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버스 썰로 가볼까, 아렌델 가문은 항상 가주가 1알파 1오메가를 반려로 삼는게 관례임. 예를 들자면 이둔은 우성알파이자 가주고 그녀의 알파는 아크다르고 오메가는 벨인거라고 하면 알기 쉬울까, 다만 이둔은 약간 특이 케이스인게 아렌델은 보통 근친 가족을 이루는 경우가 많음, 이둔같은 경우는 새로운 핏줄이 필요하다면서 친인척도 아닌 아크다르와 벨을 반려로 삼은 것.
여하튼 말이 길다. 기본은 근친 가족을 이고 위의 형태를 유지하려면 최소 세명은 낳아야하지. 그렇다 이것은 엘안엘 썰인 것이다.
알파인 대관식 엘사와 레릿고 엘사와 오메가인 안나는 평범하게 자라는 듯 싶지만….
참고로 가주인 대관식 엘사가 15살일때 안나는 18살이고 레릿고는 14살.
사실 벨의 경우는 가문 밖 사람이라서 이둔이 나름 대등하게 대해주지만 근친 가족을 이룰때, 오메가는 얄짤없이 가주의 성도구 신세야. 대관식 엘사가 10살 무렵부터 이미 안나를 조용히 은밀하게 즐겼어. 때론 동생인 레릿고와 함께 안나를 희롱하곤 했지. 둘이 꽉 잡고 있어서 화장실을 못하게 한다든가, 속옷을 벗겨서 숨겨버린다든가, 젖꼭지를 작은 빨래집게로 찝어버린다든지.
두 엘사의 성향은 알다시피 사디즘. 그리고 안나는 천천히 마조히스트로 조교 중이었지.
안나는 처음에는 방항했지만 금방 두명의 알파향에 머리가 멍해지면서 반항도 못하고 참고 또 참다가 울거나 빌었지. 결국은 두 엘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서 수치심을 가득 얻으며 해방되는 것이 일과였어.
안나가 얼굴을 붉히고 그렁그렁한 눈으로 바라보지만 엘사들에게는 즐거움의 일부였지. 대관식 엘사의 물건이 미끌거리는 향유를 잔뜩 바르고 안나의 안에 천천히 밀어넣어져. 레릿고 엘사는 안나의 가슴을 괴롭히면서 안나의 흥분을 더 부풀려갔어. 안나는 오메가 답게 알파의 향에 쉽게 관약근의 힘이 풀어졌고 생식기도 아닌 기관이 마치 질처럼 내벽을 수축이완하면서 안쪽 돌기들이 두두두 서는 것 같았어.
그렇게 레릿고 엘사는 대관식 엘사와 마주보지만 둘 사이에 있는 안나의 입에 깊게 넣었다 빼면서 첫 섹스를 즐겼어. 그리고 모닝와이즈를 하게 되면 안나는 자동적으로 아침마다 애널과 입으로 둘의 정액을 빼주는 것이 일이 되었지. 그 모습을 보던 이둔은 애들이 잘 지내는 군, 하면서 벨과 섹스를 즐겼지.
“읏, 지금은…. 밥 먹는 중인데에….” 식탁에서, 섹스중이던 이둔과 벨을 보던 대관식 엘사가 안나를 끌고 와서 속치마를 벗기고 자기 위에 앉게 했어. 당연히 애널에 삽인된 안나는 신음을 흘리면서 대관식 엘사의 물건에 읏읏 거리는데 옆에 있던 레릿고 엘사는 일부러 안나를 놀리기 위해, 음식을 안나에게 먹여주었어. 대관식도 레릿고의 장난을 알고 일부러 안나가 씹을때 꾸욱 눌렀어.
“으.. 우물우물…으읍! 으, 으, 아, 아 학,”
“에이 안나 언니, 내가 기껏 한입크기로 잘라 주는데 흘리기에요?”
그렇게 1년간 안나는 애널만 주구장창 개발되었지. 덕분에 엘사가 엉덩이골을 살짝 쓰다듬기만해도 섹스 스위치가 올라가서 대단히 음란한 표정으로 “하지마아…”라고 약하게 말하게 되었어. 두 엘사의 가학심 덕분에 안나는 자기방, 엘사들의 방은 물론이고, 화장실, 회의실, 응접실, 연회장, 창고, 식당, 주방, 옥탑방 등등 안해본 장소가 없었지.
물론 플레이도 다양해. 지금은 레릿고 엘사가 환자로 온 안나를 애널로 강간하다 의사 엘사에게 들키고 난 상태야.
“의사님! 안나 언니가 아직 처녀인지 확인해주세요!”
라며 레릿고 엘사가 자기 위에 등돌려 앉은 안나의 애널에 삽인한상태로 양다리를 잡아 벌리게 해. 대관식 엘사가 검지와 중지로 안나의 질구멍을 살짝 벌리면서 흐음? 잘 안보이는데? 하고 손가락을 넣으려고 하면 안나가 겁을 먹고 처녀는 지켜주세요….라고 우는 거지….. 그럼 대관식 엘사가 대신 이 동그라면서 뾰족해져가는 작은 것을 진료하겠습니다라면서 클리를 엄청 자극하고… 뭐 이런 플레이
안나는 처음에는 에에…이런거 해야해..? 라다가도 의사선생님… 아파요…. 거긴…. 이런식으로 결국 어울리니 뭐 죄가 없진 않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안나가 제일 느끼는 롤플레잉은 안나가 친 여동생이고 엘사들이 언니인 롤플레잉. 심지어 내용도 다양한데 몇가지 들자면 안나가 10살인척하고 엘사들이 어른인척하면서 어린 친동생 안나를 자신들의 창녀로 만든다는 내용이라든가. 오랜만에 찾아온 동생 안나를 두 친언니가 강간한다든가. 이불에 실래한 동생 안나를 친언니 둘이서 혼내면서 강간하는 내용이라든가……………. 안나 취향도 참 그렇지? 이러니 저러니 셋다 합의 하고 하는 거지 뭐 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안나가 18살이 되는 생일날이 다가와, 엘사들은 어떤걸 해줄까 아주 고민 중이야.
엘사야 가주니까 생일파티를 하지만 안나는 오메가고 사실상 성노예나 마찬가지다보니 생일파티도 없어. 단지 자매가 안나를 위해 작은 생일 파티를 해주었지. 생크림을 가득 가져와서 안나의 위에 뿌려주면서 말이야.
“잘 좀 흔들어봐, 생크림이 너무 물러서 생크림인지 정액인지 구분도 안갈지경이야.” 레릿고 엘사가 타박을 주니까 대관식이 “난 크림팩을 흔들지만 넌 안나 안에 g!p를 넣고 흔들고 말이야. 불공평하잖아!”
그렇게 투탁투탁 거리면서 안나를 생크림과 정액 범벅으로 만들지. 안나는 아까부터 입이고 애널이고 둘이 뿌려대는 정액과 생크림으로 엉망진창이었어. 흐에에 거리면서 자기 몸에 뭍은게 어느쪽인지 모른체 핥짝이면서 자기 양 다리를 벌려. 애액이 질질 흐르는 그곳을 보고 대관식 엘사가 만족하지.
“가주인 내가 안나의 처음을 가져가는게 당연하잖아.”
“고작 1년 일찍 태어났다고….”
“1년이라도 가주는 가주야. 언젠가 너도 나랑 하게 될거잖아 뭘 그리…”
“그때는 나도 안나에게 넣어서 기차놀이라도 할까,”
시덥잖은 얘기를 하면서 대관식 엘사가 손가락으로 안나의 안을 질걱 줄걱 범해. 깊게 넣진 않고.
“앙, 항, 아, 소, 손가락도… 이렇게 좋은데에에….. 처, 처음… 처음 줄테니까…. 야, 양쪽으로 해줘어어어… 생일 선물로…..”
“생일 아니라도 매일같이 양 구멍이고 세구멍이고 쑤실건데” 레릿고 엘사가 애널을 퍽, 하고 쳐올렸어.
“아아! 양쪽, 가득해! 너, 너무 좋아서..! 으아아앙, 하악, 읏, 히끅, 가, 가슴, 너무, 주, 주므르르으아아, 흐이에에…. 아, 조, 좋아, 아, 다, 좋아아아아”
안나가 고개를 쳐들고 미친사람처럼 덜덜 떨면서 자기가 느끼는걸 설명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엘사들은 안나가 정말 달고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요분질에 박음질에 깨물고 핥고 주므르고 바뻐.
셋은 온몸이 생크림 범벅이 되어가는되도 신경쓰지 않아, 아니 오히려 이제는 생크림보다 정액의 비율이 늘어가는것 같아. 레릿고 엘사가 애널에서 물건을 빼더니 안나 위에 사정하거나 질질 흘러나오는걸 보면서 희롱하고 놀린다든가, 안나는 첫경험에 완전히 정액 받이와 버무려져서 이건 그냥 그릇에 정액이 담기는게 아니라 정액에 그릇을 담은 수준이었어. 안나는 애널이고 질이고 백탁액을 질질흘렸고 가슴, 등, 허벅지, 엉덩이, 쇄골, 등등 묽은 생크림이 안발라진곳이 없고 입이나 얼굴로 근쩍한 정액이 들러붙어있어. 머리카락이나 귓가도 너저분할 정도였지.
욕실에 가서는 제대로 한번은 씻어. 다만 이번에는 포지션이 반대. 레릿고가 앞 대관식이 뒤. 찰방찰방 물소리나 욕조에서 나는건지 아니면 안나와 엘사들의 교합자리에서 나는 건지 몰라, 안나가 더운 숨을 내뱉으면서 묵직하게 들어오는 애널과 빠르게 치달아오는 질에 정신을 못차려. 으으으, 신음인지 모를 소리에 레릿고엘사가 더욱 흥분에서 안나의 클리도 자극해.
“이대로 사정하면 안나는 누구 애를 가질까?”
“어느쪽이든 안나를 닮았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다가 안나가 먼저 흐엑 하고 절정에 가면 둘이 거기에 맞춰 가장 약한 곳을 문대면서 사정했어. 안나는 연속해서 가득해지는 자신의 배안에 이러다간 오메가향보다는 엘사들의 알파향만 나겠네…같은 생각을 하지. 헉헉, 셋다 제법 가뿐 숨을 몰아 쉬다가 물건들을 빼. 안나의 가슴을 쪼물락대거나 입술을 쪽쪽대면서 마져 몸을 씻고 안나의 생일 선물이 끝나지.
오메가 버스 썰로 가볼까, 아렌델 가문은 항상 가주가 1알파 1오메가를 반려로 삼는게 관례임. 예를 들자면 이둔은 우성알파이자 가주고 그녀의 알파는 아크다르고 오메가는 벨인거라고 하면 알기 쉬울까, 다만 이둔은 약간 특이 케이스인게 아렌델은 보통 근친 가족을 이루는 경우가 많음, 이둔같은 경우는 새로운 핏줄이 필요하다면서 친인척도 아닌 아크다르와 벨을 반려로 삼은 것.
여하튼 말이 길다. 기본은 근친 가족을 이고 위의 형태를 유지하려면 최소 세명은 낳아야하지. 그렇다 이것은 엘안엘 썰인 것이다.
끼에에에에엑 돗자리깔았음
알파인 대관식 엘사와 레릿고 엘사와 오메가인 안나는 평범하게 자라는 듯 싶지만….
참고로 가주인 대관식 엘사가 15살일때 안나는 18살이고 레릿고는 14살.
사실 벨의 경우는 가문 밖 사람이라서 이둔이 나름 대등하게 대해주지만 근친 가족을 이룰때, 오메가는 얄짤없이 가주의 성도구 신세야. 대관식 엘사가 10살 무렵부터 이미 안나를 조용히 은밀하게 즐겼어. 때론 동생인 레릿고와 함께 안나를 희롱하곤 했지. 둘이 꽉 잡고 있어서 화장실을 못하게 한다든가, 속옷을 벗겨서 숨겨버린다든가, 젖꼭지를 작은 빨래집게로 찝어버린다든지.
두 엘사의 성향은 알다시피 사디즘. 그리고 안나는 천천히 마조히스트로 조교 중이었지.
안나는 처음에는 방항했지만 금방 두명의 알파향에 머리가 멍해지면서 반항도 못하고 참고 또 참다가 울거나 빌었지. 결국은 두 엘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서 수치심을 가득 얻으며 해방되는 것이 일과였어.
엘안엘이라니..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ㅇ>-
팝콘 냠냠
안나가 처음 섹스를 하게 된건. 대관식 엘사가 14살이고 레릿고 엘사가 13살일때, 처음으로 모닝 라이즈를 한 대관식 엘사의 것을 본 레릿고가 이둔에게 가서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까 식탁에서 벨이랑 한판하던 이둔은 두 엘사에게 안나에게 쏟으라고 말함잼.
“그러니까, 안나언니. 옷 다 벗고 해결해줘, 분명 언닌 다 알꺼야, 그치~”
“맞아, 우리보다 나이도 많고…. 아는 것도 많은 오메가니까~”
알몸이 된 안나를 짓꿎게 내려다보던 두 엘사에게 안나가 제발 내가 성인이 되는 18살까지는 처녀를 지켜달라고 빌어. 1년만 참아달라고, 두 엘사는 고민고민하다가 한가지 묘안을 내.
“이쪽에 넣으면 되겠네.” “그럼 난 윗입!”
히히 거리는 두 엘사를 보면서 안나가 오들오들 떨어. 엘사들은 안나가 제일 좋아하는 라벤다 향유를 가득가득 몸에 발라주면서 언제나처럼 가슴 유두를 집고 괴롭혀.
“앗, 아, 아파… 싫어….”
애널가나요 헠헠
안나가 얼굴을 붉히고 그렁그렁한 눈으로 바라보지만 엘사들에게는 즐거움의 일부였지. 대관식 엘사의 물건이 미끌거리는 향유를 잔뜩 바르고 안나의 안에 천천히 밀어넣어져. 레릿고 엘사는 안나의 가슴을 괴롭히면서 안나의 흥분을 더 부풀려갔어. 안나는 오메가 답게 알파의 향에 쉽게 관약근의 힘이 풀어졌고 생식기도 아닌 기관이 마치 질처럼 내벽을 수축이완하면서 안쪽 돌기들이 두두두 서는 것 같았어.
“우와…… 오메가라서 그런거야? 아님 다들 그런가? 여기… 엄청 부드러우면서도… 오돌도돌한게 자극이 좋다…”
대관식 엘사가 느릿느릿 최대한 넣어봐, 안나는 아랫배와 엉덩이쪽에서 느껴지는 이물감과 오싹함에 촛점을 잃고 자연스레 벌려진 입에서는 침이 툭툭 떨어졌어. 레릿고 엘사가 안나의 귀에 기분 좋은가봐? 라고 하면 안나가 무심코 고개를 끄덕였어.
“언니, 우리 안나 언니가 1년만 참아달라고 했으니까 앞은 그냥 그대로 둬요. 대신…. 뒤랑 입을 열심히 훈련시키자, 응?”
레릿고엘사의 의견에 후아아, 하고 감탄사만 내뱉던 대관식 엘사가 고개를 끄덕였어.
끼에엑 두구두구
흐엉 안나 흥퍽흥퍽 당해라
그렇게 레릿고 엘사는 대관식 엘사와 마주보지만 둘 사이에 있는 안나의 입에 깊게 넣었다 빼면서 첫 섹스를 즐겼어. 그리고 모닝와이즈를 하게 되면 안나는 자동적으로 아침마다 애널과 입으로 둘의 정액을 빼주는 것이 일이 되었지. 그 모습을 보던 이둔은 애들이 잘 지내는 군, 하면서 벨과 섹스를 즐겼지.
“읏, 지금은…. 밥 먹는 중인데에….” 식탁에서, 섹스중이던 이둔과 벨을 보던 대관식 엘사가 안나를 끌고 와서 속치마를 벗기고 자기 위에 앉게 했어. 당연히 애널에 삽인된 안나는 신음을 흘리면서 대관식 엘사의 물건에 읏읏 거리는데 옆에 있던 레릿고 엘사는 일부러 안나를 놀리기 위해, 음식을 안나에게 먹여주었어. 대관식도 레릿고의 장난을 알고 일부러 안나가 씹을때 꾸욱 눌렀어.
“으.. 우물우물…으읍! 으, 으, 아, 아 학,”
“에이 안나 언니, 내가 기껏 한입크기로 잘라 주는데 흘리기에요?”
엘엘 장난끼잼 큰언니 안나 농락
그렇게 1년간 안나는 애널만 주구장창 개발되었지. 덕분에 엘사가 엉덩이골을 살짝 쓰다듬기만해도 섹스 스위치가 올라가서 대단히 음란한 표정으로 “하지마아…”라고 약하게 말하게 되었어. 두 엘사의 가학심 덕분에 안나는 자기방, 엘사들의 방은 물론이고, 화장실, 회의실, 응접실, 연회장, 창고, 식당, 주방, 옥탑방 등등 안해본 장소가 없었지.
물론 플레이도 다양해. 지금은 레릿고 엘사가 환자로 온 안나를 애널로 강간하다 의사 엘사에게 들키고 난 상태야.
“의사님! 안나 언니가 아직 처녀인지 확인해주세요!”
라며 레릿고 엘사가 자기 위에 등돌려 앉은 안나의 애널에 삽인한상태로 양다리를 잡아 벌리게 해. 대관식 엘사가 검지와 중지로 안나의 질구멍을 살짝 벌리면서 흐음? 잘 안보이는데? 하고 손가락을 넣으려고 하면 안나가 겁을 먹고 처녀는 지켜주세요….라고 우는 거지….. 그럼 대관식 엘사가 대신 이 동그라면서 뾰족해져가는 작은 것을 진료하겠습니다라면서 클리를 엄청 자극하고… 뭐 이런 플레이
ㅋㅑ~~~~~~~~~~~~~~~~~~~~~ 악동엘엘이 체고십니다.
다양한장소, 다양한체위, 다양한롤플레이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는 처음에는 에에…이런거 해야해..? 라다가도 의사선생님… 아파요…. 거긴…. 이런식으로 결국 어울리니 뭐 죄가 없진 않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안나가 제일 느끼는 롤플레잉은 안나가 친 여동생이고 엘사들이 언니인 롤플레잉. 심지어 내용도 다양한데 몇가지 들자면 안나가 10살인척하고 엘사들이 어른인척하면서 어린 친동생 안나를 자신들의 창녀로 만든다는 내용이라든가. 오랜만에 찾아온 동생 안나를 두 친언니가 강간한다든가. 이불에 실래한 동생 안나를 친언니 둘이서 혼내면서 강간하는 내용이라든가……………. 안나 취향도 참 그렇지? 이러니 저러니 셋다 합의 하고 하는 거지 뭐 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안나가 18살이 되는 생일날이 다가와, 엘사들은 어떤걸 해줄까 아주 고민 중이야.
급 피곤……..
ㅋㅑ~~ ㅋㅑ~~~~~~ 역시 역활극은 서로 취향이 맞아야 쿵짝이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18살…두근두근
세상에 현퀘 끝나고 보는 흐뭇한 바벨이로다아아아아아ㅏㅏ아ㅏ아아아ㅏ아아ㅏㅏ!!!!
캬 18살 생일!!!!에서 끊다니요..끼에에엥
생일 선물 언제주죠????
생일선물 언제와ㅜㅜ
생일선물 왜 안주죠ㅠㅠㅠ
엘사야 가주니까 생일파티를 하지만 안나는 오메가고 사실상 성노예나 마찬가지다보니 생일파티도 없어. 단지 자매가 안나를 위해 작은 생일 파티를 해주었지. 생크림을 가득 가져와서 안나의 위에 뿌려주면서 말이야.
“잘 좀 흔들어봐, 생크림이 너무 물러서 생크림인지 정액인지 구분도 안갈지경이야.” 레릿고 엘사가 타박을 주니까 대관식이 “난 크림팩을 흔들지만 넌 안나 안에 g!p를 넣고 흔들고 말이야. 불공평하잖아!”
그렇게 투탁투탁 거리면서 안나를 생크림과 정액 범벅으로 만들지. 안나는 아까부터 입이고 애널이고 둘이 뿌려대는 정액과 생크림으로 엉망진창이었어. 흐에에 거리면서 자기 몸에 뭍은게 어느쪽인지 모른체 핥짝이면서 자기 양 다리를 벌려. 애액이 질질 흐르는 그곳을 보고 대관식 엘사가 만족하지.
“가주인 내가 안나의 처음을 가져가는게 당연하잖아.”
“고작 1년 일찍 태어났다고….”
“1년이라도 가주는 가주야. 언젠가 너도 나랑 하게 될거잖아 뭘 그리…”
“그때는 나도 안나에게 넣어서 기차놀이라도 할까,”
시덥잖은 얘기를 하면서 대관식 엘사가 손가락으로 안나의 안을 질걱 줄걱 범해. 깊게 넣진 않고.
“앙, 항, 아, 소, 손가락도… 이렇게 좋은데에에….. 처, 처음… 처음 줄테니까…. 야, 양쪽으로 해줘어어어… 생일 선물로…..”
“생일 아니라도 매일같이 양 구멍이고 세구멍이고 쑤실건데” 레릿고 엘사가 애널을 퍽, 하고 쳐올렸어.
레릿고 엘사는 동시에 안나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서 못다물게 해. 안나는 으에에, 거리는 말밖에 못하게 만들었어. 침과 정액을 질질 흘리는 안나는 외설적이었고 대관식 엘사는 아주 마음에 들었어. 며칠간 참아왔던 탓인지 엘사의 물건은 엄청나게 불끈거리는것 같았지.
“이제 안나는 완벽하게 우리들의 성노리개야, 아이? 뭐, 낳아야하지. 하지만….” 대관식엘사가 레릿고엘사에게 눈치를 주지. 씨익 악동같은 웃음과 함께 애널을 더욱 괴롭혀. 안나는 으후, 하, 아, 이런 소리밖에 못내. 생크림의 단내가 코를 찌르지만 그속에서도 알파향이 진득하게 안나를 올가매었어. 그리고 대관식 엘사가 쑤욱 삽입했지. 손가락보다 깊게 깊게 들어가서 안에 딱, 맞는것 같아. 자궁 입구 근처의 좁아진곳에 대돤식 엘사의 g!p 끝이 닿았어. 어이없을정도로 쉽게 안나의 처녀가 찢겨 흔적도 안남은것 같았어.
“자, 두 구멍 모두 알파로 찬 기분, 어때? 응?”
둘의 허릿짓에 맞춰 안나가 헉헉 소리를 내, 입꼬리는 올라가고 눈은 초승달처럼 휘었으면서 눈동자는 밤하늘처럼 어둡게 동공이 풀렸지. 레릿고 엘사가 손가락을 빼고 생크림 법벅인 안나의 양가슴을 희롱했어.
“아아! 양쪽, 가득해! 너, 너무 좋아서..! 으아아앙, 하악, 읏, 히끅, 가, 가슴, 너무, 주, 주므르르으아아, 흐이에에…. 아, 조, 좋아, 아, 다, 좋아아아아”
안나가 고개를 쳐들고 미친사람처럼 덜덜 떨면서 자기가 느끼는걸 설명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엘사들은 안나가 정말 달고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요분질에 박음질에 깨물고 핥고 주므르고 바뻐.
셋은 온몸이 생크림 범벅이 되어가는되도 신경쓰지 않아, 아니 오히려 이제는 생크림보다 정액의 비율이 늘어가는것 같아. 레릿고 엘사가 애널에서 물건을 빼더니 안나 위에 사정하거나 질질 흘러나오는걸 보면서 희롱하고 놀린다든가, 안나는 첫경험에 완전히 정액 받이와 버무려져서 이건 그냥 그릇에 정액이 담기는게 아니라 정액에 그릇을 담은 수준이었어. 안나는 애널이고 질이고 백탁액을 질질흘렸고 가슴, 등, 허벅지, 엉덩이, 쇄골, 등등 묽은 생크림이 안발라진곳이 없고 입이나 얼굴로 근쩍한 정액이 들러붙어있어. 머리카락이나 귓가도 너저분할 정도였지.
그리고 나서 안나를 씻기겠다면서 2차전을 목욕탕 가서하지.
ㅋㅑ 바람직한 생일이네
욕실에 가서는 제대로 한번은 씻어. 다만 이번에는 포지션이 반대. 레릿고가 앞 대관식이 뒤. 찰방찰방 물소리나 욕조에서 나는건지 아니면 안나와 엘사들의 교합자리에서 나는 건지 몰라, 안나가 더운 숨을 내뱉으면서 묵직하게 들어오는 애널과 빠르게 치달아오는 질에 정신을 못차려. 으으으, 신음인지 모를 소리에 레릿고엘사가 더욱 흥분에서 안나의 클리도 자극해.
“이대로 사정하면 안나는 누구 애를 가질까?”
“어느쪽이든 안나를 닮았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다가 안나가 먼저 흐엑 하고 절정에 가면 둘이 거기에 맞춰 가장 약한 곳을 문대면서 사정했어. 안나는 연속해서 가득해지는 자신의 배안에 이러다간 오메가향보다는 엘사들의 알파향만 나겠네…같은 생각을 하지. 헉헉, 셋다 제법 가뿐 숨을 몰아 쉬다가 물건들을 빼. 안나의 가슴을 쪼물락대거나 입술을 쪽쪽대면서 마져 몸을 씻고 안나의 생일 선물이 끝나지.
캬~~~~캬~~~~~
ㅋㅑ~~~~~~~~~~~~~~정말 알차게 생일선물 받았네ㅋㅋㅋㅋㅋㅋ
언제 이렇게 생일 축하를 해준거죠!!!! 캬ㅑㅑ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