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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애널,임신,여성사정)단발성 5

쉼터지기 2014.09.28 21:13 조회 1346 추천 10

노골적인 단어 주의
애널 플레이 주의.
여성사정 주의.
더러움 주의.
임신 플레이 주의.

안나가 임신했다고 했지? 테스트기로 확인되자마자 엘사는 최대한 깔끔하게 차려 입고 안나와 함께 산부인과로 갔어. 도심지도 아닌 좀 외각에 있는 산부인과라서 엘사같은 알파가 같이 있는 걸 신기하게 바라보았지.

초음파 검사도 해보고 다 해보니 확실하게 임신이야. “에… 산모는 행동하실 때…..” , 의사가 이것저것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둘은 집으로 돌아왔지. 엘사는 매너 넘치게 행동했어. 안나를 잡아주고 밥도 해주고 팔다리도 주물러주고….

임신 초기에는 섹스가 위험하니까 안 했고 엘사가 아기 다친다고 자제하기도 했어. 안나도 처음에는 몸이 나른하고 힘들어서 할 마음이 안 생겼지만….. 임신 3개월째에 돌입했을 때 안나는 갑자기 성욕이 폭발해서 미칠 것 같은데 엘사가 절대 안 하는 거야.

“그래도 4개월째까지는 참아요. 실수로 아기 다치면…. 저 진짜 못 살 것 같아요…”

엘사가 애원했어. 아니 대체 후장 퍽퍽 거리던 알파가 어디간거야 싶을 정도로 안나를 깨지는 물건 다루듯이 보듬어 주었지.

안나도 참았어. 참고 또 참았어.

4개월째 되는데 배가 제법 큰거야. 엘사가 하다가 안나의 배가 눌릴 까봐 못 하겠다는 거지. 그냥 애 낳고 하면 안 돼요? 라는 데 안나는 미칠 것 같아 엘사가 알파 향을 흘려대는 탓에 몸은 약간 발정이 나있는데 정작 엘사는 안나랑 아이가 다칠까봐 제대로 건들지도 못해.

6개월째 안나가 드디어 폭발했어. 자고 있던 엘사의 하의를 벗기고 페니스를 입에 물어서 자극했지. 그동안 전혀 못했던 탓에 엘사의 페니스는 쉽게 단단해졌어. 안나는 그대로 하의를 벗고 애널에 맞춰 엉덩이를 내렸어. 안나의 애널은 침략자의 방문에 쌍수를 들고 환영했어. 그동안 잠들어버린 성도구의 감각이 일시에 다 들고 일어났어. 안나는 허리를 내릴수록 깊게 들어오는 엘사의 페니스에 허리부터 관자놀이까지 소름이 쫘악 돋았어. 드디어 뿌리까지 들어왔을 때 안나는 절정과 함께 배안의 아이가 움찔하고 안나의 배를 찼어.

안나는 자기 배를 안고 애널을 힘을 주고 허리를 들어올렸어, 엘사의 페니스가 부들부들하고 반년 만의 자극에 바로 쿠퍼액을 흘리고 안나의 장액과 질척거리는 소리를 냈어. 다시 허리를 내려서 깊게 들어왔을 때 또 가버리겠지. 이번에는 여성사정도 해버릴 거야. 원래도 엘사랑하면 매번 여성사정을 했는데 아기 때문에 방광이 압박 되는 상황이니 질질 싸지 않는게 이상하지.

엘사는 자기 하반신이 뜨거워지는 걸 느끼고 깼는데 이미 안나는 느리지만 멈추지 못하고 계속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어댔어. 이미 애널로 느끼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은 탓에 과한 쾌락에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 나고 입을 크게 벌리고 신음 흘리고 숨도 입으로 쉬는 탓에 코에서 콧물이 줄줄 나고, 거기다 벌어진 입에서 타액이 줄줄 세서 안면이 엉망진창이었어.

그러면서 중얼중얼, 언니, 제발 내 안에 사정해줘, 더 단단하게 파고 들어줘, 엘사, 절대 멈추지 말아줘. 등등등.

엘사는 좀 잠이 덜 깬 상태로 있다가 안나의 허리를 잡고 멈췄어. 안나가 헉헉 하고 내려다 보는데 엘사가 “아기 다쳐요…. 오늘은 그만해요….” 하는데 안나가 빡 돌았어.

안나가 오메가 향을 있는데로 다 풀고 울면서 외쳤어. 뒤쪽이니까 괜찮다고! 제발 가득가득 안에 엘사의 씨앗을 싸달라고 말이야.

엘사는 갑자기 뭉텅이로 들어오는 오메가 향에 큿, 하고 실수로 그대로 사정해버렸어. 안나는 제 안에 채워지는 알파에 씨앗에 방금 빡쳐서 외치던 표정에서 황홀한 표정을 지었어. 엘사의 씨앗, 들어왔어, 바 반년 만에, 내 안에, 엘사가, 쌌어,

안나가 그대로 절정가면서 엉망인 얼굴인데도 행복한 표정으로 엘사가 안에 들어왔어.를 중얼중얼 거렸지.

엘사도 워낙 직격으로 오메가 향을 맡았고 워낙 쌓여있었기에 하기로 했어. 조심조심 안나를 눕히고 양 발목을 잡아 안나의 허리가 살짝 들리게 했지.

“언니 게 그렇게 좋아?”
“응, 언니 너무 좋아, 더, 내 안에 씨앗을 담아주세요…. 나….. 언니랑… 섹스… 더하고 싶어요…..”

엘사는 안나에게 배를 잘 잡으라고 하고 안나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허리를 잡았지. 안나가 양 팔로 배를 감싸자 엘사가 거의 빠질만큼 뺐다가 퍽, 하고 애널을 뚫듯 넣었어.

안나가 허억, 소리 내면서도 입꼬리는 위로 올라갔어. 엘사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배를 감싸는데 엘사가 밀어 박는 움직임이 자궁을 자극했는지 아이가 통 하고 배 안에서 밖으로 두드렸어.

헉, 학, 아, 아가, 아가…! 가, 가만히…!!

엘사가 움직일수록 아이도 움직였고 결과적으로 방광을 압박했어. 안나는 누리는 방광 때문에 강제로 실금을 했는데 섹스 도중이다보니 여성사정에 가까운 쾌락을 안겨주었지.

결과적으로 안나는 절정에 가서 여성사정을 한 게 아니라 여성사정을 해서 절정에 가. 안나는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엘사의 퍽퍽 대는 움직임에 맞춰 소변을 찍찍 싸면서 연속적인 절정에 머리를 부딪쳤어. 안나는 전혀 생소한 쾌락 방식에 눈물이 자동적으로 줄줄 났어. 으헥? 하악? 신음을 내는데 물음표가 달렸지.

“우리 아이. 머리 좋은가 봐요. 안나가 좋아하도록 알아서 움직여 주잖아요. 응? 분명 착하겠지요. 그러니까… 더 기분 좋아져. 주인.”

아기 다친다 뭐다 하면서 6개월이나 참은건 엘사도 마찬가지였고 풀린 고삐를 다시 채울 생각이 날아가 버렸어. 엘사가 다시 한번 사정했어. 안나의 내벽은 오랜만의 침략에 적응 못하고 새로이 강간당하며 다시 처음부터 성도구로 재교육 당해야했어.

분명치 않던 감각이 예민하게 개발되는 과정에서 아이는 꿀렁거리는 감각에 신이 난 듯 연신 안나의 안에서 자극했어.

“아, 아가…!! 아가! 제, 제발 야, 얌전히 있어줘..!! 도, 동생 만들어 줄 테니, 까아아!!!”

안나는 배를 부여잡으면서 하늘로 뻗은 다리를 벌벌 떨었어. 엘사는 안나의 부푼 배를 쓰다듬어 주면서, 착하다, 착하다 하면서 다시 페니스를 박기 시작했어. 그곳은 애액, 장액, 소변, 쿠퍼액으로 엉망진창이었지만 서로의 진한 체향에 워낙 발정이 난 상태여서 불투명하고 탁한 흰 액체들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지.

“어때, 안나. 그렇게 하고 싶었잖아. 응? 기분 어때?”

안나가 또 절정에 갔다 와서 중얼중얼 대답했어.

너무 좋아. 더 해줘, 둘째, 바로 임신해버리게, 가득가득 정액을 싸주세요. 언니의 아이, 또 임신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 동생 만들어 주고 싶어요. 아가, 아가도 기쁘지? 동생 생기는 거야. 응, 둘이 언제나 같이 있는,

이번에는 엘사와 안나가 동시에 절정에 도달하면서 노팅을 위한 사정을 했어. 뒤쪽을 꽈악 채우는 알파에 안나의 내벽이 이제는 씨앗들에게 단체로 윤간을 당해도 온몸을 내주며 쾌락을 전달해줬어.
안나는 고개를 쳐들고 혀까지 빼물고 부들부들 떨었지.

사정이 끝나고 엘사가 천천히 페니스를 뺐어. 안나의 다리가 털썩 침대로 떨어졌어. 엘사는 안나의 톡 튀어나온 배를 쓰다듬었지.

“아가, 동생 생길지도. 그러면 항상 동생을 지켜줘야 한단다.”

하고 나름 훈훈하게 결말지으려고 하는데 진정한 안나가 쾌락에 풀린 눈으로 엘사의 손을 잡아서 입으로 빠는 거야. 안나의 욕구불만은 지금 노팅 한번으로는 못 재운다 이거지. 한참, 빨아대던 손가락을 빼서 자기 질에 가져다 대.

“아이에게….. 언니 손….. 인사…..”

물론 페니스를 넣어도 좋지만 일단 한번 애널 섹스한 페니스를 질에 넣으면 세균감염 때문에 위험하다는 상식은 남아있었지. 여하튼, 안나는 엘사의 손가락을 천천히 자기 안에 삽입했어. 헤헤… 헤실헤실 대면서 엘사가 나랑 섹스해! 라는 기쁨을 얼굴에 다 들어내면서 다리를 더 벌리겠지.

엘사는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서 손가락으로 질을 비비적대면서 넣었어. 안나는 다리 한짝을 크게 들어서 엘사의 어깨에 걸치고 다리를 구부렸어. 옆으로 누운 상태로 배를 감싸고 엘사의 손가락을 느꼈지. 엘사는 안나의 팔뚝 쪽을 잡아 몸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고 손가락으로 쑤셔댔지.

“안녕, 아가. 내 손, 느껴지니?”

엘사의 말에 안나가 웃음기 반 울음 반 섞인 소리를 내면서 대신 대답해줬지. 아가가 아는 것 같아, 또 배안에서 움직여…!!

페니스로 하는 것과는 좀 다르게, 입구 근처를 서성이는 손가락이 약한 곳을 꾸욱 눌러 밀면서 안나의 머릿속을 또 새하얗게 만들었지.

질걱대는 소리에 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발기 했어. 엘사는 아, 모르겠다, 엘사는 안나의 손을 가져와서 페니스를 잡게했지.

언니랑 같이 하자.

안나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엘사의 페니스를 잡았어, 엘사의 손가락에 맞춰 움직였지. 몇 번이고 허리가 튀고 부들부들 떨면서 서로를 위해 봉사했어.

거의, 다, 왔어…! 안나, 나. 크윽.

페니스가 씨앗이 안나의 동그랗게 튀어나온 배 위로 뱉어졌어. 안나는 엘사의 손에, 그리고 몸에 뿌려진 진득한 알파의 씨앗에 몸 안팎으로 엘사의 체향으로 가득했어.

엘사가 안나의 옆에 누워서 자기 몸에 묻는 걸 개의치 않고 꼬옥 껴안아 키스했어.
그리고 둘 다 체력이 다해서 쓰러지듯 잠들어버렸지.

저래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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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1. 야동k 2014.09.28 21:15

    시발내가일빠

    + 왠지 임신한 상태로 후장노팅하면 자궁압박이 있을것같긴 하지만 픽인데 뭐어때^오^ 아헤가오까지 나오다니 혀빼물고 절정ㄷㄷ해ㅋㅋㅋㅋㅋ 후! 임신플 보니까 속시원잼ㅋㅋㅋㅋㅋ 이제 출산하고 라스트 흥퍽감?

  2. ㅇㅇ 2014.09.28 21:38 삭제

    픽인데 그렇게 고증 맞을 필요 있나 하하하 음, 다음을 아마 출산 하고 라스트겠지… 단발성인데 참 오래간다………다음편 써서 완결 나면 이제 그동안 못쓴 딴거 쓸듯

  3. ㅁㄴㅇㄹ 2014.09.28 21:43 삭제

    오오오오ㅗ오오오오ㅗ오오오ㅗ오ㅗ오오오ㅗㅗ오오

  4. ㅇㅇ 2014.09.28 22:09 삭제

    그러하다 단발성이다….

  5. ㅇㅇ 2014.09.28 23:55 삭제

    오오…근데 픽인데 뭐 어때 ㅋㅋㅋ 좋음 좋은거지 ㅋㅋㅋㅋ 다음편이 완결이라니.아쉽 ㅠ

  6. ㅇㅇ 2014.09.29 02:19 삭제

    픽인데 뭐어때 괜춘ㅋㅋㅋㅋ 와…캬….잘보고 갑니다!

  7. ㅇㅇ 2014.09.29 04:21 삭제

    오오오오오 기다렸다 ㅠㅠㅠㅠㅠㅠ 캬 역시 이번편도 좋다… ㅎㅎ 라스트 흥퍽도 기다릴게 !!! 진득진득!

  8. ㅇㅇ 2014.09.29 21:21 삭제

    좋은게 좋은거….ㅋㅋㅋㅋㅋㅋㅋ 애널 그만 쓰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ㅇㅇ 2014.09.29 21:22 삭제

    잘보고 가니 기분이 좋다! 엘산나 섹스!

  10. ㅇㅇ 2014.09.29 21:22 삭제

    아, 라스트 그렇게 흥퍽하게 못쓸것 같은데…..끙

  11. ㅇㅇ 2014.09.30 08:52 삭제

    난 엘공은 잘 안보게되던데 왜 이 픽은……시발 존좋. 내 안의 변태새끼가 깨어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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