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처음 엘사를 봐을때부터 반했을것 같다. 너무 이뻐서 한참 처다보다가 엘사랑 눈마주치고 얼굴 씨뻘게졌겠지. 그리고 만난 장소는 대학교 입학 파티같은데. 부자집인애들도 있어서 수영장딸린 집에서 2차로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다들 흥청망청.
엘사 주변에는 날고기는 알파들이 가득해서 안나는 명함도 못내밀어서 구석탱이에 쭈구리로 있다가 수영장같은데에 발담구고 놀겠지.
술과 약이 난무하면서 파티는 점차 난교에가까워질쯤 안나도 나도 약해볼까…. 싶어서 바텐더가 추천한 가벼운걸 받아서 한모금 먹었을때 엘사가 안나 옆으로 와.
입술은 엘사입으로, 가슴은 손으로, 다리사이로는 엘사의 다리가 끼어들어서 살살 비벼대며 페니스와 질을 자극해. 안나는 지금 자신이 오메가에게 당하는 위치이게 상관없을 정도로 발정했어. 안나은 숏펜츠를 입고 있는데 페니스는 당장 사정이라도 할 기세로 발기해서 바지를 뚫고 나올지경이야.
“후후 맛있어…안나…”
드디어 떨어진 입은 목덜미로 이동해 가볍게 물어. 앗. 알파주제에 오메가처럼 신음하는 안나가 참 마음에 들어 엘사는 안나가 페니스가 있는 주제에 없는 자신에게 삽입되고 싶어 앙앙대는게 매우 보고싶었어.
머리를 더 내려서 안나의 유두를 쪽쪽 빨면서 다른 손은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바지천이 방해일테도 엘사는 손가락으로 안나의 질구 근처를 꾹꾹 눌러댔지.
“앗. 아! 안, 안돼애애…. 나.. 난..! 앗! 알파인데에에….!!”
엘사의 혀가 유두를 튕길때마다, 손이 강하게 밀어 질구가 속옷천에 스칠때마다 안나가 오메가처럼 몸을 움찔대고 벌벌 떨었지
엘사는 즐거워 하며 안나의 유두를 앙, 하고 가볍게 물었고 안나는 엘사의 머리를 껴안고 가벼운 절정에 다달아. 엘사가 입을 때니 벌겋게 익은 가슴 끝 유두에서 엘사의 입으로 타액이 쭈욱 늘어나 끊어져. 외설스러운 광경에 엘사가 입술을 혀로 핥아.
안나는 절정에 가벼운 사정도 했는지 숏팬츠가 축축해. 다리는 힘이 풀렸는지 후들거렸지. 엘사에게 부축되먀너 간신히 3층에 가니 침대는 이미 선약이 있었어 남자 둘이 격렬하게 섹스 중이었지.
엘사는 안나와 단둘이고 싶었고 서재가 있어 그쪽으로 갔지.
푹시한 의자에 앉은 엘사는 자기 위에 안나가 마주보고 앉게 해.
다음날은 뭐 약속의 혼파망…..뭐 다들 약과 술에 쩔어서 난교를 하고 정리하는 타임….그리고 미인 오메가 엘사를 차지한 안나는 선망과 부러움을 받으며 급히 엘사와 함께 차에 타고 집으로 가는데 엘사가 유혹하는 거지. “나 혼자 살아.” 그러면서 엘사의 손이 안나의 배를 쓰윽 쓰다듬는데 힛싸 오메가마냥 페니스가 또 서. 엘사의 손이 점점 내려오더니 안나의 바지 안으로 들어가, 정액이 너무 많이 묻어서 현재 안나는 노팬티 상태라 바로 페니스가 닿지, “불편해?” 엘사가 안나의 바지를 끌러, 불끈 솟은 페니스를 보면서 까르륵, 웃어. “안나 운전해야지.” 엘사의 손은 더 아래 깊게 들어가서 질구를 손끝으로 톡, 건드려. 붉은 신호등 마냥 붉어지는 뺨에 엘사가 쪽 키스하면서 손가락을 질로 쑥 넣어, 안나는 참을 수 없어서 잠시 갓길에 주차를 해, 아직 사람이 없는 이른 아침이라서 다행이지. 안나는 엘사의 손에맞춰서 몸을 들썩였고 차가 흔들흔들 거렸거든.
“앗..!!” 가벼운 절정이 오고 엘사가 손을 빼, 애액이 질척이는 손을 맛보고 나서 자기 집 주소를 차 네비게이션에 찍어. 애액이 찍찍 묻은 화면이 괜히 안나를 더 부끄럽게 만들었지.
엘사의 집에 도착해서는 제일 먼저한게 진동 에그를 질구에 쑥쑥 세개 넣어서 괴롭히는거였지. 유선이라서 질구에서 길게 늘어진 선과 그 끝에 달린 강도 조절용 리모콘은 선따라 흐른 애액으로 이미 끈적끈적해. 불편하니 리모콘은 안나의 배부분에 대충 테이프로 붙여버려. 손길이 배근처로 갈때마다 안나가 깜짝깜짝 놀라. 소파에 앉아 앓는 소리를 내면서 쾌락에 견디는 안나를 엘사는 품에 안아 펫처럼 쓰다듬었지. 발기한 페니스도 살살 쓰다듬으니 이미 나올것도 없는데도 또르륵 하고 정액이 짜나와.
“기분 좋아?”
절정에 이르러 엘사의 손방향에 맞춰 스스로의 가슴쪽으로 사정한 안나에게 속삭여. 초점는 눈에 침을 질질 흘린 상태로 고개를 끄덕이는 안나는 발정난 오메가같았지. 귀여워져서 쪽쪽 키스하면서 콘돔을 끼운 다른 손으로 안나의 애널을 괴롭히지. 이미 안나의 하반신은 애액과 정액으로 미끌거리고 끈적여서 애널에는 무리 없이 들어갔어. 페니스를 가진 알파들이 가진 전립선을 꾸욱 누르니 몸을 갑자기 튕기면서 피하려고 해. “안돼 안나… 더 기분 좋고 싶지?” 엘사의 속삭임은 악마와 같았지. 손가락은 정확하게 짚었고 안나의 페니스는 오메가의 질에 들어간것도 아닌데 노팅하듯 허공에서 부풀었어.
야동k2015.05.22 20:37
캬 엘메가 클라스! 안파가 이렇게 커엽긴 첨이다 ㅋㅋㅋㅋ 이젠 삽입만으론 완전히 쾌락을 얻을 수 없는 엘사전용 육노예가 되버려랏!!
본래라면 오메가의 질을 꽉채우게 부풀겠지만 허공에 부푸니 그 거대함에 엘사가 휘익, 하고 휘파람을 불었어. “안나거, 크네…” 화산처럼 뜨거울것 같은 페니스를 보던 엘사는 배의 스위치로 손을 옮겨.
아아, 안나의 신음이 커져. 질안에서 움직여대는 에그들때문에 안나의 노팅이 가열차게 끝으로 달려나가고 있었어. 애널에 들어간 엘사의 손가락도 가차없이 민감한 부분을 눌러대,
“으, 헤, 에……아, 안돼에에…. 노팅…!! 하악!! 노팅 해버려…앗! 아!! 넣지도 않았는데….읏… 하..!!” 안나가 버티지 못하고 1차 사정을 해, 분수 뿜뜻 사정된 다음에는 2차로 꿀렁꿀렁하고 묵직한 젤라틴이 요도구 끝에서 흘러 나와. 엘사는 그 신기한 광경에 소파가 안나의 정액으로 젖어가는걸 말없이 지켜봤어.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량이 나왔는지, 드디어 끝났을 때에는 상당히 단단히 위를 향해 발기상태를 유지해.
엘사와 안나가 사귄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어. 잘 모르는 사람은 안나가 엘메가를 노팅해서 각인했다 생각하고 잘 아는 사람은 엘사에게 안파가 간택되었다고 생각했어. 두 부류 모두 안나를 매우 질투했어. 안나는 싱그러운 엘메가의 향을 맡을 때마다 페니스와 함께 배 안쪽이 꽈악 조이는 느낌을 받곤 했어. 내가 M인가? 난 그냥 평범한 알파인데…하고 자괴하는 안나에게 엘사가 가볍게 귀를 물면서 손이 배꼽근처를 스칠때마다 질이 수축이완하는게 느껴져.
“오늘은 특별한걸 준비했어. 안나.” 특별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설레고 자신의 배안쪽이 기대하는걸 느껴. 엘사의 손에는 나무로 깍고 매끈하게 만든 딜도였지. 거의 안나가 노팅할때의 페니스 크기여서 안나가 무서워하는데 엘사가 달래. “난.. 페니스가 없으니까… 내가 직접 깍은 페니스라면… 내꺼라는 느낌이지 않겠어?” 실제로 엘사가 열심히 깍아내고 한탓인가 엘사의 체향이 딜도에서 느껴졌지. 의식하지 못하고 군침을 꼴깍 삼켜버리는 안나를 꼬옥 껴안아. “기대되지?” 엘사가 벨트를 차고 딜도를 사타구니쪽에 고정해. 시작은 가벼운 키스, 하지만 금방 안나를 침대로 넘어 뜨려 업드리게 만들어. 알파에게는 굴욕적 자세지만 손가락이 애널에 들어온 시점에서 발정난 오메가나 다름없지.
야동k2015.05.22 21:31
캬캬캬~~~X1000000000000000 존나 신박해서 여기서 빠져나갈슈가없다. 얼마나 복습을 하는건짘ㅋㅋㅋㅋㅋ 엄마!!! 엄마!!!! 캬아아아아 자 이제 자궁정복 들어가나욬ㅋㅋㅋㅋㅋ
마룬CK2015.05.22 21:35
나중에 안나가 길들여져서 엘메가한테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쉽사리 안 해줄듯.. 자기앞에서 페니스 잡고 자위하라 시킬것 같…
야동k2015.05.22 21:38
엘메가 대신 임신해버려라 짝 임신해짝. 어떻게 임신하지 아무튼 ㅋㅋㅋㅋ 막 알파면서 둘이 데이트할때 안나가 오메가처럼 엘사품에 꼭안겨서 걸어갈꺼같고 그렇다 이 둘은 ㅋㅋㅋㅋ 엘사 추종자들이 나중에 안나 해코지하는건 아닐란가 몰라 ㅋㅋ
한차례 사정한 안나는 달아 오를 때로 오른 상황이라 질은 젖어있었어. 엘사는 알파의 처녀를 찢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전진해가. 확장되어가는 질에 안나가 울면서 아프다고 크다고 외치면 엘사가 “그럼, 안나도…. 이런 거대한걸 곧잘 오메가에게 넣곤 했을거 아니야? 남에게는 잘 넣고 자기는 무리라니, 너무하잖아. 안나….” 전진하는 속도가 아주 조금 빨라져, 덤으로 애널에 넣은 손가락도 안나를 능욕해대. 아픈데 손가락때문에 절정에 가니 딜도가 반정도 들어왔을 쯤에 핏방울이 방울져서 질구 틈에서 흘러나왔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량의 애액이 흘러나왔어. 고통이 서서히 희미해지고 질에 가득한 딜도에 안나의 허리가 움찔움찔 떨려.
“잘 안들어가 안나.” “힉…으…! 아…하아….나아…커엇, 으… 앙, 하읏….” 엘사가 다시 딜도를 빼다가 넣어. 딜도 끝이 자궁문에 닿을때마다 조금씩 안나의 쾌락이 커져. “아파했으면서… 지금은 기분 좋은가봐… 나 손가락 뺐는데도 안나 페니스, 엄청 단단하게 발기했어.” 안나는 이미 침을 질질 흘리면서 눈에 초점이 없어. 엘사는 딜도가 더이상 잘 들어가지 않는걸 보고 자궁문에 닿았다고 파악하고 일단 좀 풀어버릴까 하고 톡톡 문을 가볍게 두들기면서 출납을 반복했어. 박아대는 움직임에 맞춰 안나의 페니스가 흔들흔들 쿠퍼액인지 정액인지 알수 없는 액을 투욱투욱 침대에 떨어뜨려.
가득 젖어가는 침대를 보면서 엘사도 오싹오싹한 쾌감을 느껴. “있지 안나.. 난 알파가 오메가에게 뚫려서 좆물을 내게 넣지도 못하고 바닥에 흘려대는게… 너무 좋아…오메가들을 쾌락에 굴복한 짐승취급하던 주제에 나라는 오메가에게는 엉덩이를 들이 미는게 너무 좋아. 오메가는 타고난게 어쩔 수 없는데 알파는 그게 아니잖아? 스스로 선택했다는게 좋아. 그러니까, 안나…”
몇번의 절정에 실신할것 같던 안나를 추스려준 다음 엘사가 침대에 눕고 안나가 그위에 올라타는 자세가 되었어.
“스스로 자궁문을 열어봐.” 자궁문에 닿은 딜도는 밖에서 보기에 고작 절반이 배안에 들어온 상황이지. 앉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몰라.
스스로 선택하라는 엘사의 말에 안나가 아래를 내려다봐, 멀쩡히 발기한 페니스, 딜도로 꽉차버린 질. 자긴 알파인데 엘사가 자기 안에 삽입하는 모든 행위가 너무 기분좋아서 이성줄이 녹는것 같아. 살짝 아래로 내려서 딜도가 자궁문을 꾸욱 누르게 하니 온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쾌락이 몸을 통과해. 간신히 다리힘이 풀리지 않고 다시 위로 몸을 올려. 또독, 하고 자기 입에서 침이 엘사의 몸에 흐른걸 봐.
엘사의 시점에서 안나는 이미 오메가처럼 빨갛게 발정난 얼굴로 갈등하는게 보였지. 하지만 그것조차 즐길거리였고 느긋하게 기다려.
안나는 조금씩 조금씩 자궁문을 눌렀다 때면서 어떻하지, 갈등해. 갈등이라고 하기 웃긴게 지금까지의 행동들은 엘사로부터 벗어나려는 부분이 눈꼽만큼도 없다는거지. 결국 자궁문으로 계속 딜도를 밀어 넣는거잖아.
그리고 결국 아주조금 자궁문이 열리는 순간, 안나의 페니스가 사정해. 질척한 정액이 엘사의 몸에 흩뿌려져. “어때? 기분 좋지? 더 깊게 들어가면…. 몇배로 좋을꺼야 안나…” 악마의 속삭임이었고 혀를 빼물고 사정감에 절정에 간 안나에게는 주인의 명령으로 들렸고 안나의 몸이 천천히 내려갔어.
야동k2015.05.22 22:18
스스로 오메가에게 굴복하고 자궁문을 여는 알파라니 하읏 대리로 정복욕 상승이다 ㅋㅋ 멀쩡한 안파가 오메가화 되어가는구나 정복되어가는 과정을 보자니 재미가 쏠쏠!
자궁문은 딜도에게 밀려서 조금씩 열려, 상상을 초월하는 쾌락에 몸을 위로 빼려고 하다가도 금방 가라앉은 쾌락이 그리워서 다시 허리를 내려서 자궁문을 압박해. 몇번의 반복 끝에 뾱 소리와 함께 딜도 끝이 자궁문을 뚫고 들어갔어. 엘사의 몸 위에 널부러져 있던 안나의 페니스가 노팅되는 크기로 부풀어선 엘사의 풍만한 가슴위 쇄골까지 사정해.
엘사는 빠르게 뒹굴어서 안나와 위치가 반대가 되게 돼. 엘사는 안나와 밀착한 상태고 과격하게 출납을 시작해. 전신에 묻은 진득한 정액과 둘사이에 끼이듯 겹친 안나의 페니스는 엘사의 배에 비벼져서 자극을 받았지. 자궁을 꽉채우게 들어왔다 나가는 움직임에 안나는 오메가처럼 엘사의 허리뒤로 양다리를 교차해서 꽉 매달려 앙앙대.
“어때? 배가 가득해? 오메가에게 자궁까지 강간 당하니까 기분 좋아?” 엘사의 말에 안나는 좋다고 대답하면서 둘은 깊게 키스하면서 안나가 또 둘의 몸 사이로 사정해. 노팅했던 탓에 이제 나올것도 없어서 찔끔 나올 뿐이지만 알파의 정액은 오메가에게 꽤 기분 좋은거라서 엘사는 손으로 안나를 가슴을 정액을 칠하듯 애무해.
엘사의 손길에 한명의 오메가처럼 절정에 가는 안나가 짧게 찍하고 사정하는데 그 몇방울의 사정액은 안나의 얼굴 근처까지 튀었을 지경이야. 엘사가 그걸보고 웃겨서 푸핫, 하고 웃으면서 정액범벅인 손가락을 안나의 입안에 쑥 넣어. 마치 오랄 중인 오메가 같은 안나의 표정에 맛있냐고 물어.
안나의 혀가 엘사의 손가락을 핱아, 스스로의 토할것 같은 정액이라도 엘사의 손가락이 더 중요했고 고개를 끄덕여.
순종적인 알파에 엘사의 허리가 다시 빨라지고 안나는 입안에 느껴지는게 정액이든 손가락이듯 또 눈동자를 위로 굴려대며 절정에 가고 또가서 마친내 기절해버리지.
그 뒤로 뭘하려나, 안나에게 삽입 자위 시키거나 오나홀로 자위시키고 애널비즈고 뭐고 도구라는 도구는 다 써서 엘사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애액을 질질 흘릴 정도로 육노예화되었겠지.
엘사는 재미지게 즐기다가 다른 알파에게 눈 돌리려고 하면 안나가 매달려서 엘사의 과도한 요구까지 다 해버리겠지. 그러다 무려 상상 임신까지해서 오해한 엘사에게 다른 알파에게도 몸 굴릴 정도로 삽입되는게 좋아? 라고 매도 당하면서 강간당하듯 섹스하고…나중에 검사하고 나서 안나가 상상임신인것과 동시에 엘사도 실수로 안나 애 임신해서 쌍으로 배부른 상태로 섹스 했음 좋겠다. 엘사의 임신은 하도 안나를 정액에 절일지경으로 범벅으로 만들고 같이 쪽쪽대고 뒹굴다 무척 낮은 확률로 임신한거고…
야동k2015.05.23 05:29
후 자고 일어나서 행복사한다 ㅋㅋㅋㅋ 완결인가? 안나 상상임신마저 커엽네 ㅋㅋㅋㅋ 아기낳고 둥가둥가 육아하면서 잘 살았으면 ㅋㅋ
엘사는 자기 가슴을 쪽쪽대는 쌍둥이에게 재법 지쳐 있었어, 이러다 내 가슴 쪼그라드는게 아닐까? 라고 안나에게 물어. 안나는 질구와 애널에 딜도를 박혀선 얼굴 쌔빨게져서 학학대고 있었지. 얼마전까지 상상임신때문에 부풀어있던 배는 벌써 작아졌고 대신 모유라도 생산하듯 반컵정도 커진 가슴과 그 끝 젖꼭지에서 몽글몽글 모유가 나오고 었지. 엘사의 것보다 훨씬 양분이 많을것 같은 그 모유에 엘사가 혀를 달짝여. 그리고 명령하지. 안나의 모유, 내게 먹여줘.
진동하는 딜도에 학학 대면서 안나는 자신의 젖이 엘사가 머금기 좋은 위치가 되도록 엘사 앞에 살짝 기울어 서서 양손으로 가슴을 받쳐줘.
“음, 안나건… 달아… 알파의 젖은 단걸까?” 엘사가 유두를 입술로 굴려대면서 말하는 것 만으로 사정할뻔한 대신 모유가 물컹하게 나왔어. “아, 흘려버렸네. 아까워라.” 엘사의 혀가 안나의 가슴에 흘러내리는 모유를 핥아. 이대로 사정하면 정액이 아이들에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나는 필사적으로 견뎌. 그대 쌍둥이들이 배부른듯 엘사의 가슴에서 입을 때.
“잘먹었니?” 안나에게서 떨어진 엘사는 상냥한 어머니의 분위기로 쌍둥이의 등을 토닥이면서 트름도 시켜주고 부둥부둥하면서 달래지. 엘사와 떨어진 안나는 엘사에게 자극받아서 몽글몽글 흘러나오는 모유를 어찌하지 못하고 양손에 받아, 울쌍인 안나에게 드디어 아이를 재우고 돌아온 엘사가 마주보고 앉아. 그리고 손에 담긴 모유를 마시면서 웃는 얼굴에 결국 못참고 페니스에서 정액이 나오면서 엘사에게 튀어.
“안나… 허락없이 사정하면 뭐라고 했지?” 엘사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안나는 상을 기대하는 강아지처럼 밝은 표정을 지어. “못된… 안나에게….벌을 주세요… 주인님…”
엘사의 손이 거침없이 안나의 가슴을 쥐어. 빨아마실때 처럼 흘러나오는 모유에 단내가 진동해 딜도는 빼, 왜냐하면 평범한 사이즈는 벌이 아니니까. 노팅할때의 거대한 크기의 딜도를 안나의 가슴 사이에 두고 모유로 질척이게 해.
“안나의 모유가 자궁에 들어가게 잘 칠하는거야, 마마~ 해봐, 안나.. 마. 마.”
“마… 마…..엘사, 마마…”
“그래…. 아가, 마마가 모유줄께, 배안에 가득차게…”
엘사는 모유로 끈적한 딜도를 안나의 질구에 거침없이 삽입하겠지. 단숨에 자궁문까지 닿아서 안나는 마마.. 마마… 거리면서 엘사에게 매달리고 둘사이에는 자극받아 나온 모유와 정액이 뒤엉켜 지저분하기 그지 없었지만 둘에게는 향기로웠어. 안나는 양다리를 더 벌리고 엘사는 벌어진 다리 틈으로 뿌리까지 넣어 자궁까지 딜도가 가득해져.
“모유가 자궁에 들어가니까 어때? 아기에게 줄걸 자궁으로 다시 먹어버리다니 안나, 음탕해. 페니스는 어디에 넣지도 못하면서 뭐든 자궁으로 섹스하는 음란한 알파야, 하지만 그런 알파인 안나가… 난 좋아.”
상상 임신때 처음에는 티가 안났는데 삼개월부터는 티가 나서 집에서 쫒겨나서 안나가 훌쩍이면서 대학교 기숙사로 가는데 대학에도 이미 자퇴한걸로 되서 망현자실, 마침 지나가던 엘사가 같이 밥먹자고 하면서 다가가니 아무리 봐도 안나는 임신한건처럼 배가 좀 나와있었지. 엘사는 순간적으로 표정을 컨트롤해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고 웃는 얼굴로 우리집으로 올래? 라고 말해서 아주 간단하게 안나를 납치함..
집에 들어가자마자 안나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끈으로 안나의 입을 막아버리고 팔목이고 발목이고 다 묶어버려, 안나는 한대 맞고 순식간에 포박되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 물음표를 띄운 상태.
“임신했더라? 감히 날 두고 몸을 함부러 굴려? 더러운 안나…. 이미 더러우니까……. 망가뜨려버릴꺼야..”
마룬CK2015.05.23 18:59
으어어어어어억 시발 개좋다아아아아ㅏ 나중에 엘사 오해가 풀려서 달달구리하게 갔으면 좋겠다. 일말의 미안한 마음 때문에라도 안나가 원하는데로 펔펔 숨도 제대로 못쉴만큼 박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으헤헤헤헤헤ㅔ헿ㅎㅎ
흉악한 크기의 딜도가 아기집을 형성한 자궁을 가차없이 유린해. 고통과 쾌락이 안나를 미치게 하고 기쁜지 슬픈지도 모르고 입은 웃고 눈은 울면서 엘사에게 매달렸어, 주인님 주인님. 그 외침에 엘사는 마음에 들어 더 가열차게 자궁을 강간해.
남의 아기따윈 죽여버릴꺼야. 감히 내가 성심것 조교한걸 가로챈것도 모자라 그 혈통에 불순물을 섞어? 안나를 온전히 정화한 다음에 안나와 잔 알파를 반드시 찾아서 거세시킨 다음 윤간, 아니 인간의 존엄성도 아깝다, 단체로 수간시켜서 죽음보다 더한 지옥에 떨어뜨려버리겠어.
엘사는 아기를 죽일기세로 자궁을 겁탈하는데 안나는 행복해. 주인님의 화가 드디어 풀렸나봐, 주인님이 안나를 사랑해주고 있어. 난 온전히 주인님 거가 되고 있어. 그렇게 생각한 안나는 너무 행복해서 죽을것 같이 행복해서 외쳐, 주인님 사랑해. 엘사, 나 엘사를 사랑해. 난 엘사거야, 엘사가 내 주인이야. 안나는 주인의 것이야. 엘사가 원하는데로 해줘.
아픔이 쾌락이 되면서 질질 사정한 안나를 내려다봐, 딜도를 빼, 피나 양수는 커녕 애액만 가득해. 아직도 화가 안풀려. “그럼, 증명해.” 엘사의 말에 안나는 주인이 기회를 줬다는 것이 감사하면서 양 다리를 벌려, 적나라게 보이는 창녀라는 글자. “안나는… 엘사 주인님만을 위한 창녀에요… 엘사주인님만이… 절 가질 수 있으세요….”
발기한 페니스와 애액이 흘러대는 질구 움찔대는 애널, 안나는 전부 엘사를 위해 존재한다고 엘사만이 쓸수 있다고 말하며 배깐 개처럼 복종 의사를 보여줌과 동시에 발정난 오메가의 포즈로 양손으로 질구를 벌려. 애액이 질질 흐르는 그 구멍에 뭔가 쑤실 수 있는건 엘사 뿐이야. 엘사는 웃었고 안나를 들어서 벽에 밀어붙어, 절대 다리를 벌리는 양손을 때지 말라고 말하고 박아. 안나의 몸무게 때문에 더 깊게 들어오는 딜도에 기뻐서 온몸이 떨리고 땀이 흠뻑이야. 페니스는 노팅하듯 발기하며 정액을 질질 싸고 부풀기를 반복했어. 약간 덜 들어가던 딜도도 안나의 무게와 엘사의 밀어붙임에 뿌리까지 드디어 들어가. 딜도로 자궁이 완전히 꽉차버리면서 아기집도 형편없게 뭉게져버려. 딜도다 보니 완전히 알 순 없었지만 교합부분에 살며시 흐르는 핏줄기애 엘사는 기뻐서 깔깔대었고 안나도 엘사의 웃음에 헤헤 웃으며 행복해해. 그렇게 과격하게 섹스를 하고 나서 안나는 기절했고 엘사는 안나가 유산했을 테니 일단 산부인과 가서 검사라도 받게 해야지~ 하고 다음날 안나를 부축해서 산부인과에 가.
그리고 의사에게 상상 임신이라는 말에 엘사가 좀 벙쪄서 한동안 미안해하면서 부드러운 섹스를 했지…. 문제는 안나는 만족 못해서 주인님 나 실증났어? 라며 울어서 결국 과격하게 섹스하다 이번에는 엘사가 임신했다는 그런 느낌..
흥선2015.05.23 20:40
캬~~~~~~~~~~~~~~
야동k2015.05.23 21:18
캬… 안나 정신이 반쯤 무너졌었규낰ㅋㅋㅋ 부드러운 섹스를 해주는데 왜 즐기지를 못하니! 실증났냐니 이 발정난 안나!!! 존나 조아효 ㅎㅎㅎㅎ 엘사가 저렇게 화내고 분노한것도 소유욕에 섞인 애정때문이겠지 캬. 그나저나 일하랴 집안일하랴 애보랴 바쁘네 엘사 ㅋㅋㅋㅋ 안나 열심열심 힘내서 엘사에게 봉사해야겠넼ㅋㅋ
애기들은 엘사 판박으로 오메가였음 좋겠다… 그리고 집안 내의 서열은 엘사가 1위 안나가 꼴찌….엘사는 쌍둥이들도 알파를 깔아뭉갤 수 있도록 안나를 교제로 어릴때부터 조기 교육했음 좋겠다. 이미 열살쯤 된 아이들이 안나의 양쪽 젖을 빨면서 가슴을 애무하면 엘사가 “딸들에게 젖빨리는데도 기분 좋아? 아아, 스톱. 애들에게 사정했다간 일주일간 가둬서 아무것도 안해줄거니까…”
페니스에는 링이 채워져서 억지로 발기 제한 받으면서 절정가버리는 안나를 엘사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두겠지.
그리고 밤에 복습이라면서 소형 착유기를 안나에게 장착시켜서 모유 생성을 더 버릇이 되게 했음 좋겠다…. 그래서 상상임신한지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모유가 나오게 한다든가…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안나의 몸에는 창녀 외에도 여러 글자가 생겼을 것 같다. 쇄골에 엘사의 이름은 기본이고 가슴에는 아렌델 전용 모유기가 세겨지고 (아렌델이라는 성은 엘사와 쌍둥이밖에 없음. 엘사 부모님은 쌍둥이들이 두살쯤 돌아가심.) 배는 배꼽 위로는 딜도 덮개, 아래쪽은 정액생산기와 아래쪽을 향하는 화살표가 쓰여졌지. 그리고 양 허벅지 위쪽, 무릎 좀 전에는 자위, 금지 라고 쓰임. 허벅지안쪽은 창녀란 단어 위에 엘사 전용이 덧붙여졌지, 엉덩이골 쪽에는 노팅버튼이라고 쓰이고 애널쪽으로 화살표가 세겨지고 엉덩이에는 주인님 때려주세요 라고 세겨졌어. 등쪽에는 평범하게 안나♡엘사 라고 쓰임.
안나는 거의 감금된 수준으로 밖에 못나감. 모든 집안일도 엘사가 하다보니 안나는 tv키고 포르노 보는거 말고는 하는 일이 없음. 그리고 위에 자위 금지 문신있다고 했잖아? 그거 안나가 엘사 못가다리고 쌍둥이에게 자길 매도하는 말해달라고 하면서 그 앞에서 자위하다가 걸려서 세겨진거, 마취도 안하고 세겨서 안나는 펑펑 울면서 다신 안그러겠습니다 주인님이라고 목이 쉬도록 외쳐야했다지.
야동k2015.05.23 22:02
끼에에엑 완전 세명의 엘사들의 전용 육노예구나 ㅋㅋ 쌍둥이들이 그래도 자기 자식인데 앞에서 자길 매도하는 말을 해달라고 하다니 존나 조으면서 한편으론 안쓰럽군. 상상임신했을때 엘사가 가학적이게 굴어서 무너진 정신이 아예 붕괴된건갘ㅋㅋㅋㅋ 전용 모유기 왤케 껄릿하냐 캬아아아. 근데 진차 저렇게 섹스말곤 운동량 없이 지내면서 과하게 섹스해대다가 안나 먼저 골로가겠다 아줔ㅋㅋㅋㅋ
안나가 밖을 나오는 경우는 엘사가 가끔 허락해줬을때. 대체로 네명 다 함께 나가는 경우가 많지. 보통 딜도 정조대도 기본임. 방심하면 모유가 나오기 때문에 여분의 옷은 필수에 방수 밴드도 붙임. 그래도 젖지만.
네명은 겉으로 보기에 매우 화기애애한 알파 오메가 가족같아보이지만 속으로는 진동하는 딜도와 에그와 비즈들 때문에 발정난 안나를 세명이서 몰래몰래 농락하고 있지.
화창한 봄날 좀 먼 자연 공원 같은데 가서 사람 없는데에서 피크닉을 하게 되면 안나의 웃옷을 벗겨버리더니 “여기 노팅버튼이 있네?” 라면서 까르륵, 아무렇지 않게 손가락을 엉덩이골 틈으로 넣어 애널애 쑥 넣어버리면 바로 발기하는 페니스를 햇빝 아래에서 감상하며 잔디밭에 사정시켜버리고, 애들은 목마르다면서 안나의 들어난 가슴에 딱 붙은 방수밴드를 짝! 하고 때버리고 쪽쪽 빨아대는 거지.
한차례의 절정이 지나가고 나서 엘사는 차 뒷트렁크에서 딜도를 하나 꺼내, 크기는 크지 않지만 모양세가 특이했어. 사방으로 돌기가 났고 기둥 중간에 좀 크고 두텁게 종기마냥 툭 튀어나와있지. 뭐 애널에 넣는 전립선용 딜도라칩시다. 엘사는 그걸 밸트로 차고 나서 안나의 엉덩이를 쭉 뒤로 빼개세. 그리고 안나의 반응을 즐기며 느릿느릿 넣지. “노팅 스위치를 누를까~ 말까~?” 전립선을 누를듯 말듯 옆으로 빗겨나가게 스치는 딜도에 안나의 허리가 흠칫흠칫 떨려. 쌍둥이에게 모유를 주며 둘을 지지대로 엉덩이를 빼는 자세였던 안나가 엉덩이를 더 빼려고 하면 유두가 쌍둥이의 입에서 벗어날 수도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이제 스위치를 눌러야겠네? 이렇게 딸. 깍.” 엘사의 짖꿎음과 함께 정확하게 포인트 잡아 눌렀고 안나의 페니스가 노팅하듯 부풀어대더니 곧 사정과 함께 젤라틴을 질질 흘려. 쌍둥이들은 안나로부터 떨어지고 엘사는 안나의 양다리를 잡아서 안나가 M자 모양으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근성으로 들어. 쌍둥이들 앞에 노골적으로 들어난 페니스와 질구에 둘다 마른 침을 삼키지.
엘사는 그대로 애널을 계속 자극했고 안나는 딸들 앞에서 정액 생산기라 적힌 페니스로 사정하고 애액을 바닥에 질질 흘리면서 아렌델 전용 모유기라 쓰인 가슴에서는 모유를 뿜어대며 절정에 이르러. 엘사는 안나가 제법 갔다는걸 알지만 오늘은 완전히 보내버리고 싶어.
안나를 엎드리게 하고 애널에 딜도를 넣은 채로 벨트를 풀러, 그리고 쌍둥이들에게 너희들 밸트하고 오라고 해. 쌍둥이들은 화생기 되서 차로 달려가 길죽한 딜도가 달린 걸 차고 와. 쌍둥이들은 안나를 사이에 두고 질구에 두 딜도를 천천히 넣어. 두개의 딜도의 두께는 합쳐서 엘사가 평소에 쓰는 노팅 딜도와 비슷한 수준이라 질구에 문제 없이 들어가.
“어때? 딸들에게 원홀 투스틱으로 삽인된건?” 엘사의 물음에 안나는 이미 엊박으로 자궁문을 통과했다 나가는 쌍둥이들의 딜도에 정신이 없어. 기분 좋다고, 딸들에게 길들여져버린다고 울어. 하지만 눈도 입고 웃고 있어. 뒷목을 짜릿하게 타고 오는 쾌락에 머리가 터질것 같아. 안나의 뒤쪽에서 안은 아이는 가슴을, 안나의 앞쪽에서 안은 아이는 애널딜도를 잡고 움직여
“귀여워 안나…환한 대낮에…야외에서… 모유도 정액도 딸들 손에 쏟아내는거 너무 귀여워…”
엘사의 말대로 햇살은 엄청나게 밝고 강하고 하늘은 푸르러, 그 속에서 딸들에게 두개의 딜도를 질에 삽입되서 자궁문까지 유린되는 모습은 배덕하기 그지 없었고 안나의 긴 절정 비명과 함께 완전히 가버려.
너무 기분 좋아서 상대가 딸이든 엘사든 키스해대고 허리를 털어대, 모유와 정액은 더이상 나올 수 없는 상태여도 방울방울 어떻게든 만들어서 밖으로 내보내며 쾌락을 유지시키려하고 딜도도 꽉꽉 조여대고 애액을 질질 흘려. 이렇게 완전히 각인 잘못된 오메가마냥 가버리는 건 한달 만인가~ 엘사는 기쁘게 안나의 고개를 양손으로 잡고 키스하지. 사랑스러운 나의 알파, 나의 노예, 나의 안나. 밝은 빛 아래에서 더 잘보이는 음란한 문신들이 더 마음에 들어.
딸들은 즐겁게 부모알파를 자신들의 정복욕을 채우는데 거리낌없이 즐기고 엘사는 바닥을 찍은 안나의 서열을 느끼며 더 더 깍아내려.
“딸들 딜도가 자궁에 가득해?”
“둘 중 누구 아기 가질래?”
“또 임신하면 모유를 네명분 만들어야지.”
“이렇게 작은 젖통으로 어쩌려고.”
“몸에 좀더 세겨 줄까, 페니스에다가 오메가라고 세겨볼까.”
안나는 완전히 혀빼물고 이성이 없는 상태로 쌍둥이들에게 허리 털면서 반기절해, 의식은 없는데 계속 힉힉 거리면서 몸안에 들어온 딜도들을 조였다 풀어졌다하며 자기 혼자 절정가. 쌍둥이들은 만족할만큼 부모알파를 즐겼다고 생각하고 벨트풀고 샌드 위치 냠냠.
엘사는 안나가 귀여워서 품에 안고 페니스를 만자작 거리고 놀면서 뺨에 쪽쪽.
그렇게 노을질때까지 즐겁게 피크닉을 즐기다가 집으로 돌아오겠지…
엘사가 일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이 스트레스 받은 날이 있을것 같다. 심지어 퇴근도 못해. 일때문에 계속 밤을 세서 짜증남 등등으로 새벽에 전화로 안나를 부르는거지.
안나는 하품하면서 옷껴입고 오랜만에 운전해서 느릿느릿 엘사 회사로 가. 차가 없어서 금방 도착했고 엘사이름을 대고 회사 안으로 들어가지. 13층에 있는 엘사의 개인 사무실로 가서 노크를 하고 여벌 열쇠로 열고 들어가. 스팀 뽝받아 있는 엘사가 앉아 있었지.
일단 엘사는 안나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꽤 스트레스가 풀렸음 좋겠다. 그리고 자기 위에 앉혀서 웃옷을 벗겨, 아렌델 전용 모유기란 글자와 함께 추가로 세긴 젖소에 흔히 세기는 우량생산 마크에 흡족해하며 야식으로 모유를 쪽쪽 빨아대는거지.
그렇게 허기를 때우고나서 안나의 배를 봐, 딜도 덮개, 정액생산기라는 단어 이외에 발정기라는 단어도 보여. 엘사는 안나의 청바지를 끌르고 손을 넣어. 페니스를 만지작 만지작 거려. 말깡한듯 단단한 육질의 페니스는 조물락 거리며 가지고 놀기 딱이었지. 안나가 쾌락을 참는 표정에 엘사가 미소지어. 몇번이고 강간하듯 섹스했는데도 이 알파는 어쩜이렇게 귀여울까. 제법 부풀어오른 페니스를 놓고 다시 안나의 모유를 먹어. 아까는 오른쪽을 먹었으니 이번에는 왼쪽, 균등하게 먹어줘야지 라며 쪽쪽 빨지.
양껏 먹고나서 입을 때는데 안나는 얼굴이고 몸이고 달아올라서 당장 엘사에게 덮쳐지고 싶어.
“주인님…. 안나를…. 먹어주세요….” 안나의 간곡한 애원에 키스하더니 퇴근 준비를 해. 마감따윈 엿먹으라고 그래. 안나가 타고온 차와 엘사가 타고온차, 두대나 된 탓에 어쩔 수 없이 한대만 몰고 집으로 가.
물론 집에 도착하자마자 엘사는 시동을 끄고 운전선을 좀 뒤로 밀어서 공간을 만든다음 안나를 끌어들였지.
엘사는 안나를 꼬옥 껴안고 질구와 페니스를 손가락으로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안나의 반응을 즐기겠지 안나의 웃옷이 모유에 축축해질쯤 절정에 이르고 추욱 늘어져도 손을 멈추지 않고 더 괴롭힐것 같다. 엘사는 스트레스 해소 될때까지 안나를 만지고 놀겠지. 차안에서 가지고 놀다가 차에서 내리면 본내트 위에서 가지고 놀고, 집안에 들어가면 현관에서도 가지고 놀고, 출출하다고 부억에서 가지고 놀고, 방으로 가야지 하면서 계단에서 가지고 놀고, 양치하자면서 화장실에서 가지고 놀고, 드디어 침대에 입성하면 스트레스 풀려서 만면에 미소인체로 안나를 꼬옥 껴안고 자겠지…
안나는 처음 엘사를 봐을때부터 반했을것 같다. 너무 이뻐서 한참 처다보다가 엘사랑 눈마주치고 얼굴 씨뻘게졌겠지. 그리고 만난 장소는 대학교 입학 파티같은데. 부자집인애들도 있어서 수영장딸린 집에서 2차로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다들 흥청망청.
엘사 주변에는 날고기는 알파들이 가득해서 안나는 명함도 못내밀어서 구석탱이에 쭈구리로 있다가 수영장같은데에 발담구고 놀겠지.
술과 약이 난무하면서 파티는 점차 난교에가까워질쯤 안나도 나도 약해볼까…. 싶어서 바텐더가 추천한 가벼운걸 받아서 한모금 먹었을때 엘사가 안나 옆으로 와.
“뭐해?”
엘사의 물음에 안나는 멍하니 바라봐. 약기운에 인지가 잘 안돼. 코를 간질거리는 짙은 오메가향에 자신위 알파가 발기한걸 느꼈지. 엘사는 후후 웃으면서 안나옆에 앉어 기댔고 이름이라든가 전공이라든가 이것저것 물어.
은근슬쩍 엘사의 손이 안나의 허벅지를 슬슬 쓸어. 약이 섞인 칵테일을 들이킨 안나를 엘사는 귀엽다고 생각하고 귓가에 속삭여. “3층에 방이 하나 비어 있어”
안나는 헤실대고 고개를 끄덕여. 그리고 엘사에게 이끌려 비틀비틀 계단으로 올라가비. 올라가는 내내 사방에서는 난교중인 신음이 울려퍼지고 있고 엘사의 손은 아주 시원해.
이미 인사불성…까진 아니어도 이성줄이 녹은지 오래인 안나는 계단을 오르는 동안 엘사가 성희롱에 가까울정도로 안나위 가슴을 만져대지만 몰라. 그러던 중 엘사의 손이 유두를 건들이는 순간 하읏 하고 신음을 흘리며 다리가 풀려. 엘사는 휘청하다가 벽으로 안나를 몰아붙이고 입술을 탐하지. 엘사의 손에 안나의 웃옷이 다 끌어올려져서 가슴이 들어나. 사방이 섹스하는 오메가와 알파라서 발정기위 짐승집단같았지
입술은 엘사입으로, 가슴은 손으로, 다리사이로는 엘사의 다리가 끼어들어서 살살 비벼대며 페니스와 질을 자극해. 안나는 지금 자신이 오메가에게 당하는 위치이게 상관없을 정도로 발정했어. 안나은 숏펜츠를 입고 있는데 페니스는 당장 사정이라도 할 기세로 발기해서 바지를 뚫고 나올지경이야.
“후후 맛있어…안나…”
드디어 떨어진 입은 목덜미로 이동해 가볍게 물어. 앗. 알파주제에 오메가처럼 신음하는 안나가 참 마음에 들어 엘사는 안나가 페니스가 있는 주제에 없는 자신에게 삽입되고 싶어 앙앙대는게 매우 보고싶었어.
머리를 더 내려서 안나의 유두를 쪽쪽 빨면서 다른 손은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바지천이 방해일테도 엘사는 손가락으로 안나의 질구 근처를 꾹꾹 눌러댔지.
“앗. 아! 안, 안돼애애…. 나.. 난..! 앗! 알파인데에에….!!”
엘사의 혀가 유두를 튕길때마다, 손이 강하게 밀어 질구가 속옷천에 스칠때마다 안나가 오메가처럼 몸을 움찔대고 벌벌 떨었지
엘사는 즐거워 하며 안나의 유두를 앙, 하고 가볍게 물었고 안나는 엘사의 머리를 껴안고 가벼운 절정에 다달아. 엘사가 입을 때니 벌겋게 익은 가슴 끝 유두에서 엘사의 입으로 타액이 쭈욱 늘어나 끊어져. 외설스러운 광경에 엘사가 입술을 혀로 핥아.
안나는 절정에 가벼운 사정도 했는지 숏팬츠가 축축해. 다리는 힘이 풀렸는지 후들거렸지. 엘사에게 부축되먀너 간신히 3층에 가니 침대는 이미 선약이 있었어 남자 둘이 격렬하게 섹스 중이었지.
엘사는 안나와 단둘이고 싶었고 서재가 있어 그쪽으로 갔지.
푹시한 의자에 앉은 엘사는 자기 위에 안나가 마주보고 앉게 해.
안나는 내가 알파라고 주장하고프나…엘사가 순신간에 안나의 숏팬츠 단추를 끌러서 속옷까지 한꺼번에 내려버려. 들어난 패니스는 쿠퍼액과 백탁액으로 엉망이야. 엘사는 의자에 앉아 안나를 끌어안았고 안나는 어쩔수 없이 엘사 위에 올라타는 모양이 되지. 격려하게 발기한 페니스가 엘사의 배부분의 옷감에 닿아. 엘사는 안나에게 키스하며 뒤에 돌린 손을 엉덩이 골 틈으로 넣어서 질의 입구를 더듬어.
“나 .. 난… 알파인데… 넣지… 마아…”
“후후 안나, 그런것 치고는… 이렇게 젖어선… ”
엘사의 손가락이 짖굿게 움직이며 질척한 물소리를 내. 다른손으로 안나의 페니스를 살며시 쥐어.
“안나는 알파면서… 음탕한 오메가처럼 젖었어….근데…. 그런 안나…좋아..”
엘사의 손가락이 질구를 침범해. 알파여성으로 살면 거의 쓰지 않는 기관이라서 매우 좁아. “알파는 잘 쓰지 않는 기관인데… 엄청 젖었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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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다 이런거 진짜 보고싶었음 안나가 g!p인데 철저하게 엘공안수인거 ㅋㅋㅋ 리버스절대없고 ㅋㅋㅋㅋㅋ 능욕하는 맛이있자나 캬 존좋이다 더내놔!
엘메가가 안파한테 페니스밴드차고 마구 쑤셨으면 좋겠다….
ㄴ엘공 안수 죦! 아직 갓핑거라서 핑거로만 하지만 곧 별의 별것 다쓸듯
“나, 앙, 난, 오메가가..!읏! 아..아냣! 하응! 앙!” 엘사의 손길에 질이 수축이완하면서 애액이 질질 흘러. 엘사의 다른손에는 페니스가 맥동하는게 느껴져. 질의 어디가 기분 좋은지 민감하게 알려주는 스틱이었지. 엘사는 안나의 목덜미를 물어대며 손가락으로 질 안을 아주 섬세하게 더듬어. 움찔움찍대는 페니스가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더 깊은 g스팟이라고 부를만한 한점을 딱 짚는 순간 안나의 페니스가 사정하면서 엘사에게 매달려, 둘사이에 진득한 점액이 서로를 더렵혀가, 제법 긴 사정이 끝나고 안나는 축늘어지듯 엘사에게 기대는데 엘사는 아직 끝낼 생각이 없어.
“허억, 헉, 잠깐… 나… 더 이상은…읏….”안나를 책상으로 눞혀. 엘사는 안나를 내려다봐, 다소 시든 페니스를 엘사는 안나의 애액범벅인 손으로 살며시 쥐어.
오늘은 여기가 내 관이구나 주섬주섬
“어때, 자기 애액으로 하니까? 응?” 엘사는 미끌한 애액을 윤활유로 삼듯 안나의 페니스를 자극했고 금방 서버려, 엘사는 입술이 페니스에 닿을듯 말듯 숨만 귀두 끝에 닿아서 안나를 더 안달나게 만들었어. 아, 아, 안나는 신음을 내며 양손은 책상 모서리를 잡고 버텨봐, 하지만 섬세하던 손길을 이내 빨라졌고 학학대면서 또 길게 사정했어. 엘사는 자기 옷에 한가득 묻은 정액을 보며 더 짙은 미소를 지어.
그리고 거침없이 안나의 질에 손가락을 박아버리지. 안나는 비명을 질러대며 책상모서리를 꽈악 쥐고 버티지만….엘사는 안나를 수번 절정에 보내며리면서 오메가라고 놀려대. 이제 안나는 너무 과한 쾌락에 한계까지 사정해서 이젠 축들어진 페니스에서 묽은 정액이 또옥또옥 흘러나올 뿐이었지.
엘사는 안나를 안아들고 다시 의자에 앉아. 그리고 손가락을 질에 넣고 안나보고 움직이라 하지.
“애액이 부족하니까 더 만들어야겠어요, 오메가.”
“이렇게 움찔대는거 보니까 페니스가 필요한가봐?”
“후후, 나중에 딜도로… 자궁문까지 열어 줄까? 그러면 영락없는 오메가네?”
안나도 쾌락에 미친탓에 자기가 알파인 주제에 엘사의 손가락에 앙앙대면서 허리를 털어대, 안나의 움직임에 따라 덜렁대는 페니스는 엘사의 배에 적당히 비벼지면서 정액을 질질 싸. 그렇게 안파는 본능조차 굴복해서 엘메가의 품에서 힛싸인 오메가마냥 섹스하다가 기절해버려.
와진짜존꼴…. 개섹시하다
다음날은 뭐 약속의 혼파망…..뭐 다들 약과 술에 쩔어서 난교를 하고 정리하는 타임….그리고 미인 오메가 엘사를 차지한 안나는 선망과 부러움을 받으며 급히 엘사와 함께 차에 타고 집으로 가는데 엘사가 유혹하는 거지. “나 혼자 살아.” 그러면서 엘사의 손이 안나의 배를 쓰윽 쓰다듬는데 힛싸 오메가마냥 페니스가 또 서. 엘사의 손이 점점 내려오더니 안나의 바지 안으로 들어가, 정액이 너무 많이 묻어서 현재 안나는 노팬티 상태라 바로 페니스가 닿지, “불편해?” 엘사가 안나의 바지를 끌러, 불끈 솟은 페니스를 보면서 까르륵, 웃어. “안나 운전해야지.” 엘사의 손은 더 아래 깊게 들어가서 질구를 손끝으로 톡, 건드려. 붉은 신호등 마냥 붉어지는 뺨에 엘사가 쪽 키스하면서 손가락을 질로 쑥 넣어, 안나는 참을 수 없어서 잠시 갓길에 주차를 해, 아직 사람이 없는 이른 아침이라서 다행이지. 안나는 엘사의 손에맞춰서 몸을 들썩였고 차가 흔들흔들 거렸거든.
“앗..!!” 가벼운 절정이 오고 엘사가 손을 빼, 애액이 질척이는 손을 맛보고 나서 자기 집 주소를 차 네비게이션에 찍어. 애액이 찍찍 묻은 화면이 괜히 안나를 더 부끄럽게 만들었지.
졸려서 자야겠다…….
안돼!!!!! 졸려선 안돼!!!!!!!!!
캬캬!!!! 핵잼!!!!! 엘공안수의 참맛을 깨닫게 만드는 글이네 크으 엘사가 농락하면서 나중에 안나 패니스로 재미보고 동시에 계속 농락하고 크으
언제일어나시죳 행보캄니다
도구주의 애널주의
엘사의 집에 도착해서는 제일 먼저한게 진동 에그를 질구에 쑥쑥 세개 넣어서 괴롭히는거였지. 유선이라서 질구에서 길게 늘어진 선과 그 끝에 달린 강도 조절용 리모콘은 선따라 흐른 애액으로 이미 끈적끈적해. 불편하니 리모콘은 안나의 배부분에 대충 테이프로 붙여버려. 손길이 배근처로 갈때마다 안나가 깜짝깜짝 놀라. 소파에 앉아 앓는 소리를 내면서 쾌락에 견디는 안나를 엘사는 품에 안아 펫처럼 쓰다듬었지. 발기한 페니스도 살살 쓰다듬으니 이미 나올것도 없는데도 또르륵 하고 정액이 짜나와.
“기분 좋아?”
절정에 이르러 엘사의 손방향에 맞춰 스스로의 가슴쪽으로 사정한 안나에게 속삭여. 초점는 눈에 침을 질질 흘린 상태로 고개를 끄덕이는 안나는 발정난 오메가같았지. 귀여워져서 쪽쪽 키스하면서 콘돔을 끼운 다른 손으로 안나의 애널을 괴롭히지. 이미 안나의 하반신은 애액과 정액으로 미끌거리고 끈적여서 애널에는 무리 없이 들어갔어. 페니스를 가진 알파들이 가진 전립선을 꾸욱 누르니 몸을 갑자기 튕기면서 피하려고 해. “안돼 안나… 더 기분 좋고 싶지?” 엘사의 속삭임은 악마와 같았지. 손가락은 정확하게 짚었고 안나의 페니스는 오메가의 질에 들어간것도 아닌데 노팅하듯 허공에서 부풀었어.
캬 엘메가 클라스! 안파가 이렇게 커엽긴 첨이다 ㅋㅋㅋㅋ 이젠 삽입만으론 완전히 쾌락을 얻을 수 없는 엘사전용 육노예가 되버려랏!!
본래라면 오메가의 질을 꽉채우게 부풀겠지만 허공에 부푸니 그 거대함에 엘사가 휘익, 하고 휘파람을 불었어. “안나거, 크네…” 화산처럼 뜨거울것 같은 페니스를 보던 엘사는 배의 스위치로 손을 옮겨.
아아, 안나의 신음이 커져. 질안에서 움직여대는 에그들때문에 안나의 노팅이 가열차게 끝으로 달려나가고 있었어. 애널에 들어간 엘사의 손가락도 가차없이 민감한 부분을 눌러대,
“으, 헤, 에……아, 안돼에에…. 노팅…!! 하악!! 노팅 해버려…앗! 아!! 넣지도 않았는데….읏… 하..!!” 안나가 버티지 못하고 1차 사정을 해, 분수 뿜뜻 사정된 다음에는 2차로 꿀렁꿀렁하고 묵직한 젤라틴이 요도구 끝에서 흘러 나와. 엘사는 그 신기한 광경에 소파가 안나의 정액으로 젖어가는걸 말없이 지켜봤어.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량이 나왔는지, 드디어 끝났을 때에는 상당히 단단히 위를 향해 발기상태를 유지해.
“후후… 삽입당하면서 노팅하니까… 알파라긴 보단…. 오메가 같잖아, 발정난게… 귀여워 안나…”
온몸이 땀과 정액과 젤라틴으로 엉망인 안나를 들어다 씻겨주면서 또 괴롭힌건 딴 이야기.
캬… 엘메가 혹시 알파헌터냨ㅋㅋㅋㅋㅋㅋ 사스가 핑거스킬 끼엨ㅋㅋㅋㅋㅋㅋ 둘이 이제 사귀나욬ㅋㅋㅋ
ㄴ 타캐 주의 하자면………. 엘사의 손을 거친 알파가 십수명… 전원 엘사에게 허공노팅은 기본이오 딜도가지고 가지고 노는건 기초였다지…….그래서 다들 엘사에게 간택되길 원하는 M성질 알파들이 줄섬
ㄴ 정작 엘사 취향은 평범한 애를 M으로 조교시켜서 육노예화 하는거
ㄴ설정 존좋이닼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여왕이네 여왕이야 ㅋㅋㅋㅋ
지금 막 다 몰아봤는데 개쩌네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 머리꼭대기에 앉은 오메가인가욬ㅋㅋㅋㅋㅋ
엘사와 안나가 사귄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어. 잘 모르는 사람은 안나가 엘메가를 노팅해서 각인했다 생각하고 잘 아는 사람은 엘사에게 안파가 간택되었다고 생각했어. 두 부류 모두 안나를 매우 질투했어. 안나는 싱그러운 엘메가의 향을 맡을 때마다 페니스와 함께 배 안쪽이 꽈악 조이는 느낌을 받곤 했어. 내가 M인가? 난 그냥 평범한 알파인데…하고 자괴하는 안나에게 엘사가 가볍게 귀를 물면서 손이 배꼽근처를 스칠때마다 질이 수축이완하는게 느껴져.
“오늘은 특별한걸 준비했어. 안나.” 특별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설레고 자신의 배안쪽이 기대하는걸 느껴. 엘사의 손에는 나무로 깍고 매끈하게 만든 딜도였지. 거의 안나가 노팅할때의 페니스 크기여서 안나가 무서워하는데 엘사가 달래. “난.. 페니스가 없으니까… 내가 직접 깍은 페니스라면… 내꺼라는 느낌이지 않겠어?” 실제로 엘사가 열심히 깍아내고 한탓인가 엘사의 체향이 딜도에서 느껴졌지. 의식하지 못하고 군침을 꼴깍 삼켜버리는 안나를 꼬옥 껴안아. “기대되지?” 엘사가 벨트를 차고 딜도를 사타구니쪽에 고정해. 시작은 가벼운 키스, 하지만 금방 안나를 침대로 넘어 뜨려 업드리게 만들어. 알파에게는 굴욕적 자세지만 손가락이 애널에 들어온 시점에서 발정난 오메가나 다름없지.
캬캬캬~~~X1000000000000000 존나 신박해서 여기서 빠져나갈슈가없다. 얼마나 복습을 하는건짘ㅋㅋㅋㅋㅋ 엄마!!! 엄마!!!! 캬아아아아 자 이제 자궁정복 들어가나욬ㅋㅋㅋㅋㅋ
나중에 안나가 길들여져서 엘메가한테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쉽사리 안 해줄듯.. 자기앞에서 페니스 잡고 자위하라 시킬것 같…
엘메가 대신 임신해버려라 짝 임신해짝. 어떻게 임신하지 아무튼 ㅋㅋㅋㅋ 막 알파면서 둘이 데이트할때 안나가 오메가처럼 엘사품에 꼭안겨서 걸어갈꺼같고 그렇다 이 둘은 ㅋㅋㅋㅋ 엘사 추종자들이 나중에 안나 해코지하는건 아닐란가 몰라 ㅋㅋ
한차례 사정한 안나는 달아 오를 때로 오른 상황이라 질은 젖어있었어. 엘사는 알파의 처녀를 찢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전진해가. 확장되어가는 질에 안나가 울면서 아프다고 크다고 외치면 엘사가 “그럼, 안나도…. 이런 거대한걸 곧잘 오메가에게 넣곤 했을거 아니야? 남에게는 잘 넣고 자기는 무리라니, 너무하잖아. 안나….” 전진하는 속도가 아주 조금 빨라져, 덤으로 애널에 넣은 손가락도 안나를 능욕해대. 아픈데 손가락때문에 절정에 가니 딜도가 반정도 들어왔을 쯤에 핏방울이 방울져서 질구 틈에서 흘러나왔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량의 애액이 흘러나왔어. 고통이 서서히 희미해지고 질에 가득한 딜도에 안나의 허리가 움찔움찔 떨려.
“잘 안들어가 안나.” “힉…으…! 아…하아….나아…커엇, 으… 앙, 하읏….” 엘사가 다시 딜도를 빼다가 넣어. 딜도 끝이 자궁문에 닿을때마다 조금씩 안나의 쾌락이 커져. “아파했으면서… 지금은 기분 좋은가봐… 나 손가락 뺐는데도 안나 페니스, 엄청 단단하게 발기했어.” 안나는 이미 침을 질질 흘리면서 눈에 초점이 없어. 엘사는 딜도가 더이상 잘 들어가지 않는걸 보고 자궁문에 닿았다고 파악하고 일단 좀 풀어버릴까 하고 톡톡 문을 가볍게 두들기면서 출납을 반복했어. 박아대는 움직임에 맞춰 안나의 페니스가 흔들흔들 쿠퍼액인지 정액인지 알수 없는 액을 투욱투욱 침대에 떨어뜨려.
가득 젖어가는 침대를 보면서 엘사도 오싹오싹한 쾌감을 느껴. “있지 안나.. 난 알파가 오메가에게 뚫려서 좆물을 내게 넣지도 못하고 바닥에 흘려대는게… 너무 좋아…오메가들을 쾌락에 굴복한 짐승취급하던 주제에 나라는 오메가에게는 엉덩이를 들이 미는게 너무 좋아. 오메가는 타고난게 어쩔 수 없는데 알파는 그게 아니잖아? 스스로 선택했다는게 좋아. 그러니까, 안나…”
몇번의 절정에 실신할것 같던 안나를 추스려준 다음 엘사가 침대에 눕고 안나가 그위에 올라타는 자세가 되었어.
“스스로 자궁문을 열어봐.” 자궁문에 닿은 딜도는 밖에서 보기에 고작 절반이 배안에 들어온 상황이지. 앉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몰라.
ㄴㄴㄴ나중가면 안파가 애원하지만 자위시킬듯 ㅇㅇ… 아님 딜도로 삽입 자위를 하게 될지도…
ㄴㄴ임신은 몰라 ㅋㅋㅋㅋㅋㅋ 음 추종자들이 안나 해코지 하고 싶어도 안나도 알파라 쉽지 않을지도.
앉게되면 어떻게 되는데!!! 어떻게 되는데!!! 쥬미는 아무것도 몰라요~~~ 캬 안나가 애원하면서 삽입자위하는거 존나 꼴릿할듯!
스스로 선택하라는 엘사의 말에 안나가 아래를 내려다봐, 멀쩡히 발기한 페니스, 딜도로 꽉차버린 질. 자긴 알파인데 엘사가 자기 안에 삽입하는 모든 행위가 너무 기분좋아서 이성줄이 녹는것 같아. 살짝 아래로 내려서 딜도가 자궁문을 꾸욱 누르게 하니 온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쾌락이 몸을 통과해. 간신히 다리힘이 풀리지 않고 다시 위로 몸을 올려. 또독, 하고 자기 입에서 침이 엘사의 몸에 흐른걸 봐.
엘사의 시점에서 안나는 이미 오메가처럼 빨갛게 발정난 얼굴로 갈등하는게 보였지. 하지만 그것조차 즐길거리였고 느긋하게 기다려.
안나는 조금씩 조금씩 자궁문을 눌렀다 때면서 어떻하지, 갈등해. 갈등이라고 하기 웃긴게 지금까지의 행동들은 엘사로부터 벗어나려는 부분이 눈꼽만큼도 없다는거지. 결국 자궁문으로 계속 딜도를 밀어 넣는거잖아.
그리고 결국 아주조금 자궁문이 열리는 순간, 안나의 페니스가 사정해. 질척한 정액이 엘사의 몸에 흩뿌려져. “어때? 기분 좋지? 더 깊게 들어가면…. 몇배로 좋을꺼야 안나…” 악마의 속삭임이었고 혀를 빼물고 사정감에 절정에 간 안나에게는 주인의 명령으로 들렸고 안나의 몸이 천천히 내려갔어.
스스로 오메가에게 굴복하고 자궁문을 여는 알파라니 하읏 대리로 정복욕 상승이다 ㅋㅋ 멀쩡한 안파가 오메가화 되어가는구나 정복되어가는 과정을 보자니 재미가 쏠쏠!
자궁문은 딜도에게 밀려서 조금씩 열려, 상상을 초월하는 쾌락에 몸을 위로 빼려고 하다가도 금방 가라앉은 쾌락이 그리워서 다시 허리를 내려서 자궁문을 압박해. 몇번의 반복 끝에 뾱 소리와 함께 딜도 끝이 자궁문을 뚫고 들어갔어. 엘사의 몸 위에 널부러져 있던 안나의 페니스가 노팅되는 크기로 부풀어선 엘사의 풍만한 가슴위 쇄골까지 사정해.
“아아!, 아, 나, 난 알판데에에에..!! 헥, 헤, 헤에에…..!! 자궁문,학, 학, 딜도에, 뚫렸어..!! 으, 아, 아, 아아 아..!! 기, 기분 좋아!! 엘사 기분 좋아..!! 알판데, 자궁, 자궁 뚫리는거 너무 좋아아아아!! 아, 아! 오메가에게 노팅하는 것 보다…. 좋아!!,하앙! 앙! 엘사가, 내안에, 노팅해줘..!! 항, 아앙! 딜도로, 자궁 가득해애애..!! 자궁문도..!! 앗! 아아!! 딜도에…!! 길들여져버렷..!!”
안나가 거침없이 몸을 위아래로 털어댈때마다 알파의 상징인 페니스도 엘사의 몸 위에 질질 사정해대,
“그래, 그렇게. 응, 안나… 난… 안나처럼… 좆달린 알파들이 오메가처럼 삽입되는거에 자지러지는게 좋아. 스스로 삽입되려고 움직이는게 좋아… 귀여워 안나…. 알파 주제에… 자궁섹스에 미쳐대서 움직이니까… 너무 귀여워… 더 사정해, 더 움직여, 기분 좋지? 혀빼물고, 침흘려대고, 오메가가 더럽다면… 안나는 귀엽게 더럽다고 해야할까? 쿡쿡, 안나…노팅했네? 이번에는 애널에 안넣었는데도 멋대로 노팅하다니…자궁섹스가 좋은 음탕한 알파. 그게 안나야.”
안나는 젤라틴까지 거하게 사정하고 자궁까지 딜도로 꽉차버린 상태로 엘사 위에 엎어져. 둘의 피부 사이에는 젤라틴같은 정액으로 끈적거려.
“아직 안끝났어 안나.”
엘사는 빠르게 뒹굴어서 안나와 위치가 반대가 되게 돼. 엘사는 안나와 밀착한 상태고 과격하게 출납을 시작해. 전신에 묻은 진득한 정액과 둘사이에 끼이듯 겹친 안나의 페니스는 엘사의 배에 비벼져서 자극을 받았지. 자궁을 꽉채우게 들어왔다 나가는 움직임에 안나는 오메가처럼 엘사의 허리뒤로 양다리를 교차해서 꽉 매달려 앙앙대.
“어때? 배가 가득해? 오메가에게 자궁까지 강간 당하니까 기분 좋아?” 엘사의 말에 안나는 좋다고 대답하면서 둘은 깊게 키스하면서 안나가 또 둘의 몸 사이로 사정해. 노팅했던 탓에 이제 나올것도 없어서 찔끔 나올 뿐이지만 알파의 정액은 오메가에게 꽤 기분 좋은거라서 엘사는 손으로 안나를 가슴을 정액을 칠하듯 애무해.
엘사의 손길에 한명의 오메가처럼 절정에 가는 안나가 짧게 찍하고 사정하는데 그 몇방울의 사정액은 안나의 얼굴 근처까지 튀었을 지경이야. 엘사가 그걸보고 웃겨서 푸핫, 하고 웃으면서 정액범벅인 손가락을 안나의 입안에 쑥 넣어. 마치 오랄 중인 오메가 같은 안나의 표정에 맛있냐고 물어.
안나의 혀가 엘사의 손가락을 핱아, 스스로의 토할것 같은 정액이라도 엘사의 손가락이 더 중요했고 고개를 끄덕여.
순종적인 알파에 엘사의 허리가 다시 빨라지고 안나는 입안에 느껴지는게 정액이든 손가락이듯 또 눈동자를 위로 굴려대며 절정에 가고 또가서 마친내 기절해버리지.
ㅋㅑ아아아아으ㅏ아아아ㅡ아ㅏㅏㅏ아아아나ㅏㅏㅏ아아아아
그 뒤로 뭘하려나, 안나에게 삽입 자위 시키거나 오나홀로 자위시키고 애널비즈고 뭐고 도구라는 도구는 다 써서 엘사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애액을 질질 흘릴 정도로 육노예화되었겠지.
엘사는 재미지게 즐기다가 다른 알파에게 눈 돌리려고 하면 안나가 매달려서 엘사의 과도한 요구까지 다 해버리겠지. 그러다 무려 상상 임신까지해서 오해한 엘사에게 다른 알파에게도 몸 굴릴 정도로 삽입되는게 좋아? 라고 매도 당하면서 강간당하듯 섹스하고…나중에 검사하고 나서 안나가 상상임신인것과 동시에 엘사도 실수로 안나 애 임신해서 쌍으로 배부른 상태로 섹스 했음 좋겠다. 엘사의 임신은 하도 안나를 정액에 절일지경으로 범벅으로 만들고 같이 쪽쪽대고 뒹굴다 무척 낮은 확률로 임신한거고…
후 자고 일어나서 행복사한다 ㅋㅋㅋㅋ 완결인가? 안나 상상임신마저 커엽네 ㅋㅋㅋㅋ 아기낳고 둥가둥가 육아하면서 잘 살았으면 ㅋㅋ
ㄴ 육아하면서 잘 살았을듯, 아니면 엘사가 쌍둥이 낳았는데 안나도 상상임신이 나음과 동시에 모유나와서 모유플한다든가?
ㄴ끼엥 육아하는거랑 모유플 짤막히라도 원합니다!!
ㄴ육아 중에는 엘사가 애 모유중에 안나 가슴꼭지 물고 냠냠 거리겠지…. 물론 안나에게는 딜도가 앞뒤로 밖혀 있고…
캬…. 육아중에도 멈추지않는 성교육 ㅋㅋㅋㅋ 돈나조타 더더더더!!
ㄴㄴ와 이거 존나 보고싶다… 빨리 줘어어어 빼에에에에앵-!!!
엘사는 자기 가슴을 쪽쪽대는 쌍둥이에게 재법 지쳐 있었어, 이러다 내 가슴 쪼그라드는게 아닐까? 라고 안나에게 물어. 안나는 질구와 애널에 딜도를 박혀선 얼굴 쌔빨게져서 학학대고 있었지. 얼마전까지 상상임신때문에 부풀어있던 배는 벌써 작아졌고 대신 모유라도 생산하듯 반컵정도 커진 가슴과 그 끝 젖꼭지에서 몽글몽글 모유가 나오고 었지. 엘사의 것보다 훨씬 양분이 많을것 같은 그 모유에 엘사가 혀를 달짝여. 그리고 명령하지. 안나의 모유, 내게 먹여줘.
진동하는 딜도에 학학 대면서 안나는 자신의 젖이 엘사가 머금기 좋은 위치가 되도록 엘사 앞에 살짝 기울어 서서 양손으로 가슴을 받쳐줘.
“음, 안나건… 달아… 알파의 젖은 단걸까?” 엘사가 유두를 입술로 굴려대면서 말하는 것 만으로 사정할뻔한 대신 모유가 물컹하게 나왔어. “아, 흘려버렸네. 아까워라.” 엘사의 혀가 안나의 가슴에 흘러내리는 모유를 핥아. 이대로 사정하면 정액이 아이들에게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나는 필사적으로 견뎌. 그대 쌍둥이들이 배부른듯 엘사의 가슴에서 입을 때.
“잘먹었니?” 안나에게서 떨어진 엘사는 상냥한 어머니의 분위기로 쌍둥이의 등을 토닥이면서 트름도 시켜주고 부둥부둥하면서 달래지. 엘사와 떨어진 안나는 엘사에게 자극받아서 몽글몽글 흘러나오는 모유를 어찌하지 못하고 양손에 받아, 울쌍인 안나에게 드디어 아이를 재우고 돌아온 엘사가 마주보고 앉아. 그리고 손에 담긴 모유를 마시면서 웃는 얼굴에 결국 못참고 페니스에서 정액이 나오면서 엘사에게 튀어.
“안나… 허락없이 사정하면 뭐라고 했지?” 엘사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안나는 상을 기대하는 강아지처럼 밝은 표정을 지어. “못된… 안나에게….벌을 주세요… 주인님…”
엘사의 손이 거침없이 안나의 가슴을 쥐어. 빨아마실때 처럼 흘러나오는 모유에 단내가 진동해 딜도는 빼, 왜냐하면 평범한 사이즈는 벌이 아니니까. 노팅할때의 거대한 크기의 딜도를 안나의 가슴 사이에 두고 모유로 질척이게 해.
“안나의 모유가 자궁에 들어가게 잘 칠하는거야, 마마~ 해봐, 안나.. 마. 마.”
“마… 마…..엘사, 마마…”
“그래…. 아가, 마마가 모유줄께, 배안에 가득차게…”
엘사는 모유로 끈적한 딜도를 안나의 질구에 거침없이 삽입하겠지. 단숨에 자궁문까지 닿아서 안나는 마마.. 마마… 거리면서 엘사에게 매달리고 둘사이에는 자극받아 나온 모유와 정액이 뒤엉켜 지저분하기 그지 없었지만 둘에게는 향기로웠어. 안나는 양다리를 더 벌리고 엘사는 벌어진 다리 틈으로 뿌리까지 넣어 자궁까지 딜도가 가득해져.
“모유가 자궁에 들어가니까 어때? 아기에게 줄걸 자궁으로 다시 먹어버리다니 안나, 음탕해. 페니스는 어디에 넣지도 못하면서 뭐든 자궁으로 섹스하는 음란한 알파야, 하지만 그런 알파인 안나가… 난 좋아.”
모유 플레이는 대충 이랬을 것 같음 더워서 기운 빠진다아아아…..
하읏 현퀘도중인데 가버렸! 끼에엥 빼에엥ㅋㅋ 엘사 아가들한텐 상냥상냥한 엄마네. 둘이서 쌍딩이들 부등부등하면서 재미지게 사는구낰ㅋㅋㅋㅋ 에어컨틀고 더 기운내 찰싹찰싹! 돈벌어오는건 안나담당인가? 엘사가 육아고?ㅋㅋ 근데 알파 지배하기 좋아하는 성격에 임신이라는걸 알았을땐 엘사나 안나나 어떤 반응이었을까 궁금하다 ㅋㅋㅋ
ㄴ음, 일단 안나는 상상임신때 집에서 쫒겨남, 알파주제에 임신했다고… 대학에서도 자퇴서내야해서 기둥서방…. 같은 느낌으로 엘사네에서 얌전히 육노예상태로 지냈음. 나중에 엘사가 임신하고 안나랑 같이 돌아가서야 호적 파인건 취소 됨.
여튼 돈버는 건 엘사. 육아도 엘사. 집안일도 엘사.
안나가 하는 일은 밤부인일이라고 해야하나… 엘사의 스트레스 해소 역활을 안나만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으니 그걸로 붙어먹고 살아도 쌍방 만족이야.
안나가 상상 임신일때 엘사는 처음 배신감을 느낌. 내가 이렇개 성실하게 조교해줘서 육노예화했으니 내껀데 멋대로 다른 알파에게 몸을 굴려?! 같은 느낌으로 납치 감금해서 엄청나게 조교함. 아직도 안나 몸에는 엘사가 허벅지 안쪽에 남간 창녀라는 화상 흉터가 남아있음…
엘사가 뒤에 임신했을때에는 안나는 기쁨과 동시에 불안을 느낌. 엘사가 안나를 버리고 애만 키울까봐. 엘사는 음 실수해버렸네. 삽입안해서 거의 될 확률이 없는데 말이야 ㅎㅎ, 뭐 안나 부모님 보니 혈통이 다 귀엽던데 애도 귀엽겠네 ㅎㅎ 라면서 기대했엉.
가학적 전개 주의
상상 임신때 처음에는 티가 안났는데 삼개월부터는 티가 나서 집에서 쫒겨나서 안나가 훌쩍이면서 대학교 기숙사로 가는데 대학에도 이미 자퇴한걸로 되서 망현자실, 마침 지나가던 엘사가 같이 밥먹자고 하면서 다가가니 아무리 봐도 안나는 임신한건처럼 배가 좀 나와있었지. 엘사는 순간적으로 표정을 컨트롤해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고 웃는 얼굴로 우리집으로 올래? 라고 말해서 아주 간단하게 안나를 납치함..
집에 들어가자마자 안나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끈으로 안나의 입을 막아버리고 팔목이고 발목이고 다 묶어버려, 안나는 한대 맞고 순식간에 포박되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 물음표를 띄운 상태.
“임신했더라? 감히 날 두고 몸을 함부러 굴려? 더러운 안나…. 이미 더러우니까……. 망가뜨려버릴꺼야..”
으어어어어어억 시발 개좋다아아아아ㅏ 나중에 엘사 오해가 풀려서 달달구리하게 갔으면 좋겠다. 일말의 미안한 마음 때문에라도 안나가 원하는데로 펔펔 숨도 제대로 못쉴만큼 박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으헤헤헤헤헤ㅔ헿ㅎㅎ
처음에 엘사는 안나를 때렸어. 손바닥으로, 멍은 안들지만 따갑고 아팠지. 말채찍도 아픔만 가득한 형태의 것으로 때려대면서 가학적이고 폭력적으로 다뤘어, 말도 못하게 항상 재갈을 물려서 짐승이하로 다뤘고 먹는것도 재갈에 뚫린 구멍으로 넣어서 비인도적이었지. 섹스는 안해, 강간조차 안해. 더럽다고. 포크를 가스레인지에 달궈서 안나의 안쪽 허벅지에 창녀라고 세길정도로 엘사는 남의 아이를 임신한 안나가 미웠어.
매일같이 엘사가 퍼붙는 매도에 안나의 마음은 계속 상처 입었고 곧 엘사가 하라는 데로 하는 무기력한 노예가 되어갔지. 안나의 눈이 죽어갈쯤 드디어 재갈이 풀어졌도 엘사가 물어. “넌. 누구꺼야?” 안나는 행복하게 웃어. “난, 엘사거야…” “난 안나의 주인이야.” “응…..주인님…..” “…그럼, 다른 것따위가 안나의 몸안에 자랄 필요가 없지?” “응… 주인님만의 안나야…”
엘사는 웃었고 노팅할때의 거대한 딜도를 가져와 벨트를 차, 아이가 있어도 이게 들어가면 유산할게 뻔했지. 반쪽이 안나의 피가 흘러도 나머지가 타인의 것이라면 필요없어. 그렇게 생각하고 엘사는 삽입했어. 상상이라지만 임신중인 자궁은 딱 닫혀있었지만 엘사는 이 악물고 자궁문까지 비틀어 뚫어.
와 두근두근
흉악한 크기의 딜도가 아기집을 형성한 자궁을 가차없이 유린해. 고통과 쾌락이 안나를 미치게 하고 기쁜지 슬픈지도 모르고 입은 웃고 눈은 울면서 엘사에게 매달렸어, 주인님 주인님. 그 외침에 엘사는 마음에 들어 더 가열차게 자궁을 강간해.
남의 아기따윈 죽여버릴꺼야. 감히 내가 성심것 조교한걸 가로챈것도 모자라 그 혈통에 불순물을 섞어? 안나를 온전히 정화한 다음에 안나와 잔 알파를 반드시 찾아서 거세시킨 다음 윤간, 아니 인간의 존엄성도 아깝다, 단체로 수간시켜서 죽음보다 더한 지옥에 떨어뜨려버리겠어.
엘사는 아기를 죽일기세로 자궁을 겁탈하는데 안나는 행복해. 주인님의 화가 드디어 풀렸나봐, 주인님이 안나를 사랑해주고 있어. 난 온전히 주인님 거가 되고 있어. 그렇게 생각한 안나는 너무 행복해서 죽을것 같이 행복해서 외쳐, 주인님 사랑해. 엘사, 나 엘사를 사랑해. 난 엘사거야, 엘사가 내 주인이야. 안나는 주인의 것이야. 엘사가 원하는데로 해줘.
아픔이 쾌락이 되면서 질질 사정한 안나를 내려다봐, 딜도를 빼, 피나 양수는 커녕 애액만 가득해. 아직도 화가 안풀려. “그럼, 증명해.” 엘사의 말에 안나는 주인이 기회를 줬다는 것이 감사하면서 양 다리를 벌려, 적나라게 보이는 창녀라는 글자. “안나는… 엘사 주인님만을 위한 창녀에요… 엘사주인님만이… 절 가질 수 있으세요….”
발기한 페니스와 애액이 흘러대는 질구 움찔대는 애널, 안나는 전부 엘사를 위해 존재한다고 엘사만이 쓸수 있다고 말하며 배깐 개처럼 복종 의사를 보여줌과 동시에 발정난 오메가의 포즈로 양손으로 질구를 벌려. 애액이 질질 흐르는 그 구멍에 뭔가 쑤실 수 있는건 엘사 뿐이야. 엘사는 웃었고 안나를 들어서 벽에 밀어붙어, 절대 다리를 벌리는 양손을 때지 말라고 말하고 박아. 안나의 몸무게 때문에 더 깊게 들어오는 딜도에 기뻐서 온몸이 떨리고 땀이 흠뻑이야. 페니스는 노팅하듯 발기하며 정액을 질질 싸고 부풀기를 반복했어. 약간 덜 들어가던 딜도도 안나의 무게와 엘사의 밀어붙임에 뿌리까지 드디어 들어가. 딜도로 자궁이 완전히 꽉차버리면서 아기집도 형편없게 뭉게져버려. 딜도다 보니 완전히 알 순 없었지만 교합부분에 살며시 흐르는 핏줄기애 엘사는 기뻐서 깔깔대었고 안나도 엘사의 웃음에 헤헤 웃으며 행복해해. 그렇게 과격하게 섹스를 하고 나서 안나는 기절했고 엘사는 안나가 유산했을 테니 일단 산부인과 가서 검사라도 받게 해야지~ 하고 다음날 안나를 부축해서 산부인과에 가.
그리고 의사에게 상상 임신이라는 말에 엘사가 좀 벙쪄서 한동안 미안해하면서 부드러운 섹스를 했지…. 문제는 안나는 만족 못해서 주인님 나 실증났어? 라며 울어서 결국 과격하게 섹스하다 이번에는 엘사가 임신했다는 그런 느낌..
캬~~~~~~~~~~~~~~
캬… 안나 정신이 반쯤 무너졌었규낰ㅋㅋㅋ 부드러운 섹스를 해주는데 왜 즐기지를 못하니! 실증났냐니 이 발정난 안나!!! 존나 조아효 ㅎㅎㅎㅎ 엘사가 저렇게 화내고 분노한것도 소유욕에 섞인 애정때문이겠지 캬. 그나저나 일하랴 집안일하랴 애보랴 바쁘네 엘사 ㅋㅋㅋㅋ 안나 열심열심 힘내서 엘사에게 봉사해야겠넼ㅋㅋ
애기들은 엘사 판박으로 오메가였음 좋겠다… 그리고 집안 내의 서열은 엘사가 1위 안나가 꼴찌….엘사는 쌍둥이들도 알파를 깔아뭉갤 수 있도록 안나를 교제로 어릴때부터 조기 교육했음 좋겠다. 이미 열살쯤 된 아이들이 안나의 양쪽 젖을 빨면서 가슴을 애무하면 엘사가 “딸들에게 젖빨리는데도 기분 좋아? 아아, 스톱. 애들에게 사정했다간 일주일간 가둬서 아무것도 안해줄거니까…”
페니스에는 링이 채워져서 억지로 발기 제한 받으면서 절정가버리는 안나를 엘사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두겠지.
그리고 밤에 복습이라면서 소형 착유기를 안나에게 장착시켜서 모유 생성을 더 버릇이 되게 했음 좋겠다…. 그래서 상상임신한지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모유가 나오게 한다든가…
오늘도 여기서 관을 짭니다 주섬주섬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안나의 몸에는 창녀 외에도 여러 글자가 생겼을 것 같다. 쇄골에 엘사의 이름은 기본이고 가슴에는 아렌델 전용 모유기가 세겨지고 (아렌델이라는 성은 엘사와 쌍둥이밖에 없음. 엘사 부모님은 쌍둥이들이 두살쯤 돌아가심.) 배는 배꼽 위로는 딜도 덮개, 아래쪽은 정액생산기와 아래쪽을 향하는 화살표가 쓰여졌지. 그리고 양 허벅지 위쪽, 무릎 좀 전에는 자위, 금지 라고 쓰임. 허벅지안쪽은 창녀란 단어 위에 엘사 전용이 덧붙여졌지, 엉덩이골 쪽에는 노팅버튼이라고 쓰이고 애널쪽으로 화살표가 세겨지고 엉덩이에는 주인님 때려주세요 라고 세겨졌어. 등쪽에는 평범하게 안나♡엘사 라고 쓰임.
안나는 거의 감금된 수준으로 밖에 못나감. 모든 집안일도 엘사가 하다보니 안나는 tv키고 포르노 보는거 말고는 하는 일이 없음. 그리고 위에 자위 금지 문신있다고 했잖아? 그거 안나가 엘사 못가다리고 쌍둥이에게 자길 매도하는 말해달라고 하면서 그 앞에서 자위하다가 걸려서 세겨진거, 마취도 안하고 세겨서 안나는 펑펑 울면서 다신 안그러겠습니다 주인님이라고 목이 쉬도록 외쳐야했다지.
끼에에엑 완전 세명의 엘사들의 전용 육노예구나 ㅋㅋ 쌍둥이들이 그래도 자기 자식인데 앞에서 자길 매도하는 말을 해달라고 하다니 존나 조으면서 한편으론 안쓰럽군. 상상임신했을때 엘사가 가학적이게 굴어서 무너진 정신이 아예 붕괴된건갘ㅋㅋㅋㅋ 전용 모유기 왤케 껄릿하냐 캬아아아. 근데 진차 저렇게 섹스말곤 운동량 없이 지내면서 과하게 섹스해대다가 안나 먼저 골로가겠다 아줔ㅋㅋㅋㅋ
안나가 밖을 나오는 경우는 엘사가 가끔 허락해줬을때. 대체로 네명 다 함께 나가는 경우가 많지. 보통 딜도 정조대도 기본임. 방심하면 모유가 나오기 때문에 여분의 옷은 필수에 방수 밴드도 붙임. 그래도 젖지만.
네명은 겉으로 보기에 매우 화기애애한 알파 오메가 가족같아보이지만 속으로는 진동하는 딜도와 에그와 비즈들 때문에 발정난 안나를 세명이서 몰래몰래 농락하고 있지.
화창한 봄날 좀 먼 자연 공원 같은데 가서 사람 없는데에서 피크닉을 하게 되면 안나의 웃옷을 벗겨버리더니 “여기 노팅버튼이 있네?” 라면서 까르륵, 아무렇지 않게 손가락을 엉덩이골 틈으로 넣어 애널애 쑥 넣어버리면 바로 발기하는 페니스를 햇빝 아래에서 감상하며 잔디밭에 사정시켜버리고, 애들은 목마르다면서 안나의 들어난 가슴에 딱 붙은 방수밴드를 짝! 하고 때버리고 쪽쪽 빨아대는 거지.
ㄴㄴ알파는 튼튼해서 수명 길다 치자… 먼저 죽으면 엘사가 따라 죽어서 저세상에서 안나를 조교할듯….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방수밴드 짝!! 때면 졸라 아플텐뎈ㅋㅋㅋㅋㅋㅋ 가히 아랜델가는 산책도 클라스가 남다르군 ㅋㅋㅋㅋㅋ
ㄴ여기 안나는 방수밴드 모양대로 붉게 부어도 기분 좋아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날씨 좋아서 막 황금빛 햇빛에 노출되서 온갖 추잡스러운 문신 투성이인 나체가 아주 노골적이겠지 ㅋㅋㅋㅋ
하.. 여기 관 하나 추가주문이요
한차례의 절정이 지나가고 나서 엘사는 차 뒷트렁크에서 딜도를 하나 꺼내, 크기는 크지 않지만 모양세가 특이했어. 사방으로 돌기가 났고 기둥 중간에 좀 크고 두텁게 종기마냥 툭 튀어나와있지. 뭐 애널에 넣는 전립선용 딜도라칩시다. 엘사는 그걸 밸트로 차고 나서 안나의 엉덩이를 쭉 뒤로 빼개세. 그리고 안나의 반응을 즐기며 느릿느릿 넣지. “노팅 스위치를 누를까~ 말까~?” 전립선을 누를듯 말듯 옆으로 빗겨나가게 스치는 딜도에 안나의 허리가 흠칫흠칫 떨려. 쌍둥이에게 모유를 주며 둘을 지지대로 엉덩이를 빼는 자세였던 안나가 엉덩이를 더 빼려고 하면 유두가 쌍둥이의 입에서 벗어날 수도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이제 스위치를 눌러야겠네? 이렇게 딸. 깍.” 엘사의 짖꿎음과 함께 정확하게 포인트 잡아 눌렀고 안나의 페니스가 노팅하듯 부풀어대더니 곧 사정과 함께 젤라틴을 질질 흘려. 쌍둥이들은 안나로부터 떨어지고 엘사는 안나의 양다리를 잡아서 안나가 M자 모양으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근성으로 들어. 쌍둥이들 앞에 노골적으로 들어난 페니스와 질구에 둘다 마른 침을 삼키지.
엘사는 그대로 애널을 계속 자극했고 안나는 딸들 앞에서 정액 생산기라 적힌 페니스로 사정하고 애액을 바닥에 질질 흘리면서 아렌델 전용 모유기라 쓰인 가슴에서는 모유를 뿜어대며 절정에 이르러. 엘사는 안나가 제법 갔다는걸 알지만 오늘은 완전히 보내버리고 싶어.
안나를 엎드리게 하고 애널에 딜도를 넣은 채로 벨트를 풀러, 그리고 쌍둥이들에게 너희들 밸트하고 오라고 해. 쌍둥이들은 화생기 되서 차로 달려가 길죽한 딜도가 달린 걸 차고 와. 쌍둥이들은 안나를 사이에 두고 질구에 두 딜도를 천천히 넣어. 두개의 딜도의 두께는 합쳐서 엘사가 평소에 쓰는 노팅 딜도와 비슷한 수준이라 질구에 문제 없이 들어가.
“어때? 딸들에게 원홀 투스틱으로 삽인된건?” 엘사의 물음에 안나는 이미 엊박으로 자궁문을 통과했다 나가는 쌍둥이들의 딜도에 정신이 없어. 기분 좋다고, 딸들에게 길들여져버린다고 울어. 하지만 눈도 입고 웃고 있어. 뒷목을 짜릿하게 타고 오는 쾌락에 머리가 터질것 같아. 안나의 뒤쪽에서 안은 아이는 가슴을, 안나의 앞쪽에서 안은 아이는 애널딜도를 잡고 움직여
“귀여워 안나…환한 대낮에…야외에서… 모유도 정액도 딸들 손에 쏟아내는거 너무 귀여워…”
엘사의 말대로 햇살은 엄청나게 밝고 강하고 하늘은 푸르러, 그 속에서 딸들에게 두개의 딜도를 질에 삽입되서 자궁문까지 유린되는 모습은 배덕하기 그지 없었고 안나의 긴 절정 비명과 함께 완전히 가버려.
ㅇ
너무 기분 좋아서 상대가 딸이든 엘사든 키스해대고 허리를 털어대, 모유와 정액은 더이상 나올 수 없는 상태여도 방울방울 어떻게든 만들어서 밖으로 내보내며 쾌락을 유지시키려하고 딜도도 꽉꽉 조여대고 애액을 질질 흘려. 이렇게 완전히 각인 잘못된 오메가마냥 가버리는 건 한달 만인가~ 엘사는 기쁘게 안나의 고개를 양손으로 잡고 키스하지. 사랑스러운 나의 알파, 나의 노예, 나의 안나. 밝은 빛 아래에서 더 잘보이는 음란한 문신들이 더 마음에 들어.
딸들은 즐겁게 부모알파를 자신들의 정복욕을 채우는데 거리낌없이 즐기고 엘사는 바닥을 찍은 안나의 서열을 느끼며 더 더 깍아내려.
“딸들 딜도가 자궁에 가득해?”
“둘 중 누구 아기 가질래?”
“또 임신하면 모유를 네명분 만들어야지.”
“이렇게 작은 젖통으로 어쩌려고.”
“몸에 좀더 세겨 줄까, 페니스에다가 오메가라고 세겨볼까.”
안나는 완전히 혀빼물고 이성이 없는 상태로 쌍둥이들에게 허리 털면서 반기절해, 의식은 없는데 계속 힉힉 거리면서 몸안에 들어온 딜도들을 조였다 풀어졌다하며 자기 혼자 절정가. 쌍둥이들은 만족할만큼 부모알파를 즐겼다고 생각하고 벨트풀고 샌드 위치 냠냠.
엘사는 안나가 귀여워서 품에 안고 페니스를 만자작 거리고 놀면서 뺨에 쪽쪽.
그렇게 노을질때까지 즐겁게 피크닉을 즐기다가 집으로 돌아오겠지…
대다니다….. 말문이 막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욕갤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정중하고 경건하게 읽는다
[내 안에 내재돼 있던 변태취향이 각성했다]
엘사가 일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이 스트레스 받은 날이 있을것 같다. 심지어 퇴근도 못해. 일때문에 계속 밤을 세서 짜증남 등등으로 새벽에 전화로 안나를 부르는거지.
안나는 하품하면서 옷껴입고 오랜만에 운전해서 느릿느릿 엘사 회사로 가. 차가 없어서 금방 도착했고 엘사이름을 대고 회사 안으로 들어가지. 13층에 있는 엘사의 개인 사무실로 가서 노크를 하고 여벌 열쇠로 열고 들어가. 스팀 뽝받아 있는 엘사가 앉아 있었지.
일단 엘사는 안나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꽤 스트레스가 풀렸음 좋겠다. 그리고 자기 위에 앉혀서 웃옷을 벗겨, 아렌델 전용 모유기란 글자와 함께 추가로 세긴 젖소에 흔히 세기는 우량생산 마크에 흡족해하며 야식으로 모유를 쪽쪽 빨아대는거지.
그렇게 허기를 때우고나서 안나의 배를 봐, 딜도 덮개, 정액생산기라는 단어 이외에 발정기라는 단어도 보여. 엘사는 안나의 청바지를 끌르고 손을 넣어. 페니스를 만지작 만지작 거려. 말깡한듯 단단한 육질의 페니스는 조물락 거리며 가지고 놀기 딱이었지. 안나가 쾌락을 참는 표정에 엘사가 미소지어. 몇번이고 강간하듯 섹스했는데도 이 알파는 어쩜이렇게 귀여울까. 제법 부풀어오른 페니스를 놓고 다시 안나의 모유를 먹어. 아까는 오른쪽을 먹었으니 이번에는 왼쪽, 균등하게 먹어줘야지 라며 쪽쪽 빨지.
양껏 먹고나서 입을 때는데 안나는 얼굴이고 몸이고 달아올라서 당장 엘사에게 덮쳐지고 싶어.
“주인님…. 안나를…. 먹어주세요….” 안나의 간곡한 애원에 키스하더니 퇴근 준비를 해. 마감따윈 엿먹으라고 그래. 안나가 타고온 차와 엘사가 타고온차, 두대나 된 탓에 어쩔 수 없이 한대만 몰고 집으로 가.
물론 집에 도착하자마자 엘사는 시동을 끄고 운전선을 좀 뒤로 밀어서 공간을 만든다음 안나를 끌어들였지.
엘사는 안나를 꼬옥 껴안고 질구와 페니스를 손가락으로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안나의 반응을 즐기겠지 안나의 웃옷이 모유에 축축해질쯤 절정에 이르고 추욱 늘어져도 손을 멈추지 않고 더 괴롭힐것 같다. 엘사는 스트레스 해소 될때까지 안나를 만지고 놀겠지. 차안에서 가지고 놀다가 차에서 내리면 본내트 위에서 가지고 놀고, 집안에 들어가면 현관에서도 가지고 놀고, 출출하다고 부억에서 가지고 놀고, 방으로 가야지 하면서 계단에서 가지고 놀고, 양치하자면서 화장실에서 가지고 놀고, 드디어 침대에 입성하면 스트레스 풀려서 만면에 미소인체로 안나를 꼬옥 껴안고 자겠지…
야 쓴것들 다시 읽어보는데 나 좀 미쳤던듯………요새 현퀘가 힘든가벼….적당히 해야할텐데….. 엘사가 안나 더 괴롭혔음 좋겠다…
누가 얘한태 현퀘좀 더줘라;; 개취직ㅜㅜ
ㄴ 시발 저주 했냐, 주말인데 현퀘 쩔어 시발
엘사가 본의 아니게 출장을 3주나 가야하는 날. 쌍둥이들 둘만 두고갈 수 없어서 셋을 집에 두고 출장을 갔어. 그리고 쌍둥이들은 신이나서 안나랑 질펀하게 놀았으면 좋겠다….쌍둥이들 둘다 딜도벨트로 무장하고 안나의 질구와 애널 각각 삽입하고 샌드위치하면서 즐길것 같다. 쌍둥이들은 안나에게 마마 모유주세요~ 라면서 아침점심저녁이고 안나 가슴을 쪽쪽 빨아대고 안나가 배고플때는 맛난걸 한가득 먹여주겠지….
주말인데 현퀘에 시달리다니;; 힘내라ㅠㅠㅠ
볼때마다 뭐라해야할지ㅋㅋㅋㅋㅋ 존나좋은데 뭔가 내 성벽이 까발려지는 느낌임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
주말현퀘라니 하… 힘내라 ㅋㅋㅋㅋ 하지만 조은것들이 쏟아져서 좋…?ㅎㅎ 내취향을 응축해놓은 덩어리같다 이건진짜 ㅋㅋㅋ
ㄴ나도 내 취향이 왜 이따구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취향이니 뭐니 엘산나 만만세
쌍둥이들은 서로 근친성향. 나루시즘도 좀 있는듯. 쌍둥이끼리도 이미 섹스 했고….
엘사 없는 동안 안나 페니스로 삽입되고 딜도로 안나 박으면서 번갈아가면서 서로 배안에 정액 채웠을듯
쌍둥이들이 안나의 페니스로 위험놀이 한거 들킨건 둘중 한명이 임신하면서. 둘다 이제 겨우 14살이라 엘사에게 엄청 혼나고 안나도 개 혼났겠지…
쥬니어가 임신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는 엘산나쥬니어들한테 놀아주느라? 기력없을듯ㅠ 장어꼬리 같은걸로 몸보신하그라ㅋㅋㅋㅋ 배덕감이 느껴지면서 유쾌한건 뭐짘ㅋㅋㅋ 아무튼 밖에서 아슬아슬 읽는거 스릴 최고넼ㅋㅋㅋ
ㄴ존나 섹스섹스한 애들이라서 오히려 웃긴듯 ㅋㅋㅋㅋㅋㅋ 엘사가 돌아오고나서 안나는 링거라도 맞았겠징….그래도 안나가 알파라 건강은 존나 쩌는 신체라 버티느걸지도…
안나가 워낙 모유량이 우량이라 아기 굶는 일은 일은 없을듯…
욕쥬미 굶어가요..
이 바벨은 사실 상 종료……..
ㅋㅋㅋ이썰은 정말 보여줄거 다 보여준것같닼ㅋㅋㅋㅋㅋ 굿굿 재미지게 잘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