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랑 안나의 나이차이는 15살이 좋다. 안나가 5살일때부터 15살 엘사를 만난게 처음일것 같다… 그때 이미 베이킹을 장래희망이라 잔뜩 구워서 안나에게 줬을것 같다….그래서 안나는 엘사가 만들어주는 맛을 대단히 좋아할듯…. 거기다 안나네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엘사네에 아이를 맞겼을듯… 덕분에 엘사가 베이킹 말고도 일반 음식도 해준덕에 하루 세끼 다 엘사네 집에 가서 먹고 했겠지…
일정 알파의 체액을 10세 미만 무렵부터 계속 먹은 탓에 안나와 엘사는 거의 각인 이전 수준까지 이어졌어. 안나는 어쩐지 엘사의 기분을 알 수 있었고 단순히 함께 지내서 그런 줄 알았지.
나이를 먹고 나서 안나의 부모님은 별거를 하는 상황이 되었어. 둘다 알파다보니 오메가였던 안나를 맡고 싶어하지 않았어. 안나는 안무룩 하면서 시설로 보내지나 했는데 그때 엘사가 자기가 성인이 되서 독립하면 데리고 가겠다면서 함께 지내고 싶다고 하지. 엘사 부모님은 니집이니? 우리집이지! 라고 좀 반대하긴 했지만 이미 다니는 고급 제과점이 있던 엘사는 생활비를 내겠다면서 막무가내. 결국 안나는 엘사의 방에서 함께 지낸다는 조건으로 엘사네 집에 머물게 돼.
아침에 엘사가 이미 나가고 없으면 뒤늦게 안나가 부스스 일어나 엘사가 만들어둔 식사(체액이 든것)을 먹고 학교에 갔지. 돌아오는 시간은 엘사가 퇴근하는 시간이라서 같이 집에 오고.
집에서는 별거 없지. 엘사는 쉬고, 안나는 학교 숙제를 하거나 엘사 옆에서 티비를 보고.
평화로운듯 지냈지. 안나의 식사에 들어가는 체액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야동k2015.06.09 16:39
캬… 엘파 사스가 계획적 ㅋㅋㅋ 두근두근. 체액만으로 각인 이전 수준까지 가디닛 ㅋㅋㅋㅋㅋ 언제 14살 안나 덮덮 하나욧?ㅎㅎㅎ굿굿잡
목요일이었어. 그날따라 안나는 갈증과 허기를 느껴. 분명 난 언니가 준 밥을 먹었는데…. 오늘 언니가 바빠서 같이 집에 못와서 그런가?
안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엘사 방으로 갔어. 깔끔한 엘사의 방. 안나는 침대에 엎드려 엘사의 알파 체취를 맞으며 묘하게 열띈 느낌을 받았어. 덥나봐. 안나는 샤워를 하기로 하고 화장실로 도도도 빠르게 걸어. 휙휙 옷을 벗고그걸 세탁 바구니에 넣으려고 하는데 바구니에 엘사의 옷가지가 있었어. 엘사의 알파향이 매우강하게 나서 호기심에 들춰보니 속옷이 나왔지. 아마 오늘 아침에 벗어둔거야. 집어 올리느 사타구니쪽에 말라붙은 그것이 보여. 안나가 어리다 해도 알오버스 세계관. 최저 기본 성교육을 받았으니 뭔지 알아.
몽정했다는 그 증거에 안나는 홀린 사람처럼 코를 댔어. 킁킁. 엘사의 향. 왠지 모르게 배고픔을 더 촉진하는 향이었어. 이상하다 나 빵도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왜….. 언니의 것에 군침이 도는거지…
안나의 눈이 요동쳐. 주위를 둘러보더니 코앞에 둔 속옷에 코를 뭍어 천천히 들이 쉬어
폐를 가득 체우는 알파향에 아랫배가 삐릿해. 냄새를 맡으니 더 견딜 수 없어져서 입으로 살짝 핥아. 딱딱하게 굳은탓에 먹거나하진 못해도 혀의 돌기를 쓸고 지나간 알파의 것에 안나의 몸이 조금씩 변해. 성장이 아닌 생식을 위한 변화. 안나는 짜릿함이 아랫배에서 척추를 타고 올라 뇌를 지배하는걸 느껴. 주위를 살필 생각도 못하고 굳은 그것울 이빨로 잘근 씹어 입안에 가둬. 본능인지 입안은 마치 거대한 무언가가 들어온것 마냥 오메가의 타액을 절찬리 분비해.
탁. 먼데서 들리는 소리. 안나는 화들짝 놀라서 주변을 살펴. 똑똑. “안나 화장실이니?” 상냥한 언니의 목소리. 안나는 다급하게 속옷을 바구니에 넣고 “모. 목욕하려고오…” 간신히 대답해. 입을 열어 말하는 것으로 입안의 조각이 녹아 혀를 감아. 줄어드는 목고리에 엘사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벌컥 들어와.
“?뭐니. 목욕한다며너 물도 안받아놓고 벗기만 하고.”
“처음에는 샤워하려고 했거든.”
안나는 간신히 평정을 유지하려고 욕실로 도망가려는데 다리 사이가 끈적해. 엘사는 마침 세면대로 가 손을 씻고 있어서 못봤을거라도 생각하지.
“물…, 물받아야지…” 다리사이로 흐르눈 것을 어떻게든 눈치채지 못하게 하면서 욕실로 들어가 물을 틀어. 그리고 급하게 몸에 물을 뿌려. 부끄러워서 죽을것 같아. 나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람에 속옷에… 이.. 입을..대고… 안나는 반도 차지 않은 욕조에 몸을 넣고 진정하려고 노력했지.
야동k2015.06.13 13:06
끼에에에에액!!!!!! 조심스럽게 고백해보는거지만…. 몰래 팬티 킁킁핥핥하면서 변태짓하는거 참… 조아합니다^오^
간신히 진정하고 목욕하고 나와. 엘사는 침대에 누워 자고 있었어. 퇴근이 늦은거보니 뭔가 일이 있었나봐. 안나는 머리를 말리고 쪼르륵 옆에 같이 누워. 진한 엘사의 체취에 기껏 씻었는데 또 젖는것 같아. 엘사는 안나가 오자 평소처럼 꼬옥 껴안고 더 깊은 잠에 빠지지. 안나는 온몸을 감싸는 엘사의 향에 몸이 흥분하면서도 편함을 느껴. 이상했지. 한참 설치면서 잠이 들어. 그리고 꿈을 꾸지. 성교육시간에 봤던 영상. 올바르지 못한 관계라며 보여준 것은 강압적으로 섹스하는 금발의 알파와 그 밑에 깔린 자신. 알파는 머리를 정돈했고 엘사의 얼굴이 들어나. 동신에 배안이 꽈악 조이는 감각을 느껴. 영상의 자신은 개목걸이를 하고 엘사에게 강간당하는데 무척 기분이 좋아보여. 아니 행복해보여. 영상의 자신에게 부러움을 느끼다가 번뜩하고 깨지.
막 해뜨는 시간인가봐. 방안은 청빛이었어. 눈을 깜빡이는데 엘사가 없어. 화장실에서 희미하게 소리가 들려. 안나는 조심스럽게 문틈으로 안을 훔쳐보았고 안에서 엘사가 자위 중이었어. 막바지였고 성대하게 사장해. 대량의 사정액들을 대충수건으로 닦고 바구니에 던지고 샤워실로 들어가는게 보여 안나는 무슨 용기가 났는지 그 정액투성이인 수건을 집어다 잘 말아서 품에 숨겨 침대에 누웠어.
엘사는 샤워를 끝내고 먹을걸 만들어주고 자는척하는 안나의 이마에 키스해주고 집을 나서. 아무도 없는 집에 몽정한 안나와 엘사의 자위 흔적이 남았지
아직 끈적한 흔적을 침대에 펼친 안나는 꿈처럼 옷을 모두 벗고 개처럼 엎드렸어. 고개만 수건에 파뭍고 그것을 핥았어. 양손으로 질척한 가랑이 사이를 더듬어. 보이지 않으니 느끼는 곳을 좀처럼 찾기 힘들어. 하지만 입안 가득한 알파의 정액에 제대로 만진것도 아닌데 부들부들 떨었어. 간신히 고개를 들어. 얼굴은 엘사의 정액과 음란한 미소로 엉망이었어. 안나의 자위는 거의 1시간이나 이어진 다음에야 진정 되었어. 모두 씻고 세탁한 다음 학교에 가지. 학교는 별일이 없어. 하교때가 문제였어. 엘사를 보는것 만으로 안나의 오메가는 생식에 비상걸린 것 처럼 아랫배를 자극했지. 손잡고 오는 내내 안나는 저 손에 목이 조여보고 싶다든가 엉망으로 수셔졌음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었어. 그리고 집에 도착한 순간 안나의 체향아 폭발하기 시작했어. 너무나도 빠른 히트 사이클. 일반적으로 20세 전후에 발현하는걸 생각하면 비정상적이야. 안나는 그러한 상식때문에 지금 자기가 힛싸일거란 생각을 눈꼽만치도 못했어.
안나는 힛싸라고 생각을 못하고 자기 몸이 미쳐서 이런다고 생각해. 안나는 어떻게 해달라고 애원하는데 엘사의 손이 손목을 잡는 것 만으로 몸에 힘이 풀려. 엘사는 쓰러지려는 안나를 잡아 안아. 자신을 감싸는 알파향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젖고 유두가 서. 가슴작다고 노브라로 지내는 탓에 …. 나 잠시 이동 중
야동k2015.06.13 13:54
캬!!!! 어릴때부터 길들여진 안메가는 떡잎부터 다르구나!! 이제 먹나요 먹나욧
야동k2015.06.13 13:54
흑 ㅜㅜㅜㅜㅜㅜㅜㅜ
마룬CK2015.06.13 14:00
헐 비몽사몽한데 이렇게 많이 나와있자니ㅠㅠㅠㅠㅠ 정심차리고 제대로 정독해야징 ^0^ 주말에 존나 감사합니다..
자신을 감싸는 알파향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젖고 유두가 서. 가슴작다고 노브라로 지내는 탓에 옷 너머로 튀어나온게 보여. 엘사는 옷너머로 느껴지는 과실에 천천히 발기했지. 그 존재감이 안나의 배부분에 닿았어. 안나는 뭔디도 모르고 엘사를 꼬옥 껴안아, 배를 앞으로 밀어내며 알파의 상징에 비벼대. 엘사의 페니스는 점점 커지고 단단해지는게 바지천 너머로 알수 있었지.
“안나…” 엘사는 안나를 살짝 때어내고 침대로 이끌어, 안나는 엘사에게 잡힌 손목이 화끈해. 엘사가 먼저 앉고 자기 무릎 위로 안나를 앉혀. 정면에는 평소에 덮개로 덮어놓던 전신거울이 있어. 안나의 모습은 아직 철도 아닌 과실이 익은것 같은 모습이었지,
엘사는 생각했어, 안나 야해.
엘사는 안나의 웃옷을 벗겨, 아까 느낀대로 단단하게 선 유두는 어린탓인지 핑크빛이야. 아직 중학생이라 그런지 가슴은 작아. 그러니 브레지어도 안하는 거겠지? 안나의 상반신은 쇄골까지 붉어져있고 얼굴은 자제력은 잃은 오메가처럼 풀어져있어. 엘사는 천천히 안나의 가슴을 움켜쥐어, 덜컥! 하고 안나가 온몸으로 자신의 쾌락을 알려줘. 아 아 언니이이.. 손이….! 안나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지만 지금 목소리는 술처럼 엘사를 취하게 했어. 유두에 손가락이 닿으니 움츠러들어. 엄지와 검지로 꼬집듯 잡아 집요하게 비벼. 아플지 모르는 강도에 오히려 안나는 가벼운 절정에 이르면서 허리 힘이 완전히 풀렸어. 엘사에게 온몸을 내맡기며 기대오는데 힛트 사이클 향은 농도를 더해가, 엘사의 페니스가 바지를 입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안나의 엉덩이부근에 닿아.
엘사는 안나의 하의도 다 벗겨버려, 그리고 푹 젖은 팬티를 벗기니 또옥 또옥 애액이 엘사의 허벅지와 바닥에 떨어져. 엘사는 지퍼만 내리고 팬티만 어긋나게 해서 페니스가 들어나게 해. 양말부터 전부 옷을 입고 있는 엘사와 14살 나체의 안나는 언벨런스했지.
꾸욱, 패니스의 기둥이 안나의 엉덩이골에 끼어, 페니스가 닿은 엉덩이 피부에 불이 난것 같아.
엘사는 좀 고민했어. 바로 넣는 것도 좋지만 좀더 즐기고 싶어. 맛있는걸 제일 마지막에 먹으니까. 엘사는 음융한 미소를 지어.
——-애널 주의———
처녀도 아직인 14살이 애널 섹스로 절정에 간다, 그 생각에 엘사는 안나의 다리 사이에 질질 흘러대는 애액을 손으로 받아 페니스에 적당히 뭍히지. 안나는 아직도 가슴이 준 여운과 짙어지는 알파향에 정신을 못차렸지. 엘사의 생각은 전혀 모른체 애널에 닿은 손가락에 흠칫 떨어. 그리고 쑥 들어온 손가락에 고개를 치켜 올리며 놀라, 아! 언니, 거긴 더러워, 언니. 아, 더러운데야, 만지면, 안돼, 언니.. 언니…
생소한 감각에 겁먹는 안나를 꽉 껴안아. 동시에 다시 가슴을 주물러, 안나의 가슴은 아직 작은데 탄력감이 있어서 주무르는데 매우 좋아. 자꾸 만지고 싶지. 안나는 엘사의 손길에 다시 정신없이 느껴, 앗앗, 허리가 뜨면서 엘사와의 공간이 좀 생긴 순간, 엘사의 페니스 끝이 애널에 닿았어. 엘사는 가슴을 꽈악 쥐면서 자기 품으로 안나를 내려 앉게 만들었고 부드러운 애널은 크고 단단한 페니스의 침입을 막을 힘이 부족했어. 애널이 급격히 확장되면서 페니스의 머리가 침입해. 오메가의 육신은 예정된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온 알파에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해, 장액을 분비하며 알파의 침입을 용이하게 해주고 애널의 감각을 바꿔, 배변감이 아닌 쾌감으로. 애널의 용도자체가 배설기관인 탓에 생식기능을 열어둘순 없어도 쾌락 중추를 여는건 오메가에게 쉬운 일이었어. 알파가 원하는데로 바뀌는것이 오메가야.
엘사는 가드다란 몸에 자기 페니스가 들어가는 광경을 내려다보면서 짜릿함을 느껴. 나의 안나. 나의 오메가. 10년에 가까운 정성으로 힛트사이클을 앞당겨 온전히 소유할 수 있게 되었으니 기분이 고양될 수밖에. 엘사의 페니스는 흔건한 장액과 꾸물꾸물거리는 내벽을 즐기며 깊게 깊게 들어가. 그 길이와 크기는 14살 안나에게 자신의 몸이 엘사의 페니스로 꼬챙이가 되는것 처럼 느껴져. 제물과 같이. 그런데 그게 너무 좋아. 이상해, 그냥 너무 좋아서 이 행위가 섹스인지도 잘 모르겠는 지경이었어.
손으로는 안나의 가슴을 즐기고 페니스로는 안나의 애널을 즐겨. 반이상이 들어왔을때, 자세상 더이상 못들어갔지.
등을 꿰뚫듯 들어온 페니스에 안나가 움찔댔어. 이미 머리는 붕떠서 절정의 상태에서 내려오질 못해. 높디 높은곳으로 자꾸 밀어지는 상태에서 드디어 엘사가 안나의 양다리 오금쪽을 잡아 다리를 벌리게 함과 동시에 안나의 몸을 위로 띄웠다가 내려. 안나의 비명은 감미로워, 박을때마다 내벽이 스치고 애널이 페니스 기둥에 비벼지며 확대되니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손은 엘사의 팔 옷깃을 꽈악 잡아. 기분이 너무 좋으면 눈물이 나오는지 안나의 신음은 거의 오열에 가까워져. 하지만 입도 눈도 웃고 있어. 엘사는 안나의 애널이 좋다고 생각하면서 첫 사정을 했어, 애널을 체우는 알파의 씨에 안나는 몸 안이 밖으로 열린 줄 알았어. 감각이 이상해.
안나는 자신이 자루 주머니같이 되었다고 느껴, 오직 알파의 씨를 최대한 담기위한 존재인것 같아. 엘사는 안나를 옆으로 돌리듯 하더니 침대에 엎드리게 했어. 그리고 아래 체중을 실으며 박아. 지난 10여년간의 인내를 다 풀 생각인지 격렬하기 그지없어, 자세 때문에 아까 사정한 정액은 장을 타고 안으로 자꾸 들어갔지. 엘사는 벌써 장액밖에 없는듯한 애널에 만족하며 거칠게 박아대. 14살짜리의 여린 몸은 폭력적인 알파의 정력에 꿰인듯 박히는대로 덜컹덜컹 침대를 흔들어대. 이미 눈물이고 콧물이도 침이고 침대시트에 질질 흘려대며 느껴, 언니니 뭐니 그런건 지금 안나의 머리속에 없어. 그저 텅빈 자루같은 몸에 알파를 가득채워졌으면 좋겠어.
“더어…. 더 채워줘요오오….. 안나의 안을…. 더어….”
엘사는 안나의 뒷목쪽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미소를 지어. 아아, 나만의 안나가 되는데 얼마 안남았어. 곧 나밖에 모르게 되겠지. 엘사는 즐겁게 안나의 애널을 자극하고 사정했어. 안나의 발은 엘사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흔들거리고 애액이 가득 나오는 질은 거울 너머로 움찔대는게 아주 잘 보여. 엘사는 속삭여. 얼마나 더 해주면 될까? 상냥한 목소리. 안나는 무조건 더해줘…. 가득해달라고 울면서 빌었고 엘사는 라스트 스퍼트로 더 빠르게 움직였고 둘의 합이 딱 맞는 순간 절정과 사정을 동시에 맞이해.
안나는 기절했고 엘사는 뒤처리를 해. 다음날이 되어서 엘사는 안나 앞에 멘붕하는 척하지.
“미안해… 진짜 미안해… 어쩔 수… 아니.. 내가 죄인이야….. 미안해 안나… 내가.. 내가 널 가,… 강..간…했어…..” 엘사는 자신이 경찰서 가도 상관이 없으며 자신이 무조건 죄인이라고 말해. 안나가 멀리 떨어지기 원하면 독립할 자금을 대줄께. 아니면 입양을 갈만한 곳을 찾아볼께. 라며 비는 엘사에게 안나는 얼떨떨해.
엘사와의 섹스는 괜찮았어. 사실 이얘기를 듣는 지금도 안나의 시선은 대놓고 엘사의 다리 사이로 가고 있었지.
“아냐 언니… 난.. 괜찮아.. 그냥 계속..” 계속 섹스해달라는 말은 차마 못하고 “계속… 집에 있어줘…” 라고 말해.
엘사는 계획대로라는 생각을 하며, 일부러 안나를 어색하게 대해. 손끝하나 닿아도 겁내하고 안나와 한침대에서 안자고 화장실의 세탁 바구니도 따로 하고 암튼 나 어색해요를 아주 연기를 잘해서… 안나가 오히려 불안해할 정도야. 이러다 언니가 날 떠나면 어떻하지…?
하읔 얀데레.. 우선 개추박고 읽겠습니다.
압축 좀 풀어주시죳
페도 조아욧 학학
여즘 페도 존나 땡기는데… 기대합시다 헠헠
페도 조아욧 헉헉 체구작은 어린 안나가 엘사의 페니스에 꿰여서 지체없이 몸이 흔들흔들리는거 헉헉. 아니면 쪼꼬만한 손으로 엘사 페니스를 두손으로 쥐고 핥짝핥짝 거린다던가 헉헉. 성장이덜된 몽우리진 작은가슴에 빨딱선 분홍빛 유두 헉헉헉
아청법 철컹철컹
엘사랑 안나의 나이차이는 15살이 좋다. 안나가 5살일때부터 15살 엘사를 만난게 처음일것 같다… 그때 이미 베이킹을 장래희망이라 잔뜩 구워서 안나에게 줬을것 같다….그래서 안나는 엘사가 만들어주는 맛을 대단히 좋아할듯…. 거기다 안나네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엘사네에 아이를 맞겼을듯… 덕분에 엘사가 베이킹 말고도 일반 음식도 해준덕에 하루 세끼 다 엘사네 집에 가서 먹고 했겠지…
돗자리 펴야지 주섬주섬
위에 오타 났다…….. 나이 차이는 10살이다.,….
글고 현퀘좀 다녀올께요
먹을걸로 꼬시다니ㅋㅋㅋㅋㅋ
바람직
급현퀘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나네 부모님은 사업관계로 결혼한거라 안나에게 별 관심 없을것 같다.. 근데 안나는 엘사가 있으니까 괜찮아! 라면서 비글처럼 굴었을것 같다. 뮬론 엘서가 구워오는 체리파이에는 껌뻑 죽어서 말잘듣는 개처럼 되겠지 냠냠냠.
그리고 사전 작업을 위해서 엘사는 자기 체액을 항상 디저트에 넣어서 안나가 본능적으로 엘사가 굽는것과 그렇지 않은걸 쉽게 구분하게 만들었겠지.
보통 오메가의 힛사나 임신은 20살 전휴인데 엘사의 뒷공작 때문에 안나가 고작 14살인데 힛사 왔음 좋겠다
다시 시작하나요 하읏
히익.. 체액을 넣는다니 진성얀데레시네
안나 힛싸 앞당기려고 엄청 노력했을거 같다ㅋㅋㅋㅋㅋ
14살 안나랑 떡치나요 8ㅅ8 듀근듀근
일정 알파의 체액을 10세 미만 무렵부터 계속 먹은 탓에 안나와 엘사는 거의 각인 이전 수준까지 이어졌어. 안나는 어쩐지 엘사의 기분을 알 수 있었고 단순히 함께 지내서 그런 줄 알았지.
나이를 먹고 나서 안나의 부모님은 별거를 하는 상황이 되었어. 둘다 알파다보니 오메가였던 안나를 맡고 싶어하지 않았어. 안나는 안무룩 하면서 시설로 보내지나 했는데 그때 엘사가 자기가 성인이 되서 독립하면 데리고 가겠다면서 함께 지내고 싶다고 하지. 엘사 부모님은 니집이니? 우리집이지! 라고 좀 반대하긴 했지만 이미 다니는 고급 제과점이 있던 엘사는 생활비를 내겠다면서 막무가내. 결국 안나는 엘사의 방에서 함께 지낸다는 조건으로 엘사네 집에 머물게 돼.
아침에 엘사가 이미 나가고 없으면 뒤늦게 안나가 부스스 일어나 엘사가 만들어둔 식사(체액이 든것)을 먹고 학교에 갔지. 돌아오는 시간은 엘사가 퇴근하는 시간이라서 같이 집에 오고.
집에서는 별거 없지. 엘사는 쉬고, 안나는 학교 숙제를 하거나 엘사 옆에서 티비를 보고.
평화로운듯 지냈지. 안나의 식사에 들어가는 체액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캬… 엘파 사스가 계획적 ㅋㅋㅋ 두근두근. 체액만으로 각인 이전 수준까지 가디닛 ㅋㅋㅋㅋㅋ 언제 14살 안나 덮덮 하나욧?ㅎㅎㅎ굿굿잡
모든 것은 계획대로… 그래그래 차곡차곡 레시피대로 절인 다음에 냠냠하는게 제맛이지..ㅎㅎ
목요일이었어. 그날따라 안나는 갈증과 허기를 느껴. 분명 난 언니가 준 밥을 먹었는데…. 오늘 언니가 바빠서 같이 집에 못와서 그런가?
안나는 이상….는 급 현퀘
언제와여!
다으으으으으으음!!!!!!!!!
현퀘땜에 죽다 옴… 간신히 쉬네 ㅠㅠㅠㅠ
목요일이었어. 그날따라 안나는 갈증과 허기를 느껴. 분명 난 언니가 준 밥을 먹었는데…. 오늘 언니가 바빠서 같이 집에 못와서 그런가?
안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엘사 방으로 갔어. 깔끔한 엘사의 방. 안나는 침대에 엎드려 엘사의 알파 체취를 맞으며 묘하게 열띈 느낌을 받았어. 덥나봐. 안나는 샤워를 하기로 하고 화장실로 도도도 빠르게 걸어. 휙휙 옷을 벗고그걸 세탁 바구니에 넣으려고 하는데 바구니에 엘사의 옷가지가 있었어. 엘사의 알파향이 매우강하게 나서 호기심에 들춰보니 속옷이 나왔지. 아마 오늘 아침에 벗어둔거야. 집어 올리느 사타구니쪽에 말라붙은 그것이 보여. 안나가 어리다 해도 알오버스 세계관. 최저 기본 성교육을 받았으니 뭔지 알아.
몽정했다는 그 증거에 안나는 홀린 사람처럼 코를 댔어. 킁킁. 엘사의 향. 왠지 모르게 배고픔을 더 촉진하는 향이었어. 이상하다 나 빵도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왜….. 언니의 것에 군침이 도는거지…
안나의 눈이 요동쳐. 주위를 둘러보더니 코앞에 둔 속옷에 코를 뭍어 천천히 들이 쉬어
폐를 가득 체우는 알파향에 아랫배가 삐릿해. 냄새를 맡으니 더 견딜 수 없어져서 입으로 살짝 핥아. 딱딱하게 굳은탓에 먹거나하진 못해도 혀의 돌기를 쓸고 지나간 알파의 것에 안나의 몸이 조금씩 변해. 성장이 아닌 생식을 위한 변화. 안나는 짜릿함이 아랫배에서 척추를 타고 올라 뇌를 지배하는걸 느껴. 주위를 살필 생각도 못하고 굳은 그것울 이빨로 잘근 씹어 입안에 가둬. 본능인지 입안은 마치 거대한 무언가가 들어온것 마냥 오메가의 타액을 절찬리 분비해.
탁. 먼데서 들리는 소리. 안나는 화들짝 놀라서 주변을 살펴. 똑똑. “안나 화장실이니?” 상냥한 언니의 목소리. 안나는 다급하게 속옷을 바구니에 넣고 “모. 목욕하려고오…” 간신히 대답해. 입을 열어 말하는 것으로 입안의 조각이 녹아 혀를 감아. 줄어드는 목고리에 엘사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벌컥 들어와.
“?뭐니. 목욕한다며너 물도 안받아놓고 벗기만 하고.”
“처음에는 샤워하려고 했거든.”
안나는 간신히 평정을 유지하려고 욕실로 도망가려는데 다리 사이가 끈적해. 엘사는 마침 세면대로 가 손을 씻고 있어서 못봤을거라도 생각하지.
“물…, 물받아야지…” 다리사이로 흐르눈 것을 어떻게든 눈치채지 못하게 하면서 욕실로 들어가 물을 틀어. 그리고 급하게 몸에 물을 뿌려. 부끄러워서 죽을것 같아. 나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람에 속옷에… 이.. 입을..대고… 안나는 반도 차지 않은 욕조에 몸을 넣고 진정하려고 노력했지.
끼에에에에액!!!!!! 조심스럽게 고백해보는거지만…. 몰래 팬티 킁킁핥핥하면서 변태짓하는거 참… 조아합니다^오^
ㄴ 팬티 킁카 하면서 안나다 자위하는데 엘사에게 들켰음 좋겠다….
ㄴ 막 엘사는 드디어 효과가! 이러면서 속으로 기뻐하는데 안나는 그것도모르고 오됼오됼 떨었으면 ㅋㅋㅋㅋㅋ 여긴 벤츠엘사니까 끅끅힝힝 우는 안나를 상냥하게 보듬어주겠죠?^오^
ㄴ자위를 해도 눈앞에 알파가 있어서 진정할 수 없어서 못먹추도 학학대는데 상냥히 보듬어주면서 홀라당 먹어버렸음 좋겠다…..
ㄴ기승전먹!!!! 잘차려진 밥상은 먹어야 제맛
간신히 진정하고 목욕하고 나와. 엘사는 침대에 누워 자고 있었어. 퇴근이 늦은거보니 뭔가 일이 있었나봐. 안나는 머리를 말리고 쪼르륵 옆에 같이 누워. 진한 엘사의 체취에 기껏 씻었는데 또 젖는것 같아. 엘사는 안나가 오자 평소처럼 꼬옥 껴안고 더 깊은 잠에 빠지지. 안나는 온몸을 감싸는 엘사의 향에 몸이 흥분하면서도 편함을 느껴. 이상했지. 한참 설치면서 잠이 들어. 그리고 꿈을 꾸지. 성교육시간에 봤던 영상. 올바르지 못한 관계라며 보여준 것은 강압적으로 섹스하는 금발의 알파와 그 밑에 깔린 자신. 알파는 머리를 정돈했고 엘사의 얼굴이 들어나. 동신에 배안이 꽈악 조이는 감각을 느껴. 영상의 자신은 개목걸이를 하고 엘사에게 강간당하는데 무척 기분이 좋아보여. 아니 행복해보여. 영상의 자신에게 부러움을 느끼다가 번뜩하고 깨지.
막 해뜨는 시간인가봐. 방안은 청빛이었어. 눈을 깜빡이는데 엘사가 없어. 화장실에서 희미하게 소리가 들려. 안나는 조심스럽게 문틈으로 안을 훔쳐보았고 안에서 엘사가 자위 중이었어. 막바지였고 성대하게 사장해. 대량의 사정액들을 대충수건으로 닦고 바구니에 던지고 샤워실로 들어가는게 보여 안나는 무슨 용기가 났는지 그 정액투성이인 수건을 집어다 잘 말아서 품에 숨겨 침대에 누웠어.
엘사는 샤워를 끝내고 먹을걸 만들어주고 자는척하는 안나의 이마에 키스해주고 집을 나서. 아무도 없는 집에 몽정한 안나와 엘사의 자위 흔적이 남았지
캬! 드디어 때가다가오는것인가!!!! 진짜 오래기다렸음 ㅜㅜㅜㅜㅜㅜㅜ
아직 끈적한 흔적을 침대에 펼친 안나는 꿈처럼 옷을 모두 벗고 개처럼 엎드렸어. 고개만 수건에 파뭍고 그것을 핥았어. 양손으로 질척한 가랑이 사이를 더듬어. 보이지 않으니 느끼는 곳을 좀처럼 찾기 힘들어. 하지만 입안 가득한 알파의 정액에 제대로 만진것도 아닌데 부들부들 떨었어. 간신히 고개를 들어. 얼굴은 엘사의 정액과 음란한 미소로 엉망이었어. 안나의 자위는 거의 1시간이나 이어진 다음에야 진정 되었어. 모두 씻고 세탁한 다음 학교에 가지. 학교는 별일이 없어. 하교때가 문제였어. 엘사를 보는것 만으로 안나의 오메가는 생식에 비상걸린 것 처럼 아랫배를 자극했지. 손잡고 오는 내내 안나는 저 손에 목이 조여보고 싶다든가 엉망으로 수셔졌음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었어. 그리고 집에 도착한 순간 안나의 체향아 폭발하기 시작했어. 너무나도 빠른 히트 사이클. 일반적으로 20세 전후에 발현하는걸 생각하면 비정상적이야. 안나는 그러한 상식때문에 지금 자기가 힛싸일거란 생각을 눈꼽만치도 못했어.
“언니… 몸이… 아아…”
안나는 힛싸라고 생각을 못하고 자기 몸이 미쳐서 이런다고 생각해. 안나는 어떻게 해달라고 애원하는데 엘사의 손이 손목을 잡는 것 만으로 몸에 힘이 풀려. 엘사는 쓰러지려는 안나를 잡아 안아. 자신을 감싸는 알파향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젖고 유두가 서. 가슴작다고 노브라로 지내는 탓에 …. 나 잠시 이동 중
캬!!!! 어릴때부터 길들여진 안메가는 떡잎부터 다르구나!! 이제 먹나요 먹나욧
흑 ㅜㅜㅜㅜㅜㅜㅜㅜ
헐 비몽사몽한데 이렇게 많이 나와있자니ㅠㅠㅠㅠㅠ 정심차리고 제대로 정독해야징 ^0^ 주말에 존나 감사합니다..
크으으 드디어!!!
자신을 감싸는 알파향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젖고 유두가 서. 가슴작다고 노브라로 지내는 탓에 옷 너머로 튀어나온게 보여. 엘사는 옷너머로 느껴지는 과실에 천천히 발기했지. 그 존재감이 안나의 배부분에 닿았어. 안나는 뭔디도 모르고 엘사를 꼬옥 껴안아, 배를 앞으로 밀어내며 알파의 상징에 비벼대. 엘사의 페니스는 점점 커지고 단단해지는게 바지천 너머로 알수 있었지.
“안나…” 엘사는 안나를 살짝 때어내고 침대로 이끌어, 안나는 엘사에게 잡힌 손목이 화끈해. 엘사가 먼저 앉고 자기 무릎 위로 안나를 앉혀. 정면에는 평소에 덮개로 덮어놓던 전신거울이 있어. 안나의 모습은 아직 철도 아닌 과실이 익은것 같은 모습이었지,
엘사는 생각했어, 안나 야해.
끼에에에엥 왔다!!!!
엘사 자기가 야하게 만들어 놓은 거면섴ㅋㅋㅋ
엘사는 안나의 웃옷을 벗겨, 아까 느낀대로 단단하게 선 유두는 어린탓인지 핑크빛이야. 아직 중학생이라 그런지 가슴은 작아. 그러니 브레지어도 안하는 거겠지? 안나의 상반신은 쇄골까지 붉어져있고 얼굴은 자제력은 잃은 오메가처럼 풀어져있어. 엘사는 천천히 안나의 가슴을 움켜쥐어, 덜컥! 하고 안나가 온몸으로 자신의 쾌락을 알려줘. 아 아 언니이이.. 손이….! 안나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지만 지금 목소리는 술처럼 엘사를 취하게 했어. 유두에 손가락이 닿으니 움츠러들어. 엄지와 검지로 꼬집듯 잡아 집요하게 비벼. 아플지 모르는 강도에 오히려 안나는 가벼운 절정에 이르면서 허리 힘이 완전히 풀렸어. 엘사에게 온몸을 내맡기며 기대오는데 힛트 사이클 향은 농도를 더해가, 엘사의 페니스가 바지를 입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안나의 엉덩이부근에 닿아.
엘사는 안나의 하의도 다 벗겨버려, 그리고 푹 젖은 팬티를 벗기니 또옥 또옥 애액이 엘사의 허벅지와 바닥에 떨어져. 엘사는 지퍼만 내리고 팬티만 어긋나게 해서 페니스가 들어나게 해. 양말부터 전부 옷을 입고 있는 엘사와 14살 나체의 안나는 언벨런스했지.
꾸욱, 패니스의 기둥이 안나의 엉덩이골에 끼어, 페니스가 닿은 엉덩이 피부에 불이 난것 같아.
엘사는 좀 고민했어. 바로 넣는 것도 좋지만 좀더 즐기고 싶어. 맛있는걸 제일 마지막에 먹으니까. 엘사는 음융한 미소를 지어.
——-애널 주의———
처녀도 아직인 14살이 애널 섹스로 절정에 간다, 그 생각에 엘사는 안나의 다리 사이에 질질 흘러대는 애액을 손으로 받아 페니스에 적당히 뭍히지. 안나는 아직도 가슴이 준 여운과 짙어지는 알파향에 정신을 못차렸지. 엘사의 생각은 전혀 모른체 애널에 닿은 손가락에 흠칫 떨어. 그리고 쑥 들어온 손가락에 고개를 치켜 올리며 놀라, 아! 언니, 거긴 더러워, 언니. 아, 더러운데야, 만지면, 안돼, 언니.. 언니…
생소한 감각에 겁먹는 안나를 꽉 껴안아. 동시에 다시 가슴을 주물러, 안나의 가슴은 아직 작은데 탄력감이 있어서 주무르는데 매우 좋아. 자꾸 만지고 싶지. 안나는 엘사의 손길에 다시 정신없이 느껴, 앗앗, 허리가 뜨면서 엘사와의 공간이 좀 생긴 순간, 엘사의 페니스 끝이 애널에 닿았어. 엘사는 가슴을 꽈악 쥐면서 자기 품으로 안나를 내려 앉게 만들었고 부드러운 애널은 크고 단단한 페니스의 침입을 막을 힘이 부족했어. 애널이 급격히 확장되면서 페니스의 머리가 침입해. 오메가의 육신은 예정된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온 알파에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해, 장액을 분비하며 알파의 침입을 용이하게 해주고 애널의 감각을 바꿔, 배변감이 아닌 쾌감으로. 애널의 용도자체가 배설기관인 탓에 생식기능을 열어둘순 없어도 쾌락 중추를 여는건 오메가에게 쉬운 일이었어. 알파가 원하는데로 바뀌는것이 오메가야.
으.. 흐..에에…에…..언니가…. 들어와…버렸어어…. 넣는데가… 아닌데에… 이상해…. 기뻐어어…
엘사는 가드다란 몸에 자기 페니스가 들어가는 광경을 내려다보면서 짜릿함을 느껴. 나의 안나. 나의 오메가. 10년에 가까운 정성으로 힛트사이클을 앞당겨 온전히 소유할 수 있게 되었으니 기분이 고양될 수밖에. 엘사의 페니스는 흔건한 장액과 꾸물꾸물거리는 내벽을 즐기며 깊게 깊게 들어가. 그 길이와 크기는 14살 안나에게 자신의 몸이 엘사의 페니스로 꼬챙이가 되는것 처럼 느껴져. 제물과 같이. 그런데 그게 너무 좋아. 이상해, 그냥 너무 좋아서 이 행위가 섹스인지도 잘 모르겠는 지경이었어.
손으로는 안나의 가슴을 즐기고 페니스로는 안나의 애널을 즐겨. 반이상이 들어왔을때, 자세상 더이상 못들어갔지.
끼에에에에에!!!! 앞처녀 뒤비처녀 조아요옷!!!! 안매가 진짜 야하다 ㅋㅋㅋㅋㅋ 예상치않은 침입에도 단번에 적응하다닠ㅋㅋㅋㅋ ㄹㅇ 엘사전용 ㅇㅈ
등을 꿰뚫듯 들어온 페니스에 안나가 움찔댔어. 이미 머리는 붕떠서 절정의 상태에서 내려오질 못해. 높디 높은곳으로 자꾸 밀어지는 상태에서 드디어 엘사가 안나의 양다리 오금쪽을 잡아 다리를 벌리게 함과 동시에 안나의 몸을 위로 띄웠다가 내려. 안나의 비명은 감미로워, 박을때마다 내벽이 스치고 애널이 페니스 기둥에 비벼지며 확대되니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손은 엘사의 팔 옷깃을 꽈악 잡아. 기분이 너무 좋으면 눈물이 나오는지 안나의 신음은 거의 오열에 가까워져. 하지만 입도 눈도 웃고 있어. 엘사는 안나의 애널이 좋다고 생각하면서 첫 사정을 했어, 애널을 체우는 알파의 씨에 안나는 몸 안이 밖으로 열린 줄 알았어. 감각이 이상해.
안나는 자신이 자루 주머니같이 되었다고 느껴, 오직 알파의 씨를 최대한 담기위한 존재인것 같아. 엘사는 안나를 옆으로 돌리듯 하더니 침대에 엎드리게 했어. 그리고 아래 체중을 실으며 박아. 지난 10여년간의 인내를 다 풀 생각인지 격렬하기 그지없어, 자세 때문에 아까 사정한 정액은 장을 타고 안으로 자꾸 들어갔지. 엘사는 벌써 장액밖에 없는듯한 애널에 만족하며 거칠게 박아대. 14살짜리의 여린 몸은 폭력적인 알파의 정력에 꿰인듯 박히는대로 덜컹덜컹 침대를 흔들어대. 이미 눈물이고 콧물이도 침이고 침대시트에 질질 흘려대며 느껴, 언니니 뭐니 그런건 지금 안나의 머리속에 없어. 그저 텅빈 자루같은 몸에 알파를 가득채워졌으면 좋겠어.
“더어…. 더 채워줘요오오….. 안나의 안을…. 더어….”
으아아아아아악 개쩐다!!!!!!!
ㅋㅑ!!!!!
열네살짜리가 뭐저리 요염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
엘사는 안나의 뒷목쪽을 잘근잘근 씹으면서 미소를 지어. 아아, 나만의 안나가 되는데 얼마 안남았어. 곧 나밖에 모르게 되겠지. 엘사는 즐겁게 안나의 애널을 자극하고 사정했어. 안나의 발은 엘사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흔들거리고 애액이 가득 나오는 질은 거울 너머로 움찔대는게 아주 잘 보여. 엘사는 속삭여. 얼마나 더 해주면 될까? 상냥한 목소리. 안나는 무조건 더해줘…. 가득해달라고 울면서 빌었고 엘사는 라스트 스퍼트로 더 빠르게 움직였고 둘의 합이 딱 맞는 순간 절정과 사정을 동시에 맞이해.
안나는 기절했고 엘사는 뒤처리를 해. 다음날이 되어서 엘사는 안나 앞에 멘붕하는 척하지.
“미안해… 진짜 미안해… 어쩔 수… 아니.. 내가 죄인이야….. 미안해 안나… 내가.. 내가 널 가,… 강..간…했어…..” 엘사는 자신이 경찰서 가도 상관이 없으며 자신이 무조건 죄인이라고 말해. 안나가 멀리 떨어지기 원하면 독립할 자금을 대줄께. 아니면 입양을 갈만한 곳을 찾아볼께. 라며 비는 엘사에게 안나는 얼떨떨해.
엘사와의 섹스는 괜찮았어. 사실 이얘기를 듣는 지금도 안나의 시선은 대놓고 엘사의 다리 사이로 가고 있었지.
“아냐 언니… 난.. 괜찮아.. 그냥 계속..” 계속 섹스해달라는 말은 차마 못하고 “계속… 집에 있어줘…” 라고 말해.
엘사는 계획대로라는 생각을 하며, 일부러 안나를 어색하게 대해. 손끝하나 닿아도 겁내하고 안나와 한침대에서 안자고 화장실의 세탁 바구니도 따로 하고 암튼 나 어색해요를 아주 연기를 잘해서… 안나가 오히려 불안해할 정도야. 이러다 언니가 날 떠나면 어떻하지…?
안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지, 섹스했단 소리는 안하고 대충 상대가 떠날것 같아 불안하다 날 어색해 한다~ 이러니까 라푼젤은 안나! 그럴땐 네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상대와의 거리를 줄여야지! 어색했던거 역시 뽀뽀해서 그런거지?! 난 안나가 연상 만날 줄 알았어~ 섹스는 아직 안돼! 그럼 음. 안나가 상대가 해주데로 적극적! 적극적이 최고야 공격이라고!!
라고 대답해줘서 안나는 엘사와 다시 섹스하기로 결심해. 거기다 마침 또 저번처럼 아무리 먹어도 허기진 상태가 오고 있었거든. 안나는 직감적으로 엘사와 함께 하지 못해서 느끼는거라고 생각했지.
휴일날 아침이었어. 안나는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엘사는 없지. 왜냐면 섹스날 이후로 엘사는 거실 소파에서 자거든. 그리고 엘사 어젯밤도 늦게까지 일하다 와서 완전 뻣었어. 피곤해보이는 엘사의 모습과 달리….. 다리사이의 그것은 아주 힘차보였어.
캬 ㅋㅋㅋㅋ 엘사 완전 계획적이야 쩔어 ㅋㅋㅋㅋ 얀데레의 진가를 보여주는군 ㅋㅋㅋㅋㅋ 안물고기는 거기에 낚여서는 ㅜㅁㅜ 이제 완벽히 엘사 전용이 되는일만 남았넼ㅋㅋㅋㅋ
모닝라이즈로 발기한거 손수..아니 입이나 아랫입으로 식혀주나요 ㅎㅎ 아침봉사는 갑작스러워서 엘사 당황스러워하다 본능에 정줄 맡기고 흥펔했늠 좋겠다 ^-^
어린 안나가 불도저처럼 들이미는건 언제나오는거죳!
와 엘사 지능 최소 하버드ㅋㅋㅋㅋㅋ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