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 시녀는 참견 쟁이얌!!

Oliveoil 2014.09.02 21:19 조회 990 추천 10

시녀들이 보는 앞에서 합방하는 엘산나 보고싶다. 엘사는 알파 안나는 오메가. 반대라도 상관없고 사실. 원작 배경.

이제 한스 사태도 없어지고, 얼음도 녹고, 안나도 건강해졌으니 빨리 후사를 만들어야함. 보통 왕족 알파 오메가는 자라나면서 서서히 섹스와 후사에 관해 배우는데 엘산나는… 엘사가 마법 때문에 격리되며 그걸 못해서 시녀들이 도와줌.

안나는 향긋한 목욕물로 몸을 정갈히 하고, 시녀가 은접시 위에 놔둔 흥분제 한알을 먹어 힛싸를 유도함.

흐트러짐 없이 앉아있던 안나의 상체가 침대위로 끄러질때쯤 마찬가지로 준비를 마친 엘사가 시녀들과 기록인과 함께 침소로 들어옴.

안나는 밀려오는 쾌감에 이미 달뜬상태로 움찔거려 비단 가운이 밀려 풀어져 작은 가슴골이 보여.

엘사가 침을 꿀꺽 삼키고 흥분으로 서서히 단단해지는 그것을 느끼며 침대위로 올라가면 시녀들의 가이드가 시작됨.

“여왕님. 공주님의 옷섬을 푸십시오.”

“잘 하셨습니다. 이제 어린 아이를 안아올리듯 양 가슴을 손바닥 전체로 감싸 올리십시오.”

“훌륭하십니다 전하.”

엘사는 시녀들의 조언에 따라 흥분한 유두를 손끝으로 매만지며 안나의 양 가슴을 희롱해. 눈을 꼭 감고, 끙끙 거리는 제 아래의 안나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때 흥분한 안나가 엘사의 허리에 두 다리를 감아. 시녀가 지적하지.

“공주님. 알파에게 잠자리에서의 모든 권한을 넘기셔야 합니다. 다리를 내리세요.”

안나는 넘쳐흐르는 애액을 느끼며- 제 아래에서 올라오는 엘사의 체향과 떨어지기 싫은듯 허리를 비틀며 시녀의 말에 불복해. 엘사가 제 신부를 달래.

“안나. 괜찮아. 조금만 기다려.”

이 이후에도-

“여왕님 이를 너무 세우시면 안됩니다.”
“공주님 알파보다 먼저 음부에 손을 가져가시면 안됩니다.”

이러다 어느덧 둘다 옷은 벗겨져있어. 문쪽의 가장 어린 시녀가 두 왕족의 옷을 치워. 혹시 성스로운 잠자리에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

“흐… 흐응.. 에.. 엘사…”

“넣어도 되느냐?”

이미 엘사의 잔뜩 발기한 페니스는 안나의 질입구를 문지르고 있었고, 안나는 자신의 옆구리를 결박중인 엘사의 손아귀 힘에 저항하며 빨리 자신을 지배해달라- 침을 흘리며 애원하고 있었어.

알파와 오메가의 호르몬은 방에 가득찼지. 시녀들을 베타로만 뽑는 이유가 이거야. 한명의 기록부는 처음부터 자세히 이과정을 적고 그리고 있어.

마침내 시녀장의 입에서 허락이 떨어져.

“지배하십오”

“흐읏!!!!”

“하… 하아… 안나…안나…”

허락이 떨어지기 무섭게 엘사는 안나의 안으로 밀어넣고, 그 이후 부터는 자동이었지. 안나는 엘사의 목뒤에 손을 감고, 엘사는 한손으로는 다리를, 한 손으론 가슴을 쥐어짜며 좁은 내벽을 마구 찔렀어.

공주의 귓볼을 마구 물어뜯으며 엘사는 베타인 시녀들도 숨쉬기 힘들정도의 호르몬을 뿜어내.

“내 것이야. 넌 내거야.”

“빨리… 아..으읏!!”

“내 동생, 내 신부 하… 내 오메가. 말해.”

시녀들이 체향으로 입을 가리는 동안 눈을 뜬 엘사의 알파로서의 본능이 아래에 깔려 앙앙거리는 오메가를 지배해나가.

“나…난… 엘사… 엘사..거야..”

“난?”

“흐윽… 전.. 전 여왕님의 오메가에요. 제.. 제발..”

안나의 두 다리를 모두 잡아 올린 엘사가 뿌리까지 삽입한체 허리를 움직이고, 그 힘에 이끌려 골반을 마구 흔들어대던 안나의 안에 첫번째 사정을 해.

두 왕족이 몸을 겹친채 떨고 있으면 시녀장이 달여와 천으로 몸을 닦겠지. 옷을 건네주며.

“훌륭하십니다 여왕님”

“나가거라. 아직 부족해.”

“이 이상 무리하시면 옥체가 상합니다.”

엘사는 옷을 받아 입으며 아직 헉헉 거리며 다리도 못 오무리고 있는 부인을 내려봐. 사랑스러운 그곳에서 액과 피와 제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지.

부인의 몸을 걱정하며 엘사가 물어.

“그럼 언제가 좋으냐?”

“내일 오후쯤이 안전합니다.”

“… 그래 알았다.”

그리고… 두 사람 다 씻고 얌전히 껴안은채 잠들고 다음날 식사 하자마자 엘사가 안나 테이블위에 넘어트리고 잉챠잉챠.

기겁한 시녀들이 달려왔을때는 이미 안나가 엘사 허리위에 올라타 가슴 흔듬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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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자유 2014.09.02 21:30

    ㅋㅋㅋ어예ㅋㅋㅋㅋ 시녀들이 선비들인가 엘사 얌전히 말해놓고 밥먹자마자 잉챠잉챠잼ㅋㅋㅋㅋ

  2. 야동k 2014.09.02 21:37

    ㅋㅋㅋ제목졸귀닼ㅋㅋㅋㅋㅋ재밋쪙!!

  3. ㅋㅋㅋㅋ 2014.09.02 23:03 삭제

    저 시녀 중 한명이 돼서 라이브로 감상하고싶다..

  4. 갈비 2014.09.02 23:15

    아무리 여왕님 공주님 옥체가 중요해서 첫날밤인데 삼세번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시녀장님이 단호박이시네..
    테이블 위에서 잉챠잉챠하는거 쫂 시녀들은 엘산나를 막을 수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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