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아렌델 왕국에 엘사 여왕님이 살았어요.
엘사 여왕님한텐 귀여운 안나 공주님이 있었어요.
엘사 여왕님이랑 안나 공주님은 시종들이 잠들면 밤마다 옷을 다 벗고 사랑을 나눴어요.
어느날 안나 공주님이 말했어요.
하응 앙앙 언니 나 손가락으론 느낄 수가 없어
엘사 여왕님도 말했어요
그래 나도 손가락으론 너무 부족해
그렇게 말하며 엘사 여왕님은 안나 공주님을 포옥 안았고, 엘사 여왕님의 애액이 안나 공주님의 비너스 언덕을 적셨어요.
어머 어머?
엘사 여왕님이 물을 주자, 기적이 일어났어요!
안나 공주님한테 예쁜 꼬추가 자라난 거예요!
언니 이게 뭐야?
안나 공주님이 놀라며 물었어요.
안나야, 이건 꼬추야! 책에서 본적이 있어!
우리 시험해 보자 언니!
그래 안나야 사랑해!
안나 공주님은 예쁜 꼬추를 더 예쁜 엘사 여왕님의 질에 넣었어요.
쑥쑥 찌르고 자궁까지 닿았어요.
아응 앙항 너무 좋아 손가락보다 더 좋아!
엘사 여왕님은 만족했어요 안나 공주님도 만족했어요
그런데 하얀 물이 쭉쭉 나오니까 꼬추가 작아지지 뭐예요?
여왕님과 공주님은 너무 슬펐어요.
아프지 마 안나의 꼬추야.
여왕님이 울며 키스를 해줬어요.
와! 꼬추가 다시 커졌어요! 또 기적이 일어난 거예요!
그렇게 여왕님과 공주님은 꼬추를 키웠다 줄었다 하며 행복하게 사랑을 나눴답니다.
아렌델 왕국은 오늘밤에도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의 앙항하앙 소리로 가득하지요.
사실은 시종들도 두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지만, 그건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하기로 해요!
옛날 옛날 아렌델 왕국에 예쁜 엘사 여왕님과 귀여운 안나 공주님이 살고 있었어요.
엘사 여왕님이 물을 주자 안나 공주님의 깊은 곳에서 예쁜 꼬추가 자라났어요.
꼬추는 작아졌다 커졌다 하면서 여왕님과 공주님을 행복하게 해줬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어요.
저런! 안나 공주님이 다시 맨들맨들해지셨지 뭐예요?
안나 공주님의 예쁜 꼬추를 누가 가져간 걸까요?
꼬추가 사라져서 여왕님과 공주님은 몹시 슬펐어요.
무엇보다 공주님이 많이 우셨답니다.
여자여서 안나 공주님은 행복했지만 꼬추가 있으면 언니랑 새로운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니까요!
엘사 여왕님은 안나 공주님을 위로했어요.
괜찮아 안나야. 그런 게 없어도 너는 귀엽단다.
진짜야 언니?
그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안나인걸.
나도 언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안나 공주님은 다시 엘사 여왕님의 품에 포옥 안겼어요.
그리고 여왕님의 커다란 두 몽글이를 입안의 보드람이로 살살 간질여줬어요.
여왕님의 몽글이는 점점 더 커졌고 쪽쪽이도 점점 뾰족해져서 엣헴! 하고 예쁘게 고개를 들었죠!
안나 공주님은 쪽쪽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드람이로 돌리며 입술로 감싸안아줬어요.
그리고 깊은 곳에서 퐁퐁 솟아난 물을 여왕님의 깊은 곳에 흘려보냈죠.
어머나? 그러자 이번에도 기적이 일어났어요!
안나 공주님한테 있던 예쁜 꼬추가 이번엔 엘사 여왕님한테 뾰로롱 생겼던 거예요!
안나 공주님은 짓궂은 표정을 지으며 엘사 여왕님을 쳐다봤어요.
내 꼬추~ 언니가 먹었구나?
아, 아니야~ 안나~ 그게 아니야~
엘사 여왕님은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어요.
하지만 무슨 상관이에요? 그런 여왕님의 모습은 안나 공주님의 가슴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었어요.
에잇! 얍! 이번엔 내가 먹을래!
하면서, 안나 공주님은 엘사 여왕님의 꼬추를 입안에 폭 넣었죠.
아아! 하으하응!
엘사 여왕님은 예쁜 소리를 냈어요
아무래도 엘사 여왕님의 꼬추는 안나 공주님의 보드람이로 감싸주면 제일 잘 자라나 봐요!
그렇게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은 오늘밤도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시종들도 모두 아는 두분만의 비밀이지만, 착한 욕불 줌마들은 눈감아주기로 해요!
옛날 옛날에 아렌델 왕국에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이 살았어요.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은 서로를 너무 사랑했답니다.
아기같은 모습으로 돌아가 서로를 폭 안아줄 만큼 너무 사랑했어요.
지난 이야기를 본 착한 욕불줌마들은 알고 있을 거예요.
엘사 여왕님은 안나 공주님한테 사랑의 물을 줬고
안나 공주님도 엘사 여왕님한테 사랑의 물을 줬어요
그러자 두분한테는 예쁜 길쭉이가 생겨났지요!
그 길쭉이로 엘사 여왕님은 안나 공주님의 촉촉이를
안나 공주님은 엘사 여왕님의 촉촉이를
사랑스럽게 보듬어주며 즐거운 밤을 보냈답니다.
하지만 두분한테 항상 길쭉이가 생겨난 건 아니었어요.
어떤 날에는 아무리 사랑의 물을 줘도 길쭉이가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여왕님과 공주님은 실망하지 않았어요.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또 다시 예쁜 길쭉이가 자라날 거란 사실을
이젠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날도 길쭉이가 자라나지 않은 밤이었어요.
언니, 오늘도 길쭉이는 나타나지 않을 건가 봐.
안나 공주님이 시무룩해져서 말했어요.
그때 엘사 여왕님은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안나 공주님을 달래셨어요.
괜찮아 안나야. 길쭉이만 있는 게 아니잖니.
주위를 둘러봐. 모두 우리를 도와준단다.
그리고 여왕님이 가리킨 건, 저녁 식사로 나왔던 맛있는 소시지였어요!
그렇구나 언니! 저것도 참 기네?
안나 공주님은 기뻐하면서 소시지를 집어들었어요.
소시지는 촉촉이에 참 잘 맞았어요. 마치 안나 공주님과 엘사 공주님의 길쭉이처럼요.
게다가 하얀물이 나와도 줄어들지 않았지요.
소시지의 도움으로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은 행복한 밤을 보냈답니다.
새벽이 되자 여왕님과 공주님 모두 땀이 많이 났어요.
배도 고팠지요.
그러자 소시지가 갑자기 말했어요.
여왕님 공주님! 저를 드세요! 저는 그러기 위해 태어난 걸요?
어머 소시지야, 너는 참 착하구나!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은 소시지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어요.
그래서 소시지에게 고마움의 키스를 한 뒤 소시지의 소원을 들어주었답니다.
안나 공주님이 우물거리면서 장난스럽게 말했어요.
옴놈놈…왠지 언니의 향기가 나.
그러자 엘사 여왕님은 도리도리 고개를 저으셨어요.
아니야 안나. 이건 네 향기야.
푸훕. 그럼 우리 둘의 향기라고 하자.
그래 안나.
사랑해 언니
나도야 안나.
그 말에 두분은 다시 사랑이 피어올랐어요.
비록 소시지는 사라졌지만 이번엔 보드라미로 서로의 몽글이를 뿅뿅해줬죠.
그랬더니 몽글이의 쪽쪽이가 고개를 들었어요!
엘사 여왕님과 안나 공주님은 큰 깨달음을 얻으셨어요.
그래요, 무엇을 쓰느냐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사랑을 나누기 위한 모든 것을 이미 여왕님과 공주님은 가지고 계셨으니까요.
우리 착한 열불줌마들도 두분처럼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진짜.. 야하면서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기념비적인 첫 픽
ㅎㅎㅎ 사실 삭제 피하려고 동화 분위기로 쓴 건데 이제 나도 막 노골적인 픽도 올려야지.ㅎㅎ
아직 추천기능은 없구만 댓글먹어라 첫픽 축하
회원가입을 해왔어ㅋㅋ 추천도 머겅
고마워들!!! +_+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