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양아치 안나는 자기가 오메가인걸 일부러 들어내놓고 여러 베타와 알파들을 두들겨 패면서 살고 있었지. 하등하다고 여긴 오메가에게 패배하는 알파나 베타의 꼬락서니를 즐겼거든. 그런데 어느날 힛사가 너무 심해서 약먹었는데도 체향이 풀풀 나서 그동안 안나에게 지던 양아치들이 안나를 단체로 강간하려고 듬. 근데 안나가 존나 쎔. 그래서 근성으로 다 때려 눕히고 약국가서 약사먹고 학교에 갔는데… 역시 상태가 안좋으니 일단 사람없는 창고 같은데서 쉬려고 체육관 뒤로 갔는데…
거기서 모범생 왕따 엘사를 만나는 거지. 엘사는 알파치고는 순하고 체향도 약한 편이라서 왕따 당해서 창고에 갖힌거. 근데 안나는 상태가 약한 상태였고 급 알파향을 맡은것 때문에 몸이 발정이나. 엘사는 깜짝 놀라서 쓰러지려는 안나를 부축하려다가 역으로 키스당하고 그대로 섹스 ㄱㄱ..
섹스가 끝나자마자 힛싸가 잠잠해진 안나는 씨팔! 피임약 먹으로 도망가고 안나의 애액과 타액으로 범범인 엘사는 멍하니 안나를 바라보다 간신히 몸을 추수리고 그곳을 나와.
이일이 있고나서 안나의 책상에는 항상 초코우유가 놓여졌고 안나는 아오 그 모범생알파년이네…짜증내면서도 마심. 그리고 먼데서 그모습을 보는 엘사는 안나에게 호의를 가지고 잘 대해주려고 노력함. 안나는 알파 주제에 왤케 찐득하고 멍텅구리야! 라고 화내고 엘사는 하지만 안나는 내… 내 오메가인걸…
야동k2015.05.08 14:37
캬 지고지순 엘파 존좋!! 그러다가 안나가 위기에 처했을때 상알파로 각성하고 안나 보듬보듬하면 조켓다
안나는 기가 차서 한번 잔걸로 내오메가 니오메가 하냐고 한참 화내다가 쭈구리 엘파가 울먹거리니까 췟하고 머리 한번 토닥이고 가버림. 엘파는 마음이 찌잉 울리면서 안나..!! 하트 뿅뿅 상태가 되버리겠지.
그래서 맨날 초코우유 바치고 숙제해주고 따라다니고 그럼. 안나는 걍 편해져서 그러던 말던 엘사를 적당히 이용해먹음. 힛트사이클도 약먹기 보다는 피임하고 섹스하는 편이 훨씬 값싸고 편하기 때문에 세차례정도 힛사 처리용으로 엘사와 잠. 그걸로 엘사는 역시 난 안나의 알파인거야!!(감동) 하면서 열심열심 열매를 먹고 안나에게 봉사했지..
안나를 노리던 무리는 엘파가 좀 거슬렸어. 이러니 저러니 알파를 건들였다간 뭔일이 날지 모르니까… 그래서 둘을 찢어놓으려고 계략을 짜내. 별건 아니고 미인계로 엘파를 유혹하는거. 엘파는 순딩이 모범생에 안나바라기라서 다 내쳤지만 일시적으로 안나와 멀리 떨어졌고 그때를 노리고 안나를 습격했지.
근데 안나는 존나쎄기 때문에 쉽게 물러서지 않았고 17:1이 되었지만 10분만에 1:1로 바뀌었지. 개새끼 한스는 이때다! 하고 발정제를 대충 안나에게 던져서 꼼짝도 못하게 해, 참고로 주변에 쓰러진 한스의 동료들도 안나처럼 발정남 잼. 아비규환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엘사가 쨔잔! 하고 안나를 구해내고 그곳을 빠져나오지!
한숨돌리는데 뒤에서 안나가 엘사를 탁! 하고 잡더니 급하게 키스해, 끈적한 오메가 향에 엘사가 깜짝 놀라서 안나..? 라고 중얼거리듯 부르는데 안나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엘사 옷벗기고 자기 옷 벗기는데 바빠, 열기가 가득한 뺨이나 풀린 동공이 이미 발정난 오메가 그 자체였지. 안나가 웃도리를 벗자마자 들어나는 가슴과 겨드랑이 쪽에서 후욱 하고 오메가의 페로몬이 풍겨와. “엘사…..”
이제 여기가 폐건물이고 도망쳐온 상황이라는건 중요하지 않아. 물론 매너 좋은 엘사는 자기 겉옷을 안나 밑에 깔아줌. 안나를 눕히고 다벗겨버리고 엘사도 다 벗어. 잿빛 콘크리트로 된 방에서 옷가지를 침대삼아 발정난 짐승들이 섹스를 시작하지. 발정제에 가득 젖은 안나의 질구는 미끄덩하고 엘사의 페니스를 쉽사리 받아 내고 엘사의 페니스는 자궁입구에 닫자마자 뚫어버릴 기세로 박아대. 안나는 꺄응, 앙, 하앙, 엘사, 좋아, 더, 더 들어와..!! 라고 엘사에게 매달려서 등을 할퀴면서 자극했고 엘사는 등의 고통이 스위치라도 된듯 빠르게 추삽질을 하면서 질을 비벼대고 자궁문을 두들겨.
야한 말을 하는 안나는 기존에 ‘좆이나 잘 좀 밖아’같은 거칠 말이 아니라, 엘사 자지 가득해, 아기씨를 주세요, 같은 좀 부드러운…그래봐야 노골적이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단어를 쓰니까 원래 순딩이인 엘사는 완전 뻑감. 생각보다 사정을 금방했는데 예전이면 안나가 한대 때리면서 너 먼저 사정하냐! 라고 화냈을텐데 발정제 탓인지 정액이 들어오는 것만으로 같이 절정에 가서 눈풀어지고 하트 뿅뿅 거려
평소의 거친 양아치의 얼굴이 아닌 발정난 귀여운 암캐의 얼굴에 엘사는 입꼬리가 귀에 걸려서 쪽, 안나 이뻐, 쪽, 안나 귀여워, 쪽, 안나 너무 좋아, 쪽쪽 거림.
여러번의 절정이 지나고 엘사는 이제 마지막 사정을 준비하고 있을 쯤이었어. 이미 안나의 자궁도 한계였고 자신도 한계였으니까, 마지막 스퍼트로 격렬하게 삽입질을 하면서 “안나..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나의 오메가…”엘사가 정신없이 중얼거리는 것에 맞추듯, 안나도 말해. “하앙, 앗, 앗, 엘사….!! 사랑해…으.. 아.. 아! 아! 마, 많아, 엘사 배 안이, 가득해엣..!!” 처음으로 듣는 사랑한다는 말에 순간적으로 얼굴이 빨게지면서 족쇄가 풀린듯… 1차 사정과 함께…. 엘사의 페니스가 크게 부풀면서 안나의 질과 자궁문을 틀어막아. 급작스러운 노팅에 엘사가 당황하는데 안나의 팔이 엘사의 목을 두르더니 키스해와. 사랑하는 연인과 같은 행동에 엘사의 페니스는 더욱 안나의 안을 꽉 채우고 2차로 젤라틴같은 묵직한 정액을 사정하지.
긴 사정이 끝나고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듯 맞물린 하반신을 그대로 두고 꼬옥 껴안고 있어. 안나는 과한 절정에 이미 반 기절 상태로 자고 있고 엘사는 몽롱한 표정을 지으면서 자신의 오메가의 헝클어진 진저헤어를 정돈해줘. 그리고 고른 숨을 내쉬는 살짝 벌려진 입술에 키스하고 엘사도 잠들지.
몇시간 뒤 둘이 깨어나고 나서 안나가 엘사에게 등짝스매쉬를 날리긴 했지만 욕은 안해. 대신 노팅이니까 임신하면 책임지라는 말은 하지. 이 세계에서 노팅은 그냥해버리면 99% 임신임. 피임약을 먹어도 임신 확률이 30%를 넘음. 안나는 원래 양아치짓하고 살았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할 생각이었는데 엘사 땜에 다 틀어졌다고 또 등짝 한대 때리겠지… 엘사는 그래도 안나 껴안고 헤실헤실.
그리하여 결국 안나는 양아치 생활을 청산하고 엘사네 집으로 들어가게 됌. 애초에 시설아이였어서 별문제 없었지.
엘사네 부모님은 기겁해서 반대했지만 그랬다간 엘사가 자기 집나갈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허락. 이러니 저러니 안나는 어쩌다 이런 띨한 범생이 알파에게 걸려선… 하면서 한탄하고 애낳을때 엘사 머리 다 잡아뜯고 그랬다지… 아이가 귀여워서 잘 지냈다고 합니다 해피인딩
요새 안나 연상 엘사 연하가 존나 꼴림……. 아애 몇백살 차이 나도 좋음…….안나는 여우 수인이고 엘사는 걍 평범한 인간….이라고하면 밸런스가 안맞으니 원작처럼 아렌델 여왕인거지.
그리고 아렌델 영토가 안나같은 수인들의 영역이랑 겹쳐서 매번 싸우다보니 아애 각자의 수장이 나와서 합의 보기로 하고 나갔다가 서로 반했으면 좋겠다…
급 현퀘가 시작되서……지금 옴….. 근데 위에 썰 생각 안나니 딴 얘기로 가야지.
양아치인 안나가 엘사 삥뜯다가 되려 당했으면 좋겠다……안나 입이 걸어서 당하면서도 욕하고 반항하지만 엘사는 화사하게 웃는 얼굴로 질이고 애널이고 마음 내키는데로 박고 사정해버렸음 좋겠당 ㅎㅎ..
압축 풀어주시면 안되겠사옵니까?
오메가 양아치 안나는 자기가 오메가인걸 일부러 들어내놓고 여러 베타와 알파들을 두들겨 패면서 살고 있었지. 하등하다고 여긴 오메가에게 패배하는 알파나 베타의 꼬락서니를 즐겼거든. 그런데 어느날 힛사가 너무 심해서 약먹었는데도 체향이 풀풀 나서 그동안 안나에게 지던 양아치들이 안나를 단체로 강간하려고 듬. 근데 안나가 존나 쎔. 그래서 근성으로 다 때려 눕히고 약국가서 약사먹고 학교에 갔는데… 역시 상태가 안좋으니 일단 사람없는 창고 같은데서 쉬려고 체육관 뒤로 갔는데…
거기서 모범생 왕따 엘사를 만나는 거지. 엘사는 알파치고는 순하고 체향도 약한 편이라서 왕따 당해서 창고에 갖힌거. 근데 안나는 상태가 약한 상태였고 급 알파향을 맡은것 때문에 몸이 발정이나. 엘사는 깜짝 놀라서 쓰러지려는 안나를 부축하려다가 역으로 키스당하고 그대로 섹스 ㄱㄱ..
섹스가 끝나자마자 힛싸가 잠잠해진 안나는 씨팔! 피임약 먹으로 도망가고 안나의 애액과 타액으로 범범인 엘사는 멍하니 안나를 바라보다 간신히 몸을 추수리고 그곳을 나와.
이일이 있고나서 안나의 책상에는 항상 초코우유가 놓여졌고 안나는 아오 그 모범생알파년이네…짜증내면서도 마심. 그리고 먼데서 그모습을 보는 엘사는 안나에게 호의를 가지고 잘 대해주려고 노력함. 안나는 알파 주제에 왤케 찐득하고 멍텅구리야! 라고 화내고 엘사는 하지만 안나는 내… 내 오메가인걸…
캬 지고지순 엘파 존좋!! 그러다가 안나가 위기에 처했을때 상알파로 각성하고 안나 보듬보듬하면 조켓다
ㅋㅑ 찌질엘파개쫂
쭈글거리면서도 내 오메가라고 할말하는거 존나좋아요ㅜㅜ
안나는 기가 차서 한번 잔걸로 내오메가 니오메가 하냐고 한참 화내다가 쭈구리 엘파가 울먹거리니까 췟하고 머리 한번 토닥이고 가버림. 엘파는 마음이 찌잉 울리면서 안나..!! 하트 뿅뿅 상태가 되버리겠지.
그래서 맨날 초코우유 바치고 숙제해주고 따라다니고 그럼. 안나는 걍 편해져서 그러던 말던 엘사를 적당히 이용해먹음. 힛트사이클도 약먹기 보다는 피임하고 섹스하는 편이 훨씬 값싸고 편하기 때문에 세차례정도 힛사 처리용으로 엘사와 잠. 그걸로 엘사는 역시 난 안나의 알파인거야!!(감동) 하면서 열심열심 열매를 먹고 안나에게 봉사했지..
안나를 노리던 무리는 엘파가 좀 거슬렸어. 이러니 저러니 알파를 건들였다간 뭔일이 날지 모르니까… 그래서 둘을 찢어놓으려고 계략을 짜내. 별건 아니고 미인계로 엘파를 유혹하는거. 엘파는 순딩이 모범생에 안나바라기라서 다 내쳤지만 일시적으로 안나와 멀리 떨어졌고 그때를 노리고 안나를 습격했지.
근데 안나는 존나쎄기 때문에 쉽게 물러서지 않았고 17:1이 되었지만 10분만에 1:1로 바뀌었지. 개새끼 한스는 이때다! 하고 발정제를 대충 안나에게 던져서 꼼짝도 못하게 해, 참고로 주변에 쓰러진 한스의 동료들도 안나처럼 발정남 잼. 아비규환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엘사가 쨔잔! 하고 안나를 구해내고 그곳을 빠져나오지!
급하게 들어온 폐건물 구석에서 간신히 한숨을 돌리는데..!!
한숨돌리는데!돌리는데뭐!
돌리는데????
감동먹고 이리저리 안나 따라다니면서 뒤치닥거리 해주는거 상상하니 졸귀ㅋㅋㅋ
헉 여기 엘사 귀엽다… 한숨을 돌리는데 뭐!
현퀘가 너무 길어서 일단 오늘운 더 이상 못쓰겠다 ㅠㅠㅠ
흑 설랬는데 ㅠㅠ 기다린다 ㅠ
으아ㅏㅏㅏㅏ커여워!!! 핵귀염
한숨돌리는데 뒤에서 안나가 엘사를 탁! 하고 잡더니 급하게 키스해, 끈적한 오메가 향에 엘사가 깜짝 놀라서 안나..? 라고 중얼거리듯 부르는데 안나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엘사 옷벗기고 자기 옷 벗기는데 바빠, 열기가 가득한 뺨이나 풀린 동공이 이미 발정난 오메가 그 자체였지. 안나가 웃도리를 벗자마자 들어나는 가슴과 겨드랑이 쪽에서 후욱 하고 오메가의 페로몬이 풍겨와. “엘사…..”
이제 여기가 폐건물이고 도망쳐온 상황이라는건 중요하지 않아. 물론 매너 좋은 엘사는 자기 겉옷을 안나 밑에 깔아줌. 안나를 눕히고 다벗겨버리고 엘사도 다 벗어. 잿빛 콘크리트로 된 방에서 옷가지를 침대삼아 발정난 짐승들이 섹스를 시작하지. 발정제에 가득 젖은 안나의 질구는 미끄덩하고 엘사의 페니스를 쉽사리 받아 내고 엘사의 페니스는 자궁입구에 닫자마자 뚫어버릴 기세로 박아대. 안나는 꺄응, 앙, 하앙, 엘사, 좋아, 더, 더 들어와..!! 라고 엘사에게 매달려서 등을 할퀴면서 자극했고 엘사는 등의 고통이 스위치라도 된듯 빠르게 추삽질을 하면서 질을 비벼대고 자궁문을 두들겨.
야한 말을 하는 안나는 기존에 ‘좆이나 잘 좀 밖아’같은 거칠 말이 아니라, 엘사 자지 가득해, 아기씨를 주세요, 같은 좀 부드러운…그래봐야 노골적이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단어를 쓰니까 원래 순딩이인 엘사는 완전 뻑감. 생각보다 사정을 금방했는데 예전이면 안나가 한대 때리면서 너 먼저 사정하냐! 라고 화냈을텐데 발정제 탓인지 정액이 들어오는 것만으로 같이 절정에 가서 눈풀어지고 하트 뿅뿅 거려
평소의 거친 양아치의 얼굴이 아닌 발정난 귀여운 암캐의 얼굴에 엘사는 입꼬리가 귀에 걸려서 쪽, 안나 이뻐, 쪽, 안나 귀여워, 쪽, 안나 너무 좋아, 쪽쪽 거림.
끼에에에 나왔다,! 더 더!! 안나 발정플리고나면 어쩌려낰ㅋㅋㅋ
여러번의 절정이 지나고 엘사는 이제 마지막 사정을 준비하고 있을 쯤이었어. 이미 안나의 자궁도 한계였고 자신도 한계였으니까, 마지막 스퍼트로 격렬하게 삽입질을 하면서 “안나..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나의 오메가…”엘사가 정신없이 중얼거리는 것에 맞추듯, 안나도 말해. “하앙, 앗, 앗, 엘사….!! 사랑해…으.. 아.. 아! 아! 마, 많아, 엘사 배 안이, 가득해엣..!!” 처음으로 듣는 사랑한다는 말에 순간적으로 얼굴이 빨게지면서 족쇄가 풀린듯… 1차 사정과 함께…. 엘사의 페니스가 크게 부풀면서 안나의 질과 자궁문을 틀어막아. 급작스러운 노팅에 엘사가 당황하는데 안나의 팔이 엘사의 목을 두르더니 키스해와. 사랑하는 연인과 같은 행동에 엘사의 페니스는 더욱 안나의 안을 꽉 채우고 2차로 젤라틴같은 묵직한 정액을 사정하지.
긴 사정이 끝나고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듯 맞물린 하반신을 그대로 두고 꼬옥 껴안고 있어. 안나는 과한 절정에 이미 반 기절 상태로 자고 있고 엘사는 몽롱한 표정을 지으면서 자신의 오메가의 헝클어진 진저헤어를 정돈해줘. 그리고 고른 숨을 내쉬는 살짝 벌려진 입술에 키스하고 엘사도 잠들지.
키야아아아아아아 끼에에에에에에ㅔ
몇시간 뒤 둘이 깨어나고 나서 안나가 엘사에게 등짝스매쉬를 날리긴 했지만 욕은 안해. 대신 노팅이니까 임신하면 책임지라는 말은 하지. 이 세계에서 노팅은 그냥해버리면 99% 임신임. 피임약을 먹어도 임신 확률이 30%를 넘음. 안나는 원래 양아치짓하고 살았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할 생각이었는데 엘사 땜에 다 틀어졌다고 또 등짝 한대 때리겠지… 엘사는 그래도 안나 껴안고 헤실헤실.
은 밥먹으로 ㄱㄱ
크으 ㅋㅋㅋㅋㅋ 고딩부부되나욧 ㅋㅋㅋㅌㅌㅌㅌㅌ
일단 완결내야지.
그리하여 결국 안나는 양아치 생활을 청산하고 엘사네 집으로 들어가게 됌. 애초에 시설아이였어서 별문제 없었지.
엘사네 부모님은 기겁해서 반대했지만 그랬다간 엘사가 자기 집나갈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허락. 이러니 저러니 안나는 어쩌다 이런 띨한 범생이 알파에게 걸려선… 하면서 한탄하고 애낳을때 엘사 머리 다 잡아뜯고 그랬다지… 아이가 귀여워서 잘 지냈다고 합니다 해피인딩
딴 썰 난 지금 현퀘 때문에 열받아 있다ㅏㅏㅏㅏㅏ 엘사는 g!p 타캐 주의 엘사가 타캐랑 잠, 근친 주의
엘사가 어릴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성격의 여왕이 되었어. 안나는 조금 먼데 있는 나라의 공주로 둘이 어릴때는 친했음.
엘사는 g!p. 이게 아렌델 왕가의 상징 같은거. 근데 엘사의 어머니…도 g!p라서 망한 나라의 공주를 데려다 강제로 임신해서 낳게 한게 이둔. 그리고 이둔은 엘사를 학대함. 매우 싫어함. 그래서 어릴때는 그나마 순하고 착했는데 사춘기쯤 학대가 심해지면서 삐뚫어짐.
얼마나 삐뚤어졌냐면 여왕을 엘사가 직접살해하고 이둔을 강간했을 정도…
두근두근
헤-잌 도키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