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 자매관계 엘산나

포카리스윁 2014.10.20 10:33 조회 1350 추천 8

엘사랑 안나는 자매야. 하지만 엘사는 안나가 모르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어. 그건 바로 여자인 몸에 g!p… 인거야. 부모님은 그런 엘사의 비밀을 감췄어. 엘사는 자신을 감추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점점 소극적이고 자신을 감추는 사람이 되었지. 그리고 그 모습은 안나 앞에서도 똑같았어. 엘사는 대부분의 하루를 자신의 방에서만 보냈고 아무도 마주치려하지 않았어. 심지어 제 동생인 안나 조차.

그러다 하루는 안나도 집에만 있게 된 날이 있었어. 하필이면 주말 직전의 휴일이라 안나가 무려 3일이나 집에 있는거야. 엘사는 그렇게 길게 제 동생과 집에 있는게 두려웠어. 왜냐하면 엘사는 사실 대부분의 하루를 제 방에 보내면서 은밀하게 하는 행동이 있었거든. 그건 바로 안나를 생각하면서 자위 하는거였어. 자신의 방과 안나의 방은 벽 하나를 두고 있어서 엘사는 항상 안나의 방 쪽에 몸을 기대고 안나의 이름을 부르며 딴딴하게 발기 된 제 페니스의 속에 있는것들을 빼냈어.

“안나… 하윽! 안나!!”

안나의 이름을 부르며 뜨거운 제 페니스를 꽉 잡고 사정을 할 땐 제 손이 아닌 안나의 속에 잔뜩 마구마구 찔러넣고 제 정액을 가득 채운다는 상상을 하는거야. 안나의 따뜻하고 주름 잡힌 질에 제것을 넣으면 안나는 엄청나게 제 페니스를 조이는거야. 그 조임이 좋아서 엘사는 빠르게 허리를 흔들며 크게 안나의 이름을 부르며 결국 뿌리 끝까지 집어 넣고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사정을 하는거야. 사정을 다 끝내면 상상 속 안나는 엘사에게 엉망진창으로 당했어도 좋다며 질에서 뚝뚝 엘사의 정액을 흘리고 입을 헤 벌리며 또 해달라고 말을 해.

그런데 그런 취미를, 이젠 습관 되어버린 그 행동을 안나가 있는 집에선 할 수 없잖아? 엘사는 하루종일 자신의 방에서 나오지 않고 안나의 방이 있는 벽에 몸을 기대고 최대한 자위하는것을 참아. 혹시라도 벌컥 안나가 자신의 방에 들어왔다가 이런 모습을 보면… 상상만으로 끔찍했어. 참는다 해도 땡땡하게 발기한 페니스를 어떻게 할 순 없었지만…

결국 엘사는 참지 못하고 솟다못해 바지를 뚫을것 같은 페니스를 지퍼를 열어서 꺼내. 아주 잠깐 참았을 뿐인데 그 새를 못참고 페니스는 움찔움찔 거리며 끝에선 액이 끈적하게 묻어나있었어. 엘사는 한 손으로는 입을 막고, 다른 한 손으론 엄청나게 발기한 페니스를 잡아. 평소보다 더 뜨거운 페니스는 차가운 자신의 손으로 잡자마자 사정할듯 쾌감이 느껴졌어.

“안나… 안나…”

손으로 막은 입 틈새로 작게 이름을 불러 봤어. 다행히 안나의 방 까지 들리지 않아. 페니스를 꾹 누르자 약간의 고통과 함께 쾌감이 몰려 와. 아아 그런데 안나가 집에 있다는 생각을 하자 엘사는 여러가지 생각이 몰려 와.

안나가 집에 있는데 이런 짓을 해도 돼나? 안나가 들으면… 안나가 이런 내 모습을 보면? 그보다 난… 안나의 속에 박고싶어.

딱 거기까지 생각하자 엘사는 오로지 한 생각만 머릿속을 꽉 채워.

안나한테 박고싶다. 안나 속에 넣고 헤집고싶다. 안나 안에 넣고 안나가 앙앙 우는 모습이 보고싶다.

엘사는 빠르게 손을 움직였어. 손을 움직일 때 마다 자신의 페니스는 더 부풀기만 하고 뱉어낼 생각을 안 해. 손으로는 만족을 못하겠어. 하지만 엘사는 겁쟁이야. 안나를 어떻게 하기엔 너무 무서워. 결국 억지로라도 사정을 해서 빼낼 생각이었어. 그런데 하필…

“언니?”

안나의 목소리와 함께 방 문이 벌컥 열렸어…

안나가 방에 들어오는 소리에 엘사는 자신도 모르게 제 페니스를 꾹 잡아버렸어. 그 덕에 사정을 하려했던 페니스는 길이 막혀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지. 엘사는 재빠르게 다리를 모아 제 페니스가 보이지않게 가렸어. 다행히 안나는 그 모습을 못봤는지 어정쩡하게 있는 엘사를 보며 말했어. “뭐해? 왜 그러고있어?”

엘사는 안나의 말에 대답을 해야하는데 사정직전이라 말을 못하겠는거야. 게다가 ‘진짜’ 안나와 마주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 엘사는 손으로 꽉 붙잡고 오무린 다리로도 꾹 눌러서 어떻게든 사정을 참았어. “그,그냥… 벽이 시원해서…” 말도 안돼는 변명이었지만 어떻게든 안나를 빨리 내보내기 위해 말했어.

안나는 엘사의 말에 지금이 더운 날씨인가? 생각을 했지. 하지만 지금은 서늘한 가을. 게다가 집 안이 그렇게 더운것도 아냐. 엘사를 보자 엘사는 식은땀인지 엄청나게 땀을 흘리고 있었어. 사실 사정을 참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는 거였지만. 안나는 제 언니의 모습에 놀라 얼른 엘사에기 달려갔어. “세상에… 이 땀들은 뭐야? 어디 아파?”

안나의 손이 엘사의 뺨을 훑고 지나가자 엘사는 정말 못 참겠는거야.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엘사는 겁쟁이야. 억지로 괜찮다고 말하고 안나가 빨리 방에서 나가기만을 바라. 안나는 엘사를 걱정스레 바라보다가 엘사가 원하는데로 방에서 나가. 문이 차칵 하고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나서야 엘사는 긴장에 더 빳빳하게 서버린 제 페니스를 꺼낼 수 있었어.

허억 허억 하고 거친 숨이 내쉬어졌어. 그도그럴게 평소에 잘 마주치지도 않던 안나와 마주하고, 얘기하고, 게다가 접촉까지 했어. 엘사는 그 잠깐의 감각에 신경을 몰두하고 다시 눈을 감고 안나를 상상하며 자위하기 시작해. 자신의 땀을 닦아준 안나의 손이 내려가 자신의 페니스를 움켜잡아.

잔뜩 피가 몰린 페니스는 안나의 손길에 잔뜩 성이 나있어. 금방이라도 톡 건들면 울컥울컥 다 쏟아낼것 같았지. 안나는 일부러 애타게 하듯 보드라운 손가락으로 페니스의 끝만 만지작 거려. 안나의 미소는 마치 여우같아. 그런 안나를 보며 엘사는 괴로우면서도 행복해.

만지작 거리는 손가락을 거두고 넓게 편 손바닥으로 이제 엘사의 끝을 문질러. 안나의 손바닥엔 끈적한 엘사의 액이 묻어나. 애탈대로 애가 탄 엘사는 안나에게 애원하듯 말 해. “제발 안나… 더 해줘… 만져줘…” 하지만 안나는 엘사의 말을 못듣는 척 여전히 여우같이 웃으며 손으로만 약한 자극을 전해줄 뿐이였어.

엘사는 억지로 아까의 안나의모습을, 냄새를, 그리고 감각을 짜내어 상상했어. 안나의 손이 점점더 내려갔어. 그리고 열심히 엘사의 페니스를 잡고 비볐어. “윽!” 엘사는 자신의 페니스가 불에타버릴 것 같이 뜨겁다는 생각이들었어. 조금더 조금더 빠르게 손을 움 직이다 이제 곧사정이 가까워질 때 쯤 상상속 안나가 말했어.

“넣어줘…”

엘사는 자세를 바꿨어. 무릎을 꿇은 채 벽을 마주보는 상태로 자신의 페니스의 끝을 벽에 문지르며 손으로도 열심히 비볐어. 벽에 안나가 자신 쪽으로 엉덩이를 쭉 뺀것 처럼 상상하며 벽을 뚫을 기세로 문질렀지.

“아…윽!”

엘사는 긴 자위 끝에 결국 벽에다가 사정을 했어. 벽은 엘사의 엄청난 사정량에 흐르다 못해 바닥에 뚝뚝 흘러 고였어. 엘사의 머리가 차갑게 식어갔어. 결국 상상 뿐일 안나였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아. 엘사는 진짜를 가지고 싶었어. 자신의 뺨을 쓰다듬어준 안나를.

결국 그 날 밤 엘사는 자신의 욕망을 이기지 못 해. 모두가 잠들었을 늦은 밤, 엘사는 몰래 자신의 방에서 빠져 나와 안나의 방으로 향해. 안나의 방엔 안나의 향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어. 그것만으로 엘사는 자신의 페니스가 서서히 발기하는게 느껴졌어. 이번엔 발기한 페니스를 참지 않고 꺼냈어. 쌕쌕 잠들어있는 안나를 보며 엘사는 양 손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만졌어. 짜릿한 느낌이 등골을 휩쓸고 지나가.

“으응…”

안나가 몸을 뒤척이며 소리냈어. 그 작은 입에 엘사는 자신의 커다랗게 발기한 페니스를 넣고 마구 흔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저 작은 입에 넣으면 얼마나 따뜻할까, 얼마나 질척거릴까, 내 정액을 안나가 다 받아 먹어줬으면 좋겠다…

엘사는 천천히 안나의 하의를 벗기기 시작했어. 벗기면서 안나가 추위를 느꼈는지 잠깐씩 몸을 뒤척이는 것 외에는 큰 움직임이 없었지. 하의를 다 벗기고는 엘사는 안나의 위에 조심스럽게 올라탔어. 그리고 자신의 단단히 발기한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 안나의 아래에 문질렀어. 페니스 끝은 이미 약간 젖어있는 상태였고 안나의 아래도 엘사의 페니스로 문지를수록 점점 젖어갔어. 엘사는 그 모습에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갔지.

일단 적은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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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1. 야동k 2014.10.20 10:40

    끼에에에에엑!!!!!!!!!

  2. 흥선 2014.10.20 10:42

    빼애애애애애애애앵ㄱ!!!!!!!!!!!!!!!!!!

  3. 쉼터지기 2014.10.20 10:47

    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4. ㅇㅇ 2014.10.20 11:30 삭제

    께에에에에에에에에엑

  5. 00 2014.10.20 12:34 삭제

    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에에에에에에엑

  6. 빽빽이 2014.10.20 13:23 삭제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ㅇ에에ㅔㅇ에ㅔ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7. ㅇㅇ 2014.10.20 13:53 삭제

    끼에에에에에에엥!!!!!!빨리 다음주세여 빼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ㅔ

  8. 포카리스윁 2014.10.20 15:55

    엘사는 넣을듯 하면서도 계속 안나의 입구를 문지르기만 해. 이미 안나도 젖을대로 젖어서 안나가 누워있는 자리도 조금 젖은것 같나. 엘사는 그런 축축함 마저 즐기며 계속 안나의 입구를 괴롭히기만 해. 자고있던 안나는 엘사가 직접 넣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대로 자극을 받아와서 조금씩 잠에서 깨어나.

    눈을 조금씩 뜨자 잠결임에도 제 위에 올라타 있는 사람이 자신의 언니인 엘사란걸 안나는 단번에 알아챘어.

    “언니…?”

    안나의 잠에 젖은 목소리에 엘사는 바로 뿌리 끝까지 자신의 페니스를 안나의 안에 집어 넣었어. 단번에 넣었다곤 했지만 안나의 안이 좁아서 안나는 고통을 고스란히 느꼈지.

    “악! 아파!”

    아푸다는 소리와 갑자기 뜨뜻한 액체가 흐르는걸 느낀 엘사는 직감적으로 안나가 ‘처음’이란걸 깨달았어. 엘사는 기뻤지. 요즘 애들은 이런것에 빠르기도 빠르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안나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말을 듣기도 했었거든.

    “안…나. 처음이야? …내가 처음이야?”

    엘사는 뭐가 좋은지 입을 헤- 벌리고는 페니스를 뺄 생각도 안하고 계속 안나에게 물었어. 안나는 그저 아플 뿐이야. 처음인데다가 엘사가 바로 집어넣었으니까. 아프다며 눈물 젖은 목소리에 엘사는 아이를 어르듯 달래며 천천히 움직였어. 천천히, 제 속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던 안나가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을거라는 기대감에 반해 엘사가 다시 쑥 자신의 페니스를 집어 넣었어.

    “악!”

    고통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 번 치고 들어온 엘사의 페니스에 안나는 다시 비명을 질렀지. 안나의 소리가 생각보다 크자 엘사는 부모님이 깨어날까봐 안절부절 했어.

    “아,안나 아파? 많이 아파?”

    아프게 한건 자신인데 병주고 약주는건지 걱정스레 물어오는 엘사를 안나가 어깨를 퍽퍽 때려. 엘사는 제 어깨를 때려오는 안나의 주먹이 아프지도 않고 그저 안나의 앙탈로 보일 뿐이었어. 엘사는 안나가 아프지않게 하기위해 잠시 자신의 페니스를 빼내고 안나를 엎드리게 했어.

  9. 쉼터지기 2014.10.20 15:57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10. 흥선 2014.10.20 15:58

    안나는 잠자다가 마른하늘에 날벼락ㅋㅋㅋㅋㅋㅋㅋㅋ
    엎드려서 뭐? 뭐하려고?

  11. ㅇㅇ 2014.10.20 16:07 삭제

    끼에에엥!!!!!다음!!

  12. 포카리스윁 2014.10.20 16:09

    엘사는 엎드린 안나와 더 밀착해 붙었어. 더 가까이서 느껴지는 안나의 향에 엘서의 페니스는 지치지도 않고 발기했지. 이대로 다시 끝까지 확 넣어버리고 싶었지만 안나가 너무 아파하니까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어. 엘사는 한 손으로 안나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안나의 가슴을 잡았어. 그리고 미끌미끌한 자신의 페니스 끝부분만 안나의 안에 넣었어. 이게 다 넣은것도, 그렇다고 빼는것도 아닌 미약한 자극만 전달해주니 안나가 아픔을 느끼지 않았어. 게다가 엘사가 이것 마저 아플까봐 안나의 가슴으로도 자극을 줬지. 다행히 엘사의 생각이 들어맞았는지 방금 전까지 악악 대던 안나의 소리는 어느새 앙앙으로 변해있었어.

    “아,안나. 기분… 좋아? 어때?”

    안나는 그저 미약한 신음만 흘리고 있었어. 그도그럴게 방금 전까지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는데 이제와서 기분 좋다고… 더 해달라고 하기가 부끄러운거야. 하지만 엘사는 고집스럽게도 안나의 대답을 원했지. 대답 안하면 또 아프게 할거라고 협박 아닌 협박도 하면서.

    “기,기분… 흐아… 좋아…”

    녹아내리는 듯한 목소리에 엘사가 빙긋 웃었어. 속으로는 더 크게 기뻐하고 있었지. 안나가 기분 좋다고 했어! 안나가 나랑 하는게 기분 좋다고 했어! 이러면서 말이야.

    엘사는 이제 조금씩 더 자신의 페니스를 안나의 안으로 집어넣으려 했어. 안나가 아프지않게 조금씩 조금씩. 그러려면 이것보다 좀 더 자극을 주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안나의 젖꼭지를 괴롭히던 손을 아래로 가져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했어.

    “하응… 에,엘사… 나 기분…흐… 이상해…”

    “ㄱ,괜찮아. 아,아픈건 아니야.”

    이미 축축하다 못해 질척한 안나의 입구 근처를 자극하먀 엘사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밀어넣기 시작해.

  13. 쉼터지기 2014.10.20 16:13

    안나가 너무 순응하는데?! 언니한테 그게 달려있는데… 아무튼 더해봐 어서

  14. 포카리스윁 2014.10.20 16:30

    안나는 다시 제 안을 가득 채우려는 엘사의 페니스를 이번엔 받아들이려 해. 아깐 아팠는데 지금은 이상하게 아플것 같진 않고 더 기분이 좋아질것 같았거든. 엘사의 손이 아래로 간 이후부터 안나의 상체는 무너지듯 침대에 쓰러져 있었고 엉덩이만 위로 쭉 뺀 자세로 엘사가 넣기 편한 자세였어.

    “아,안나 아프면 말 해.”

    엘사는 눈을 감고 단단히 성이 난 자신의 페니스를 안나의 안으로 넣을수록 거칠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한 번 뚫었다고 아프던데 안아플 순 없잖아? 게다가 사실 안나는 지금도 약간 아팠어. 안나의 안이 좁기도 좁았고 아픔때문인지 엘사의 페니스를 안나가 꽉 물어버렸거든. 엘사한텐 기분 좋은 자극이었어.

    “으… 안나 안 엄청 뜨거워…”

    “마,말… 하지마…”

    안나는 부끄러운지 귀까지 새빨개졌지. 그런데 안나는 말과 달리 엘사의 페니스를 더 조였어. 엘사는 생각했어.

    부끄러우면 더 조이는건가? 사실 부끄러운것도 자극이 돼나?

    생각할 필요 뭐 있겠어. 그냥 바로 해보면 되잖아. 엘사는 일부러 안나가 부끄러울듯한 말만 골라서 했어.

    “아,안나가 내 페니스… 꽉 물고 놔주질 않아…”

    “안나 질 주름… 다 느껴져…”

    “안…나 내꺼 끝까지… 들어갔…어…”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안나는 하지말라고 말 했지만 오히려 더 강하게 엘사의 페니스를 자극했어. 자신의 페니스를 안나의 끝까지 밀어넣은 엘사는 이제 곧 사정을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안나… 나 쌀것 같… 으…”

    안나는 엘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어. 아직 남자와 어떤 행위도 해보지 않은 안나가 모르는건 어쩌면 당연했어. 안나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자 엘사는 안나가 무언의 동의를 한 줄 알았어.

    “아,안나 나 안에다가… 해도 돼?”

    “안? 뭐,뭘?”

    안나는 약간 겁이 났어. 지금까진 기분이 좋았는데 또 아픈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 그런 안나의 기분을 눈치 챈 엘사가 말했어.

    “괘,괜찮아. 안 아파… 이,이거 둘 다 기분 굉장히 좋아.. .”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 말 한마디에 안나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어.

    “아,안… 나 나 그럼… 아,안에다가…!”

    엘사가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엘사의 페니스에선 꿀렁꿀렁 사정액이 나왔어. 안나는 갑자기 자신의 안을 가득가득 채우는 무언가에 “흐아앙!”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뱉었어. 그런 안나를 신경 쓰지도 않고 엘사는 안나의 안을 자신의 액으로 가득 채울 생각밖에 하지 않았어.

    처음엔 자신의 안을 채우는 그 느낌이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점점 안나도 허리를 비틀며 절정의 느낌을 받아들였어.

  15. 포카리스윁 2014.10.20 16:31

    안나가 순응하는건 잠자다가 정신없이 당한게 이유가 커. 정신차리면 음…

  16. 포카리스윁 2014.10.20 16:31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밤에 다시 올게!

  17. 쉼터지기 2014.10.20 16:33

    텐트칩니다… 어서왕

  18. ㅇㅇ 2014.10.20 16:40 삭제

    하응 쬲..! 박스 주워왔다 여기 누워기다릴게 빨랑와.. 추워…에..엣취!

  19. 흥선 2014.10.20 17:02

    난 또 아싀발꿈 인줄ㅋㅋㅋㅋㅋㅋ

  20. 흥선 2014.10.20 23:11

    밤에 다시 온다며 언제오니? 비가 와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춥네ㅜㅜ

  21. ㅇㅇ 2014.10.21 00:10 삭제

    에궁 졸립다ㅜ…콜록콜록..

  22. 쉼터지기 2014.10.21 10:19

    쿨룩쿨룩 비도 와서 너무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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