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g!p도 아니고 걍 훈훈달달한 레즈레즈한거 보고 싶다………….
마침 미국에서 동성결혼 허용되었으니 그걸 소제로 따뜻한 얘기 보고 싶다…………..
클로짓레즈인 안나가 동성결혼은 허용되서 오픈 했는데 애인이 없어서 슬퍼하는거 보고 싶다…..
부모님이 안나에게 너 결혼은… 하는데 안나가 저 동성을 좋아해요… 하는데 부모님은 그래서 동성결혼하라고…. 라고 미간 찌뿌리면서 반협박했음 좋겠다 ㅋㅋ
참다참다 못해서 부모님이 안나의 아내감 델고 온게 엘사였음 좋겠다 근데 엘사 나이 40이고 안나 20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보고 결혼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가 시방 20살 차이!!! 20살 차이?!!? 라고 하니까 부모님이 40살 남자로 해줄까? 했더니 안나가 굽신거리면서 아뇹 했음 좋겠닼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더우니 맛이가네 아 더워 미치겠다
헉 둘다 그냥 여성인거 개좋아 여기 누워야지
간만에 g!p 아닌거 개끌린다. 스무살 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성결혼 허용됐는데 애인앖는 안나 찌텅 ㅜ ㅋㅋㅋㅋㅋㅋ 막 여자대 여자 느낌으로 섹텐 팡팡! 터지는 섹시 달달 밀당물도 보고싶다… 굳이 떡 없어도 가벼은 스킨쉽으로도 가버릴것같은 텐션글 보고싶다 하읏
안나는 시발 자유연애의 미국에서 무슨 소개 결혼이야!!! 라면서 개분노하며 약속 장소에 갔더니 엘사가 있는거지.
알고봤더니 안나 엄마, 이둔의 후배. 클로짓 레즈라서 솔로로 살았는데 이번에 법안이 통과되면서 이둔이 내 딸도 레즌데…하면서 엘사가 참 좋은 사람이고 선하고 돈많고 이쁘고 부모에게도 잘할것 같은 사람이라서 딸을 소개시킨거면 좋겠다
엘사는 거의 조카뻘인 안나에게 굳이 사귀거나 결혼할 필요없이 같이 마음 터놓고 얘기하는 사이가 되자고 했음 좋겠다. 엘사는 자기가 너무 오랫동안 클로짓레즈로 살아서 레즈 친구가 전무해서 마음놓고 대화할 친구가 없다고 할것같다. 안나는 엘사가 밥다 사준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서 친구 좋죠 친구! 라면서 둘이 데이트나 다름없는 식사를 주 1회 이상 했음 좋겠다…
일단 엘사가 나이가 많다보니까, 대화는 대체적으로 손윗사람과 아랫사람 대화일것 같다. 안나는 어디 학교를 다니나요? 무슨 과이신가요? 알바하시나요? 성적은 잘 받으시나요?
안나는 초반에 부모님같은 질문에 한번 폭발했을 것 같다. 으아아아 당신이 내 부모님이야?! 내 부모님 될꺼야?! 라고 외쳤더니 엘사가 깊게 생각하더니 사과 하고 그 뒤로는 저런 식의 질문은 피했을 것 같다. 안나느 흥, 하고 엘사에게 비싼 레스토랑으로 대접 받고 기분이 좋아졌음 좋겠다. 엘사는 그렇지 난 안나의 부모가 아니라 연인이고 싶지. 라면서 안나가 하자는 대로 했던 거면 좋겠다. 나이가 있어서 엘사도 은근 마음 속이 능글능글해.
캬캬 능글능글 ㅋㅋㅋㅋㅋ 좋다 어서 다음요
40살면 나중에 잉챠할때 체력이….ㅋㅋㅋㅋ
체력이 좀 딸리는 대신에 저나이먹고도 얼마 못해봐도 스킬 좋을거 같다 엘사는 ㅋㅋ 테크닉으로 그냥 느긋하게 찌르고 돌리고 빨고 하는데 오히려 더 섬세한 터치로 인해 더 빨리 가버릴듯 ㅋㅋ
중간 연애 대게 썸탔음 좋겠다….. 막 엘사가 안나 학교 끝나는거 기다리거나 생일선물 사주고 그러면서 그냥 호의에요 ^^ 거리고 안나는 안나대로 그렇게 선물하는데 내가 암것도 안하고 받기만 할 수 없잖아 ㅠㅠㅠㅠ 나 용돈도 적은데 ㅠㅠㅠ… 라면서 핸드메이드 제품을 엘사에게 주면서 답례에요… 라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만 1년하다가 엘사가 41살 생일이 다가오자 안나가 찌밤, 동성결혼이 허용난지 1년인데 그 동안 애인은 없고 썸도 없어… 아 일단 엘사에게 생일 선물을 줘야겠지 근데 40대 여성에게 뭘 줘야지 기분이 안나쁘고 좋게 생각하지? 아줌마스러운거 주면 레알 기분 나쁠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 라면서 개 고심하다 고심해서 알바비 다 털어서 선글라스를 사서 줬더니 안나 만날때마다 하고 나와서 안나를 더 부끄럽게 만들었음 좋겠다아아아ㅏㅏㅏㅏ
캬
엘사가 41살 생일 지나니까 이둔이 엘사 쪼았으면 좋겠다. 우리딸 괜찮다니까!! 걍 결혼해!! 너도 가정 좀 꾸려야지 회사 일만 죽어라 할래?! 라면서 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둔이 보기에 엘사가 나이가 좀 있는거 빼고 매우 좋은 아내감이라서 더 이어주려고 하는 거일것 같음. 능력 좋아, 이뻐, 무려 뉴욕 한복판 자기 소유 집(아파트의 한 호실이지만)이 있어, 가정적이고, 요리도 잘하고… 여튼 이둔이 보기에 장점 투성이야. 이둔은 안나가 하도 미적대니까 엘사의 장점이랍시고 쫘악 나열해주는데 살짝 혹해. 엘사씨가 확실히 돈 많고 부드러운 분이긴 한데…..안나는 첫 연애로 결혼하는 거에서는 반대라서 으힝 엄마 ㅠㅠㅠ 라면서 도망다님.
엘사 생일이 지나서 해가 지나 안나도 22살이 다가오는 시점이라고 치자, 안나는 진짜 고민하는데 솔직히 주변에 만나본 사람 중에서 레즈에, 미모에, 성격에, 능력에 하자 없는 사람이 엘사밖에 없는 것 같아져. 엘사의 단점이 나이라고 하면 어차피 애도 안낳는데…. 나이가 그렇게 문제 될까? 싶어진거지. 나중에 죽네 마네도 무지 옛날 얘기같아지고… 그렇게 안나의 마음이 허물어져 갈때, 엘사의 집에 놀러가는 중이었지. 엘사는 뉴욕 한복판 아파트 12층 2호실에 사는데 (무려 자기 소유랬다, 이 비싼 뉴욕에서) 그 2호실 앞에서 엘사가 누군가 대화하는 걸 보게 돼. 상대도 안나 비슷한 나이같아 보이는데 눈동자가 완전 하트 뿅뿅이야,
“안나, 왔네요. 이쪽은 1호실 이웃이에요, 이름은 제인이구요.”
“안녕하세요, 제인이라고 합니다.”
서로 살가운 인사를 하지만 제인이 미묘하게 안나를 경계하는걸 알아차리고 안나는 위기의식을 처음으로 느꼈어. 제인은 엘사와 이둔의 회사의 신입직원. 거기다 엘사가 일하는 파트라서 자주 마주치고 여튼 엘사 칭찬일색인 제인의 말에 안나는 발밑의 땅이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누각으로 느껴졌지. 아, 엄마 인연 없었음 엘사가 날 만나줄 껀덕지도 없었겠구나 싶어진거야.
제인이 가고 안나는 엘사와 함께 엘사 집안으로 들어가.
“미안해요, 갑자기 올 줄 몰라서 정리가 좀 안됐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 치고는 엘사의 집은 아주 깨끗했지.
엘사는 장은 어제 봐서 먹을게 있다면서 가볍게 스넥가지를 준비해서 거실에 두지. 둘다 소파에 앉아서 느긋하게 스넥을 먹으며 TV를 보는데 안나가 조급함을 느껴서… 은근 슬쩍 엘사의 손위에 손을 겹쳐올려놔, 엘사가 안나를 보는데 안나는 시선을 살짝 외면하고 있어. 엘사는 싱긋 웃어, 안나가 마음을 열었구나.. 기쁘다… 그런생각을 하고 안나의 손을 맞잡았지. 그렇게 잡다가 깍지도 끼고 해서 꽤 진득하게 잡고 있지. 엘사는 뭔가 오늘은 진도를 나가도 될것 같아! 라는 느낌이 들어.
손가락으로 슬슬 손을 쓰다듬다가 안나의 팔과 접촉하는 면적도 넓혀보면서 붙는데 안나는 생각보다 괜찮네 싶어서 냅두고 있다가 고개를 살짝 엘사 쪽으로 기대어.
엘사는 내가 나이가 41이지만 심장이 폭발할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안나에게서 풍겨오는 샴푸향이라든가 꽃향기에 기분이 널뛰었어.
안나는 마음이 혼란스러워, 내가… 엘사씨에 대해 소유욕을 느끼고 있었구나, 딴 사람이랑 같이 있는걸 싫어하다니…사귀는 사이인것도 아닌데에…
막 고민 중이다가 엘사와 상당히 가까워졌을때 뺨에 뽀뽀했어.
켜 이거 진행중이었구나. 미친 읽는내가 심장폭발할것같다. 안나 왤케 사랑스럽냐 ㅋㅋㅋㅋ 엘사 왠지 핑거마스터일듯하다. 사십대의 노련미와 스킬이 장난이 아닐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햐… 사십대 엘줌마가 저렇게 풋풋해도 되나요? 존나 밴츠네… 자상해 하읏
그래서 그래서! 뽀뽀허고 어째됐는데!!! 훈훈달달하게 키스도하니?!
쪽, 소리를 엘사는 잘 못들은 줄 알았어, 그리고 뺨에 느껴졌던 온기라든가 여러가지 기타 체향이라든가 확 느껴졌을때 안나가 뽀뽀해줬다는걸 알고 얼굴이 살짝 열이 올랐어. 사랑스러운 안나. 솔직히 나는 40먹은 아줌마인데 귀여운 사람과 함께여도 괜찮은 걸까, 하지만 기뻐.
엘사는 실실 올라가는 입꼬리를 어떻게든 내리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하고 고개를 안나로 돌렸어. 안나는 부끄러운지 뺨이나 귀가 붉어, 엘사는 보답이라면서 비슷하게 뺨에 쪽하고 베이비 키스를 해줬지.
둘다 한참 붉어진 얼굴로 있다가 안나가 엘사의 손을 슬슬 쓸어. 엘사는 이게 무슨 신호일까 내가 너무 기대하는 게 아닐까, 그동안 아무것도 없다가 이렇게 급작스럽게 뭔가 해도 괜찮은걸까? 식은땀 뻘뻘 흘리다가 잠시 눈감고 속으로 심호흡을 하고 눈을 떠, 결심하고 안나의 손을 딱, 잡더니 고개를 돌리게 하고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해.
살짝 떨어지려고 하는데 안나가 눈을 감는 걸 보고 엘사는 조금 더 닿아있었어. 안나의 아랫입술을 입술로 살짝 물듯 자극하다 곧 떨어졌어.
안나는 와, 키스 대박…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하읏… 너무 달달해서 쥬미 힛쌰와쪄…
하읏 ㅋㅋㅋㅋ 식은땀 뻘뻘흘리는 엘줌마 커옂 ㅋㅋㅋㅋ 가볍게 맞닿는 키스인거같은데 벌써대박이라하다니 ㅋㅋㅋㅋ 안나 저러다가 딥키스가고 마지막에 몸까지 섞으면 홍콩으로 날라갔다오는거아니냨ㅋㅋㅋㅋ
안나는 사실 첫키스, 그리고 키스가 이렇게 기분 좋다니 길에서 커퀴들이 매일같이 쪽쪽대던게 이해될 정도로 좋았어. 떨어진 입술이 아쉽다고 느낄정도였지.
엘사는 엘사대로 아 첫키스도 아닌데 왤케 달아오르지, 쑥맥티 안내려고 안간힘을 냈지. 안나는 엘사와 닿은 손이나 팔, 청바지 너머로 느껴지는 엘사의 허벅지 옆살 온도까지 느낄 만큼 민간해져버렸어.
‘더하자고 하면 발랑 까진 애같아 보이려나, 하지만 엘사씨랑 더 키스하고 싶다…’ 안나는 애라이 모르겠다, 엘사의 손을 자꾸 쓰다듬으면서 신호를 보내, 좀 만 더.
엘사는 엘사대로 안나가 손을 쓰담쓰담하니 이거 그린라이트겠지? 노심초사하고 있었어. 그리고 아주 살짝 엘사쪽으로 기운 몸에 엘사는 자꾸 마음이 동해, 연애만 해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 나이 41에 연애하고 그러다 헤어지면… 솔직히 제기 불능이라고 생각하고 신중해지기로 해.
“전.. 안나를… 정말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진지하게. 그 말뜻은 단순히 연애만이 아니라는 것에 안나는 울렁대던 설레임이 조금 침착해진걸 느꼈어. 애인 없다고 가볍게 엘사에게 응했다간 큰일 날텐데.. 싶지만 무거운 연인관계라는게 상상되지 않는 21살 안나는 결국 모르겠다. 지르기로 했어.
“나도..!! 지, 진지해요… 엘사씨랑. 그. 어. 어그. 끝. 까지… 어… 그러니까요…. 다, 해도 돼요.”
엘사 눈이 동그래졌어.
꺄악!
엘사는 20대의 다 해도 돼요가 대체 어디까지의 다해도 돼는 것인가를 막 고민하고 해도 돼는게 다라는 건지 전부 다 하라는 건지 순간 혼란이 왓다가 침착하게 돈필 컨필 해서 진정시켜.
엘사가 안나와 눈을 마주하고 또박또박 말하지. “결혼을 전제로 사귀어주시겠습니까?” 그 딱딱한 발음에 안나가 웃음이 터져서 푸핫! 하고 웃어. “엘사씨 얼굴 빨간체로… 큭큭, 힝, 아, 수, 숨이,,!! 큭큭큭” 방금전 긴장감은 온데간대없어. 안나는 진정하고 나서 엘사에게 대답하지. “네 좋아요.”
그렇게 결혼을 전제로 커플이 되었으니 기념으로 엘사 집에서 한시간 동안 쪽쪽대는거야.
캬캬 꺄르륵 좋다 좋아
해가 지고 늦은 시간이 되니까 엘사가 회심의 한수를 두지. “자고 가도 돼..”
안나는 그 수많은 친구들의 연애담에서 나오던 자고가도돼를 지금 자신이 들었다는 것에 감격과 두근거림을 동시에 느끼지.
그리고 깨달아, 지금 나… 속옷이 곰돌이 푸우..!! 브라자는 키티…!! 리얼 잠만 자게 된다면 엘사에게 들킬리 없다지만 설마하니 드믄 확률로 사귀고 첫날부터 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러면 웃옷을 벗겼더니 키티가 헬로우!! 하면!!! 바지를 벗겼는데 푸우가 웃고 있으면..!! 천년 발정이 식을꺼야 ㅠㅠㅠㅠ 분위기 완전 망해…!! ㅠㅠㅠㅠㅠㅠ그래서 결심하지, 화장실 간 틈에 브라자와 팬티를 몰래 벗어두는 거지. 저녁이라고 분위기 잡는다고 불도 적당히 어둡게 해서 노브라 노펜티인지는 모를거야… 라고 생각하고 평소와 다른 옷감 감각에 좀 부끄러워 하면서 엘사와 함께 저녁을 해먹었어.
와우… 모르는게 더 위험하다고 첫날부터 노팬티 노브라…..! 이대로 엘줌마 입에 꼴까닥 넘어가는일만 남았네 안순둥잌ㅋㅋㅋㅋㅋㅋㅋ 캬. 껄릿하다
으으으으으으 씹달달 치유됩니다ㅜㅜㅠ
만화 캐릭터 속옷이라고 창피해하는 안나 왜 이리 커엽냐ㅋㅋㅋㅋㅋ 노브라 노팬티가 더.. 강렬한가ㅋㅋㅋㅋ 엘사가 뽀뽀만 하는 고자만 아니면 냠냠하시겠지? 다음 얼른 내놔라 빼에에에ㅔ엑
저녁도 부드러운 분위기였지. 엘사는 비장의 와인까지 꺼내서 존나 쩌는 스테이크를 구워서 아주 좋은, 아주아주 좋은 분위기야. 안나는 약간의 알콜에 마음이 흐트러지듯 헤헤 거리고 있어. 2시간 정도 느긋하게 얘기를 하고보니 대충 밤 9시야. 이쯤 되면 하는거지. 엘사는 안나에게 키스했고 안나는 기분 좋아서 움찔대면서 엘사를 껴안아.
그리고 엘사는 안나의 노브라를 적나라게 느껴서 얼굴이 씨벌게졌지.
현퀘 바빠서 찔끔밖에 못하겠다 ㅠ
캬캬 드디어 하나요!!
미치겠닼ㅋㅋㅋㅋㅋ 여기 안나 너무너무넘 커여웟!!
다음은 언제나오죳!
엘사가 당황하건 말건 안나도 이런 분위기니까 하겠지 ㅎㅎ 막 기대했음 좋겠다. 인터넷같은데에서 보니까 섹스가 존나 기분 좋다던데 ㅎㅎ 얼마나 좋을까, 자위하는 것보다 좋나? ㅎㅎ 이러면서 두근두근 심장 터질 지경이겠지. 엘사는 일단 내가 연상이니까 리드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안나를 부축해주면서 침대로 가자고 했어. 안나는 여기서 튕겨주지 않으면 쉬운 여자 취급할지도 몰라, 라는 괴상하고 술취한 논리로 “에헤헤, 손, 손만 잡고 자야지~” 라면서 헤실대고 침대로 발랑 누워버렸음 좋겠다. 그렇게 발랑 누우면서 치마가 순간적으로 펄럭했는데 엘사가 안나의 다리사이를 스치도록 봤음 좋겠다.
….노팬? 잠깐, 으, 으아아아아, 방금 있었지? 아니 없었다고 해야하나, 그, 음모 보였던것 같은데, 그럼 속옷을 안입은…아아아… 술이 취해서 눈이 이상해졌던게 아닐까 아아아아아
엘사가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데 안나는 두근두근, 엘사는 안나도 기대했던거 아닐까, 그런 생각하면서 일단 키스를 하겠지. 그리고 안나가 키스하는 것만으로도 움찔대면서 가볍게 쾌락을 느꼈으면 좋겠다. “하아…” 입술이 떨어지면 뜨거운 숨에 서로가 덥다고 느낄듯, 엘사가 안나의 옷위로 스킨쉽을 취하다가 곧 옷틈으로 넣겠지. 안나는 맨살에 닿는 감촉에 놀래서 옆으로 누워 숨듯 움추렸어. 엘사는 다람쥐같아서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안나는 등뒤에서 꼬옥 껴안으며 쉽게 안나의 가슴을 애무했지. 노브라니까 더 쉬움.
캬…. 안나 진짜 커여우면서도 씹요오오망!! 개다가 치마 펄럭이는데 슬쩍 음모비치는거 대꼴… 섹스에맛들여선 완전 발랑까져버리는거 아니냨ㅋㅋㅋㅋ 엘줌마 연애공백기가 좀있으셨나 숙맥처럼 굴긴… 핑거마스터 기대해봅니다^_^ 안나 만리장성 백바퀴 도나요?ㅋㅋㅋ
ㄴ 엘사 마지막으로 사귄게 30대 때… 동거까지 가나 했는데 상대방이 바이라서 남자랑 바람나서 결혼해버림. 그래서 엘사는 차라리 모쏠로 살지… 해서 그 뒤로는 연애든 뭐든 안했음.
사스가 엘줌마 클라스… 연애공백기가 그럼 무려 십년?! ㅎㄷㄷ! 봉인되어있던 마스터 만렙핑거를 풀어랏!
아 진짜 이거 개핵잼이다. 빨리빨리 다음을 ㅜㅜ 안순둥이랑 엘줌마가 어떻게 하룻밤을 보내는지 상세한 언급 좀…^_^
캬아 안나 의도치 않게 요망하넼ㅋㅋㅋㅋ
안나는 귀뒤에 훅훅, 스치는 엘사의 숨결에 머리가 멍해져갔어. 엘사의 시원한 손이 닿는 곳 마다 몇배로 뜨거워지는 것 같아. 그리고 손이 점점 가슴에서 배를 지내 내려가다가 사락, 옷이 아닌 다른것이 스치는 소리가 들었을 때, 안나는 갑자기 머리가 선명해지면서 엘사의 팔을 잡아서 말려, 나 지금 노팬티인데 이걸, 알게 되면 어, 좀 아닌것 같은데, 어어, 엘사, 잠, 잠깐….
엘사는 안나가 귀여웠어. 그래서 일부러 사라락, 안나의 음모를 손가락으로 쓸면서 그 감촉을 즐겼어. 젊어서 그런가 되게 감촉이 탄력(?)있네~ 라면서 안나를 더 부그럽게 만들고 나서 더 손을 깊은곳으로 내려. 그리고 음밀한 곳은 촉촉했어.
“안나씨…기분 좋아요?” 엘사는 양손을 다 안나의 다리사이로 끼어넣어, 한손으로는 클리의 겉을 끌어올리는 용으로, 다른 손으로는 안나의 애액을 떠서 클리를 애무했지. 닿는 것만으로 안나는 허리를 움찔거리며 튕겨대, 타인의 손이 닿은 적 없는 곳이지만 자위 정도는 했던 탓에 클리는 빠르게 반응해, 엘사의 손가락 지문에 살살 긁히는 그 쾌락은 안나의 질구에서 애액이 펑펑 쏟아내게 만들었어. 아랫입이 물을 만들고 있다면 윗입은 소리를 만들고 있다고 해야할까, 항, 앙, 아아. 야한 신음이 자동으로 나와서 입을 다물지 못해 타액을 제대로 담질 못해, 베개커버에 흘릴 지경이야.
“엘싸아아, 아, 손, 손가락, 기분 좋아, 아, 항, 아흣, 너무 쎄요, 쎄, 아, 아, 나, 나, 클리만으로, 그렇게 하면, 으.. 아…히익…”
허리가 당겨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서 폐를 최대한 열어보지만 여전히 모자르니 뻐끔거릴 수 밖에 없어, 아직 손의 애무는 클리가 전부였는데 그것만으로 이렇게 쉽게 절정으로 밀려서 안나는 어떻게든 견겨보려고 했지. 소용없었지만.
“흐에에에에…..아아…” 눈동자가 풀리면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절정에 이르러. 엘사는 안나가 처음에 느끼는 것부터 절정까지의 모든 몸짓을 제 품 안에서 전부 느껴서 아주 좋았어. 엘사는 자신도 허벅지를 살짝 비벼보면 상당히 젖은걸 알았어.
이렇게 욕정해본거 10년만 아닌가, 정말, 못참겠어.
캬 엘줌마 십년동안 봉인되어있던 내안에 짐승 각성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못참겠데 끼엑!! 안나 커염둥이를 어떻게 요리해먹으려나 ㅎㅎㅎㅎㅎ 안나도 예민한듯하지만 클리로만 절정보내는 엘줌마 핑거스킬 사스가…
아 시발 내가 미쳤나 ‘귀뒤에’를 ‘귀두에’라고 읽어서 어라 이상하다.. 이 썰 g!p아닌데 혼지 혼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퀘중 끝나고 다시 정독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ㄴ 아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사스가 욕쥬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사는 바지와 하의를 대충 벗어, 안나는 어차피 차마에 노팬이고..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안나는 절정의 여운에 여전히 움찔대고 있었어. 엘사는 안나에게 키스해, 아까와 달라. 짐승처럼 안나의 입술을 벌리게 만들고 혀가 침범해와, 팀범벅이라 입술은 미끈했고 거칠게 숨을 내쉰탄에 턱을 벌리고 있어서 손쉽게 혀와 혀가 만나, 엘사는 미림의 경계전을 자극하듯 살살 자극하다가 입천정을 혀끝으로 긁어. 안나는 정신이 없어, 숨은 모자르지, 엘사의 혀끝에 자극되는 입천정은 그 너머 비강까지 애무당하는 것 같아서 안나는 미간 힘이 풀리면서 눈동자도 이완해버리는 것 같았지.
엘사는 능숙하게 노출해버린 자신의 하반신을 안나의 그곳에 맞댈 자세를 만들고 입을 때엇어. 입과 입사이에 주욱 늘어진 타액이 격렬한 키스를 보증했어. 안나는 급작스럽게 들어오는 대량의 산소에 오히려 눈이 팽팽 돌아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진정하려고 했지. 문제는 이미 엘사는 안나의 한쪽 다리를 껴안아 다리를 쫙벌리게 하고 그곳에 다리 사이를 맞대었어. 흔히들 가위치기라고 하는 그 체위로 엘사는 안나 만큼이나 흘러넘치는 애액을 러브젤처럼 쓰듯 비벼댔어.
“허윽..!! 하악! 엘싸?!! 뭣! 아! 으, 히익..!!”
절정의 여운에 단단한 콩처럼 뭉쳐있던 클리가 서로 부딪꼈어. 한번의 닿음으로도 안나는 부르륵 떨었어. 엘사는 고작 그것에 만족할리 없었고 서로의 애액이 섞어 찌걱대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도록 허리를 음란하게 물결 쳐댔지. 그 움직임에 맞춰 안나는 허리를 피하지도 못하고 고개를 이리 저리 흔들면서 베개와 침대시트를 찢을기세로 부여잡고 울었어. 울부짖었지. 기분 좋아서, 몇번이고 쾌락의 천정에 머리를 부딪쳐서, 몸이 자기 것이 아닌것 같은 생소한 감각에 몸을 무서워져서 엘사의 이름을 불러,
“읏, 하아, 안나… 아, 조금만, 더어..!!”
허공에 뜬 안나의 발끝이 몇번이고 오므라들다 펴지면서 견딜 수 없는 오르가슴을 표시해줬어. 민감하게 절정에 이르는 안나와 다르게 엘사는 조금 감도가 낮은 탓인가 절정에 이르는게 쉽지 않았어. 어쩔 수 없이 꾸준히 허리를 털어댈수밖에 없었고 이건 안나를 몇번이고 오르가슴으로 넘겨버리는 짓이었지. 가위치기를 한지 벌써 세번째 절정이 지나간 안나는 온몸이 지멋대로 덜덜 떨거나 쾌락에 튕겨대는 상태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너무 기분좋아서 침이고 눈물이고 토옥토옥 떨어졌어. 단단하게 뭉친 클리라든가 자극 되는 음순이라든가, 쾌락을 위해 주인의 의지를 무시하고 몸을 움직이게 만들었어.
“흐읏,” 엘사의 입술에서 처음으로 덜리는 소리가 나왔어. 아까부터 쌓이던 쾌락이 드디어 뭉쳐서 엘사의 뇌로 던져지기 시작한거였지. 머리에 차곡차곡 쌓이는 쾌락에 다른 기능들이 밀려 나가듯, 귀가 멍해져가. 아, 온다, 곧 와.
“안, 나아…” 안나의 네번째 절정과 함께 엘사도 같이 가버렸어. 서로의 음밀한 곳을 최대한 붙이면서 손가락이고 발가락이고 전부 오므라들면서 부들부들 떨었어. 허억하고 거친 숨이 나오고서야 간신히 둘의 긴장이 좀 풀렸는지 흐느적대며 늘어져. 부대끼던 곳이 떨어지니 진득한 애액이 주욱 늘어선게 보여. 엘사는 지친듯 안나 옆에 누웠어, 안나는 가슴깨까지 뻘게진 상태로 아직도 종종 움찔대었어. 엘사는 그게 귀여워서 꼬옥 껴안고 뺨에 쪽쪽 키스해.
햐… 밖이라 제대로 못읽고 일단 선플. 마지막구간 엘줌마 벤츠같은모습에 가버리것서요
엘줌마의 가위치기에 안나도 가버리고 나도 가버리겠어요…ㅇ
안나가 어려서 그런지 쉽게 느끼네ㅋㅋㅋ커엽ㅋㅋㅋ
안나가 제정신을 차리는데에는 제법 오래걸렸어. 그리고 눈앞이 핑핑 도는 것 같았지. 섹스라는게… 이렇게 기분 좋구나, 엄청… 엄청 느꼈어… 자위랑 완전히 달라, 안나는 엘사의 품에 안겨있었는데 안나를 토닥이면서 좋았냐고 물어. 안나는 얼굴이 붉어졌지., 그야 엄청했으니까… 라고 생각하고 살짝 뒤척이는데 다리사이가 끈적 미끄덩한게 느껴져.
참고로 엘사랑 섹스하는 도중에는 옷을 반쯤 입은 상태긴 했지만 지금은 양쪽다 전라. 정신못차린 안나를 엘사가 휙휙 벗겨냄.
그렇게 서로 맨살이 닿은 상태로 껴안고 있었어. 그리고 엘사는 안나가 안달이나서 자꾸 다리를 비비적대는 움직임을 느끼면서 젊다는 건 좋구나~ 같은 생각을 하며 키스했어. “더… 하고 싶니?”
다 헐벗은 상태에서 꼭 껴안고 있는거 존좋. 현실반영?하자면 섹스 끝나고나서가 중요하데잖아. 쌍방이면 몰라도 일방이 등 돌리고 자는거 겁나 비매너ㅇㅇ 암튼 옷 입은 상태보단 훨씬 피부 감촉이 와닿고 존재감이나 그런 감정들이 여실히 느껴질듯. 섹스 여운도..^^ 땀범벅이니까 자욱한 체취가 화악 맡아지겠지…ㅋㅋㅋㅋ
엘줌마 2차전 ㄱㄱ하시죶
ㄴ서로 지금 피부 감촉 존좋 하는 중 ㅋㅋㅋㅋㅋ지금 사실 안나만 자주 절정 가서 안나 땀범벅임 ㅋㅋㅋ
캬…. 젊다는건 좋구나~ 가위치기하셨으니 이제 핑거스킬 장착하시죳!
그 말에 안나는 몸에 다시 열이 나는것 같아, 아까 같은 것을 또….. 배 안쪽을 중심으로 기대되서 엘사의 손이 안나의 음모를 슬슬 쓰는 움직임만으로도 새롭게 젖어가. 사라락, 엘사는 그 감촉을 한참 즐기다가 손가락을 갈라진 틈을 따라 더듬어. 안나는 이때까지는 겉을 만지기만 했으니까 들어오는거겠지? 라고 몸을 움추리는데 엘사가 가벼운 키스를 하면서 안나의 손을 잡아 자신의 쪽으로 끌었어. 안나에 비하면 보들보들한 음모를 지나니 축축하고 말랑한 음부가 만져졌지.
“나도 안나랑 같아…”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안나의 몸 중심에서 화악 퍼지는 것 같아, 엘사는 안나의 손가락이 자기 안에 한마디만 들어오게 했어. 후우, 열띈 숨소리에 안나는 덥다고 느껴, “내안에 들어온 만큼…안나 안에도… 넣을께” 그 말에 비슷한 길이 만큼 안으로 들어왔어.
아 음모 슬슬 쓸어주는거 왤케 껄릿하냐 ㅋㅋㅋㅋ 사각사각하는 소리 절로 상상된다 하읏…
끼에에에엥!!! 양쪽 다 삽입 플레이 끼에에에에에엥
현퀘 끝나고 가는길인데 또 나왔네 ^-^ 이따 자세히 읽어야징ㅋㅋㅋㅋ
+
불두덩 계속 쓰담쓰담 해주면서 음모 바작바작 대는거 꼴린다. ㅋㅑ. 오늘 쉬니? 얼른 나와ㅠㅠ
조금씩 서로 넣으면서 안나는 엘사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느꼈어. 보통 넣으면 아프다던데, 근데 지금은 배 안쪽을 더듬어지면서 감각이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아, 라고 생각하면서 안나는 엘사의 말에 열심히 따르면서 손가락과 허리를 움직였어. 엘사는 안나에게 속삭여 “손가락, 두개 더 넣어줄래?” 야한 얼굴, 40먹으면서 정욕을 얼굴에 쌓았나, 안나는 엘사의 목소리와 표정만으로도 부끄러워서 몸을 틀었어.
찌걱거리는 소리가 양쪽에서 나고 있었고 느끼는 것과 손가락을 움직이는것,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느라 처음에는 정신이 없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딱히 생각하지 않고 몸을 움직여,
“흐, 흐앙, 아아, 엘싸, 으, 아,”
“안나, 후, 나 조금만 더, 안쪽으로, 그렇게 흣, 아아, 안나 손가락… 좋네…”
서로 느끼는 부분이나 포인트를 짚어주면서 부르륵, 비슷하게 절정에 가.
안나는 진짜 기절할것 같은데 엘사가 자기 안에 들어왔던 안나의 손을 빼더니 핥아. 안나는 어와 왜에에??? 거리는데 엘사가 씨익 웃으면서 “난 지금 내걸 핥는게 아니라 안나의 손가락을 핥는거야..” 라면서 꼼꼼하게 손가락부터 손바닥까지 핥으면서 눈꼬리를 얇게 웃겠지.
여튼 씬이 너무 길군, 그렇게 첫경험 거하게 오르가슴 파도타기를 한 안나는 다음날 아침 과할정도로 아픈 허리에 으억대었어. 엘사는 왠지 모르게 생기있는 얼굴로 안나 우쭈쭈해주고 허리에 파스를 붙여주겠지 ㅋㅋㅋ
부모님 소개로 만난거라서 이둔에게 사귀게 되었다는 말을 보고 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둔이 엘사 옆구리 치면서 “했니?” 라고 물어서 안나 얼굴이 시뻘게져서 도망쳤겠지 ㅋㅋㅋㅋㅋ 엘사는 고개를 끄,덕.
그 뒤로 데이트를 하고 나면 안나가 몸을 움찔거리면서 오늘.. 하는걸까? 라고 맨날 김치국마셨음 좋겠다. 엘사는 그래도 결혼전에 너무 많이하는 건 좀 그렇지. 라면서 첫날 이후로 이주째 노섹스.
한달째 되는 날에는 안나가 몽정만 일주일째라서 엘사보고 먼저 하자고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 ㅋㅋㅋㅋ 오늘..하는걸까? 김칫국 마시는 안나 왤케커엽 ㅋㅋㅋㅋㅋㅋ 애인두고 몽정만 일주일째라니 ㅜㅡㅜ 그래도 엘줌마가 안나가 애원해도 가볍게만해주고 미친듯이 안몰았음 좋겠다. 왜냐? 결혼하고나선 이따금 고자스런 엘사가 그리울만큼 엘줌마가 봉인해!제! 돼서 허구헌날 안나따묵했음 조켔닼ㅋㅋㅋㅋ 맨날 허리 찌르륵 울릴만큼 밤새 안재우고 체력회복 덜됐는데 또 몰아부치곸ㅋㅋㅋㅋ 근데 첫경험이후 다음날아침 엘사얼굴에 생기도는거보니까 안나기빨아먹어서 그런가보넼ㅋㅋㅋㅋ두더매직해랔ㅋㅋㅋㅋㅋㅋㅋ
첫날부터 잉야잉야한 애인이 떡하니 있는데 이주동안 몽정이라니ㅠㅠ 이제 막 첫경험 뗀 안나한텐 무슨 강제 도 닦기란 말입니까ㅠㅠ 김칫국 마시는 안순이 존나 커엽다ㅋㅋㅋㅋㅋ 댐처럼 잔뜩 적립해놨다가 조만간 펑 터지는겁니까? 안나 허리 아작났음 좋겠다ㅎㅎㅎ 엘산나 행쇼섹쇼!!
+
아 내가 잘못 읽었구나. 이주가 일주에다 한달째 되는 날 안나가 ㅊㅊㅁ 시전… 허허허허ㅋㅋㅋㅋ
아오 현퀘에에에에
왠지 안나가 발정나서 덤벼들었다가 엘사 손에 앙앙대면서 기 다빨리고 기절했으면 좋겠다아아아아ㅏㅏㅏ………..
라고 쓰고 싶은데 현퀘가 훅으로 쳐오네 아오
현퀘새키 시부랄 ㅜㅜㅜ 내가 대신해주고 지하실에 군만두 웰치스 넣어주고 하루종일 썰만찌게하고싶넼ㅋㅋㅋㅋ 엘사의 진정한 핑거스킬 빨리 봉인해제되는거 보고싶닼ㅋㅋㅋㅋㅋ
엘사는 뉴욕에서 살아서 차는 없겠지…. 하지만 제법 비싼 스포츠카 쉐어링 클럽 회원일것 같다, 안나랑 데이트 해야하니까 흐믓.
그래서 제법 비싼 차 몰고 교외에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어. 근데 그날따라 비도 많이오고 해서 안나네 집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렸음 좋겠다. 그래서 서로 쪽쪽대고 스킨쉽도 취하면서 에헤헤 거렸겠지.
결국 안나 집에 도착했을때, 는 여전히 너무 비가 많이와서 인도에서 내리면 쫄딱 젖을 폼이었지. 그래서 안나가 차고안으로 차를 주차해달라고 했을것 같음. 그리고 안나는 준비해둔 리모콘으로 차고 문을 열고 엘사는 자동인가? 하고 안으로 주차했을 것 같다.
그리고 내려야할 시간, 엘사가 굿나잇 키스라고 쪽해주는걸 안나가 엘사를 꼬옥 안아서 딮 키스를했겠지.
캬 ㅋㅋㅋㅋ 안순둥이 욕망의 항아리네 ㅋㅋㅋㅋ 준비된자세 ㅋㅋㅋㅋㅋ 안순둥이의 도발가나욧 ㅋㅋㅋ
그동안 참은게 있으니까 퍽발해라 ㅎㅎㅎ 안순이가 쮸압쮸압 딥키스 시전했으니 엘줌마 렛잇꼬 하세요… 저런 연하의 도발엔 넘어가주는게 인지상정ㅋㅋㅋㅋㅋ
차고 지붕에 부딪치는 시끄러운 빗소리도 둘 사이에 오가는 혀와 타액의 질척거리는 소리에는 간난이 옹알이만도 못했어. 그렇게 거친 키스가 지나고 나서 입이 떨어졌을때 안나가 말해. “오늘, 부모님 안오세요.” 엘사도 알아, 왜냐면 이둔이 지방 출장을 남편이랑 어제부터 갔다는 거 아니까.
“후후… 안나… 그럼 자고 가도 돼?” 엘사가 눈꼬리가 휘어지며 웃는데 야해서, 안나는 차키를 빼버리고 엘사와 핸들의 좁은 틈으로 몸을 이동시켰지.
“… 다, 해도 돼요.” 마법같은 주문이 안나의 입에서 흘러나왔고 둘은 딱붙어서 빗소리를 bgm으로 삼으면서 짐승처럼 서로를 탐했어.
잠시 다시 현퀘점
캬 ㅋㅋㅋㅋ 이십대의 젊은패기보소 ㅋㅋㅋㅋ 엘줌마 농염한거보솤ㅋㅋㅋㅋㅋ 안나 곧 갓핑거 엘줌마한테 사르륵 녹고 기다빨려서 내일 또 추욱 처져있겠넼ㅋㅋㅋ 얼른와 ㅠㅠ 하야꾸!! 길게길게 가져와잉ㅜㅜ!
끼에에에에에엑!!! 운전석에서 카섹스를 했다는거 아냐! 나 운전석에서 미친듯이 하는거 존나 좋아하는데..ㅎㅎ 언젠가 한번 g!p으로 써보고 싶은 운전석 떡…차안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밀폐감, 그리고 서로 숨소리가 겁나 잘 들리니까… 안순이 쌓인거 엘줌마가 원없이 풀어줬음 좋겠다 ^오^
그리고 대체 무슨 현퀘길래 이런 습습한 주말에도 하는것이냐ㅠㅠㅠ 대신 해주고 싶게;; 설렌 맘으로 기다릴게 ^_^
더워서 힘이 빠진다….
옷때분에 맨살을 느낄 순 없지만 평소보다 밀착한 탓인가 옷감에 쓸리는 감각도 나쁘지 않았지. 오히려 둘을 더 거칠게 만들었어. 옷틈으로 들어온 엘사의 손은 차가워서 조금 놀랬지만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아.
안나는 자신의 겉을 더듬던 엘사가 속을 찾고 있음을 깨달았어, 손가락이 등골을 쓸면서 엉덩이골 사이로 파고들어 아직은 부끄러운 곳을 지나 축축한 그 입구에 도착했어. 안나는 다급한척 엘사에게 키스하며 졸랐지. “엘사… 빨리..” 엘사는 혀로는 안나의 윗입을 즐기면서 손끝으로는 아랫입을 즐겨, 좁은 차안에서는 안나의 격렬한 윗입소리와 아랫입소리가 사방으로 울렸지. 이미 한번 물이 세어버란 댐은 주체할 수 없을만큼 넘쳐흘러서 결국 댐을 무너뜨리는 법. 한달 전까지는 처녀에 섹스를 모르던 소녀는 이제 사랑하는 사람의 손맛에 길드려진 레즈비언 여자였지.
야한 물소리가 더 추잡해질수록 안나의 떨림이 거세져갔고 허리가 빳빳하게 긴장했어.
“엘싸아… 나, 가아, 응, 가니까아… 키스해줘.”
소녀같으면서도 여자같은 부탁에 엘사도 눈꼬리를 가늘게 휘면서 웃었어. 차안에 울려퍼지던 소리가 키스때문에 반감되었지만 모자름을 보충하듯 아랫입은 점도를 높혀갔어.
햐… 퍄퍄퍄…. 안나같은 사랑스런 애인있으면 진짜 연애할맛 나겠다… 진짜 하루종일 물고빨고하고싶을듯 ㅋㅋㅋㅋㅋ 안나 진짜 요망하네. 다급한척 보채기도하고 ㅋㅋㅋㅋ 근데 왠지 엘줌마는 안나 속 훤히 보고있을것같곸ㅋㅋㅋ 근데 안나가 너무 커엽고 앙큼해서 그냥 넘어가줄듯하닼ㅋㅋㅋ 햐… 처녀에 소녀였던 안나가 사랑하는 엘사의 손길이 여자가 되어가는거 존좋… 이십대의 욕망의 항아리라 더 존좋 ㅋㅋㅋㅋ 쥬미야 더워도 좀더 기운내봐! 후끈한 기류로 더 질척 달달한 썰을 쪄봐란말이얏 ㅋㅋㅋ 화이팅! 퍄퍄 이커플 너므 조아욧 ㅠㅠ 능글능글 갓핑거 엘줌마와 풋풋 욕망의항아리 안나 존좋 퓨ㅠㅠ
ㄴ에어콘이 없어서 죽겠다아아..
엘사는 뭐 안나 속셈을 다 알지만 모르는척 해주면서 시한부 연인기간을 즐기는 중, 이러니 저러니 이둔이 하도 결혼하라고 성화라서 연애 3개월부터는 프로포즈하고 결혼 준비하겠지… 엘사 나이가 많아서 하루 빨리 결혼하라는 이둔의 파워 오지랖 ㅋㅋㅋㅋㅋ그래두 엘산나를 이어주는데 큰 공을 하신 이둔이니 오지랖이라도 좋은듯 ㅋㅋ
다만 결혼하는데 있어서 엘사가 걱정하는건 안나의 직업정도? 참고로 안나는 대학 휴학하고 현재 웨이트리스 알바 중. 공부랑은 영 인연이 아니라면서 일하다 놀고를 반복했지 ㅋㅋ 엘사랑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나서는 나름 꿈과 직업을 찾아보는 중. 그나마 관심있는게 요식업이라서 카섹스 시기 쯤에는 대학 자퇴하고 요리학원을 갈까 고민하고 있음.
윗입 아랫입 둘 다 동시에….ㅇ
요식업 잘 어울린다ㅋㅋㅋㅋ 그냥 전업주부하시죳!… 이라고해도 흑 나이차이때문에…. 갑자기 슬픈생각든다 ㅜㅡㅜ 하 나새끼머리엔 뭐가들었길래. “엘사! 나 오늘 요리학원에서 배운거 해줄게요!” 하고 안나가 담녹색앞치마 매고 부엌에서 요리 통통통 하고있으면 엘사가 능글능글하니 다가가선 백허그하고 “맛있는 냄새난다ㅎㅎ” 하곤 안나 요리도 구경구겅 하면서 목빗근에 입술 촉촉 맞추다가 안나가 “아이이… 지금 요리중인데에…” 하면서도 토실토실한 둔부 살랑거리면서 엘사 하반신에 비비적거렸으면… 그럼 안나의 이십대 기운에 회춘하고있던 엘줌마가 가스렌지 불 잠깐 꺼버리고 안나 획 안아들고 싱크대에 읹혀선…avi ㅎ…ㅎㅎ… 적극적인 이둔 싸모님 덕분에 엘산나 이어져서 좋다!! 캬. 앙큼한 안나를 신부로 맞이해 댈꼬살면 완전 살맛날듯 여러의미로. ^오^.
ㄴㄴ둘은 결혼할 것이닷!!! 그것도 아주 달달하게!!! 엘사는 연상 취향인데 엘사 지금 나이에서 연상… 흠.. 뭐 여튼 안나를 만나게 되었으니 메데타시지 뭐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귀염둥이 안나가 제 손에 물들며 성숙해져가는데 매일같이 물빨핥하고 싶을 듯 ㅋㅋㅋㅋㅋ 그래서 엘사는 섹스 횟수는 많진 않지만 스킨쉽은 많음 그래서 안나가 맨날 오늘 색스하나?! 하고 김치국마실만큼 스퀸십 광 ㅎㅎ
ㄴ안나의 직업에 대해서는 좀더 실질적 문제땜에 그런거, 엘사가 하는 일은 퇴직이 빨라서 젊을때 빡세게 벌어서 50부터 연금생활해야함… 그때면 안나는 나이 30이니 한창때… 나중가면 안나가 엘사를 먹고 살리겠지 ㅋ… 여튼..
아 더워서 컴이 뜨거워, 못하겠다… ㅂㅂ….
아 ㅋㅋㅋㅋㅋ 오늘 섹스하나?! 하고 김칫국마시는 안나 아무리 생각해도 완전 앙큼함 ㅋㅋㅋㅋㅋㅋ 흑ㅜㅜ 쥬미야 잘자라. 그리고 꼭두새벽부터 꼭 들고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스킨십에도 여러 단계가 있지. 가슴이라던가 허리라던가 궁딩이라던가 더… 가면 애무가 되나ㅋㅋㅋㅋ 팬티 안에다 손 안 넣고 팬티째로 고간 쓱쓱 손바닥으로 쓰다듬는 스킨십…ㅋㅋㅋㅋ 엘사가 스킨십광인데 정작 섹스까지 안 가면 이제 막 섹스의 참맛?에 눈 뜬 안나에겐 은근 발암될거 같다ㅋㅋㅋ 진득한 스킨십에 안나 쭈뼛 긴장하며 둑흔둑흔 설레는 맘으로 김칫국 마셨다가 안무룩할듯. 그러다 막 요망하게 ㅊㅊㅁ 시전하면 허리 부러지게 안아준다든가! 그래, 현실적으로 엘줌마 나이 생각하면…ㅋ…
그리고 엘사가 연상취향인건 진짜 의외ㅋㅋㅋㅋㅋ 지금 나이 생각하면 연상은.. 서로 신속한 섹스로 금방 끝날거 같긴 하다 체력 때문에ㅋㅋㅋㅋㅋㅋ 연금생활이라 하니까 나이가 새삼 여실히 느껴진다.. 안나 한창일 때 엘사 젊음에 대해서 질투하면 어쩌누ㅠㅠㅠ 뭐 그런일은 엘줌마 성격상 없으려나..ㅋㅋ 나중에 안나가 엘사 먹여살린다 하니까 백수? 아내 엘사 바가지 박박 긁는 여편네 안순이가 문득 떠오름ㅋㅋㅋㅋ 투닥투닥 싸우다가도 마지막은 찔꺽찔꺽대는 물소리와 안나의 애교 섞인 앙앙대는 신음..
빨리 결혼하는거 보고싶소ㅠㅠㅠ 신혼밤 불태우는것도 ^오^ 안나 결혼하면 시부모님한테 많이 예쁨받겠다 ^~^ 읽으면서 엄빠미소 활짝 만개한 낯짝이지만 나도 자야겠다.. 눈 떴을때 나와있었으면 조켔넹. ㅎㅎㅎ
요새 불면증 비슷하게 있어서 겨우 잠들었다가 다시 깨버렸넹.. 근데 안 나와있쪄 왜ㅠㅠㅠ 난 비양심이니까 ㅊㅊㅁ!!! 빨랑 나와!!!
안나는 자신의 안으로 파고드는 엘사의 손가락에 허리를 벌벌 떨면서 절정에 이르러, 푹 익어 뭉그러진 과실처럼 엘사 위에 늘어진 안나와 입이 떨어진 엘사는 입술에 남은 열기를 혀로 핥았어, 안나는 절정의 여운속에서 빗소리를 듣는데 생각보다 로멘틱하다고 느끼면서 엘사의 입에 다시 뽀쪽 하고 키스를 가득하다가 운전석에서 내렸어. 엘사도 따라 내리고 집안으로 함께 들어가지.
엘사는 이둔의 집이 매우 오랜만이었어. 여전히 벽지는 녹빛이네, 라고 말하는 순간 안나가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와본적이 있냐고 물었지.
“안나가, 태어나기도 전 일이지.”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쓸며 끌어안아, 엉덩이를 토닥이는데 묘하게 급 할마음이 사라져.
“엄마랑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죠?”
흠? 안나가 무슨생각하는거지?
왜 왜 갑자기 할마음이 사라져ㅠㅜㅠㅠ
눈치 빠른 엘사는 푸핫, 하고 웃어. 일이 이렇게 된거 처음부터 얘기해볼까~하고 엘사는 안나네 집 거길소파에 앉아 도란 도란 얘기를 하지.
한적한 시골에서 뉴욕으로 와 첫 직장상사가 이둔이었고 연상에 멋진 사람이라서 첫눈에 반하긴했지만 입사하고 두달 뒤에 청첩장을 받아서 아무것도 없었다든가, 그 뒤로 연애를 네번정도 했고 마지막이 10년 전이라고 구구절절하게 다 말했어. 하지만 안나는 기분이 풀리지 않았지.
“정말 엄마랑은 아무 사이 아닌거죠?”
“아무 사이가 아니긴, 장모님 며느리 사이인거지.”
엘사의 말에 안나가 그것도 그러네, 프스, 하고 웃고 엘사의 뺨에 뽀뽀하지.
“이걸로 난 숨길만한게 전혀 없는데 말이지… 수지타산이 안맞는걸, 안나는?”
안나 질투한거였구낰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커엽디 힛. 엘사눈엔 얼마나 귀여워 보일까 우쭈쭈 ㅜㅜ. 안나가 엘사가 첫키스고 첫경험이니… 그 사실을 알게된 엘사가 애정이 폭발할만큼 차올라 시방한마리의 짐승이 되버려서 안나 기절할만큼 쪽쪽핥핥찔꺽찔꺽 거리면 조켓다. 또내놔 또ㅜㅜ 자기전에 들어오길 잘했어 행복해. 하나 더내놔. 아니 두개더내놔 보고자게ㅜㅜ
ㄴ 엘사 첫사랑은 이둔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연상 취향이라는 거에 밑밥 깐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영향이 아직은 남아있어서 엘사는 이둔 말을 거역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 ㅇㅇ…
여튼 잔다…
ㅎㅎㅎㅎㅎ 질투하는 안나 지나치게 커여운거 아녀?ㅋㅋㅋㅋ 엘사 하루종일 물빨핥 하고 싶겠다ㅋㅋ 결혼하면 엘사 이둔한테 디게 고분고분할듯…ㅋㅋㅋ 시집살이라 해야되나 뭐라 해야되나ㅋㅋㅋ 얘네 무슨 물에 덜 녹인듯한 각설탕 같아서 너무 조타ㅠㅠㅠ 잘자라 쥬미!!
“전……..음……. 엘사가 처음이고………… 다 처음이에요, 키스도, 그… 그것도.”
“그거?”
“…알잖아요”
안나는 엘사의 허벅지 위에 마주하고 앉았어. 엘사는 시선 위에 있는 안나를 상냥하게 바라보았고 안나는 그걸 능글맞아! 라고 부끄러워하며 내려다보고 있었지. 왠지 지는 것 같아서, 못마땅해서, 안나는 급 엘사에게 키스했어.
——–이 썰 오늘 잠시만 휴식……..급 아무생각이 안난다! 빨라 결혼시키고 싶다
연인관계에 이기고 지는게 어디써…^오^ 여기 안나 넘 커여워ㅋㅋㅋㅋ 엉엉엉 잘 읽고 있는데 휴식이라니ㅠㅠㅠ 기다리마. 꼭 결혼시켜줘ㅠㅠㅠ
서로 키스를 즐기면서 안나는 스스로 옷을 벗었어. 엘사에 비하면 난 별거 없지만… 그래도 엘사와 함께인게 좋아. 엘사의 손이 좋아, 상냥함이 좋아.
엘사는 여전히 옷이 그대로인 상태로, 자신은 거의 전라가 되어버렸어.
안나는 그 상황에 더 몸이 달아오르는 것 같았어. 상대는 나보다 더 잘하고 저 잘났고 우월하고… 모든게 우위면서 같은건 성별 정도 아닐까, 엘사는 안나에게 다시 키스하면서 손가락을 움직였어, 가슴에 허리에 엉덩이, 그리고 음밀하고 젖어버린 곳에 닿자 마자 안나의 입에서 소리가 터져나가.
“응, 안나. 좋아? 그러면, 더 움직여…”
푸른 눈에 안나가 길들여진 짐승처럼 명령을 이행했지, 허리를 움직일 수록, 엘사의 손가락이 더 민감하고 빠르게 몸안을 자극했어. 헉헉 학학, 혀빼물은 암캐처럼, 타액을 질질 흘리며 엘사 위에서 온몸을 흔들어대.
그 모습을 보던 엘사는 평소에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헤픈 미소로 안나에게 매료되어갔어. 안나는 알까, 사실 목줄이 걸려있는건 나라는 거. 그 목줄을 잡고 있는건 안나고. 만일 우리가 헤어진다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는 건 나고, 안나는 훌훌 털고 새로운 삶을 살테지. 그러니까… 절대로 못 놓게 할꺼야, 안나.
엘사의 위에서 앙앙대며 야한 미소로 쾌락에 기뻐하는 주인을 위해, 엘사는 흔들리는 안나의 가슴을 애무해주며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줘.
흐핫, 허리가 멈추고 엘사에게 꼬옥 안겨 떨림으로 절정을 알려줬지. 엘사에게 안겨서 간헐적인 떨림이 진정 되면서 길게 숨을 내쉬었어. 지친 안나를 위해, 이마나 코끝에 맺힌 땀방울을 키스하며 맛봐,
그리고 더 이상의 씬은 스킵하겠다, 결혼 좀 하자.
나중에 이둔이 오고 나서 결혼 얘길 꺼내서 착착착 준비할것 같다. 그러면서 장례희망이라든가 그런 얘기도 나오게 되고 안나는 요식업으로 갈것 같음 나름 요리사 학교 같은데로 입학하겠지, 엘사가 우겨서 자기가 등록금을 댔을 것 같다. 입학 자체는 좀 있다가라서 결혼 먼저 하겠지.
결혼은 둘다 드레스 입었는데 엘사는 이브닝드레스 계열이고 안나는 좀더 레이스가 달린 귀여운 느낌일것 같다. 그리고 신혼 여행까지는 이둔이 대줬을 것 같다. 이둔이 너 독립이니 이게 마지막이다!! 라면서 대줬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혼은 적당히 더운 지역으로 갔을 듯
어 이거나왔네!!! 끼에엑 다시 시작하는건가!!
여행 가는 내내 안나는 자기 손가락의 결혼 반지때문에 기분이 묘할것 같음, 들뜨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고…
캬캬캬캬캬
워메 이게 다시 돌아오다니…!
엘사가 의외로 약간 불안해하는 기색이 있네? 하긴 그 나잇대에 새출발은 조금 무리로 느껴지기야 하겠다만.. 난 왜 저게 잠자리에서 집착처럼 변했으면 좋겟지ㅋㅋㅋ 달달한 집착이랄까ㅋㅋㅋㅋ 따뜻한 지방이면 하와이나 싱가폴, 발리 같은곳인가? 해변가 떡떡…ㅎㅎ 안나는 결혼했으면 신혼보다 불안에 떠는거 아니냐ㅠㅠㅠ 하기사 많이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그럴수도 있곗다… 결혼은 인생에서 보통일이 아니지ㅇㅇ. 다음을 주시오 빼에에에에에ㅔ에에ㅔ에에엑!!!
캬… 엘사 소유욕 존좋이다 ㅋㅋㅋㅋ안나 결혼하고나서 기분이 오묘한가보네… 그런거 잊어버릴만큼 불타는 첫날밤 보내시길 ㅋㅋ
동성 결혼이 허용되고 1년 반만에 동성과의 결혼은 정말 기분이 묘했어. 긴 비행 끝에 도착한 해변에는 여전히 동성보다는 이성커플이 많은거라든가 참 기분 묘해.
그렇게 안나는 엘사에게 이끌려서 무려 1달이나 지낼 맨션 형태의 호텔 방에 도착했어.
“안나를 위해서 일부러 부엌있는 곳으로 빌렸어, 차도 랜탈했으니까 슈퍼로 장보러 갈 수도 있어.”
결혼 전까지 안나는 엘사 집에 뻔질나게 가서 요리 학교 입학을 위해 예습한다고 무진장 연습해댔거든. 이둔이 우리집 부엌을 폭발시키기전에 엘사네 가서 하라고 함. ㅋ. 그리고 엘사는 헤실대면서 실패한 음식도 다 먹어줌 잼.
안나는 엘사가 온갖 도구도 챙겨줘서 감동임과 동시에 아직 신혼여행도 끝나지 않았는데 같은 집에서 사는 것 같아. 안나는 에헤헤 엘사를 꼬옥 껴안았어, 그래도 일단 바다다! 라면서 후다닥 수영복을 입고 엘사를 기다리는데 안나는 큐티계, 라는 느낌이면 엘사는 수영장에서 선수들이 입는 것 같은 쎄끈한 범고래 같은 수영복이었어. 안나는 자기가 비키니입어서 더 야할텐데 엘사가 더 야한것 같아서 억지로 엘사에게 져지를 입히고 바닷가에 나감 잼.
캬… 쌔끈한 범고래같은 수영복을 입은 여왕님이라니… 하얀피부에 진짜 잘어울릴것같다. 하읏 관능미! 그와중에 안나 커엽네 ㅋㅋㅋㅋㅋㅋ 져지입힘잼
한달동안이나 지내는건가ㅎㅎㅎ 져지 입히는거 존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패한 음식 잘못 먹으면 배탈날 텐데 ㅣㅡ..ㅋㅋㅋㅋㅋㅋㅋㅋ 엘사 내장 괜찮습니까? ㅋㅋㅋㅋㅋ 다음을 줘 으엉어어어어어ㅓㅇㅇㅠㅠㅠ
실패한 요리는 설익거나 태운것들은 무리라서 안먹음 ㅋㅋㅋㅋ 대신 미묘하게 간이 안맞거나 별모양으로 카와이하게 잘라보다 난도질이 된 거는 엘사가 다 먹어 줌.
선블락을 아주 꼼꼼히 바르고 바다에 나가니 21살 안나는 물만나 돌고래처럼 서핑하고 수영하고 엘사를 끌어다 같이 튜브에 둥둥 떠다니고 아주 씽나게 놈. 점심이 되니까 안나의 배는 아주 거지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지 밥달라는 소리가 고속도로 트럭 소리같아. 엘사는 웃으면서 근사한 곳 있다며 점심부터 바베큐집에 델고감. 20대니 얼마나 먹는 량이 많아,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에 훈제 참치라든가 독특한 생선요리까지 혼자서 육식 포식자 타이클을 딸 지경이야.
반면 엘사는 포크와 나이프로 우아하게 생선을 발라 먹음. 참고로 엘사는 안나가 요리해주는 거 아니면 육식은 자제하는 편. 본인이 샌드위치를 사도 비건용을 사거나 계란 후라이가 하나 껴있는거 먹는 정도. 튀김 요리도 잘 안먹으려함. 참고로 운동은 일주일에 네번 헬스장 다님.
덕분에 엘사의 몸매는 40대인데도 모델급이니 엄청나다고 해야할까…
그렇게 배 뽈록 나고게 폭식한 안나가 식당을 나오자 마자 길거리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보자마자 또 먹자고 탑으로 쌓은 아이스크림을 먹겠지 ㅋㅋㅋㅋ 그렇게 한가득 먹고 나란히 해변에 누워있는데 엘사가 안나의 뽈록 나온 배를 쓰다듬으면서 “안나…임신한것 같다…후후” 라고 속삭이는데 안나는 식곤증이 달아 날 정도로 눈이 번쩍 떴지.
“어, 음, 나, 어, 엘사, 있잖아…”
“쉿. 아이 얘기는 조금더 시간이 지나고 하자, 대신… 결과보다 과정에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
안 야한 말로 이렇게 야하게 말하는 사람은 또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엘사에게 키스해. 그리고 아쉽게도 공개 섹스는 벌금형인 관계로 둘은 조금 일찍 호텔로 돌아와서, 일단 호텔 사우나를 가기로 해. 호텔이 비싼대라서 가족 사우나 방을 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합시당.
이하응
우옹 언제 나왔니… 임신한 것 같단 말에 안나가 내가 너무 먹어서 배 나왔나?? 이런걸로 놀란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아씨 식곤증 싹 다 달아난 ㄴ얼굴로 눈 땡그랗게 뜨는게 상상돼서 커엽다 ㅣㅋㅋㅋㅋㅋ 엘줌마가 만삭된 안나 마구 이뻐해줬으면 좋겠다 ^~^ 두더매직 가능하나요?? 그전에 사우나 플레이부터…! 하읏 진짜 잼잼 다음을 줘 ㅠㅠㅠㅠㅠ
죽었니..ㅜㅜ?
ㄴ잠시 쉼
사우나 실에는 의외의 푯말이 붙어져있었어. 섹스 금지. 그 우스운 그림에 둘다 푸핫, 하고 웃은 다음 앉았지.후덥지근하게 서로의 땀내가 섞이니 그런 기분이 들긴했지만 나름 모범시민 엘사는 푯말을 지켜서 안나가 살짝 아쉬움.
그렇게 근육을 노곤노곤하게 풀고 나니까 둘다 방 침실에서 뻣어버렸어.
이썰 상세하게 쓰는 부분은 지금은 생각이 안나, 더워 죽겠다 ㅠㅠㅠㅠㅠ
여튼 결말만 우선 쓰고 상세한 부분은 나중으로 미룰께
둘이 신혼 다녀오고 나서는 안나는 요리학교로, 엘사는 열심히 일했음. 그리고 안나가 졸업하고 다른 레스토랑에서 혹독하게 수련하는 도중에 엘사에게 위기가 좀 옴, 안나가 없어서 외로우니 막 사방에서 원나잇 유혹. 근데 견뎌내고 일함. 거절당한 사장이 엘사에게 어려운 일 시켜서 막 괴롭힘. 그쯤 안나도 수석 요리사 자리를 얻고 실력과 평판을 얻던 시점에서 둘은 상의 끝에 모험을 해보기로 함. 엘사는 이른 퇴직을하고 그 퇴직즘으로 둘이서 가게를 염. 엘사도 뒤늦게 요리 배우느라 정신없이 일함. 안나의 실력과 엘사의 마케팅이나 재무 능력 덕에 가게는 2년만에 미슐렝 별 하나를 땀. 작은 가게를 확장해 나갈까 서로 고민하던 중에 우리 가게보다는 아이를 입양하자,
해서 가게는 하나에 집중하고 아이 입양, 그렇게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썰 끝!
부분적으로 상세하게 쓸지는 미정으로 완결!
캬 둘이서 오손도손 게다가 스타까지 따다니 대단한 식당이다 퍄퍄 잘읽었다!
사우나 사장님이 모쏠이신가 섹스금지라니 ㅋㅋㅋㅋㅋ 원나잇 유혹 뿌리친 엘사랑 요식업 차곡차곡 성공한 안나가 같이 소박한 식당차려서 승승장구하다니 해피엔딩이다 ㅎㅎㅎ 완결내줘서 고마워! 진짜 재밌게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