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건 없고 걍 막연하게 선생제자물이 좋아서 ㅋㅋㅋㅋ
알파오메가 차별의식 같은건 별로 없는 사회에서 안나는 활기차고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해서 학생들한테 인기 많고… 참고로 우성 오메가
엘사는 학생회장이고 우성 알파라 꼬이는 애들도 많지만 쿨미녀.. 선생님들도 많이 어려워하는 엄친아 of 엄친아
얼핏 보면 안나랑 엘사랑은 접점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저 둘은 정말 상극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친해지지 못할거라 생각.
그리고 장소는 방과 후 해가 저물어가며 아름다운 노을이 내리는 음악실 안…
달짝지근한 신음소리가 공기 중에 달아오르고 안나와 엘사가 종이 한장 들어지 않을 정도로 밀착한 채 있음.
엘사가 피아노 의자에 앉아있고 안나가 엘사 위에 올라가서 허리를 요분질… 평소에 초롱초롱한 안나의 눈은 잔뜩 혼탁해져서 칠칠치 못하게 입을 헤- 벌린 채 허공을 보고 있고.
엘사는 다른 사람들이 거의 본적 없는 서늘한 미소를 지으면서 땀에 젖은 얼굴로, 거칠게 숨 쉬면서 안나의 허리를 붙잡고 계속 위아래로 잡아내리다 올리는걸 반복하다가 제일 깊은 곳을 치는 순간 허리를 휘감은 안나의 두 발이 허공에서 전기에 감전된 사람마냥 이리저리 흔들리면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엘사는 더 깊숙하게 안나를 잡아당겨서 그대로 안에 사정…
피아노 의자 아래에는 도대체 몇번이나 안에 사정한건지 묽고 끈적한 액들이 잔뜩 고여있음…
허리가 계속 튀어오르면서 몸을 떠는 안나를 두 팔로 꽉 잡으면서 여운을 즐기는데….
뭐 이런, 남들 모르게 학교에서 밀회를 즐기는 쿨미녀 알파엘사, 활달한 오메가안나 선생님….
오오오 바벨인가!! 엘파 안메가 좋다!!
오 팝콘 튀겨와야지
헡헠 사제지간은 선생님이 깔려야 제맛..!!
허억허억 팝콘이 어디있지..!
그럼 생각날때마다 떠보면…
사실 엘사는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독점욕도 개쩔고 질투 하는 것도 활화산 같은데 그걸 다 속으로만 하는 타입… 부족할 것 없이 살아왔지만 안나의 마음은 어떻게 맘대로 안되서 처음 고백하기 전에는 속앓이도 많이하고 욕구불만에 빠져서 엘사한테 잘못 걸려서 탈탈 털린 학생들도 많음. 사귀고 난 뒤에도 여전히 속으로 쌓아두는 성격은 여전해서 수업 끝나고 여자애들이 안나 옆에서 같이 몰려가면서 “선생님, 너무 귀여워여!” 이런 말하는 거 보면 북풍한설이 되서 입술을 깨물고 맘속에 담아둠.
그리고 학교 끝나고 몰래몰래 안나의 차로 안나가 자취하는 오피스텔까지 도착하면 그대로 덮침. 모든 걸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엘사였지만 안나만 끼면 only 본능에 충실.
제대로 애무도 하지 않고 안나를 번쩍 들어(알파의 경우 보통 사람보다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뛰어난 점이 있다는 설정) 그대로 옷도 제대로 벗기지 않고, 치마만 들추고 속옷만 옆으로 살짝 치운 뒤에 삽입함
너무 아파서 새된 소리를 지르며 바둥거리지만 뒤에서 들어올려진 상대로 꿰인 상태라 제대로 반항도 못하고 허공에서 추삽질 당하고.. 제발 살살해달라고 엉엉 거리는 안나 봐주지도 않고 퍽퍽 찍어댐
“아읏, 엘, 엘사아! 꺅-!”
“윽.. 진짜 조이네, 안나. 허리 좀 더 돌려봐.”
섹스할땐 반말로 바뀌는 엘사가 허공에서 꿴 채로 식탁까지 이동한 다음에 안나를 엎드리게 한 후, 그대로 뒤에서 다시 피스톤질 하면 안나는 파들파들 떨면서도 젖어가는 몸에 더 수치심을 느낌.
그렇게 한번 질투심에 빠지면 현관->식탁->쇼파->침대->욕실->창문 에 걸쳐서 계속 괴롭히는 걸로 ^^!!
그리고 엘사는 섹스가 끝나면 성기를 안나의 안에 넣고 자는게 버릇이라 항상 아침만 되면 안나가 괴로워 하는걸 보면서 모닝떡 ㄱㄱ
아 오늘 행벅사 할 것 같습니다..
하읏 쬲
쬲
하읔 뒤 더 안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