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바벨탑,남캐주의] 아다엘사와 능숙안나

쉼터지기 2014.09.11 01:10 조회 1098 추천 5

엘사는 주니어가 달린 후 혼자만 해본 아다였어. 신체컴플렉스로 제대로 된 연인도 못만났지. 혼자 우울,암울해서 땅을 파고드는데 친구 한스나 메가라는 막 비웃는거. 메가라는 엘사처럼 주니어가있었지만 애인이 끊이질 않아.

아무튼 걔들은 아다인 엘사를 막 놀리고 엘사는 울컥. 그러나 소심해서 혼자 집에서 멍- 때리는데 우연히 조건만남 사이트를 보게된거야. 돈이야 남부럽지않게 많았고 외모도 꿀리지않았지. 엘사는 자신의 정보를 입력한 후 컴플렉스까지 다 기재하고 클릭했어. 그리고 띠링- 소리와 함께 상대방의 정보가 촤르륵 떴지.

엘사는 꿀꺽 침을 삼켰어. 화면에 나온 여자는 붉은 머리에 주근깨박힌 소녀였거든. 엘사의 나이는 참고로 24살이야. 작은 회사지만 나름 사장이었고. 아무튼 소녀가 참 어려보이네. 뭔가 원조교제같은 느낌이 들어서 취소버튼을 누를까 고민하는데

한스나 메가라가 비웃던게 떠오르고 결국 승낙을 해. 그러자 채팅창이 생기며 인사해왔어. 그 소녀가.
(주근깨소녀: 안녕하세요:D)

엘사는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얼음여왕: 안녕하세요-)

무척 떨렸어 인사만 했는데도. 그 소녀는 엘사의 나이, 직업같은 것은 묻지않았지. 딱 하나만 원했어. 페이는 얼마 예상하시냐고.

엘사는 페이라는 말에 멘붕했지. 아니 이런것을 해봤어야 가격을말지. 그냥 엘사는 가볍게 20을 불렀어. 제대로 정보를 몰랐으니까. 참고로 이건 높게 부른거야- 흠흠.
그러자

(주근깨소녀: ….헐?! 혹시 막 이상한 짓 하시는 분이세요? 가학적이라던지 영상촬영등 그런거면 저 안해요)

엘사는 계속 당황한 나머지 소녀의 반응에 황급히 채팅했지.

(얼음여왕: 아뇨!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관계를 원해요)
(주근깨소녀: 흠…. 알겠어요 장소와 시간은 쪽지로 알려주시고 돈은 관계 후 현찰로 받을게요!)

엘사는 안나의 답변에 넵이라고 말하고 쪽지에 가까운 모텔주소와 시간을 남겼지.

그리고 약속한 당일 날.

엘사는 회사에서 일하는데 너무 기쁜거야. 드디어 아다딱지를 때니까! 자랑스럽게 친구들에게 놀림안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엄청기뻐. 그 무엇보다도 이제 혼자서 처리했던게 이번에는 제대로 상대방에게 욕구를 분출할 수 있었으니까. 빨리 퇴근하기를 바라며 시계만 보다가 퇴근했어. 그리고 약속한 모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놓고 차 안에서 두근거리며 기다렸지.

그리고 잠시 뒤. 붉은 머리에 주근깨가 박힌 사진속 소녀가 모텔을 조심스럽게 찾아왔어. 막 두리번두리번 거리는 모습을 엘사가 차 안에서 보며 침을 꿀꺽 삼키고 식은땀이 가득 난 손을 바지에 문지르고 차 안에서 나왔어. 그리고 둘은 서로를 바라보았지. 어색하게 인사했어. 안녕하세요- 하고.. 그리고 다시 침묵. 안나는 엘사를 보며 이렇게도 이쁜 언니가 왜 아다일까 의문을 품었어. 엘사는 생각보다 더 어려보이는 안나를 보고서 멘붕에 빠졌지. 이건 범죄가 아닐까. 원조교제로 잡혀가는건 아닐까 막 멘붕하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짜증이 난 안나가 엘사의 손을 잡았어. 엘사는 화들짝 놀라는데 그대로 안나의 손길에 이끌려 모텔안으로 들어갔지.

뽀글머리 아줌마처럼 생긴 사내에게 키를 받고 배정된 방에 들어갔어. 들어가서도 침대 끝에 앉아 엘사는 소심하게 방의 키만 만지작만지작. 안나는 엘사가 이렇게 소심해서 아다였던 것이었구나 생각했어. 뭐 그래도 얼굴이 이쁘니까 마음에 쏙 들었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못 느꼈지. 자신이 리드하면 되니까. 그렇게 먼저 안나는 샤워한다고 욕실로 들어갔어.

물소리가 들리고 안나가 흥얼거리며 노래부르는 소리가 침대 끝에 앉아있는 엘사에게 잘 들렸어. 엘사는 계속 침만 삼키고 식은 땀을 닦느라 바빴지. 자꾸 안나의 벗은 몸이 상상되. 보았을 때 사진보다 더 어려보이긴 했어도 외모는 수준급이었거든. 자신보다 살짝 까만 듯한 피부톤에 가슴이며 배… 아마 복근도 있을것같아. 그렇게 생각하니 주니어가 반응이 오는거야.

이녀석이 왜!!! 엘사는 바지 가운데를 꾹 눌렀어. 죽어! 죽으라고! 지금은 아니야 임마! 그렇게 주니어와 사투?!를 벌이는데 욕실 문이 열리고 샤워가운만 입은 안나가 나왔어.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며 엉거주춤한 자세의 엘사를 보며 미소지었지. 엘사는 안나의 모습과 다가오면서 풍기는 달달한 바디샴푸의 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졌어.

욕실로 도망치듯이 도망간 엘사는 벗고 대충 씻었어. 주니어는 정말 제대로 일어나서 엘사가 샤워가운을 입어도 볼록 올라온게 보일 정도였어. 머뭇머뭇하다 욕실을 나오니 안나가 침대에 앉아서 엘사를 보고 엘사는 소심하게 걸어가 안나 옆에 멀찍히 떨어져 앉았어. 안나는 엘사가 앉자 그만 피식하고 웃어버렸지.

“전 안나에요. 나이는 20살이니까 범죄는 아냐” “나,나는 엘사라고 해…요. 24살이고.. 어…” 안나는 엘사에게 말을 걸며 옆으로 움직였어 엘사에게 확 붙어앉았지. 엘사는 안절부절. 얘가 갑자기 확 다가왔으니까 엄…어떻게 해야할까, 뭘 해야하지? 막 난감하고 이런건 교과서에도 없으니까 막막했어. 그 순간!

안나가 불룩 쏫은 엘사의 주니어를 콱 잡는게 아니겠어? 엘사는 막 놀랐어. 엄청 놀라서 숨이 막 흐읍-!!! 그리고 주니어도 불끈!! 안나는 얼굴에 미소른 가득 띄우며 엘사의 샤워가운을 열어 젖혔어! 엘사는 하지말라고 말을 할 수없었지.
안나는 엘사의 다리 사이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자리잡았어. 그리고 엘사의 주니어를 만지며 신기하듯이 관찰했지. 남자들이나 여자들과 자본 경험이 안나에게 있었던 것은 아니었어. 다만 그냥 입으로 해주기만 했었거든. 고로 경험이 있긴 있으나 관계의 경험은 없었지. 그리고 주니어달린 여자는 생전 처음이었어.

안나는 엘사의 주니어를 보며 툭툭 건드렸어. 손가락으로 살짝 튕기기도 해보고 엄지손가락으로 주니어 머리부분의 반질반질한 곳을 쓸어보기도하고 계속 손으로 신기하듯이 이곳 저곳을 가볍게 마사지하듯이 주무르면서 쓸기도 하는데 엘사가 안나의 어깨를 부들부들 떨면서 잡아오는거야. 안나가 ?! 의아하다는 듯이 바라보자 엘사가 말했어. 엄청나게 안절부절하는 목소리로

“잠,잠깐만 나 나올 것같….아요…”

안나가 엘사의 그 말에 빵터졌어.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정말 웃긴 언니야. 안나가 폭소하자 엘사는 울상을 짓고 자신의 주니어를 잡아가지고 처리하려는데. 안나가 엘사의 주니어를 안놓아주었어. 그리고는

“언니,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라고 말하며 입안에 주니어의 머리를 넣었지.

안나의 혀가 엘사 주니어의 머리 끝부분에 닿고 안나가 주니어 머리를 입 안에 넣고 쪼옥- 빨듯하며 혀로 주니어 머리부분을 돌리자 엘사는 으윽했고 곧바로 주니어에서 하얀 씨앗들이 안나의 입 안에 뿜어졌어. 안나는 주니어를 잡고 하나도 남김없이 그 것들을 받아 마셨지. 남의 것을 제대로 받아먹는 것은 안나도 처음이었어. 엘사는 울상이 되어서 미,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안나는 엘사의 주니어가 계속해서 우람하게 커져있으니까 엘사를 바라보고 입 안에 있는 주니어를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어. 이빨로 가볍게 깨물듯이 주니어 머리를 건드리고 혀는 주니어 머리를 왕사탕을 굴리듯이 움직이며 건드렸지. 그러다가 한 번을 제대로 뿌리까지 입 안에 쭉 넣었지. 목이 아플 정도로 엘사의 주니어는 크기가 꽤 크고 길이도 상당했어. 입 안에 깊숙히 넣었다가 뺐다가 다시 넣기를 몇 차례 반복하니까 엘사가 또 신호가 왔나봐. 부들부들 떨며 안나의 머리를 잡았어. 그리고 꾹 눌렀지. 안나의 목을 주니어가 제대로 찌르며 엘사는 그렇게 두번째 사정을 했어.

근데 또 그 주니어가 안죽은거야. 안나는 잠깐이지만 주니어를 입 안에서 빼고 얼굴이 달아오르며 울먹이는 엘사를 보며 말했어.

“언니, 진심 대박인거 아니에요? 어떻게 두 번을 했는데도 안죽어? 대-에박!”

엘사는 부끄러워서 양 손으로 얼굴을 가렸어. 안나는 막 웃으며 주니어를 다시 손으로 부드럽게 잡아서 입 안에 넣었지. 몇 번 주니어를 깨끗이 핥다가 안나는 엘사에게 제대로 하자고 말했어. 엘사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며 잔뜩 긴장을 했지. 후우- 처음이지만 입으로 받아본 것은 정말이지 황홀했어. 이래서 야동보면 남자들이 환장을 하나봐. 손으로 혼자 처리할 때보다 느낌이 더 간질거리고 뜨겁고 야릇한것이 어흑! 안나가 침대에 눕는것을 보며 엘사는 이번에는 안나의 다리사이로 자리를 잡았어. 주니어는 여전히 우람,우람! 바로 넣기에는 안나의 계곡이 살짝이지만 젖어있긴 젖어있어도 아플 것같았어. 그래서 엘사는 야동에서 본 것처럼 안나의 계곡을 입으로 해주려고 했지. 그동안 얼마나 혼자서 끙끙거리며 해보고싶었는지. 후우. 엘사는 안나의 허벅지를 잡고 제대로 벌렸어.

실제로 보니 정말 예술이라고 생각하며 엘사는 계곡 사이의윗쪽에 자리잡은 구슬을 혀로 건드렸어. 안나가 살짝 움찔했지. 엘사는 안나의 계곡을 파고들었어. 혀는 구슬부터 그 아래쪽 동굴입구까지 쭉 넘나들며 움직였어. 상상만으로 연습을 해본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된 것같아. 핑크색의 계곡 사이를 어느정도 입으로 해주니 금방 안나의 계곡은 젖었어. 그리고 동굴 속에서 하얗고 이상한 크림?!같은 것이 얼핏 보였어. 엘사는 손가락을 동굴 속에 살짝 넣어서 그걸 꺼냈지. 이게 뭘까 고민했어. 야동에도 여자들이 이런거 흘렸던 것을 본 것같아. 엘사는 손으로 그 것을 문질문질하다 입 안에 넣었지. 이상한 맛이어서. 그래도 썩 나쁘지는 않았던 것같아. 안나는 엘사를 보며 쑥맥인 언니가 애무는 잘 한다고 생각했지.

안나가 조건만남에 참여한 것은 용돈벌이였어. 집이 가난했으니까 쓸만한 돈이 없었거든. 그리고 친구들도 20세까지 처녀면 시집못간다고 막 그랬던게 떠올라서 이참에 그냥 처녀를 벗어나자 싶었던 것이고. 그래도 나름 상대방을 골랐어 배불뚝이 아저씨따위에게 처녀를 주고싶지는 않았으니까. 그래도 다행히 이쁘고 늘씬한 언니가 상대로 나와서 좋았다고 생각했어.

조금은 특이했지만 별 상관은 없었거든. 게다가 쑥맥인 점에서도 좀 자신과 닮았다고 여겨서 더욱 만족했지. 엘사는 안나의 다리 사이의 계곡에 주니어를 잡고 넣을 준비를 마친 것같았어. 안나는 주니어가 동굴 속으로 들어오려고 할 때 눈을 그냥 감았지. 엘사는 초집중해서 주니어 머리를 천천히 안나의 동굴에 넣기 시작했어. 그런데 동굴 사이즈가 좀 스몰했지. 들어가기가 버겁자 엘사는 당황했어. 원래 이런가? 야동은 엄청 수월하게 넣던데! 이게 뭐지! 내가 문제인건가? 아님 얘가 문제인건가? 누가 좀 도와줘요…!!! 막 멘붕이 심각하게 오는데 안나가 눈을 떴어.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그리고 당황한 것같은 엘사의 눈과 마주쳤지. 그리고 안나에게선 에휴- 한숨이 나왔어.

안나는 말없이 앉았고 엘사를 확 뒤로 밀었어. 도대체 이언니는 주니어만 정상이지 제데로 하는 것이 없어. 아- 애무빼고! 고개를 저으며 안나는 엘사의 위에 앉은 자세가 되었고 엘사의 주니어를 잡고 자신의 동굴에 맞추었어. 이대로 앉으면 엄청 아프겠지만 장난이 아니겠지만 어쩌겠어. 안나는 눈 꽉 감고 앉았지. 엘사의 주니어는 쑤욱- 하고 안나의 동굴안에 뿌리까지 한꺼번에 들어갔어. 안나는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질렀지. 엘사는 애가 확 밀치더니 지 혼자 넣고 비명을 질러서 이 모든게 멘붕인거야. 정말 이렇게 멘붕만 계속하다간 노이로제에 걸리겠어. 안나는 결국 눈물이 흘렀지. 그래도 엘사의 가슴을 잡고 허리를 가볍게 들썩였어. 근데 아픔도 아픔이지만 이언니가 가슴도 존나 크네. 괜히 서러웠어. 그래서 눈물이 더 나는거야. 막 울면서 움직이니 엘사는 안나 얘가 울면서 박으니까 안절부절했어. 막 어떻게하지 당황하고 안절부절하는데 주니어가 미끌거리는 것같아서 슬쩍 봤더니 피가! 피가 흐르는거야. 엘사는 눈이 커졌어. 이 피는 야동에서 본 것같기도해. 처, 처녀의 상징이었으니까!

어헛!! 엘사는 정신이 번쩍들었어. 그리고 안나를 멈추더니 다시 안나를 침대 위로 눕히고 자세를 고쳤어. 그리고 안나의 눈물을 진지한 표정으로 닦으며 말했지.

“너,너도 처음이었어?”

그러자 안나는 그렁그렁한 눈빛으로 엘사를 보며 고개를 끄덕이는거야. 엘사는 말로 표현할 수없는 감정이 밀려와. 그런데 안나가 엘사의 어깨를 찰싹 때렸어. 그리고

” 일단 하던거는 마저 끝내요.. ”

엘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 삐걱,삐걱거리는 침대의 녹슨 스프링소리가 엘사의 움직임에 따라 나왔지. 처음인 안나를 배려하며 엘사는 움직였어. 그리고 자신도 처음 느껴보는 여자의 느낌에 묘한 기분을 느꼈지. 엘사가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안나는 신음소리를 흘렸고 엘사도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결국 안나의 큰교성과 함께 엘사가 으읔! 하고 안에 가득 뿜었어. 드디어 주니어가 푹 작아지며 엘사가 주니어를 안나의 동굴 안에서 빼자 동굴에서는 피와 함께 엘사의 하얀 씨앗들이 미처 다 들어가지 못하고 흘러나왔지. 엘사는 그걸 보며 멍하게 있다가 안나를 보며

“저,저기 내, 내가 책임 져야하지?”
“하아, 하아아-….네?”

안나는 호흡을 고르며 되물었어. 엘사는 진지한 얼굴로 내가 너의 처음을 가져갔으니까 책임져야 맞는거 아니냐고 그러는거야. 안나는 또 다시 빵터졌어. 아니 서로 조건만남 한건데 무슨 책임이야. 그러면서 이 쑥맥언니를 놀려주고 싶었지.

“네, 어떻게 책임지실건데요?”
“호,혼인신고? 겨,결혼? 어. 뭐 부터 할까?”

진지하게 묻는 엘사를 보며 안나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파왔어. 안전한 날이라 엘사가 안에 싸도 괜찮았거든.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피임약도 먹을 것이지만 엘사를 보며 안나가 다시 말했어.

“저 임신하면 어떡해요? ”

엘사는 당황해서

“여,역시 혼인신고부터 하는게 좋겠어”

안나는 이제 그만 쑥맥이지만 짱짱걸인 언니를 놀려야겠다 생각했어. 허리가 아팠지만 잡고 침대에서 일어나며 엘사에게 말했지.

“임신같은 거 안하니까 괜찮아요. 전 씻고 갈껀데 있으실려면 있으시고 아님말고. 즐거웠어요 언니-”

그리고 쿨하게 욕실로 들어갔지. 그 후로 엘사는 안나를 졸졸 따라다녔어. 안나가 조건만남 할 때마다 엘사가 상대방으로 나왔고 안나는 놀라고 황당해하다가 결국 엘사에게 혼인신고 당해서 결혼했데.

현퀘로 급하게 끝낸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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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1. 신음경 2014.09.11 01:13

    다비켜 내가 일빠

  2. 신음경 2014.09.11 01:14

    엘사 제발 조루만은…..ㅜㅜ ㅋㅋㅋㅋㅋㅋ

  3. ㅁㄴㅇㄹ 2014.09.11 01:18 삭제

    잌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헝 2014.09.11 01:28 삭제

    안나의 혀가 엘사 주니어의 머리 끝부분에 닿고 안나가 주니어 머리를 입 안에 넣고 쪼옥- 빨듯하며 혀로 주니어 머리부분을 돌리자 엘사는 으윽했고 곧바로 주니어에서 하얀 씨앗들이 안나의 입 안에 뿜어졌어. 안나는 주니어를 잡고 하나도 남김없이 그 것들을 받아 마셨지. 남의 것을 제대로 받아먹는 것은 안나도 처음이었어.

  5. 스켈링톤 2014.09.11 01:43

    말머리 좀 제대로 달아주련

  6. ㅇㅇ 2014.09.12 01:46 삭제

    개꿀잼! 잘봤다 ㅋㅋㅋㅋ 어리버리 쑥맥 엘사도 존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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