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퀘 올때까지 즉흥적으로 풀어보는 썰
엘파 안메가 주의
노골적인 단어 주의
오메가 취급이 나쁨 주의
안나 취급 특히 나쁨 주의.
엘사는 평범한 소시민. 알파긴 하지만 권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돈많은 집안인것도 아님. 그냥 일하고 나서 dvd 빌려서 집에서 영화보는게 다임. 여하튼 맨날 영화를 빌려서 비디오대여점 단골이야. 그런데 이 대여점은 성인용 dvd를 팔기도 해. 그냥 파는 것도 아닌 오메가를 끼워서 비싸게 파는 걸로 유명하지. 오메가의 용도가 애초부터 섹스용인 세상이라서 성인 비디오 제작사들은 프리미엄이라고 해당 비디오 주인공과 닮은 오메가를 끼워서 비싸게 파는 경우도 많아.
그리고 엘사가 퇴근하고 대여점에 가자마자 카운터에 수갑과 목줄에 묶인 빨간 머리 아이가 dvd를 들고 앉아 있었어,
“앤 뭐에요?”
“아, 오메가. 저 레즈비언 성인물 부록이야.”
“그런것도 빌려줘요?”
“빌려주기도 하고 팔기도 하고. 팔때는 주로 주문받고 파는데 이번에는 물량이 많이 풀렸거든. 어때? 항상 빌리는거랑 비슷한 취향이야. 섹스만 추가 되었다 뿐이지.”
엘사는 고민했어, 내일 부터 주말이기도 하고 사실 최근 애인이 없어서 좀 쓸쓸하기도 했고.
“젤 남는것도 하나 더 줄께.”
“음. 좋아요. 이름 있어요?”
“영화상에서는 크리스틴이지만 음, 등록된건 안나라고 되어있내.”
그렇게 결제하고 dvd와 안나를 가지고 집에 왔어, 안나는 얌전히 따라왔지. 애초에 오메가들은 알파에게 반항을 못하게 되어있거든. 일단 안나를 씻기기려고 화장실로 데리고 갔어, 스폰지로 꼼꼼하게 씻으니까 간지러운지 쿡쿡 거려. 엘사는 요즘 오메가들은 귀엽네~라면서 깨끗하게 씻겨주었어,
“이름은 안나 맞지?”
끄덕끄덕
“말은 할 수 있어?”
“네에…”
“몇살?”
“18이요.”
“그래, 내가 뭐할건지는 아니?”
끄덕끄덕
엘사는 영화를 틀었고 안나는 엘사 옆에 앉아 있었어, 영화의 내용이 이어지고 흔한 로맨스에 맞춰 안나가 엘사에게 스킨쉽을 취해왔지. 손을 잡거나 껴안거나, 키스흘 하거나. 에로영화답게 금방 섹스가 나오게 되었고 안나는 옷을 벗고 엘사 손에 젤을 뿌욱 짜고 자신의 그곳에 이끌었어. 하윽, 영화속 소리인지 안나가 내는 것인지 헷갈릴 만큼 비슷한 소리가 났어, 엘사는 영화처럼 안나를 자기 위에 앉히고 손가락을 살짝씩 움직였어, 안나는 허리를 털면서 자기 스스로 가슴을 애무하며 피부가 상기되어갔어,
엘사는 와 요새는 이정도로 교육시키나? 감탄하면서 안나를 봤어, 영화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안나와 하는 섹스는 엄청났고 세번의 절정이 끝나고 나서 영화의 엔딩을 알리는 노래가 들려왔어. 하면을 보니 엔딩스크롤이 올라가고 있었지.
살짝 지친 안나가 엘사의 품에 엎어지듯 안겨왔어, 땀이 흐르고 뜨끈한 몸에 엘사는 아 진짜 제대로 하고 싶었어.
“있지, 혹시 그거 있는 여자랑은.., 못자?”
안나가 엘사를 바라봐, 딱히 그런건 아니래, 여자 알파들은 g!p인경우가 많아서 제법 많이 해봤데. 엘사가 옷을 벗자 제법 발기한 페니스가 툭 튀어나왔어. 안나는 능숙하게 입으로 애무했어.
아 진짜 잘하잖아. 엘사는 안나의 입에 쌀뻔하는걸 참아내고 안나의 고개를 들게 했어,
“안에다가 하고 싶어….”
“피임약이 없어요.”
“…콘돔 쓰지 뭐.”
엘사가 약상자에서 콘돔을 꺼내와서 자기 물건에 씌웠어. 안나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려 능숙하게 엘사를 받아냈어. 퍽퍽 소리나게 거칠긴 했지만 안나는 앗앗 하는 정도의 가벼운 신음만 내었고 엘사는 그날 두번정도 사정하고 안나를 껴안고 잠이 들었어.
다음날 주말이라 오전 내내 자던 엘사는 자기 하반신의 이상한 감각에 잠이 깼어. 아래를 보니까 안나가 모닝 라이즈한 엘사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애무중이었어. 엘사는 별생각 없이 사정해버렸지. 그 이전에 오랜만에 한 섹스 때문에 참을 힘도 없었던거지만.
엘사는 부스스 일어나서 오전 목욕이나 할까, 하고 좋아하는 장미향 거품제를 넣고 목욕해. 안나에게는 대여점에 갖다줄때까지 쉬라고 하고말이야.
그렇게 느긋하게 욕조에서 몸을 푸는데 안나가 따라들어왔지.
안나 얘기 좀 해볼까.
안나는 오메가로 태어나고 오메가로 살아왔어, 성교지옥이 있다면 오메가의 삶이 그러하다 할만큼 지옥같았지. 15살부터 대여점을 전전하며 섹스 부록으로 참 많은 사람이랑 잤어. 레즈비언 전문이라고 해도 알파 여성은 대체로 g!p니 손가락만 쓴경우는 손꼽을 지경이야.
안나는 지겹기 그지 없었어. 섹스도 대여점에서 이리저리 대여당하는 것도. 누군가 사준다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안나는 팔리지 않았어.
그리고 엘사에게 대여된 안나는 엘사라면 날 데리고 살 수도 있겠네, 라면서 이번에는 팔리기로 결심했어.
노콤을 원하는 엘사에게 콘돔을 쓰게하는것도 지금을 위해 위장한거에 가까웠어.
“…목욕하면서 바로 씻어내면… 임신안해요.”
그말에 엘사가 솔깃했지. 고민하다가도 정 문제되면 사지 뭐. 라면서 가볍게 생각했어. 장미향이 가득한 욕조에서 안나는 엘사와 연결되서 섹스했어. 엘사는 이번에 쌓인걸 다 풀겠네 하고 안을 즐기면서 한번 사정하고 욕조 물을 뺐어, 그리고 거칠게 안나의 허리에 추삽질했어. 후덥지근한 화장실이 더 더워질 만큼 하고 씻어냈어.
엘사는 아침겸 점심을 먹고 안나를 데리고 데여점으로 갔지.
“요, 즐거웠어?”
“네에, 영화 하나 더 추천해주세요. 애랑 닮은걸로요. 그리고 음. 혹시 장기 대여 가능해요?”
“단골이니 해드리겠지만 현금으로 해주시면 더 싸게 드릴께요.”
그렇게 1달치를 대여하고 dvd도 빌려온 엘사는 안나와 매일같이 성인 dvd를 BGM을 삼고 섹스를 했어.
여기까지 쓰고 지겨워짐 잼…. 안나가 능숙한게 아니라 처음이라고 했음 더 재밌게 썼을지도 모르겠네 그래도 쓴게 아까워서 올림…
아무렇지 읺아서 도 찌통이다ㅠㅠㅠ근데 그래서 엥사가 언제사냐?크설바 대여만 하고 끝은 아니잖아?^오^
시바… 난 왜 안나가 저런 취급 받는 게 취직인거지;; 뒷내용 더 있을 거 같은데 내놔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대여만 하고 끝나면 안돼!!!
경고문에 타캐주의도 있던데.. 타캐 나올때까지 더 쪄오시죠^^
아예 사버려야지!
캬~~~ 뒤를달라! 우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