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현상이 있고 각인은 알파쪽에서만 풀 수 있음.
타캐릭터의 죽음이 있음.
엘사가 언니고 안나가 동생. 부모님들은 언제가 안나가 알파니까 언니가 큰일 당하지 않게 지켜달라고 너희 언니는 우수하고 뛰어나서 장차 큰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지만 정작 안나가 이미 엘사를 각인한 상황이었지.
안나도 처음부터 엘사를 각인하게 만들 생각은 아니었어. 안나도 어릴 때는 순진하고 부모님 말을 따를려고 했어. 엘사가 히트사이클일 때마다 혼자서 방에 틀어밖혀 끙끙대는 걸 지켜볼때마다 안타까워 했지.
하지만 한집에 살다보면 운이 안 좋을 때가 종종 있잖아?
엘사가 고등학생정도의 나이 쯤일거야. 샤워를 하고 있는데 히트사이클이 왔지. 주저앉아서 혼자서 몸을 식히려고 하지만 오늘 따라 몸이 가라앉지 않아. 애초에 안나와 함께 쓰는 화장실이라 미묘하게 남은 알파향이 엘사를 발정시켰어.
헉헉대면서 어떻게든 나가려고 문고리를 잡는 순간 밖에서 먼저 열었어. 안나였지. 확하고 풍기는 압도적인 향에 엘사는 주저 앉은 상태로 안나를 울 것 같은 얼굴로 올려다보았어. 안나도 갑자기 오메가향을 한가득 풍기는 언니가 맨몸으로 눈앞에 있어서 아찔해서 굳은 상태였어.
안나가 정신차리기 위해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어. 하지만 역효과였지 후욱, 하는 안나의 한숨은 엘사에게 닿았고 엘사는 덜덜덜 떨면서 입을 벌리고 손으로 양다리를 스스로 벌렸어.
엘사도 자신이 하는 짓거리가 정말 말도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오메가인 몸이 번식에 적정한 나이의 젊은 알파를 놓치지 말라고 향을 더 풀어냈지.
아찔한 광경에 안나의 다리 사이 치마가 살짝 앞으로 밀려나왔어. 알파의 상징이 발기해버린 거야. 안나도 어쩔 줄 몰라서 손으로 그걸 눌러보려고 해도 소용없었어. 눈앞의 아름다운 발정기 오메가가 있는데 무슨 인내야.
안나는 무릎을 꿇고 엘사의 벌려진 입에 키스해. 안나의 손이 엘사의 허리를 감싸면서 엘사가 누울수 있게 하지. 엘사가 입을 때면서 말려.
“안나, 우, 우리는 친… 친자매야…”
“하지만… 어쩌면 내가 친동생으로, 알파로 태어난 건 언니를 위해서일지 몰라. 난 여자인데도 이런게 있어…. 항상 싫었는데 이제 알겠어. 내 다리 사이 난 것도 언니 안에… 넣으려고 이렇게 툭 튀어나온 거야….”
안나가 그대로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내렸어. 안나의 아담한 키에 비해 제법 육중한 알파의 상징이 불끈거리고 있었지. 엘사는 어떻게든 안나에게 떨어지려고 했지만 이미 안나 밑에 깔려서 피할 수 없었고 안나는 차분히 기다리면서 천천히 엘사의 반항을 잠재웠어.
이정도로 지근거리로 오는 알파향에 엘사의 다리 사이는 엄청나게 질척거리면서 안나를 기다리고 있었어. 안나의 끝이 더듬더듬 들어갈 자리를 쓸고 지나가자 엘사의 허리가 자꾸 튀어올라서 안나는 위치를 잃기 일수였어.
안나는 엘사와 얼굴을 가까이 하고 넣고 싶었지만 그럴 실력은 아직 없다고 판단하고 상체를 들어올려서 엘사의 그곳을 내려다보았어. 화장실 전등빛을 받고 엄청나게 반들반들 거리는 게 자리만 잡으면 쑥 들어가게 생겼지.
안나는 알파의 상징을 스스로 잡아서 엘사의 미끌거리는 입구에 가져다 대었지. 엘사는 앞으로 일어나는 일에 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알파의 향이 아직 묵언을 명령하고 있었지.
상징의 끝이 입구와 닿은 상태로 이대로 넣기만 하면 돼. 안나는 양손으로 엘사의 허리를 잡고 한번에 당겨 삽입했지.
헉소리가 났지만 뿌리까지 아무 문제없이 쑥 들어가 버렸어. 오메가는 히트 사이클 일 때 처녀의 아픔이 없다더니 다행이다. 안나는 약간 떨리는 한숨을 쉬면서 엘사를 바라 보았어. 엘사는 입을 살짝 벌리며 짧은 숨을 내뱉고 있었지. 눈에는 물기가 가득했지만 색스러웠고 볼도 상기 된 것이 강간이라기보다는 상호 이해에 따른 교합과 비슷했어.
안나는 살짝 웃으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조금씩 오는 자극을 즐겼어. 그 움직임이 커질수록 엘사의 들썩임이 커졌고 결국 엘사가 안나의 어깨에 매달려 안나가 주는 쾌락에 허덕였지.
엘사의 고개가 위로 젖히면서 첫 번째 절정이 왔어. 꽈악 조이는 자극이었지만 안나는 아직 정점을 찍진 않았기에 사정하진 않았지. 그래도 완만하게 기분 좋은 상황이었어.
“엘사, 나, 기분 좋아. 응? 엘사는? 엘사도 좋았어? 난, 언니에게 거짓말 못 해. 언니도 동생인 내게는 거짓말… 안 할 거지?”
엘사는 입을 열려고 하는데 차마 기분 좋다는 말을 못하겠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
“엘사…솔직하게…”
안나의 애원에 엘사는 결국 고개를 끄덕였어.
“기분…. 좋았어…..”
안나가 활짝 웃으면서 엘사에게 넣은채로 키스해. 그리고 허리를 움직였어. 아까 말했지만 안나는 아직 정점을 못 찍었거든.
엘사는 이미 인정한 상태가 되어 솔직하게 쾌락을 느꼈어. 기분 좋다는 말도, 더 찌르라는 말도 마구 내뱉으면서 벌려진 입으로 타액을 질질 흘리면서 안나의 허리에 맞춰 움직였지.
“엘사, 나, 나도…!!”
안나는 엘사 안에 거하게 싸버렸고 엘사는 배안에 가득해지는 안나의 씨앗에 “이러면 임신할지도 모른다”고 말해. 말투는 걱정하고 있었지만 안나에게는 보였어. 엘사의 헤하고 벌려지고 그 꼬리가 위를 향해 있었지.
엘사의 이성은 분명 안나와 임신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와 배 안쪽은 기쁨으로 차올랐어.
“엘사, 웃고 있어.”
“아, 아냐.”
“볼 수 있게 해줄게. 언니.”
안나는 자신의 성기를 빼고 엘사를 일으켜 세워서 세면대를 향하게 했지. 거울안의 자신은 땀을 가득 흘리고 상기 된 피부로 웃고 있었어.
안나는 엘사가 세면대를 잡게 하고 속삭여. “하는 내내 언니는 웃고 있는 걸. 거울 잘 보고 있어봐.” 하면서 아직 육중한 그것을 엘사의 입구로 천천히 밀어넣었어.
아까와 다르게 아주 느렸고 아주 느꼈지. 천천히 질이 확장되고 침범당하는 감각에 눈꼬리는 대려가 있었지만 입꼬리가 점점 올라가. 쾌락이 뒤범벅이 된 기쁨은 아직 씨앗이 가득했던 배 안이 꽈악 조이면서 안나의 것을 콱 물었지.
“어때, 언니 표정. 언니 수학 상 받았을 때에도 이런 표정은 아니었잖아. 내가 이때까지 본 표정 중에서 제일 기뻐 보여.”
안나는 친절하게 엘사의 올라간 입꼬리를 살살 쓸어 만져주었고 엘사는 인정했어.
“나.. 나, 안나의… 아이… 임신하고… 싶어요… 더 깊고 길게, 가득… 싸주세요… 배 안에.. 안나밖에 안 남도록…”
안나는 엘사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거칠게 박아댔어. 박아대는 반동에 엘사가 악센트로 신음을 흘렸고 화장실의 구조상 사방으로 소리가 울려서 안나의 귀에 이중 삼중으로 들렸지.
안나는 단어를 말할 때마다 박자에 맞춰 엘사에 박았어.
“언니. 너무. 좋아. 내. 정액. 언니. 안에. 다. 받아. 내야. 해. 응. 전부. 전. 부.”
“학, 안나, 안나… 하흥!”
엘사가 몇 번의 절정이 지나가고 가장 강하게 안나를 잡아내는 순간, 안나의 두 번째 사정이 이어졌어. 제법 길었고 그게 끝나도 안나는 빼었지. 엘사가 아쉬움의 탄성을 뱉자 엘사를 뒤돌리게 한 다음 삽입했어. 엘사의 다리가 안나의 허리를 감게 만들었어.
“아직 멀었어…”
안나는 그대로 엘사를 들어서 조심조심 화장실 밖으로 나와 자신의 방으로 엘사를 데리고 갔어.
그러는 동안에도 엘사는 안에 삽입된 상태여서 몇 번인가 입을 틀어막으면서 절정을 다녀와야 했지.
안나의 방에 도착하자마자 안나는 침대에 앉아서 엘사보고 스스로 움직이라고 해. 온순해진 엘사는 안나의 어깨를 지지대로 삼고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또 혼자 세 번쯤 절정에 가면서 안나를 사정시키려고 했지만 안나는 미묘하게 모잘랐어.
둘의 접촉부는 안나의 정액이 꽤 많이 흘러나와서 젖은 상태였는데 이게 마음에 안 들어.
“언니, 좀 더 콱 틀어막아봐, 내 거 다 흘리면서 어떻게 임신을 해.”
“하, 하지만…”
엘사는 몸을 비비면서 아랫배에 힘을 주어보려고 했지만 이미 몇 번이나 해버린 탓에 힘이 안 들어가.
그러던 중에 엘사의 음핵이 살짝 어딘가를 스치면서 날카로운 쾌락을 주었고 질이 강하게 수축했어.
“엘사, 이거야. 좋아 그렇게.. 아, 또 느슨해…”
안나는 잠시 꽉 조이던 감각이 사라지니 슬슬 김이 식으려고 했어. 그런 알파의 감각을 오메가인 엘사가 훨씬 민감하게 캐치했지. 관계를 맺던 초반이라면 엘사가 더 그만두려고 했지만 이렇게 몇 번이고 배 안에 씨가 쏟아진 상태가 되니 반대 상황이 되었어.
엘사는 버림받기 싫었고 스스로 손가락으로 음핵을 애무했어. 처음에는 잘 못했지만 몇 번만에 표피 사이로 쉬이 자극할 수 있었어.
“오, 좋아 언니. 이제 꽈악 잡아주는 구나.”
안나는 엘사의 조임을 즐기면서 허리를 원으로 돌려 엘사의 안을 저었어. 엘사는 음핵으로 자위하는 자극과 안나가 주는 성기끼리 마찰감에 몸 안에서는 견딜 수 없는 열기를 입으로, 신음으로 뱉어내었어.
안나는 엘사의 가슴 끝이 봉긋하고 솟아오른 것을 보고 남은 손으로 툭툭 건들다 우왁스럽게 움켜쥐었어. 엘사는 세가지의 성감대로 자극 받는 탓에 온몸을 비틀면서 안나를 잡았고 알파의 상징이 크게 부풀면서 알파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절정이며 상대를 각인함과 동시에 굴복시키는 과정이 다가왔어.
“엘사…! 왔어. 제대로..! 아! 아아아아”
한 치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서로를 꽉 잡는 순간. 안나가 고개를 위로 치켜 올리면서 성대하게 친언니의 안에 정액을 콸콸 쏟아냈어. 아까는 그냥 액체라고 할 정도로 이번 사정은 젤라틴 같은 묵직하고 엘사의 배가 부풀만큼 엄청난 양이었지.
안나가 살짝 움직여도 서로 꽉 물고 있는 탓에 둘은 떨어질 수 없었고 엘사의 부푼 배가 대신 출렁거렸어.
“엘사… 사랑해… 엘사는?”
“응, 안나… 나도… 사랑해. 안나를 사랑해… 사실 안나가 태어났을 때부터… 사랑했어…”
그렇게 둘은 결합한 상태로 잠이 들었고 그대로 각인이 되었지.
부모님께 사실이 알려진 건 6개월 후였어. 엘사의 배가 많이 부풀어서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지경에야 들켰지.
부모님은 둘의 아이를 지우려고 했어. 근친은 안 된다고 둘을 전혀 다른 지역으로 보내고 엘사에게 낙태 준비를 시키는데 안나가 오히려 빡 돌아서 아버지를 식칼로 찔렀지. 죽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아버지가 빡 돌았어. 안나를 정신병동에 넣고 엘사도 준비 시키지만 이 시점에 이미 엘사는 8삭이었기에 낙태했다가는 엘사가 사망할 수도 있을 만큼 위험했지.
결국 엘사는 아이를 낳았고 어쩔 수 없이 키우는 상황이 되었어. 아버지와 어머니는 안나에게 면회 한번 갔다오면 애 따위는 고아원이든 입양이든 보내버릴 거라고 하면서 매번 분노로 엘사와 아이에게 매를 들었어.
엘사는 아이를 필사적으로 지켜가면서 지쳐갔지. 아버지는 상처 입은 엘사의 사진을 찍어서 안나에게 보여주며 빨리 엘사의 각인을 풀라고 협박하지만 이젠 안나가 독이 올라서 거의 면회 금지 처분을 받을 만큼 사나워지지.
네 번째 면회를 갔다온 아버지와 어머니는 엘사에게 경고해. 이번에도 각인이 안 풀리면 안나를 사고사로 위장을 하던 각인을 풀어서 널 자유롭게 할 거라고 지금 네가 안나를 사랑하니 어쩌니 하는 것은 각인 때문에 그런 거라면서.
엘사는 덜컥 겁먹었지. 안나는 절대 각인을 안 풀 거야. 그럼 안나가 죽어. 친동생이자 자신의 알파가 죽어.
엘사는 부모님의 자동차에 작은 결함을 만들고 둘은 안나에게 면회를 가던 도중 차사고로 사망했어. 원인 불명의 사고사로 처리 되고 안나는 정신병동에서 풀려서 집으로 돌아왔지.
“안나, 나, 안나에게는 거짓말 못 해. 내가 부모님을 죽였어. 아버지가 이번에도 각인을 안 풀면 안나를 죽일 거라고 했어. 하지만 난 부모님보다 안나가 살길 원했어.”, 엘사는 아이를 안고 펑펑 울면서 안나에게 다 털어놨어.
“이런 내가 싫으면 버려도 돼. 난 살인자야. 안나는 날 죽일 권리가 있어. 난 안나의 소유물이니까. 그래도 좋아해. 안나를 위해서 친부모도 죽일 만큼 사랑해. 미안해. 이런 사람이 친언니라서…”
“언니, 나도 언니에게 거짓말 못 해. 언니 사랑해. 쭈욱 같이 있자. 응.”
둘은 껴안았고 아이를 재운 다음 둘 밖에 없는 집의 고요함을 온몸으로 느꼈어.
그리고 안나의 체향과 엘사의 체향이 자연스럽게 뿜어졌고 둘은 이제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몇 번이고 관계를 가졌어.
분명 행복했지만 엘사가 가진 죄책감은 날로 커져갔지. 얼마 지나지 않아 두 번째 아이를 가졌을 쯤에는 임신중독과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안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같이 있어주면서 매일같이 재 각인시켰어.
그리고 보험사 직원인 벨이 방문해왔지.
는 이제 귀찮아서 더는 못 쓰겠다!
이후 내용은 벨은 부모읜 사망으로 엘산나가 탄 보험금을 추적하는 보험사 직원. 여차여차 벨이 진실을 알아내자 안나가 벨을 살해해서 이제 엘사랑 자신은 완전 같다면서 사랑의 도피하는데 도망다니면서 존나 섹스 하고 나중에 인적 드믄 시골에서 아이를 한 다섯쯤 낳으면서 묘하게 싸늘한 분위기의 가족이라는 옆집 농부 크리스토프의 말로 끝남 잼.
헐 완전 좋아 여기서 잠들어야지
캬 쩐다 존좋 안파엘메가 존나좋아 뒤에 발암이 좀 있었지만 끆..그래도 쬲 잘보고간다!
그 와중에 벨 불쌍…ㅠㅠ 크으… 각인되는 엘사..좋구나.
와 ㅏ시ㅏㅈ겋ㅁ;ㅣㅏㄴㅀ미나휘마쉬밪더ㅣㄱ ㅏ 이런 미친사랑 개존좋 나엏미낭ㄹ홈닝ㅎ
좋은 말로 할때 뒷부분 요약본을 지우고 새로 썰픽으로 써라 그렇지 않으면 널 찾을것이다 그리고 죽일것이다
제발 마저 써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추 장전하고있겠음
허엌 존좋개좋씹좋
캭 발암발암 우왁발암 역시 근친자매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