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패도) 욕갤서 소재 줍줍 의사 엘사 환자 안나

쉼터지기 2015.01.29 16:09 조회 1354 추천 6

욕갤에서 소재를 주웠다. 걍 밝은 분위기로 해봐야지.

엘사는 동네 작은 가정의원 의사. 걍 동네 감기 환자 치료하는게 일임.
안나는 걍 동네 꼬마인데 12살 정도. 근데 성적으로 좀 발랑까진 아이(?)

엘사와 안나가 처음 만난건 안나가 감기걸려서 동네 작은 병원에 가서 알게 되었어. 안나네 부모는 맞벌이라서 안나 혼자 꾸역꾸역 간 병원이 엘사네 병원. 그리고 뿅가버림. 의사쌤이랑 겨론하끄야! 라면서 엘사 병원에 매일같이 지내지. 안나 부모님도 안나가 워낙 좋아하고 하니 간곡하게 부탁해. 엘사는 병이 옮거나 할 수도 있다고 말리지만…. 결국 안나는 학교 끝나고 병원에서 놀았지. 그 덕에 본의아니게 소아과처럼 되버렸지만

그리고 안나가 중학교 올라가고 나서 오랜만에 감기에 걸려서 콜록대며 학교를 조퇴하고 엘사 병원으로 가.

“쯧쯧, 어제 한겨울에 아이스크림을 먹더니… 일단 상의를 좀 올려보겠니?” 안나는 며한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상의를 올려. 엘사가 자기 청진기를 입김으로 좀 뎁히고 안나의 아직 미성숙한 몸에 대지.

엘사의 손이 슬쩍 가슴을 스치는데 안나가 움츠려. “차갑니? 미안..” 차가운게 아니라 너무 뜨겁게 느껴져서지만 안나는 내가 감기라서 그런가봐, 하고 얌전히 진찰 받는데 열이 막 올라. 엘사는 청진기를 때고 귀로 온도를 재고 약을 처방하지.
“힘들면 눕다 가렴, 약국 다녀올테니.” 라면서 잠시 병원을 비워. 안나는 열 속에서 자기 마음을 알게 되지. 난 엘사가 좋은데 엘사는?

그렇게 시작되는 사랑과.. 애욕 바벨 아 빨리 떡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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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1. 야동k 2015.01.29 16:12

    와 미친 열두살 안나……… 존…. 존나 조은데효????!!!!

  2. ㅇㅇ 2015.01.29 16:32 삭제

    어린 안나는 바로 엘사에게 고백했지만 엘사는 후후 거리면서 귀엽네 하고 넘겨버림. 안나는 으이씨! 왜 무시하는거냐! 씩씩대, 그러면서 엘사에게 느끼는 감정이 어떠한가 막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런 이른 사춘기를 보낼 무렵 엘사는 아 진짜 안나 따먹고 싶게 귀엽네…라고 생각하고 있음. 엘사는 안나가 어릴따부터 무척 좋아했는데 레알 로리콘 페도 소리를 들어도 할 말 없을 만큼 어린 안나에게 욕정하고 있기도함.

    어느날 안나는 나 심장이 고장난것 같으니 진찰해줘! 라면서 왔어. 엘사는 아 귀여워 진짜 저 얼굴이 성욕에 쩔어서 학학 대는거 보고 싶다. 거리면서 “네네, 상의 올려주세요 안나 환자님.” 태연하게 청진기로 안나의 가슴을 터치하면서 음밀하게 즐기지.
    아무 이상 없다는 엘사에게 안나는 돌팔이 의사! 난 상사병이라고 우겨대. 엘사땜에 상사병난거니까 고쳐줘! 라면서 씩씩대는데 귀여워 미칠것 같아.

  3. ㅇㅇ 2015.01.29 16:41 삭제

    끼에에엥!! 여기 눕눕..:

  4. ㅇㅇ 2015.01.29 16:44 삭제

    엘사는 잠시 골려볼까 싶었지. “그럼 안나 환자님. 여자의 상사병은…. 다리 사이에서 시작되는데… 진찰하게 하의를 벗어보시겠어요?” 엘사는 설마 안나가 진짜 옷을 벗을까 싶었지만 안나는 엇 진짜 상사병이라는게 있나봐! 하고 박력있게 마지랑 속옷을 한번에 잡아 내렸어.

    아직 매끄러워서 갈라진 것도 여실하게 보여. 엘사는 순간 발기할뻔하는걸 간신히 자제하고 청진기로 안나의 아랫배에 대, 천천히 고간까지 내리다가… 음핵이 있는데까지 내려. 핫, 아무리 데워졌다고 해도 겉피부와 다리 사이의 깊은 곳은 온도차이가 있지. 안나가 차가움에 깜짝 놀라니까 엘사가 웃어.

    “환자님 조금만 참아보세요…. 제가 설명을 다 해줄테니까요.”

    청진기 가운대로 안나의 음핵을 딱 대. 덜여문 아이답게 그곳은 부드럽고 핑크색이야. 엘사는 당장 만져보고 맛보고 싶은 것을 참고 소리를 들어봐, 어린 아이 특유의 맥박을 음핵으로 듣는다니…

    “여기는요… 음핵이라고 해요. 영어로는 클라토리스. 따라해보세요.”

  5. ㅇㅇ 2015.01.29 16:54 삭제

    “클라..토리스….” 저 조막한 입으로 성기 이름을 말한다니 귀여워…. 엘사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여자가 상사병에 걸렸을때 기분 좋은 기관 중 하나에요. 그리고 여기서 더 아래로 가면….. 소음순이 있고 그 안에… 정말로 중요한… 질구가 있어요. 이 안은.. 아주 중요한게 있으니… 함부러 뭔갈 넣어선 안돼요. 사랑하는 사람만 이 안에 들이는 거에요.”

    그렇게 말하고 청진기를 때는데… 이 잔망한 아이, 청진기에 찌익, 하고 애액이 묻어나. 하지만 엘사는 모르는척 그 청진기를 빠르게 치워.

    “제가 만진 곳은 다른 사람에게는 함부러 만져지면 안되는 곳이에요. 안나 환자님.”
    “….그… 엘사 쌤이… 진찰해주시는건… 괜찮나요.” 살짝 거칠어지는 숨을 고르면서 소녀가 물어.

    “물론이에요.”

  6. 흥선 2015.01.29 16:56

  7. ㅇㅇ 2015.01.29 16:57 삭제

    참고로 이 썰에서 엘사는 상변태….

  8. 야동k 2015.01.29 17:00

    헉헉 미친 이건뭐죠?! 내무덤입니다!!!!

  9. 야동k 2015.01.29 17:01

    ㄴㄴ상변태엘사라닠ㅋㅋㅋㅋ 하응

  10. 흥선 2015.01.29 17:01

    변태 좋아………

  11. ㅇㅇ 2015.01.29 17:05 삭제

    엘사는 안나가 가고나서 청잔기에 묻은 애액을 봐, 어리지만 애액이 나와, 어쩜 이렇게 마음에 들까, 엘사는 청진기에 혀를 대며 그 애액을 맛봐, 조만간 저 아이를 따먹을 생각이 가득해져, 페니스가 엄청나게 발기해서 엘사는 페니스와 자기 가슴을 애무하면서 자위해.

    이날을 기점으로 안나는 대단히 변하기 시작해. 엘사쌤이 진찰해준곳이 간질간질하고 뭔가 누르고 싶고 그래. 근데 엘사가 함부러 만지지 말라고 하니까 안나는 다리를 꼬거나 바지 위로 쿠션같은걸 다리 사이에 끼워서 꾸욱 누르면서 알 수 없는 욕구를 해소하려고 해. 자꾸만자꾸만 더 강하게 누르고 싶고 비비고 싶고 그래.

    그렇게 한참 눌러대던 날이었어. 팬티가 젖은 느낌이 나서 화장실가 확인하니까 젖어있어. 어떻하지 유치원 이후로 옷에 오줌싼적 없는데 막 곤란한 상태로 있다가 빠르게 엘사네 병원으로 가.

    “엘사쌤, 엘사쌤. 저기… 나요…. 엘사샘이 만져준대가 막 간지러워서 옷위로 꾹꾹 눌렀더니 소변이 나와요. 막 끈적하고 이상한데…. 나 병이에요?”

    올망똘망한 눈동자를 보던 엘사는 안나가 생각이상으로 빠르게 개발되었다는데에 속으로 웃어. 겉으로는 상냥한 미소를 짓지. “어디 진찰해볼까? 하의를 벗어주세요 안나 환자님.” 안나가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머뭇머뭇거리며 내려. 안나의 다리 사이와 팬티에 애액이 주욱 늘어져.

  12. ㅇㅇ 2015.01.29 17:11 삭제

    저 복숭아 진액같은 애액을 당장이라도 핥아먹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엘사는 우선 안나를 진찰용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 해. 머뭇머뭇 하던 안나도 결국 다리를 벌리는데, 아아, 아직 어린곳은 애액으로 범벅이고 클리도 표피를 밀고 뽈록 나온게 팬시한 느낌으로 귀여워.
    엘사는 침착을 가장하고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장갑을 끼겠습니다~” 라면서 하얀색이 노란 잉크를 한방울 넣은 색깔의 라택스 장갑을 껴.

    청진기에 하아, 하고 따뜻한 입감을 불고 나서 천천히 안나의 아랫배부터 내려가는데 안나는 청진기 없이도 심장 소리가 들리겠다 싶어하면서 눈을 꼬옥 감아, 드디어 청진기가 다리 사이 직전으로 내려와, 안나는 아랫배에 힘이 뽝들어가는데 그 탓에 애액이 꾸물텅하고 조금 큰 애액방울이 침대로 토옥 떨어져.

  13. 흥선 2015.01.29 17:15

    끼에에에에에에엥

  14. ㅇㅇ 2015.01.29 17:15 삭제

    엘사 상변태지만 사실 안나도 만만치 않게 발랑 까진 12살

  15. 야동k 2015.01.29 17:19

    캬아아아 천생연분잼~~~~~

  16. ㅇㅇ 2015.01.29 17:26 삭제

    청진기가 드디어 안나의 음핵에 닿아. 얼마나 느끼는건지 딱딱하게 맥동하는게 청진기로 들릴 정도야. 엘사는 피식피식 대면서 청진기를 이번에는 질구 쪽으로 옮겨, 애액이 끈적대는 소리에 소음순이 청진기에 비벼지는 자극에… 엘사가 마른 침을 삼키고 정욕을 좀 참아.

    “안나 환자님 이건 소변이 아니라… 애액이라고 하는거에요”
    “…애액은… 왜 나오는 거에요?”
    “안나 환자님이 중증 상사병이라는걸 알려주는거에요….”
    “….상사병은 엘싸쌤탓이니까 빨리 낫게 해주세요”

    이 발랑까진 어린애가 의사를 농락하네, 엘사는 웃으면서 “네 그럼 안나 환자님 상사병 치료 들어갈께요.”

    엘사는 청진기를 책상위로 옮기고 라택스를 낀체로, 안나의 발기한 클리를 조심스럽게 건들여. 히익, 소리를 내면서 안나가 부들부들 떨어. “안나 환자님, 여기는요…. 상사병을 한순간에 해결해주는 대신에…. 엄청나게 깜짝 놀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여기 질구는… 안나환자님의 소중한 곳이니까… 음핵 위주로 치료 들어갈꺼에요… 알겠어요?”

    안나는 이를 꽉 다물고 느에에… 라고 대답해.

    아우 귀여워, 엘사는 라택스 장갑을 고쳐 끼면서 천재적 태크닉을 가동할 준비를 하지. “깜짝 놀랄지도 모르니 진정하셔야해요~” 라면서 안나의 클리에 엘사의 손가락이 닿았어.

  17. ㅇㅇ 2015.01.29 17:27 삭제

    슬슬 현퀘 가야해서… 좀있다 봥

  18. dd 2015.01.29 17:27 삭제

    뿌-듯

  19. 야동k 2015.01.29 17:30

    흡-족

  20. 흥선 2015.01.29 17:33

    만-족

  21. 어오 2015.01.29 17:36 삭제

    캬~아

  22. ㅇㅇ 2015.01.29 19:23 삭제

    취-직

  23. 마룬CK 2015.01.29 21:47

    와나씨… 현퀘중이라 자세히 못 읽는게 한탄스럽다. 새벽에 몰아봐야지 하응…!

  24. ㅇㅇ 2015.01.29 23:47 삭제

    캬-아ㅏㅏㅏ 존좋!! 하응하응

  25. ㅇㅇ 2015.02.04 16:10 삭제

    빼애애냐애ㅐ애애앵객 언제나와 빼애야애ㅐ애애개애애애ㅐㅇㄱ

  26. ㅇㅇ 2015.02.27 04:32 삭제

    아이고 엘선생님 이렇게 안오시면 안나환자 바람들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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