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애널,도구) 어차피 사람도 없으니 새글이나 존나 싸지를거야ㅡ하편

쉼터지기 2015.02.20 16:47 조회 834 추천 5

엘사 언니는 푸웃 하고 웃었다. 장난으로 치부할까봐, 빠르게 다가가서 키스했다. 무려 첫키스다. 이 바람둥이 언니야. 내 서툰 입맞춤에 언니의 손이 내 턱을 살짝 잡으니 내 입술이 살짝 벌려졌다. 혀가 들어왔다. 딱닫고 있던 이빨이 이미 열려서 내 혀와 비비적댄다. 숨이 막혀서 콧바람을 푹푹 내며 공기를 먹지만 역부족이다. 언니의 못되먹은 손이 내 상의 안에 들어왔다. 한손은 내 가슴을 다른 손은 등을 타고 아래로 내려갔다. 엉덩이골을 채우듯 쑥 넣어버린 손가락에 깜짝 놀랐다. 입술이 떨어졌다.

“언니 키스 잘하지?”

너무 잘해서 화날 지경이야. 길죽한 손사락이 엉덩이 골과 애널을 지나 내 질구 근처까지 왔다. 내 시선이 언니의 다리 사이로 가자 또 웃는다. “아직이야.” 언니의 손가락이 두마디 정도 들어왔다. 그것만으로는 감질맛조차 나지 않아서 일부러 언니에게 더 매달렸다. 손가락이 세개나 들어온다. 굵기는 평소 쓰는 딜도와 큰 차이는 없지만 가슴을 주무르는 손과 내 안을 만지는 손가락의 느낌이 자위와 차원이 다르다. 내 의지와 무관한 움직임은 강하고 섬세하다.

손가락으로 안을 꾹꾹 누르다 벌리면 점액질 소리가 음란하게 났다. 언니의 페니스가 발기한게 옷너머로 보였다. 뭐야, 언니도 꼴리는거잖아. “넣고 싶어?” 도발해보았더니 “응.” 너무 솔직하게 대답해온다. 언니는 그대로 날 들어서 솜씨좋게 자기 하의를 벗더니 발기한 페니스를 넣으려 했다. 들어온 손가락이 한계까지 내 직구를 벌려서 아프면서도 기분 좋았다.

“안나. 콘돔, 안쓸거야.” 선언하고는 쓱 귀두가 들어왔다. 크다. 커. 진짜 큰데… 언니의 손가락이 물러가고 온전히 귀두만 입구를 통과한 상태가 된다. 손가락도 이물질이고 페니스도 이물질인데 몸은 손가락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쾌감은 자위로 절정을 이끈것과 다르게 묵직했다. 엘사는 나 허리를 잡은 상태로 날 기다린건지 다른 생각을 하는 건지 가만히 있는다.

“왜….그..래….”
“익숙한것도 해줄까 해서.”

천천히 페니스가 들어온다. 반절 정도에서 멈추고 날 엎어 들어서 방에 간다. 널려있는 성인장난감들. 언니가 손을 때자 내가 언니의 목덜미에 팔을 둘러 매달린다. 짝짝, 뭔가 고무부딪치는 소리가 난다. 언니는 내가 볼수 있게 내앞으로 장난감을 들이댔다.

“애널도 기분 좋아야지.” 끝으머리가 묶인 콘돔 안에는 비즈 몇개가 뭔가 액채에 쌓여 들어가 있었다. “예전에 배운건데 기분 좋아서 중독 될껄?” 미끈한 콘돔 보호액 때문에 내 애널에 쉽사리 들어왔다. 이상해. 애널 자위는 해본적이 없어서 이상했다.
언니가 내 팔을 풀게 하고 날 눕혔다. 반절만 들어온 페니스가 전진해온다. 딜도도 비현실적인 크기라곤 하는데 언니의 페니스는 환상적이다. 미칠것 같다. 아까까지만해도 그냥 커다란 무언가였는데 들어오니까 허벅지가 지멋대로 벌벌떨린다.

“딜도로 헐거울줄 알았는데… 안쪽에서 주물대는게 안나도 타고난 편인가봐.” 여유로운 목소리로 언니는 페니스의 전후진을 반복한다. 나갈때보다 들어올때 더 느낀다. 들어올때마다 머리 속 나사들이 툭툭 뿌러져서 제 역활을 못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 몸안도 비슷한지 자꾸 숨쉬는게 힘들다. 페니스가 안을 때릴때 폐도 밀어버리는지 모자르다. 입안의 내 혀가 방해다. 입을 크게 벌리고 숨통을 막는 혀를 밖으로 내빼버린다. 그래도 숨이 모자르다.
의지와 상관없게 언니가 아니라 위를 보게 된다. 눈은 뜬상태인데 접힌 눈꺼풀로 자꾸 눈동자가 돌아간다. 어두컴컴함과 하얀 천정이 반복된다.

그때 딸깍 소리가 들렸다. 앞이 아니라 뒤가 갑자기 난리친다. 허억 소리를 내면서 눈을 굴려 언니를 본다. 날 내려다보는 언니의 손에 스위치가 달려있다. 허리짓은 여전했다. 아니 내가 허리를 털고 있다. 이상하다 너무 기분 좋다. 애널도 페니스가 삽입되었나? 아닌데, 배안에 두개의 방향성이 난리친다. 페니스가 그에 맞춰 전후진이 아니라 둥그렇게 내 안을 판다.

“혀 빼물고 백안까지. 더러운데 야하다 내 동생.”

귀가 멍멍해서 페니스가 밖아대는 소리는 안들리는데 이상할정도로 언니 목소리는 선명하게 들린다. 모르는 사이 또 시야가 하늘을 향했던 모양이다. 이상할텐데, 못생겼을 텐데 몸이 내 제어밖이다. 그냥 더 내 안에서 난리쳐줬으면 좋겠다. 페니스도 더 커지고 애널안에 든것도 지진난것처럼 흔들어대고 혀를 토해버리고 절정에 실명할지경이 되고.

“안나.” 부름에, 배안에 사정된 것에 완전히 기절해버렸다.

“언니… 언니….”

한번 뚫린 둑이 무너지듯 나는 언니에게 매달린다. 쉬는 날이라서 TV를 보는 내내 언니의 허벅지 위에 앉아 몇번이고 혀 빼물고 절정에 간다. 질과 애널에는 딜도가, 클리에는 진동기가 달려서 죽을것 같은데 언니는 오직 내 가슴만 주무르며 쪽쪽댄다. 몇번의 절정이 지나가고 기절하면 내 엉덩이를 마구 때려 깨운다. 얼얼한 엉덩이조차 뒤치기로 박히면 쾌락의 도구일뿐이다.

타인은 불가능하다 말할 만큼 하루 종일 섹스하며 지낸다. 기억이 혼미할 정도로 쾌락에 절여진다.

“아침 먹어야지 안나.”

시리얼에는 언니의 정액이 뿌려져 있고 나는 그걸 맛있가 쩝쩝대며 먹는다. 목마르다고 하면 내가 예전에 사둔 커다란 주사기에 물을 채워 내 애널에 밖아서 쭈욱 넣어버린다. 뭔지도 모르는 이유로 체벌을 받기 위해 빨레 찝게로 유두와 클리를 찝힌다. 애그가 질에 들어간 상태로 페니스를 밖아져서 자궁 입구에 직접 진동을 받기도 했다.

언니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내 육체는 아무렇지 않게 쓰인다. 오히려 그게 기쁘다. 너무 기뻐서 엉덩이에 채찍자국이 날때까지 맞으면서도 아랫도리가 젖어버린다. 옷은 이미 방해라거 맨몸으로 다닌다. 새벽에 쓰레기를 버리러 집 밖에 나갈때도 엘사와 함께 나만 다 벗고 나온다. 버려야하는 박스로 몸을 가리다 그걸 버리면 맨몸으로 바깥공기를 맞이한다. 내 다리 사이는 나오기전에 싸진 정액이 흐르고 있고 언니는 그대로 어두운 비상 계단에서 섹스한다. 벽치기도 아니라 일부러 내 몸이 바깥을 향하게 벽에 등지고 삽입한다. 내 야무지지 못하고 야한 얼굴이 달밤의 별들을 향하고 나는 그대로 소변까지 봐버린다.

며칠뒤 애완견의 소변처리에 대한 공고문에 엘사가 나보고 못되먹었다고 하는데 난 또 젖을 뿐이다.

학교 안 나간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른다. 나는 엘사의 것이다. 엘사는 때론 나에게 옷을 입으라고 한다. 나는 원래 옷을 입지 않는다. 버릇을 들인다며 대형견용 목걸이와 정조대가 채워졌다. 목걸이는 그래도 참겠는데 정조대는 너무 싫어서 으르렁 댔다. 일부러 정조대의 구멍을 열지않고 소변을 보면서 항의했더니 엘사가 포기했다. 더러운채로 삽입되어버렸다.

자위하다가 혼났다. 그렇게 좋냐면서 질구고 애널이고 입이고 딜도로 다 막혀버렸다. 울면서 낑낑대니까 언니가 날 용서해주면서 질내사정해주었다. 언니는 내게 약하다.내 몸이 아니면 언니도 만족할 수 없다. 너무 좋다.
밥도 언니가 주고 섹스도 나랑만 하고 날 키워주고 가끔은 일부러 언니의 종이들을 찢어 벌을 받고 용서의 섹스를 한다. 후후, 난 언니만 있으면 되고 언니도 나로 충분해. 행복한게 이런거야. 그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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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야동k 2015.02.20 20:13

    캬 안나가 얀데레 급이네ㅋㅋㅋ 서로가 아주 천생연분이야 게다가 알몸으로 바깥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다니 하읏 이래서 자매는 운명이고 천생연분이라죠?

  2. ㅇㅇ 2015.02.20 20:32 삭제

    ㄴ 사실 엘사도 그동안 다른 여자를 안아댄건 스킬향상을 위해서…일지도?

  3. ㅇㅇ 2015.02.21 01:38 삭제

    퍄퍄 행쇼섹쇼!!

  4. 흥선 2015.02.21 18:43

    ㅋㅑㅋㅑ~~~~~~~~~~~~~~~~~~~~ 엘산나 행쇼쎅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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