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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친자매 썰

쉼터지기 2017.08.14 04:49 조회 1239 추천 8

3p, 페도, 친자매

대관엘 레릿고 안나는 친자매야. 둘이 중학생이던 시절 안나가 태어났지. 나이 차도 있었고 공부 문제도 있었고. 두 언니가 안나와 놀아줄 시간은 거의 없었어. 유학까지 다녀오는 바람에 더 그랬지. 언니들이 유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안나는 13살이었어. 안나는 아직 어렸고 언니들은 일을 했어. 아버지의 사업을 도왔지. 한 집에서 같이 살게 되면서 언니들은 이따끔씩 안나와 놀아 주었어. 어머니 아버지는 사업체 운영으로 더 바쁘셨고 안나는 늘 집에 혼자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은 더 신신 당부를 했지. 안나와 시간 내서 좀 놀아 주라고 말이야. 쌍둥이 자매는 고개를 끄덕였지. 처음엔 그 말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어. 언니들은 안나와 달리 페니스를 가지고 있었고, 확실히 좀 특이한 케이스였지. 레릿고와 대관엘은 처음엔 성심성의껏 안나를 우쭈쭈며 놀아주었어. 시간이 지나고 곧 언니들은 짓궂은 장난을 치기 시작했지. 안나는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언니들은 이때가 성교육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 순수했던 안나를 말이야. 어느 날 셋은 욕실에서 다같이 샤워를 했어. 이날 안나는 언니들의 페니스를 처음 봤어. 안나는 대관엘의 페니스를 가리키며 그게 뭐냐고 물었어.

-이건 페니스란다.

대관엘이 말했어.
페니스? 안나가 고개를 갸웃하자 대관엘은 안나의 손을 자신의 페니스에 가져다 대. 그것은 서서히 힘을 얻으며 딱딱하게 발기해가. 안나는 뭔지 모르겠다는 듯 혼란스러워 보였어.

-언니들은 특별하기 때문에 이게 있는 거란다. 이게 여자의 성기에 들어가면 여자를 임신시킬 수 있어.

-성기가 뭐에요?

안나가 묻자, 옆에 서 있던 레릿고가 대답해.

-안나의 이곳을 성기라고 해.

그렇게 말하며 안나의 민둥민둥한 그곳을 만지작 대. 아. 하며 안나가 고개를 끄덕였어. 그리고 그날 밤 욕실에서 나온 레릿고와 대관엘은 안나를 침실로 데려가. 엄청나게 큰 킹 사이즈 침대에 안나를 눕혀.

-오늘 밤은 성교육을 할 거야. 아까 욕실에서처럼 언니들이 알려줄 거야.

뭣도 모르고 안나는 고개만 끄덕였어. 알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기분이었지만, 언니들이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 안심했어. 안나는 언니들을 무척 잘 따랐거든.
대관엘이 침대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뒤에서 안나를 껴안아. 그 위로 레릿고가 엎어지는 자세를 취하며 안나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아. 셋 다 벌거벗은 상태였어. 안나의 작고 말끔한 보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레릿고는 잔뜩 흥분해 발기했어. 거대한 그것이 아래에 닿아오고 뜨거운 감촉이 전해졌어. 안나는 겁먹은 얼굴을 지어. 레릿고는 씩 웃으며 허리를 뒤로 빼. 삽입 할 생각은 아직 없어.

-사람이 어떻게 성적으로 쾌락을 얻는지 알려줄게, 안나.

그렇게 말하며 레릿고가 안나의 아래로 몸을 숙여. 자그마한 그곳에 혀를 내밀어 진득하게 핥아 올려.

-아앗..!

안나는 언니의 혀 끝이 닿은 부분이 찌릿 하고 올라오는 것을 느꼈어. 놀라서 다리를 좁히지만 언니의 단단한 팔이 좁히지 못하도록 막아. 더 벌려지도록 밀어 올려. 그러면서 여러 번 혀로 클리토리스를 핥아 올려. 연한 살점을 쪽쪽 빨아들이기도 하고 혀 끝으로 살살 간지럽혀. 안나는 미칠 것 같은 쾌락에 발버둥쳤어.

-으.. 흐으..!

뒤에서 안나를 붙잡고 있는 대관엘은 안나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뻗어 안나의 가슴을 쥐었어. 이제 막 몽우리가 지기 시작한 조그만 가슴이 귀여워. 몽글몽글한 유두를 입안에 넣고 힘껏 빨고 싶었어.

-시, 싫어.. 그만해애 언니..

안나가 미칠 것 같은 얼굴로 도리질 쳐. 대관엘은 안나의 귀에 대고 속삭여.

-기분 좋게 해줄게, 안나. 이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만 하는 거야.

말만 번지르르 하지만 이건 그냥 언니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위였지. 작고 귀여운 동생이 여자가 되어 가니 손을 안댈 수가 없었어.

-흐으.. 시, 싫어, 윽, 으읏..!

대관엘은 안나의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둥글리며 괴롭혔어. 빨딱 서버린 그것의 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살살 굴려. 과도한 쾌락에 안나는 벌벌 떨었어. 몇 분동안 위 아래로 애무가 계속되자 결국 흣..! 하는 신음을 내지르고 축 늘어졌어. 안나의 눈 밑에 눈물이 흘러내렸어. 언니들은 안나가 절정에 다다랐다는 것을 깨달았어. 목적을 달성한 레릿고는 위로 올라와.

-기분좋았니?

대관엘이 물어. 안나는 흠칫 떨기만 할 뿐 반응이 없어. 렛잇고가 다시 물어. 안나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여.

-이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만 하는 거란다. 우린 널 이만큼이나 사랑해, 안나.

렛잇고가 웃으며 말했어. 정액을 배출하지 못한 페니스는 여전히 화가 난 상태야. 안나는 그대로 잠에 빠져들었고 언니들은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지.
매일 밤 셋은 침대에서 끈적한 애무를 즐겼어. 열흘 쯤 지났을 때 언니들은 안나에게 펠라치오를 가르쳐. 안나의 입은 작아서 엘사들의 그것을 귀두까지밖에 담아내지 못해.

-어서, 안나. 언니가 기분좋을 수 있도록 해주렴.

그렇기 말하며 대관엘이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안나는 울상이 되어 더 깊게 페니스를 목구멍으로 받아들여.

-사탕을 빠는 것처럼 귀두를 합 하고 물어봐 안나.

언니의 요구를 안나는 충실히 이행해.

-위 아래로 움직여봐.

그렇게 안나의 입이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해. 따뜻하고 조그마한 입이 페니스를 감싸고 피스톤질 하자 대관엘은 만족스러운 신음을 내며 다리를 쭉 뻗었어. 안나의 턱이 아파서 얼얼해질 때 쯤 대관엘이 사정해.

-다 삼켜.

언니가 조용하게 말해. 안나는 꿀꺽거리며 정액을 다 삼켜 내려고 노력하지만 양이 많아서 입 밖으로 흘러 나오고 말았어. 한 숨 돌리려고 하는데 뒤에서 레릿엘이 안나를 잡아 돌려.

-이번엔 언니 차례지, 안나.

레릿고가 말해. 레릿엘은 기나긴 애무로 거의 지쳐있는 안나를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타. 안나의 입에 페니스를 깊게 쑤셔 넣고, 두 팔을 침대에 뻗어 상체를 숙인 뒤 아래를 봐. 안나의 한껏 벌린 입 속에 자신의 페니스가 꽂혀 있는 것이 보여. 곧 레릿엘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해. 천천히 천천히 움직이면서 안나가 너무 힘들지 않도록 해. 안나로서는 이미 이렇게 커다란 페니스를 입안에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겠지만. 천천히 부딪기며 안나의 따뜻한 입 속을 즐겨. 대관엘처럼 좀처럼 사정하질 않아.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한 지 얼마나 지났을까, 레릿고는 안나의 입 속 깊숙이 페니스를 묻고, 걸쭉한 정액을 사정해. 안나가 그것을 꿀떡꿀떡 삼킬 때까지 기다려.

-후.. 기분 좋았네.

그렇게 말하며 레릿엘이 안나 위에서 내려와. 대관엘과 레릿엘 모두 사정은 했지만 저마다 풀리지가 않는 욕구가 있어. 안나의 보지에 삽입하고 싶었어. 아직은 이르다는 걸 알아.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는 걸 둘도 알고 있어.
하루가 지날수록 안나는 무섭도록 이 짓궂은 애무에 익숙해져 가. 매일 밤 절정에 오르며 쏟아지는 쾌락에 울먹였고, 언니들을 기분좋게 해 주었어. 이제 안나는 어떻게 하면 언니들이 기분 좋은지 알아. 안나의 펠라는 서툴지만 전보단 능숙해졌어. 이 날도 여느 때처럼 대관엘이 누워서 안나에게 펠라를 받고 있었는데 조금 서툰 동작이 불만스러워 눕혀놓고 위에서 찌르듯이 입 안이 삽입하고 있었어.

-..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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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 ㅇㅇ 2017.08.16 17:04 삭제

    썰이 올라와있다니 행복해버렷…!

  2. ㅇㅇ 2017.08.19 13:47 삭제

    으아아아 서툰듯 귀여운 안나를 엘사들이 이렇게 저렇게 한다니 !!!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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