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걍 조직 아렌델이라고 할까, 나라는 가상의 유럽국가로 춥고 배고프고 내전이 끝난지 얼마 안된 곳이야. 아렌델은 원래 군인귀족이었지만 왕가의 몰락이후 공화당과 민주당의 격렬한 정권다툼에서 밀려나 한적하게 해군짓을 했었음. 그런데 육군이 쿠데타를 일으키다보니 아렌델과 부딪치고 이것저것 왔다갔다 5년이나 내전이 이어졌다가 겨우 민주당으로 정권이 잡힘.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해안선을 옆나라에게 뺏기면서 해군이었던 아렌델은 갈곳이 없게 되고 결국 마피아가 되어버렸다는 설정
귀족의 긍지를 가지고 있던 이둔과 다르게 데릴사위로 왔던 아크다르가 마피아짓에 더 적극적으로 활동했음. 무려 잃어버린 해안과 바다에서 해적질도 할정도로 아랜델은 주변국가에도 크게 손을 뻗은 상황이었어. 아크다르가 바다에서 해적질을 한다면 이둔은 내륙에서 그를 보좌했어. 처음에는 지독하게 싫어하던 이둔이었지먼 아크다르는 머리가 좋은 남자였어, 이둔에게 오메가 친구를 붙여둔거야.
오메가의 이름은… 벨이라고 할까, 벨은 아크다르의 부대의 통신병이었는데 머리도 좋고 아크다르에게 큰 은혜를 얻은적 있었지. 그녀는 아크다르의 명령대로 이둔을 유혹하고 타락시켰어.
이둔은 남편이 멀리 있기도 하고 무척 외롭고… 결국 벨에게 푹 빠져서 점점 자비로움이라든가 도덕적인 양심들이 닳고 달아 끝내 마약을 빼돌린 부하가 눈앞에서 처단당해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지. 조직 아렌델은 그렇게 무시무시한 마피아가 되어가고 있었어.
후계자인 엘사는 이둔과 벨 밑에서 교육을 받다 아크다르의 해적질에 참여하고 제법 원숙한 후계자가 되었어. 내전이 끝나고 10년이 지나 엘사의 나이가 26살이 되었어. 이제 내륙의 일은 엘사가 도맡고 이둔은 마피아 대부는 은퇴하고 정치판에서 놀게 되었지.
안나의 이야기로 가자.
안나는… 내전직전에 태어난 불운한 아이였어. 거기다 오메가, 태어날때부터 창녀라는 미래가 정해졌고 내전까지 터졌으니 부모조차 버렸지. 그런 안나를 주운건 아렌델군의 누군가. 그 누군가는 내전이 끝나고 아렌델 조직에서 일하면서 안나를 길렀어. 이 누군가는 나름 안나를 잘 키워 먹을 생각이었지만 불안정한 시기였던 만큼 안나가 10살 쯤 죽고 말아. 갈곳이 막막한 안나를 거두어준건 그 누군가가 자주가던 창녀촌의 마담이었지. 사실 눈똑 들인거지만. 몇년정도는 심부름과 식사 청소를 하던 안나는 적당히 가슴이 나오고 성숙해질쯤 몸을 팔아야하는 운명이었지. 그리고 그 마담의 가게에 보호세를 걷으러온 엘사와 부하들의 눈에 띄었어.
“앤?”, 엘사의 물음에 마담이 누구누구가 남긴 애라면서 이것저것 설명하는데 눈앞에 청소 도구를 들고 오들오들 떠는 안나는 참 귀여웠어. 이때 엘사가 24살이고 안나가 14살이었지 안나 발육이 나빠서 더 어려보이긴 했지만 벌써 몸을 팔 시기긴 했어. 마담은 이번 보호세가 좀 비싸니 안나를 팔아볼까 생각해. 어차피 가게 여자는 넘치는 상황이었거든.
엘사는 마담의 말에 안나보고 테이블 위에 엎드리라고 해. 안나가 오들오들 떨면서 방금전까지 열심히 닦아놓은 테이블 위에 엎드리지. 엘사는 안나의 치마를 대충 걷고 팬티도 그냥 좀 옆으로 당겨서 어린 그곳을 봐, “그렇게 어리진 않네.” 엘사는 다시 손을 때버리고 마담에게 이것저것 흥정하더니 보호세를 2할 깍는 대신 안나를 데리고 가기로 하지.
안나는 갑자기 엘사의 부하 수명에게 둘러 쌓여서 손발이 묶이고 입에는 재갈을, 눈은 안대를 씌워서 반 납치. 그렇게 안나는 아렌델 조직의 건물로 끌려 왔어.
안나는 겁에 질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거의 기절하듯 납치당해 엘사의 방 중 하나에 던져졌어. 엘사는 기절한 안나를 보면서 앨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고 있었지. 물론 처음은 가져갈건데 그냥 창녀를 만드는건 지겨워. 한두번도 아니고.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써먹어보고 싶어졌지. 묶었던걸 다 풀어버리고 깨어나길 기다렸어.
금방 정신 차린 안나가 오들오들 떨면서 자길 내려다 보는 엘사에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엘사가 검지 끝으로 안나의 고개를 들게 했어.
“너 말이야… 심부름… 할 수 있어?”
“시, 심부름이요…?”
“응, 뭐든.”
안나는 뭐든 하지 않으면 죽겠구나 싶어서 할 수 있다고 대답했어. 엘사는 싱긋 웃으면서 안나를 조직원으로 훈련시키게 되었지.
아 물론 따먹긴 했음. 안나에게 새로운 검은 정장을 입히고 신고식이라면서 다리벌리라고 했고 제법 혹독하게 훈련받았던 안나는 이미 충성도가 하늘을 찌를 기세라서 바로 다리 벌렸지.
엘사가 26살이 되고 사실상 보스로 일하고 있을 쯤이었지. 안나는 똘마니 답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사람도 죽이고 치고 별의 별 심부름을 다하던 시기였어. 그런데 아렌델 조직에 대항하는 조직이 들고 일어났어. 포세이돈이라고 여하튼 아크다르가 나이도 있고 해서 해적질에 밀리니까 엘사에게 헬프를 외치지. 당연 엘사는 가. 대신 자기 오른팔인 화이트와 잘 쓰던 안나를 내륙에 두고 바다로 나갔어. 엘사의 젊은 힘으로 바다를 평정하는 도중 내륙쪽에서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했어.
일단 엘사의 후계자가 없다는게 문제였지. 엘사의 곁에 알파인 화이트가 있지만 엘사는 오메가인 안나와 가끔 자는 정도야. 그러니 화이트파와 안나파로 나뉜거야. 이게 화이트의 심기를 건들였어. 엘사가 없을때 모든 권한은 오른팔인 내게 있지 저딴 똘마니 창녀에게 있는게 아니다! 라고 불같이 화를 내.
안나를 화이트와 싸울 생각이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아렌델이 둘로 쪼개지고 말아. 안나는 안나대로 엘사의 명령을 수행하려고 노력하던 중이었어.
화이트가 먼저 전략을 세우고 말았지. 엘사에게 안나가 배신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었다고 보고한거야. 틀린말도 아니야. 결국 엘사는 해적질을 적당히 마무리하고 내륙으로 돌아왔어.
엘사는 안나가 배신했다는 보고에 생각보다 충격을 먹었어. 평소에도 굳은 표정이긴 했지만 엘사 주변만 분위기가 싸늘하다 못해 얼어버릴 만큼 살에 애이는 추위가 느껴질 정도였지. 엘사는 화이트에게도 말하지 않고 내륙에 몰래 들어왔어. 몇달 전만해도 안나와 함께 일하던 부하들을 전부 총으로 쏴죽이고 칼로 찢어서 고문해서 빠르게 안나가 있는 곳으로 갔지. 안나는 갑자기 아지트로 찾아온 엘사를 보고 반겨, 보스 벌써 오셨어요? 안나 특유의 강아지 같은 웃음으로 엘사의 손을 잡아 자기 뺨에 비비려고 하는데 엘사의 손을 안나의 목덜미를 꽉 잡아 쓰러뜨리지.
“내가 없는 동안 보스 행새 해보니 어떻든?”
안나는 겁에 질려서 그런게 아니라 화이트가 시비를 걸어서 싸운거라고 해도 다 변명으로 들렸어. 엘사는 반항하지 않은 안나에게 들어 던지고 손발을 묶어버려. 안나는 계속 자긴 엘사를 배신할 생각따윈 눈꼽만큼도 없었다고 잘못했다고 빌었지만 엘사가 대충 아무 천을 찢어서 입을 막아버렸지.
그리고 화이트를 포함한 간부들을 몽땅 불러 들였어.
엘사는 다리 꼬고 앉아서 자기 앞에서 꿈툴대며 두려워하는 안나를 내던져두었어. 나란히 선 간부들이 눈치를 보지만 입을 열 용기는 없어.
“내가 너희를 왜 불렀을 것 같아?”
화이트가 배신자 처단을 위해서 라고 넌지시 말해.
“틀린 말은 아니지…. 애초에… 내가 너희끼리 싸우라고 했던? 아아, 이미 지난 일이야. 벌써 처리할건 내가 처리했어. 화이트 말에 의하면 안나가…. 주모자라며? 근데 내가 보기에는 화이트 너도 그게 그거야.” 엘사의 말이 끝나자 마자 엘사가 일어나서 손으로 화이트의 바짓단 안에 있던 알파의 상징을 꽈악 쥐어.
“이걸 내손에 짤려서 피오줌 질질 흘리면서 강제로 정액받이 오메가취급받기 싫으면 앞으로 좀 더 잘해야할 거다.”
화이트가 최대한 내색하지 않고 네 라고 짧게 대답해.
“그럼 이미 잘릴 알파도 없는 오메가인 우리 안나양을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생각해?” 엘사가 간부를 향해 일부러 물어봐. 모두 겁에 질려서 아무말 못하지.
“일단…. 좀 패. 한사람당 최소 100대 이상.” 그 말에 간부들 4명은 우르르 몰려가서 안나를 집단으로 린치하게 시작했어. 물론 엘사는 실제로 100대 때리라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엘사의 말을 티끌이라도 그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배신자로 몰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수도 있는 일이었어. 바닥에 먼지가 일어날만큼 안나는 미친듯이 쳐맞았고 엘사가 그만 이라고 말하자마자 다시 뒷걸음쳐 일렬로 나란히 서.
바닥에는 안나가 널부러져있어. 숨을 쉴때마다 핏방울이 바닥에 투둑 떨어질만큼 피떡이 되어있었지. 엘사는 화이트보고 안나를 묶은 끈이나 옷을 벗겨내라고 해. 알몸이 된 안나의 안에 엘사가 삽입해. 퍽퍽 칠때마다 엘사의 옷에 피가 묻어서 더러워지지만 상관없이 사정해. 그리고 훽 던지지.
“안나 덕에 고생한 만큼 가지고 놀아. 내일 아침에 내방으로 가져오고.”
그말을 끝으로 엘사는 나가버리고 방안에는 화이트를 포함한 간부 4명(화이트, 제인, 자스민, 메가라)가 단체로 안나를 마음대로 해.
엘사는 피곤하네, 라면서 방에가 피와 정액이 묻은 바지를 난로에 던져 태워버리고 샤워하고 쉬어.
안나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전부 들려, 미친듯이 린치 당해 온몸이 아파 죽겠는데 가증스러운 화이트가 안나의 안대를 풀어서 비웃어. 하도 맞아서 위잉 하고 이명이 들리는 안나에게 방을 나가는 엘사의 목소리가 들렸어. ” 안나…. 고생…… 내일… 내방…..”, 내일만 되면 엘사의 방으로 간다. 그 생각에 환하게 웃는 안나를 자스민이 얼굴을 발로 밟아.
“너 덕분에 간부 전원 목날아갈 뻔한거 알아?” 쟈스민의 얼굴에 안나가 퉤 하고 핏덩이를 뱉어. 안나가 엘사에게만 순딩이고 나머지에게는 안 그럼 잼. 물론 쟈스민은 피를 닦아내면서 다시 발로 걷어 차. 메가라가 쟈스민에게 워우워우 하면서 말려. “자자, 우리가 할건…. 누가 어딜 언제 가지고 놀것인가 아니야? 일딴 제일 고생한 화이트에게 오메가의 상징을 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난 애널이 좋거든?”
제인은 일찌감치 자신은 촬영 하는걸 더 좋아한다고 뒤로 빠졌어. 쟈스민이 침을 뱉으면서 내가 입을 하지 뭐, 라면서 개구같은걸 가지고 와.
“이 씨발 오메가가 내 알파를 물면 내 손해잖아?” 라면서 억지로 안나에게 씌워서 입을 못다물게 만들어.
화이트가 안나의 팔을 뒤로 묶고 다리는 풀어서 벌리게 하지, 메가라가 안나를 들어서 화이트가 삽입하기 쉽게 해줘.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화이트 vs 안나가 되었을 때, 메가라는 화이트 파고 쟈스민은 안나 붙었다가 바로 떨어져나와서 화이트에게 굽신굽신해서 화를 면한 거. 여하튼.
다물지 못하는 입에서 침과 피가 섞여서 뱉어지는데 다들 별로 개의치 않았어. 뭐 지저분한 일하는 조직생활에 핏덩이 좀 묻는게 대수야? 화이트가 그렇게 삽입질을 하고 있을때 화이트가 옆에 서서 안나의 고개를 돌려서 입에 퍽하고 밖아. 안나는 입안에 들어오는걸 혀로 밀어보지만 오히려 더 흥분이야. 메가라는 안나 뒤에서 애널 삽입 잼. 셋다 보스 전용 오메가나 다름없던 안나를 멋대로 삽입질 할 수 있다는 것에 제법 흥분해서 알파의 상징이 금방 탱탱히 부풀었지.
제일 먼저 사정한건 쟈스민, 안나는 어쩔 수 없지 삼키면서 몸에 오메가 특육의 스위치가 켜지면서 온몸은 피멍이 들었어도 쾌락의 몸짓을 하지.
“아, 진짜, 오메가 주제에, 보스 눈에 들어서, 하하” 쟈스민은 그동안의 열등감을 전부 내뱉으면서 안나의 머리카락이 빠질 기세로 잡아다 퍽퍽퍽
뭐 이 뒤는 알 수 있듯이 결국 간부새끼들은 다 갈아치우게 됌. 나중일이고, 상처 투성이인 안나가 오메가 향을 풀면서 엘사에게 자길 깨끗하게 만들어달라고 해. 엘사는 안나를 살살 눕히고 아주 천천히 안나의 안에 뿌려진 개 거지같이 간악한 간부들의 알파 씨를 하나하나 지워가지. 안나는 부드러운 쾌락에 발가락을 오무리면서 앗앗 짧은 신음을 흘리면서 느꼈어. 몇번의 사정과 펠라와 커널과 기타등등으로 겨우 엘사의 알파향에 감싸진 안나가 잠이 들지.
뭐 그렇게 한번 오해는 풀리고 엘사는 안나를 극진하게 모시게 됌. 이번에 안나가 워낙 상처가 커서 일할 수 없게 되었거든. 일하겠다는 안나에게 엘사는 자신의 후계자를 낳는것이 안나의 일이라면서 섹스 잼. 안나가 첫째 아이를 임신할 쯤에 간부들 다 갈림 잼. 그렇게 존나 잔혹무도한 조직 아렌델은 쭈욱 이어갔다 잼.
흐읍 이 글로 인해 엘사찌통에 눈을 떴따… 영고엘 존좋…
졸라 오해가 풀리지 않아서 엘보스가 안나를 부하들한테 돌리는데 안나는 엘사에게 버림받았다는 절망감과 매번 같잖게 보던 놈들한테 농락당한다는 충격에 점점 무너져가는거 보고 싶다…
글고 뒤늦게 오해가 풀려서 엘사는 다시 안나를 찾아서 자기 옆에 오지만 이미 안나는 엘사의 손길만으론 만족못하는 오메가가 되서 매번 엘사가 분노에 물건 다 깨부수고 그ㅡ런 ㅋㅋ
ㄴ안나는 이미 다수의 알파의 씨들을 원하게 되고 육변기 급으로 정액이 자기 안에 싸질러지지 않으면 만족 못하니까 엘사랑 하고나서 이른 새벽에 간부들에게 다리 벌리러 가는걸 알아버린 엘사가 미친듯이 분노했으면 좋겠다. 안나를 때리기도 하고 묶어놓기도 하고 약도 주사해도 이미 창녀 미만의 육욕받이가 되어서 엘사도 분간 못하고 자기 안에 싸질러 달라고 외치는것도 좋다….
엘사는 분노 조절장애 생기겠음……간부들이 불쌍하군
ㅁㅈ.. 안나도 자기가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이미 타락해버린 본능이 이성을 이겨서 어쩔 수 없게 된걸로… 엉엉 우는걸 보는 엘사는 스스로에게 빡쳐서 자학하기도하고..
근데 안나를 놔주기엔 안나에게 가지고 있는 독점욕과 애정이 너무나 강렬해서 스스로가 속이 활활 타서 금방이라도 피눈물이 날거 같은데도 다른 간부에게 깔려서 사정당하는 걸 묵인함.. 간부들은 엘사의 눈치가 보여서 쫄리지만 보스의 여자가 자기한테 사정당하면서 흥분하는 모습때문에 거부하지 않고 ㅋㅋ
안나가 다른 알파 아래 깔리는 날이면 그 날 밤은 처참한 심정때문에 잠도 못자고 술만 마시고 ㅋㅋㅋ 그 다음날 엘사에 대한 미안함, 오메가인 자신의 몸에 대한 혐오감에 울고 있는 안나에게서 풍기는 알파향때문에 또 딥빡하고 ㅋㅋ
ㄴ딥빡해서 한껏 다른 알파의 씨앗이 가득한 안나를 강제로 퍽퍽하면 안나는 미안한 감정보다 오메가의 본능이 먼저 몸을 지배해서 울면서도 쾌락에 쩔은 표정으로 더해달라고 엘사에게 메달려서 섹스하겠지. 엘사는 이제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안나를 퍽퍽하다가 자괴감들겠지…
욕갤에 올리면 광삭 될것 같아서 걍 여기서 바로 올림 잼….
엘사가 g!p고 마피아 이둔의 유일한 후계자, 안나는 이제 막 똘마니로 들어온다는 설정
팝콘와규
마피아… 걍 조직 아렌델이라고 할까, 나라는 가상의 유럽국가로 춥고 배고프고 내전이 끝난지 얼마 안된 곳이야. 아렌델은 원래 군인귀족이었지만 왕가의 몰락이후 공화당과 민주당의 격렬한 정권다툼에서 밀려나 한적하게 해군짓을 했었음. 그런데 육군이 쿠데타를 일으키다보니 아렌델과 부딪치고 이것저것 왔다갔다 5년이나 내전이 이어졌다가 겨우 민주당으로 정권이 잡힘.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해안선을 옆나라에게 뺏기면서 해군이었던 아렌델은 갈곳이 없게 되고 결국 마피아가 되어버렸다는 설정
귀족의 긍지를 가지고 있던 이둔과 다르게 데릴사위로 왔던 아크다르가 마피아짓에 더 적극적으로 활동했음. 무려 잃어버린 해안과 바다에서 해적질도 할정도로 아랜델은 주변국가에도 크게 손을 뻗은 상황이었어. 아크다르가 바다에서 해적질을 한다면 이둔은 내륙에서 그를 보좌했어. 처음에는 지독하게 싫어하던 이둔이었지먼 아크다르는 머리가 좋은 남자였어, 이둔에게 오메가 친구를 붙여둔거야.
오메가의 이름은… 벨이라고 할까, 벨은 아크다르의 부대의 통신병이었는데 머리도 좋고 아크다르에게 큰 은혜를 얻은적 있었지. 그녀는 아크다르의 명령대로 이둔을 유혹하고 타락시켰어.
캬
끼에에
끼에에ㅔㅔㅔㅇ엥
급 현퀘 다녀와서… 집에 옴 여튼
이둔은 남편이 멀리 있기도 하고 무척 외롭고… 결국 벨에게 푹 빠져서 점점 자비로움이라든가 도덕적인 양심들이 닳고 달아 끝내 마약을 빼돌린 부하가 눈앞에서 처단당해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지. 조직 아렌델은 그렇게 무시무시한 마피아가 되어가고 있었어.
후계자인 엘사는 이둔과 벨 밑에서 교육을 받다 아크다르의 해적질에 참여하고 제법 원숙한 후계자가 되었어. 내전이 끝나고 10년이 지나 엘사의 나이가 26살이 되었어. 이제 내륙의 일은 엘사가 도맡고 이둔은 마피아 대부는 은퇴하고 정치판에서 놀게 되었지.
안나의 이야기로 가자.
안나는… 내전직전에 태어난 불운한 아이였어. 거기다 오메가, 태어날때부터 창녀라는 미래가 정해졌고 내전까지 터졌으니 부모조차 버렸지. 그런 안나를 주운건 아렌델군의 누군가. 그 누군가는 내전이 끝나고 아렌델 조직에서 일하면서 안나를 길렀어. 이 누군가는 나름 안나를 잘 키워 먹을 생각이었지만 불안정한 시기였던 만큼 안나가 10살 쯤 죽고 말아. 갈곳이 막막한 안나를 거두어준건 그 누군가가 자주가던 창녀촌의 마담이었지. 사실 눈똑 들인거지만. 몇년정도는 심부름과 식사 청소를 하던 안나는 적당히 가슴이 나오고 성숙해질쯤 몸을 팔아야하는 운명이었지. 그리고 그 마담의 가게에 보호세를 걷으러온 엘사와 부하들의 눈에 띄었어.
빼애애애애애애액
“앤?”, 엘사의 물음에 마담이 누구누구가 남긴 애라면서 이것저것 설명하는데 눈앞에 청소 도구를 들고 오들오들 떠는 안나는 참 귀여웠어. 이때 엘사가 24살이고 안나가 14살이었지 안나 발육이 나빠서 더 어려보이긴 했지만 벌써 몸을 팔 시기긴 했어. 마담은 이번 보호세가 좀 비싸니 안나를 팔아볼까 생각해. 어차피 가게 여자는 넘치는 상황이었거든.
엘사는 마담의 말에 안나보고 테이블 위에 엎드리라고 해. 안나가 오들오들 떨면서 방금전까지 열심히 닦아놓은 테이블 위에 엎드리지. 엘사는 안나의 치마를 대충 걷고 팬티도 그냥 좀 옆으로 당겨서 어린 그곳을 봐, “그렇게 어리진 않네.” 엘사는 다시 손을 때버리고 마담에게 이것저것 흥정하더니 보호세를 2할 깍는 대신 안나를 데리고 가기로 하지.
안나는 갑자기 엘사의 부하 수명에게 둘러 쌓여서 손발이 묶이고 입에는 재갈을, 눈은 안대를 씌워서 반 납치. 그렇게 안나는 아렌델 조직의 건물로 끌려 왔어.
캬 이제 본격적 약물 조교등이 들어가는갓인가 끼에에
안나는 겁에 질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거의 기절하듯 납치당해 엘사의 방 중 하나에 던져졌어. 엘사는 기절한 안나를 보면서 앨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고 있었지. 물론 처음은 가져갈건데 그냥 창녀를 만드는건 지겨워. 한두번도 아니고.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써먹어보고 싶어졌지. 묶었던걸 다 풀어버리고 깨어나길 기다렸어.
금방 정신 차린 안나가 오들오들 떨면서 자길 내려다 보는 엘사에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엘사가 검지 끝으로 안나의 고개를 들게 했어.
“너 말이야… 심부름… 할 수 있어?”
“시, 심부름이요…?”
“응, 뭐든.”
안나는 뭐든 하지 않으면 죽겠구나 싶어서 할 수 있다고 대답했어. 엘사는 싱긋 웃으면서 안나를 조직원으로 훈련시키게 되었지.
아 물론 따먹긴 했음. 안나에게 새로운 검은 정장을 입히고 신고식이라면서 다리벌리라고 했고 제법 혹독하게 훈련받았던 안나는 이미 충성도가 하늘을 찌를 기세라서 바로 다리 벌렸지.
ㄴㄴ약물 조교는 나올지 안나올지 모름 잼
끄… 뭔가 영고안의 스멜이 느껴지는듯
엘사가 26살이 되고 사실상 보스로 일하고 있을 쯤이었지. 안나는 똘마니 답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사람도 죽이고 치고 별의 별 심부름을 다하던 시기였어. 그런데 아렌델 조직에 대항하는 조직이 들고 일어났어. 포세이돈이라고 여하튼 아크다르가 나이도 있고 해서 해적질에 밀리니까 엘사에게 헬프를 외치지. 당연 엘사는 가. 대신 자기 오른팔인 화이트와 잘 쓰던 안나를 내륙에 두고 바다로 나갔어. 엘사의 젊은 힘으로 바다를 평정하는 도중 내륙쪽에서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했어.
일단 엘사의 후계자가 없다는게 문제였지. 엘사의 곁에 알파인 화이트가 있지만 엘사는 오메가인 안나와 가끔 자는 정도야. 그러니 화이트파와 안나파로 나뉜거야. 이게 화이트의 심기를 건들였어. 엘사가 없을때 모든 권한은 오른팔인 내게 있지 저딴 똘마니 창녀에게 있는게 아니다! 라고 불같이 화를 내.
안나를 화이트와 싸울 생각이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아렌델이 둘로 쪼개지고 말아. 안나는 안나대로 엘사의 명령을 수행하려고 노력하던 중이었어.
화이트가 먼저 전략을 세우고 말았지. 엘사에게 안나가 배신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었다고 보고한거야. 틀린말도 아니야. 결국 엘사는 해적질을 적당히 마무리하고 내륙으로 돌아왔어.
피바람이 불었어
개재밌다. 두근두근두근두근!!!
끼에에에에 화이트 나쁜년인거 개취직
엥 안나가 죽었다니?
엘사는 안나가 배신했다는 보고에 생각보다 충격을 먹었어. 평소에도 굳은 표정이긴 했지만 엘사 주변만 분위기가 싸늘하다 못해 얼어버릴 만큼 살에 애이는 추위가 느껴질 정도였지. 엘사는 화이트에게도 말하지 않고 내륙에 몰래 들어왔어. 몇달 전만해도 안나와 함께 일하던 부하들을 전부 총으로 쏴죽이고 칼로 찢어서 고문해서 빠르게 안나가 있는 곳으로 갔지. 안나는 갑자기 아지트로 찾아온 엘사를 보고 반겨, 보스 벌써 오셨어요? 안나 특유의 강아지 같은 웃음으로 엘사의 손을 잡아 자기 뺨에 비비려고 하는데 엘사의 손을 안나의 목덜미를 꽉 잡아 쓰러뜨리지.
“내가 없는 동안 보스 행새 해보니 어떻든?”
안나는 겁에 질려서 그런게 아니라 화이트가 시비를 걸어서 싸운거라고 해도 다 변명으로 들렸어. 엘사는 반항하지 않은 안나에게 들어 던지고 손발을 묶어버려. 안나는 계속 자긴 엘사를 배신할 생각따윈 눈꼽만큼도 없었다고 잘못했다고 빌었지만 엘사가 대충 아무 천을 찢어서 입을 막아버렸지.
그리고 화이트를 포함한 간부들을 몽땅 불러 들였어.
헉 두근듀근 긴장감만빵
캬
엘사는 다리 꼬고 앉아서 자기 앞에서 꿈툴대며 두려워하는 안나를 내던져두었어. 나란히 선 간부들이 눈치를 보지만 입을 열 용기는 없어.
“내가 너희를 왜 불렀을 것 같아?”
화이트가 배신자 처단을 위해서 라고 넌지시 말해.
“틀린 말은 아니지…. 애초에… 내가 너희끼리 싸우라고 했던? 아아, 이미 지난 일이야. 벌써 처리할건 내가 처리했어. 화이트 말에 의하면 안나가…. 주모자라며? 근데 내가 보기에는 화이트 너도 그게 그거야.” 엘사의 말이 끝나자 마자 엘사가 일어나서 손으로 화이트의 바짓단 안에 있던 알파의 상징을 꽈악 쥐어.
“이걸 내손에 짤려서 피오줌 질질 흘리면서 강제로 정액받이 오메가취급받기 싫으면 앞으로 좀 더 잘해야할 거다.”
화이트가 최대한 내색하지 않고 네 라고 짧게 대답해.
키야아아아아아
보스냄새 철철 넘치는 엘사 좋다bb
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어서 다음다음
캬 엘보스 끼에에에에
—————-타캐와 안나가 억지로 하는 상황이 나옴 주의———————
—————-(경고)타캐와 안나가 억지로 하는 상황이 나옴 싫은 사람 보지 말고 썰 밖———————
캬…. 돌림빵의 시작인거신가
경고문이 왜 이렇게 설레지..? 두근두근
“그럼 이미 잘릴 알파도 없는 오메가인 우리 안나양을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생각해?” 엘사가 간부를 향해 일부러 물어봐. 모두 겁에 질려서 아무말 못하지.
“일단…. 좀 패. 한사람당 최소 100대 이상.” 그 말에 간부들 4명은 우르르 몰려가서 안나를 집단으로 린치하게 시작했어. 물론 엘사는 실제로 100대 때리라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엘사의 말을 티끌이라도 그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배신자로 몰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수도 있는 일이었어. 바닥에 먼지가 일어날만큼 안나는 미친듯이 쳐맞았고 엘사가 그만 이라고 말하자마자 다시 뒷걸음쳐 일렬로 나란히 서.
바닥에는 안나가 널부러져있어. 숨을 쉴때마다 핏방울이 바닥에 투둑 떨어질만큼 피떡이 되어있었지. 엘사는 화이트보고 안나를 묶은 끈이나 옷을 벗겨내라고 해. 알몸이 된 안나의 안에 엘사가 삽입해. 퍽퍽 칠때마다 엘사의 옷에 피가 묻어서 더러워지지만 상관없이 사정해. 그리고 훽 던지지.
“안나 덕에 고생한 만큼 가지고 놀아. 내일 아침에 내방으로 가져오고.”
그말을 끝으로 엘사는 나가버리고 방안에는 화이트를 포함한 간부 4명(화이트, 제인, 자스민, 메가라)가 단체로 안나를 마음대로 해.
엘사는 피곤하네, 라면서 방에가 피와 정액이 묻은 바지를 난로에 던져 태워버리고 샤워하고 쉬어.
안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이이이발 갱뱅이다;; 완전 미물취급 ㅋㅑ
캬… 피도 눈물도 없으신 엘보스님
—————-(경고)여러명의 타개가 안나를 억지로 강간하는 상황이 나옴 싫은 사람 보지 말고 썰 밖———————
안나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전부 들려, 미친듯이 린치 당해 온몸이 아파 죽겠는데 가증스러운 화이트가 안나의 안대를 풀어서 비웃어. 하도 맞아서 위잉 하고 이명이 들리는 안나에게 방을 나가는 엘사의 목소리가 들렸어. ” 안나…. 고생…… 내일… 내방…..”, 내일만 되면 엘사의 방으로 간다. 그 생각에 환하게 웃는 안나를 자스민이 얼굴을 발로 밟아.
“너 덕분에 간부 전원 목날아갈 뻔한거 알아?” 쟈스민의 얼굴에 안나가 퉤 하고 핏덩이를 뱉어. 안나가 엘사에게만 순딩이고 나머지에게는 안 그럼 잼. 물론 쟈스민은 피를 닦아내면서 다시 발로 걷어 차. 메가라가 쟈스민에게 워우워우 하면서 말려. “자자, 우리가 할건…. 누가 어딜 언제 가지고 놀것인가 아니야? 일딴 제일 고생한 화이트에게 오메가의 상징을 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난 애널이 좋거든?”
제인은 일찌감치 자신은 촬영 하는걸 더 좋아한다고 뒤로 빠졌어. 쟈스민이 침을 뱉으면서 내가 입을 하지 뭐, 라면서 개구같은걸 가지고 와.
워메!!! 워메!!!
캬아아아아아 미친 화이트 왜케죠칰ㅋㅋㅋㅋ
“이 씨발 오메가가 내 알파를 물면 내 손해잖아?” 라면서 억지로 안나에게 씌워서 입을 못다물게 만들어.
화이트가 안나의 팔을 뒤로 묶고 다리는 풀어서 벌리게 하지, 메가라가 안나를 들어서 화이트가 삽입하기 쉽게 해줘.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화이트 vs 안나가 되었을 때, 메가라는 화이트 파고 쟈스민은 안나 붙었다가 바로 떨어져나와서 화이트에게 굽신굽신해서 화를 면한 거. 여하튼.
다물지 못하는 입에서 침과 피가 섞여서 뱉어지는데 다들 별로 개의치 않았어. 뭐 지저분한 일하는 조직생활에 핏덩이 좀 묻는게 대수야? 화이트가 그렇게 삽입질을 하고 있을때 화이트가 옆에 서서 안나의 고개를 돌려서 입에 퍽하고 밖아. 안나는 입안에 들어오는걸 혀로 밀어보지만 오히려 더 흥분이야. 메가라는 안나 뒤에서 애널 삽입 잼. 셋다 보스 전용 오메가나 다름없던 안나를 멋대로 삽입질 할 수 있다는 것에 제법 흥분해서 알파의 상징이 금방 탱탱히 부풀었지.
제일 먼저 사정한건 쟈스민, 안나는 어쩔 수 없지 삼키면서 몸에 오메가 특육의 스위치가 켜지면서 온몸은 피멍이 들었어도 쾌락의 몸짓을 하지.
“아, 진짜, 오메가 주제에, 보스 눈에 들어서, 하하” 쟈스민은 그동안의 열등감을 전부 내뱉으면서 안나의 머리카락이 빠질 기세로 잡아다 퍽퍽퍽
크으 나중에 엘사 후회할걸 생각하니 졸라 기분좋다 !!!!!!! 응ㄹㄴㅇㄹㄴ얼ㅇㄴ
ㅇ
엘사가 존나 후회해야 제맛 하응
화이트는 화이트대로 미천한 창녀라고 보스가 아니어도 이렇게 조여대는거 보스가 알면 널 그대로 둘것 같냐는 둥 안나의 자궁에다가 질내 사정하지. 메가라가 이대로 화이트의 애 임신하면 보스가 참 좋아하겠어? 낄낄거리고 제인은 이번 비디오를 대대로 공유해서 안나의 위상을 다 떨어뜨려야지 하면서 촬영잼.
안나가 나름 자꾸 저항하니까 약도 써, 비싸지만 뭐, 재밌자고 하는건데. 라면서 제인이 마약을 안나의 팔뚝에 놓지.
안나는 마약에 의해서 허물어져, 쾌락과 절정, 정액, 알파, 모든것이 안나를 오메가로 만들었어. 어느세 안나의 몸이 움찔움찔대면서 애널이고 질이고 입이고 맛있게 알파를 빨고 조여,
간부들은 역시 비싼 약은 좋다면서 안나에게 그간 쌓인 욕정을 밤새 다 풀면서 정액 받이로 만들었지.
물론 아침해가 뜨기 전에 부하 시켜서 안나를 깨끗히 씻겨서 엘사의 방으로 가져다 두었지.
안나찌통은 슬픈데 엘사찌통은 기분이 좋은 이 모호한 느낌
엘사는 일어나자마자 침대 밑에 온몸이 붉고 보라색인 안나를 내려다 보았어. 안나의 몸에서 퍼지는 알파향이 지독할 정도라서 엘사가 체향을 풀어서 지워버리지. 움찔, 안나가 엘사의 체향에 반응하고 고개를 위로 올려, 너무 맞아서 부은 얼굴에 입술을 하도 펠라니 커널이니 시켜대서 다 까져있었어. 그나마 멀쩡한건 두툼하게 부은 눈덩이 틈으로 보이는 에메랄드 눈동자.
엘사는 안나를 침대에 눕히고 옆에 같이 누워.
엘사가 팔베개를 해주면서 속삭여. “다시는….” 안나가 엘사를 바라봐. “다시는 배신하지마.” 그 말한마디에, 안나는 고통이 씻겨나가는 것 같았어. 겨우겨우 팔을 움직여서 엘사의 품으로 파고 들어서 “전 배신하지 않아요….” 라고 말하는 거에 엘사가 깨달아. 아 시발 간부 새끼들이 뻥친거구나. 분노에 내맡겨서 앞을 잘못봤구나.
엘사는 안나를 살살 껴안으면서 “내가 다 알아서 할께.” 라면서 안나를 재웠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이 뒤는 알 수 있듯이 결국 간부새끼들은 다 갈아치우게 됌. 나중일이고, 상처 투성이인 안나가 오메가 향을 풀면서 엘사에게 자길 깨끗하게 만들어달라고 해. 엘사는 안나를 살살 눕히고 아주 천천히 안나의 안에 뿌려진 개 거지같이 간악한 간부들의 알파 씨를 하나하나 지워가지. 안나는 부드러운 쾌락에 발가락을 오무리면서 앗앗 짧은 신음을 흘리면서 느꼈어. 몇번의 사정과 펠라와 커널과 기타등등으로 겨우 엘사의 알파향에 감싸진 안나가 잠이 들지.
뭐 그렇게 한번 오해는 풀리고 엘사는 안나를 극진하게 모시게 됌. 이번에 안나가 워낙 상처가 커서 일할 수 없게 되었거든. 일하겠다는 안나에게 엘사는 자신의 후계자를 낳는것이 안나의 일이라면서 섹스 잼. 안나가 첫째 아이를 임신할 쯤에 간부들 다 갈림 잼. 그렇게 존나 잔혹무도한 조직 아렌델은 쭈욱 이어갔다 잼.
잼잼잼…. 다음은 딱히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 바벨 종료!
뭔가 엄청 급하게 종료되었지만 재밌었다! 수고했어 ㅠㅠㅠ
수고했어!! 크 엘사 그래도 진실을 빨리깨달아 다행이닼ㅋㅋㅋㅋㅋ
키야아아아ㅡ 잘 읽었다. 수고했어!!
흐읍 이 글로 인해 엘사찌통에 눈을 떴따… 영고엘 존좋…
졸라 오해가 풀리지 않아서 엘보스가 안나를 부하들한테 돌리는데 안나는 엘사에게 버림받았다는 절망감과 매번 같잖게 보던 놈들한테 농락당한다는 충격에 점점 무너져가는거 보고 싶다…
글고 뒤늦게 오해가 풀려서 엘사는 다시 안나를 찾아서 자기 옆에 오지만 이미 안나는 엘사의 손길만으론 만족못하는 오메가가 되서 매번 엘사가 분노에 물건 다 깨부수고 그ㅡ런 ㅋㅋ
ㄴ안나는 이미 다수의 알파의 씨들을 원하게 되고 육변기 급으로 정액이 자기 안에 싸질러지지 않으면 만족 못하니까 엘사랑 하고나서 이른 새벽에 간부들에게 다리 벌리러 가는걸 알아버린 엘사가 미친듯이 분노했으면 좋겠다. 안나를 때리기도 하고 묶어놓기도 하고 약도 주사해도 이미 창녀 미만의 육욕받이가 되어서 엘사도 분간 못하고 자기 안에 싸질러 달라고 외치는것도 좋다….
엘사는 분노 조절장애 생기겠음……간부들이 불쌍하군
ㅁㅈ.. 안나도 자기가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이미 타락해버린 본능이 이성을 이겨서 어쩔 수 없게 된걸로… 엉엉 우는걸 보는 엘사는 스스로에게 빡쳐서 자학하기도하고..
근데 안나를 놔주기엔 안나에게 가지고 있는 독점욕과 애정이 너무나 강렬해서 스스로가 속이 활활 타서 금방이라도 피눈물이 날거 같은데도 다른 간부에게 깔려서 사정당하는 걸 묵인함.. 간부들은 엘사의 눈치가 보여서 쫄리지만 보스의 여자가 자기한테 사정당하면서 흥분하는 모습때문에 거부하지 않고 ㅋㅋ
안나가 다른 알파 아래 깔리는 날이면 그 날 밤은 처참한 심정때문에 잠도 못자고 술만 마시고 ㅋㅋㅋ 그 다음날 엘사에 대한 미안함, 오메가인 자신의 몸에 대한 혐오감에 울고 있는 안나에게서 풍기는 알파향때문에 또 딥빡하고 ㅋㅋ
ㄴ딥빡해서 한껏 다른 알파의 씨앗이 가득한 안나를 강제로 퍽퍽하면 안나는 미안한 감정보다 오메가의 본능이 먼저 몸을 지배해서 울면서도 쾌락에 쩔은 표정으로 더해달라고 엘사에게 메달려서 섹스하겠지. 엘사는 이제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안나를 퍽퍽하다가 자괴감들겠지…
끼에엥ㅠㅠ잘봤다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