워오던 안나에대한 사랑이 수면위로 다시 상승한거지 어렸던 시절 갓 시작돼던 사랑이 아닌 감당할수없을 정도로 커진 true love!!!!!!.
뒤늦게 약혼을 하고 서로 상견례를 가지고 얼마안있어 바로 결혼식 올리고 일사천리로 진행하겠지. 개썅년 엘사는 엘린이가 태어난날 부터 사라지고 스윗엘사만이 남았겠지. 안나에게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통째로 빌려 와인한잔에 센치한 기분을 불러일으키는 화려한 야경을 보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겠지. 그동안 자신이 느껴왔던걸 빠짐없이 이야기 해주면서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미안하다고 제발 나 버리지말라면서 안나에게 안겨 펑펑울겠지.
안나는 이미 체념한지 오래였지만 이런 엘사를 보니 새삼 귀엽고 사랑스럽다 느끼겠지 비록 자신을 그동안 괴롭히던 사람이지만 이제 어쩔수 없는거야. 실제로 대학교 2학년때 엘사몰래 다른 사람과 자보려고하거나 사귀어 보려고했지만 섹스는 커녕 간단한 스킨쉽에서조차 거부감이 드니까 내가 어떻게 된거지 모르겠다며 모든걸 체념해버렸거든.
그 후로는 안나와 엘린이 한정 스윗엘사는 말그대로 지극정성이겠지. 안나가 주방으로 들어가려하면 절대로 못들어가게하고 일도 하지말고 하고싶은거 하고 놀러다니라면서 엘린이 육아는 내가 다 책임진다며 안나 과보호 쩔겠지. 엘사가 엘린이 보는사이 안나가 장보러 나간다하면 경호수준이 미국 대통령 저리가라 할수준으로 따라붙고 안나가 한숨쉬는 날에 울먹울먹 거리면서 왜그러냐고 안겨서는 애교부리며 부둥부둥 거리겠지
안나와 엘사의 러브스토리를 들은 안린이는 엘사를 보며 기겁을 하겠지 뭐이런 미친!!! 하면서 고대로 엘린이에게 고개를 돌려 넌 절대 엘사아줌마 닮으면 안됀다고 하려하겠지만 엘린이를 본순간 자신의 고생길을 확신하겠지. 엘린이의 눈빛은 엘사에 대한 존경이 가득하겠지. 안나는 엘린이와 안린이를 보면서 한숨을 내쉬고는 안린이를 꼬옥 안아주며 며늘아가 미리 사과하마 하며 속삭이겠지. 그리고는 엘린이가 엘사엄마 짱이다 하며 달라붙어서 꺅꺅 거리니까 하하 이정도는 해야지 우리 아렌델 가문의 사람이 할수있지 라며 거들먹거리니까 바로 등짝 스매쉬 날리고는 안방으로 들어가 방문걸어 잠그겠지.
하지만 마스터키가 있는 엘사는 엘린이 안린이 이층에 올려보내 코 재우고는 방문따고 들어가 감히 서방을 때리냐면서 몽둥이찜질좀 해주겠지
엄청나게 엘썅인데 개과천선해서 좋다 몽둥이 찜질은 쾌락으로 점칠 되서 뒤늦은 두째 낳을 정도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엘썅년이 안나찡 괴롭히는거 개좋음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승전결 완벽하다 크으 존나 찍어버리는 뒷치기 쫭이다 캬아
캬 트루럽!!!
끝까지 읽고 엩.. 했지만
역시 엘썅으로 시작해서 트루럽으로 끝나야 제맛이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