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꼬 엘사가 누워있고, 안나는 엎드려서 이미 음부에 한가득 박혀 있고, 뒤에서 대관엘사가 물건 잡고 헥헥거리는데 레리꼬엘사가 흐흥 웃으면서 안나의 엉덩이를 잡고 양쪽으로 쫘악 벌려보이면 그 주름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그림자가 잡혀있는 핑크빛 또다른 오아시스가 드러나겠지 대관엘사가 침 꼴깍 삼키고서 그 끄트머리를 가져다 대면 민감해진 안나는 아응! 하면서 몸을 비트는거야 그런데 뻑뻑해서 잘 안 들어가지겠지 해서 밑에서 느긋하게 누워있던 레리꼬 엘사가 왜, 젤이라도 묻혀줄까? 하면서 격렬하게 허리를 서너 번 쳐올리면 흘러나와있던 안나의 액이 위로 튀어 항문 입구를 촉촉하게 적시겠지 그럼 대관엘사는 아랫입술을 한번 깨물고 아나 미친 자살하러갑니다
대관엘이 눈을 꼭 감으면서 천천히 밀어넣으면 항문이 억지로 넓어지는 느낌에 안나가 이를 꽉 다물고 흐으응, 아으! 소리를 내는데 눈가에 눈물이 절로 맺히면 레리꼬엘이 혀를 내밀어 살짝 핥고. 마침내 뿌리 끝까지 집어넣은 대관엘이 하아하아 숨을 몰아쉬면서 안나의 엉덩이를 콱 잡는데 안나가 잠깐, 잠깐! 아파, 움직이지 마아…하는데 알 게 뭐야, 레리꼬엘과 대관엘은 눈을 까딱 마주치더니 서서히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고 안나는 앞뒤로 게다가 엇박자로 쑤욱 퍽 쑤욱 퍽 마치 아래에서 불이 난 듯한 느낌이겠지 그러다가 레리꼬엘이 팔을 확 뻗어서 안나 등에 몸을 딱 붙이고 있던 대관엘의 가슴을 잡고 주물주물 주무르는거야
자기가 공격받을 줄 몰랐던 대관엘이 흐윽?! 하면서 허리를 확 치켜세우는데 그 바람에 안나의 직장 안에 들어가 있던 물건이 위로 솟으면서 안나의 꼬리뼈 쪽 내벽을 자극하겠지 안나가 너무 아프면서도 새로이 맛보는 감각에 저도 모르게 양쪽 괄약근을 꽈악 조여버리면 레리꼬엘도 대관엘도 안나의 안쪽에다가 진하고 걸죽하고 뜨거운 씨앗을 뿜뿜뿜 그리고서 대관엘이 먼저 빼내는데 쭈우욱, 퐁 하는 소리를 내면서 빠진 안나의 항문에서는 씨앗이 주르르 흘러내리고, 게다가 그 한 가닥은 대관엘의 끄트머리와 연결되어 있었지
안나는 거의 울 것 같은 얼굴로 울먹울먹하면서 원망스럽게 대관엘(여기선 대관엘이 친언니란 설정으로 갑시다)을 돌아보는데 그 모습이 또 심쿵, 갑자기 레리꼬엘이 안나를 휙 굴려 뒤집더니만 “뭐야, 자기만 기분 좋고 말게? 바꿔.” 하면서 바로 눕게 된 안나의 배 위에 올라타 안나의 양다리를 잡고 활짝 벌려보이겠지 그러면 활짝 벌어진 안나의 꽃잎에서 레리꼬엘의 씨앗이 부글부글 흘러나오는데 대관엘은 그 광경에 어질어질 정신을 못 차리고 이미 다른 이의 씨앗 투성이인 그 곳에 물건을 가져다 대고 천천히 문지르다 단번에 쑤욱 집어넣겠지.
그러면 레리꼬엘은 안나의 어깨를 잡아올려서 안나가 무릎꿇고 앉아있는 대관엘을 껴안으며 기대도록 허벅지에 앉히고, 자기도 무릎꿇고 앉아서 대관엘과 허벅지를 엇갈리게 맞춘 다음에 물건을 잡고 안나의 뒤쪽으로 조준할거야 그리고서 안나의 허벅지를 잡고 들어올렸다가 자기 위로도 앉히겠지 이렇게 신개념 3p 좌위 체위 완성
레리꼬엘이 입술을 핥으면서 “아휴, 이렇게나 끈적한 게 가득 들어차 있으니 얼마나 뜨거울까? 나는 나대로 윤활액이 다른 사람 거라 생각하니까 기분 오싹한데.” 하면 대관엘도 그 말에 끄덕끄덕. 그렇게 가운데 끼어 앉은 안나가 스스로 허리를 흔들게 만들면서, 둘은 뒤로 젖힌 몸을 양팔로 지탱하면서 신음을 내고 있겠지 그 안에서는 서로의 씨앗이 안에서 질퍽하게 뒤섞여가고 있었고
그러다가 대관엘이 못 참고 앞으로 몸을 덮치듯 해서 레리꼬엘과 안나를 동시에 눕혀버리겠지 자길 마주보면서 손을 뻗어 얼굴을 쓰다듬고 등을 껴안는 안나의 얼굴 뒤로 레리꼬엘의 ‘요것 봐라?’하는 얼굴도 보여. 대관엘은 히이 웃으면서 안나와 입을 맞추고 실컷 혀를 뒤섞은 다음에, 입을 벌려서 혀를 입 밖으로 늘어뜨리고 안나의 것과 마구 뒤섞인 타액이 주르르 흘러내리게 만들거야 레리꼬엘은 혀를 내어 그걸 받고, 실수로 안나의 어깨에 떨어진 것까지 핥아가며 입 안에 가둔 다음에 꼴깍 삼키고는 씨익 웃겠지
그러다가 레리꼬엘의 팔이 안나의 등 뒤에서 불쑥 튀어나와서, 대관엘의 등까지 붙잡고는 아래로 콱 끌어당겨. 갑자기 가운데서 숨이 콱 막힌 안나가 끄윽 소리를 내면서 아래를 조이면 엘사 둘은 동시에 뜨거운 씨앗을 뱉어놓겠지
잠시 쉬기로 하고서, 레리꼬엘이 지쳐서 헥헥대는 안나에게 무릎베개를 해주는데 대관엘이 일어나서 화장대 쪽으로 가. 초콜릿이라도 먹을래? 아니면 물? 하는데 또 신음소리가 들려서 뒤돌아보니 그새를 못참고 또 2차전이 시작됐네. 침대에 가로로 누워서 안나의 다리를 붙잡고 정상위로 흥퍽흥퍽, 침대 가장자리로 미끄러져 나온 안나의 머리가 공중에서 흔들리는데 대관엘의 눈에는 하아 벌어진 안나의 입이 보이겠지 침대로 다가가서 바닥에 가볍게 반무릎을 꿇고, 안나의 머리를 붙잡고서 입에 팽팽하게 부푼 것을 집어넣는거야 안나는 위아래로 퍽퍽퍽 눈앞이 아득하고 정신이 없는데, 대관엘이 뜨겁고 축축한 안나의 입안을 참지 못하고 갑작스레 가랑이를 밀어붙이는 순간 그 끄트머리가 목구멍으로 살짝이나마 들어감과 동시에 씨앗을 내뿜겠지
졸지에 별 저항도 못 하고 목구멍으로 다이렉트로 들어온 끈적한 걸 꿀꺽 삼킨 안나가 켁켁거리면 대관엘은 놀라서 세상에, 많이 아팠니,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얼른 빼는데 안나의 끈적한 침이 거기 실처럼 이어져있다 주르르 흐르면서 바닥에 얼룩을 만들고 레리꼬엘은 그런 거 가지고 뭘, 이런 것도 한두 번쯤 해 보면 재미있어. 하면서 안나를 붙잡고 침대 위로 바르게 눕히면 안나는 허공에서 시달린 목덜미를 문지르면서 징징 짜증을 내겠지 목을 삘 뻔했다고
그럼 목 안 아프게 해줄까? 하면서 레리꼬엘이 침대에 걸터앉아서는 어디서 나는 지 모를 힘으로 안나를 번쩍 들었다가 말뚝에 망치 내리꽂듯 안나의 엉덩이를 냅다 자기 물건에 꽂아버리겠지 안나가 너무 아파서 입 뻐끔뻐끔 꺽꺽거리는데 대관엘은 이제 앞이 비었으니까, 반무릎 꿇은 자세 그대로 다가가 안나의 꽃잎을 벌리고 그곳에서 주르르 흘러나오는 것을 모두 남김없이 핥아 삼키기 시작하지 안나의 꿀이건 자기가 토한 씨앗이건 다른 자신이 뱉어낸 씨앗이건 그렇게 입안에 가득 들어찬 것들이 다문 입가로 주르르 흘러내리고 대관엘은 그걸 꿀꺽 삼키고서 입을 벌려 안을 보여주지 진짜로 삼켰다고 그리고 나서는 손가락 두 개를 세워서 안나의 안에 조심스럽게 찔러넣고, 반대쪽 손의 엄지와 검지는 퉁퉁 불어 팔딱거리는 클리토리스를 살짝 집어 비비 돌려가면서, 입술로는 그걸 집고 쪼옥쪽 빨아대겠지 안나는 가운데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고 그러다가 머릿속에 흰 벼락이 치면서 부르르 액체를 방출하겠지
일이 다 끝나고 레리꼬엘과 대관엘 사이에 누운 안나가 양쪽의 손을 하나씩 잡고 코 잠들면서 사랑해. 하면 나머지 둘도 응. 하겠지 그런데 새벽에 뒤척거리다 엘사끼리 서로 눈을 마주쳐 그리고 고갤 들어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누가 크다 할 것도 없이 덮은 이불이 불룩하게 솟아있겠지 잠들어있는 안나의 얼굴을 보던 둘은 입가에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서 한번 끄덕여
좋은 글은 복습이라 배웠습니다. 시발 존좋;;
크으………………………………
엘사 둘이 무슨 악동쌍둥이같고 매우좋다 3p찬양해 엘안엘 캬~~~~~~
캬…..
실시간으로 이미 감상 다 끝낸건데도 ^오^
재복습을 하는건데도 신세계 취직..
존좋 시발 복습하고간다
히익 존나야하다 긁긁긁
캬 역시 쓰리피는 이런맛에 읽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마르고 닳도록 읽었음……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