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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타캐)욕갤은 욕망의 장이어야지,안줌마엘너드

쉼터지기 2015.03.06 11:27 조회 1403 추천 7

난 솔직히 안줌마 엘너드 썰이 좋았어……………….

안줌마 결혼 일찍했다가 남편이 사실 양다리라 결혼한지 한달만에 이혼하고 다시는 남 좋아할 수 없다고 우울 찍다가 옆집 엘너드랑 우연히 만나서 돌봐주는거지. 대충 둘이 10살 차라고 봅시다.

엘너드는 워낙 학대받는 가정이라 나이보다 어려보여서 안줌마는 엘너드를 완전 애취급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나중에 섹스할때 괴리감 크게 느끼지..
이런 애 취급은 엘너드가 나이 먹어도 지속. 18살때 학교에서 왕따라 비가내리는데도 우산 넝마상태로 다 젖어서 집에 오면 안줌마가 같이 목욕하자며 옷 다 벗겨내고 씻겨주고 할듯…

진짜 자식처럼 대해주다가 엘너드가 20살 대학가면서 폭발해서 안줌마를 강제로 안았으면 좋겠다….

계기는 위에처럼 엘너드가 비에 다 젖어서 안줌마가 같이 목욕하자고 하는데 인내심이 끊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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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1. ㅇㅇ 2015.03.06 11:39 삭제

    그래야 욕갤답지

  2. ㅇㅇ 2015.03.06 12:16 삭제

    캬 더요더!

  3. ㅇㅇ 2015.03.06 12:54 삭제

    안나는 여자끼리니까…. 하고 목욕을 하려 했으나 처음 엘사의 g!p를 보고 매우 깜놀… 하지만 장애가 있는 아이를 차별하면 상처겠지 싶어서 애써 태연하게 굴려고 자주 같이 목욕했고 그러다 익숙해져서 엘사가 고딩가도 그려러니 하고 무덤덤해진거….
    그리고 엘사가 강간하려 들어도 안나는 엘사가 안타깝기도 하고 안쓰러워서 별 반항을 안하고 누구에게 놀림 받았니? 힘들어? 같은 레알 엄마같은 소리만 해댐…

    엘사 입장에서는 빡침. 엘사는 자기가 레즈인지 노말인지 뭔지 성정체성이 엉망진창인데 좋아하는 사람은 자길 아이로보니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가 싶기도 하고…
    결국 뻑뻑한 안나의 질에 사정하면서 상쾌함은 커녕 존나 답이 없는 늪에 빠진것 같기만하고..

  4. 쉼터지기 2015.03.06 13:34

  5. 마룬CK 2015.03.06 13:36

    시이이이발 안줌마 엘너드 존좋. 얼른 내 현크ㅔ 스트레스를 풀어내거라. 빨리이이이이이ㅣ이이이ㅣㅣㅣㅣㅣ이이이이ㅣㅣㅣ!!!!!!!

  6. 흥선 2015.03.06 14:10

    둘다삽질 찌통ㅜㅜㅠ인데 개취직.. 얼른 더 쪄와 찰싹찱싹

  7. ㅇㅇ 2015.03.06 14:11 삭제

    질내사정에 안나가 잠시 움추러들긴했지만 안나는 원래 불임 ㅇㅇ…사실 전남편이 양다리 친거 이유가 안나가 불임이라서….

    여튼 엘사는 기분이 상쾌하진 않더라도 안나가 크게 반항을 안하니까 뻑뻑하니까 정액을 윤활유로 삼고 다시 출납을 하는거지. 안나는 엘사에게 “학교에서 무슨일 있었어?” 울먹이면서 걱정해주는데 기분 참 이상해.
    결국 계속되는 좆질에 안나가 느끼니까 그제서야 엘사도 복잡한 마음을 ㄱ뒤로하고 섹스에 집중해서 사정.

    두번하고나니 엘사는 거하게 현타와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안나가 껴안고 보듬어주는데 엘사는 이 상황이 뭐지 싶고 펑펑 울다 잠들어

  8. 흥선 2015.03.06 14:15

    ㅠㅠ 왜째서 안줌엘너드는 행보칼쑤업써ㅠㅠㅠ

  9. ㅇㅇ 2015.03.06 14:21 삭제

    엘사가 지쳐 잠들고나서 안나는 혼자 방을 나와 화장실로 가. 애초에 이혼 이후 처음인 섹스였고 아프고 애매하게 자극받은 탓에 안쪽이 따끔해. 처음에 안젖은 체로 삽입되기도 했으니 다쳤나보다하고 약국 가서 약사서 집에오니 그세 엘사가 깨어서 현관에 서 있어.

    “날 버리고 갔을까봐 무서웠어요.”
    “약사러 갔어…”

    침울해하는 엘사는 안나의 손에서 약을 뺏어 제가 발라주겠다고 해
    안나는 질에 바르는거라서 애에게 맞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잘못했다고 침울해하는 엘사가 귀여워서 푸스 하소 웃어.

    “그래… 엘사.. 약발라줄래?”

    그렇게 방에서 안나의 질에 손가락 넣어서 약발라주는데 분위기가 이상야릇해.

  10. ㅇㅇ 2015.03.06 14:28 삭제

    다 바르고 나서는 안나는 엘사를 재워준답시고 품에 껴안고 자장가도 불러주는데 엘사는 슬프고 씁슬해. 안줌마에게 난 애구나.
    그렇게 강간같던 첫 경험 이후로 며칠이 지났어. 엘사는 대학 기숙사를 나오고 결국 안나 집에 얹혀사는데 안나는 성심것 엘사를 돌봐주는데 그게 더 미칠것 같아.

    목욕할까?

    안나가 먼저 옷을 벗고 엘사의 손목을 잡아 욕실로 끌고가. 안나는 화해를 목적으로 그런거지만 엘사에게는 고문이야. 결국 거하게 발기한 물건을 보이고 말아.

    “안나는… 학습능력이 없어요?” 참방참방 물소리가 시끄러워. “안나에게 아이란 섹스해고 괜찮은 존재인가봐요. 난… 난… 진심인데. 혼란스럽긴해도 안나를… 좋아하는데.”

    안줌마가 엘사….흐릿하게 부르지만 엘사의 인내심이 또 끊어졌어. 어차피 둘다 벗고 있어서 강간은 용이했지

  11. ㅇㅇ 2015.03.06 15:06 삭제

    제법 중후반까지 찌통일듯??

    일단 안나가 엘사를 자식대용이 아니라 엘사로 봐야할듯

  12. 흥선 2015.03.06 15:07

    이쯤되면 안줌마가 발암…..ㅜㅜ

  13. ㅇㅇ 2015.03.06 17:42 삭제

    두번째는 습한 욕실이라서 그런가 안나의 안느 생각보다 촉촉했어. 엘사는 자기 페니스를 감겨오는 질내에 끄응하고 비음섞인 소리릉 내. “안나는… 나랑 섹스해도..아니. 아무말 안할래요.”

    엘사는 안나의 다리를 잡아 벌리고 그대로 벽으로 몰아 위로 쳐내. 안나의 몸은 어제와 다르게 애액을 분비하면서 꽈악, 하고 페니스를 잡아.

    어쩌면 사랑 받고 싶은건 내쪽일지 몰라. 설령 비정상적인 거라도…

    안나는 엘사의 목에 팔을 두르고 엘사에게 매달리지.

  14. 야동k 2015.03.06 19:00

    캬… 얼른 둘이 트루럽해라ㅜㅜ 영고엘안이네 끕..

  15. ㅇㅇ 2015.03.07 03:15 삭제

    끼에규ㅠㅠ쬰휴ㅠㅠㅠ

  16. 마룬CK 2015.03.07 12:09

    다음 없니. 빨리 나와라 빼에에에에에에에에ㅔㅇ에ㅔ에에에ㅔㅔㅔ에에엥-!!!!!!!!

  17. ㅇㅇ 2015.03.07 12:42 삭제

    행위가 지속된다. 목에 휘감겨오는 팔은 언제나 날을 안아주던 팔이고 허리에 감긴 다리는 부엌에서 에이프런 밑에 보이던 다리다. 따스함이 성행위에 타올라 뜨겁다. 부모보다 더 나를 지켜주던 사람이 지금 내게 바라는 것이 연인이라는 데에 여자의 남근이 혐오스럽게 발기하며 어머니를 탐낸다.

    안나. 있잖아요 저는 정말 괴물인가봐요. 이렇게 안나를 안고 있는데.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하면서도…. 안나가 날 친딸이라고 생각하는게 미치도록 싫어요.

    매달려오는 안나가 무어라 말하려하지만 어머니가 아닌 여자의 소리만 나와서 그런가 알아들을 수 없어서 엘사는 잠시 추삽질을 멈추었다.
    하고싶은 말 있어요? 그 질문에 한참 뜸들이더니 하는 말은 여자도 아닌 발정 난 암컷의 말이었다.

    안나에게는 나는 발정난 젊은 남자인것이다. 울고 싶어져서, 안나를 꽈악 껴안아서 얼굴을 보지못하게 하고 추삽질을 계속 했다.

    자신이 남자라 생각한적 없지만 남근을 가진것은 사실이라 안나의 안에 사정했다.

  18. ㅇㅇ 2015.03.07 12:56 삭제

    안나는 엘사와의 육체 관계가 생각보다 많이 끌렸어. 두번째부터는 안나가 적극적인 부분도 생겼을 지경이었지.
    무론 거부하는 마음도 있어 스스로는 딸같은 엘사와…같이. 하지만 남편도 없이 10년 가까히 혼자살았던 과거를 생각하면 섹스를 기억하는 몸으로 엘사를 멀리하기 힘들었어.

    엘사는 평일은 과제핑계를 대고 대학교 도서관에서 졸다가 주말에 안나의 집으로 들어가. 안나는 반갑게 맞이해주지만 엘사에게는 몸을 목적으로 하는것 처럼 느껴질뿐이야.

    나랑 섹스하는게 좋아요?
    ….응… 엘사를… 좋아하니까…

    엘사는 그게 사랑이 아니라 섹파의 감정이라는 데에 절망하면서 흐느적흐느적 안나와의 육체과계를 지속해

  19. ㅇㅇ 2015.03.07 13:01 삭제

    추적추적 비오는 날이었어. 엘사는 비오는 날을 제일 싫어해. 친부모가 죽은 날이 그랬고 양부모가 엘사를 학대하는 시기도 장마철이었고…

  20. ㅇㅇ 2015.03.07 13:49 삭제

    대학교에서 과제중에 엘사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몇명 때문에 오늘도 g!p라는 것을 폭로당하고 모욕당하던 중이었어. 비는 내리고 자존감은 깍일대로 깍이고 안나의 집에 돌아와. 안나도 눈치가 있어서 하자는 말은 안하고 따뜻한 음식을 준비해주겠다면서 부엌으로가는데 엘사가 안나를 잡아다 식탁 위로 엎드리게 해, 젖든 말든 상관없어. 억지로 옷을 벗기고 대충 삽입해버려,

    “우우, 엘사, 엘사아아…” 처음에 아파하던 안나도 금방 애액이 분비되서 아픔이 반감되지. 엘사 왜그래? 학교에서 무슨일 있어? 응? 걱정이 되서하는 말도 다 짜증이나, “내 페니스 기분 좋아요?” 그말에 안나는 대답 못하다가 엘사가 일부러 아프게 하니 대답해. “응… 엘사 페니스 기분 좋아…” “그럼 상냥하게 대하지마, 그냥 발정난 창녀처럼 내 페니스나 말없이 받든가!”

    퍽퍽 가감없는 섹스에 안나가 절정에가고 자지러지고 울어도 엘사는 제 욕망을 위해 출납과 요분질을 계속하다 안에 거하게 사정해. 페니스를 빼니 안나의 허벅지로 애액과 정액이 질질 흘러. 손가락 세개를 예고도 없이 넣어서 질구를 벌려 내려다봐.

    “안나는 내꺼에요. 내꺼니까 내 마음대로 할 거야.”

    강간과 같이 엘사는 또다시 거칠게 안나를 탐했지

  21. ㅇㅇ 2015.03.07 14:08 삭제

    뭐 그렇게 엘사가 안나를 강간하듯 거칠게 색스하는게 일상화되다가 양부에게 안나가 불임이라서 이혼당했다는 얘길 들음.

    엘사는 충격, 임신에 대한 생각을 하진 않았지만 그동안 안나는 질싸되는게 정말 즐기는 용도였다든가 여튼 배신감 만땅인체로 안나에게 와, “불임인거 왜 말 안했어요! 날 속인거야? 진짜 난 그냥 섹스하면 끝이야?! 그러려고 날 도왔어요?!” 다다다 울면서 외치는데 안나가 손가락을 꼬물거리다가 엘사가 안물어봤으니까… 라고 최악의 대답을 함.

    ———폭력 주의————

    찰싹, 철퍼덕. 엘사의 손에 안나가 뺨을 맞고 쓰러져. 엘사가 안나 위에 올라타서 더 때리지. 배신자! 날 속였어! 난, 안나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안나는 처음에는 팔을 들어서 반항하다가 엘사가 펑펑 울고 있어서 반항을 멈추고 힘없이 늘어져 맞지. 멍이 들고 입술이 터지고 얼굴이 부어오르고 상체에 안쑤신곳이 없을 상황에 엘사가 멈추고 헉헉대면서 내려다보았어.

    “안나… 안나…. 있잖아요… 나 사랑하지 않는거죠? 섹스에 필요한거는 사랑하는게 아닌거잖아요….하하….”

    실성하는 엘사의 뺨을 안나는 간신히 손을 올려서 쓰다듬어줘. “사랑해… 엘사…” 눈물이 안나의 부은 얼굴 위로 떨어져. “거짓말쟁이. 안 믿어.” 엘사는 안나 위에서 내려와, 그대로 집을 나가. 다음날 안나는 엘사를 찾아보지만 이미 자퇴한 상태로 행적을 알 수 없게 돼.

  22. ㅇㅇ 2015.03.07 14:19 삭제

    조용한 집에 혼자. 혹독한 추위처럼 안나는 한여름의 집에서도 오한을 느끼면서 엘사를 찾으러 집밖으로 나가. 하지만 짐작가는 것이 없어. 무작정 모텔들을 돌아보면서 찾아봐, 간신히 다른 주로 가는 버스를 탔다는걸 알고 가보지만 알 수 없어. 엘사의 사진을 들고 돌아다니는 세에 어느세 겨울이 오고 한 숲으로 엘사가 들어갔다는 걸 알아냈어. 작은 오두막, 그곳에 노크하니 그리운 얼굴이 있었지.

    그토록 사랑하고 증오하는 사람을 내쫓기에는 눈이 너무 많이 내리고 있어. 눈이 그칠때까지만… 그 조건으로 오두막 안으로 들여, 안나는 펑펑 울면서 엘사의 안내에 작은 소파같은 것에 앉아. 엘사가 장갑을 벗기니 손은 동상이걸리려고 했지. 급하게 손발 다 확인하니 위험했지. 응급처치를 해주면서 화를 내지. 이렇게 눈이오는 날, 제대로 된 옷도 안입고 들어오냐고.

    안나는 눈물 범벅인 얼굴로 엘사를 찾으려고 왔어. 엘사가 그리워서 왔어. 외면 당해 얼어죽는다면 자업자득이라면서 엘사에게 안겨와.

    “사랑해 엘사. 거짓말이 아니야.”
    “겨우… 겨우 안나를 잊으려고 했는데 왜 와요.”
    “사랑하니까, 그때 엘사가 변하는게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어. 사실 사랑해 엘사.”

    결국 그렇게 해피엔딩!

  23. ㅇㅇ 2015.03.07 18:04 삭제

    역시 결말은 행쇼가 진리!

  24. 흥선 2015.03.08 10:33

    끼에에에에엑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ㅜㅜ 이제 둘의 마음이 맞았으니 사랑풀차지된 빠워쎅쓰 보여주세요ㅋㅋㅋㅋ

  25. 마룬CK 2015.03.25 21:39

    아 십알 이거 존나 개취직;; 몇번이나 복습했는지 모르겠네. 뒤늦게 소감 남긴다만 진짜 잘 읽었음. 뒷내용이든 중간에 내용 첨부해서 더 길게 맛보고 싶은데ㅂㄷㅂㄷ 으아아악 안줌마 엘너드 차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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