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 타캐 주의) 어차피 사람도 없으니 새글이나 존나 싸지를거야ㅡ상편

쉼터지기 2015.02.19 18:50 조회 785 추천 8

g!p주의 타캐 주의 도구 주의

엘산나 둘다 친자매. 원작처럼 엘사가 안나보다 세살 많고 안나가 18살 엘사가 21살인 시점이야

엘사는 성실하고 근면하고 정말로 평범해 g!p인것 빼고. 아니 바람둥이인것도 평범과는 거리가 멀지도. 어쩌면 왕따라든가 이상한 취급받기 일수인 g!p는 엘사의 외향이 너무나도 수려한 것 때문에 오히려 유니크한 특별함으로 인식 되어졌어.

흔히들 남자는 늑대라 하지만 엘사는 여자니 여우라고 해야하나, 여자들은 왠지 그런 엘사에게 안심했다. 하지만 여자는 맞으니까 동성애인데… 딱히 레즈비언이라고 하기에는 엘사는 페니스를 가졌다.

그럼 몸을 떠나서 정신적으로 따져보자면,
엘사 자신의 인성이 플러스 요인이 되었지. 상냥하고 배려심 많고 그러면서 자기애인 지키는 데에는 아주 당당해. 당장 경찰을 불러도 꼴불견이 아니라 이지적으로 보이지. 거기다 남자가 페미니즘이라고 하면 어딘가 소름돋지만 엘사가 페미니즘? 여자가 페미니즘인게 뭐!

동네의 수많은 여자아이들의 동경이자 선망의 대상. 누구든 엘사의 쑥스러운 키스에는 뿅가버리고 때때로 못참겠다며 귓가에 속삭이는 달콤함에는 무너져버려.

그래, 그런 여자가 엘사고 불행히도 내 친언니야.

이 이야기는 친언니를 짝사랑하는 친동생 안나의 이야기지.

“그래서, 언니는 밤에 문열어 달라는 거지?”
“미안, 안나. 벨이 꼭 저녁을 먹고 가라고 해서… 이미 벨네거든.”

벨벨, 초인종 같은 이름의 여자는 최근 언니가 지독하게 빠져있는 사람이다. 물론 언니는 별의 별 여자와 잤다. 사귄게 아니다 그냥 잔거다. 흔한 남자들의 욕구를 여자의 몸에 얹혀지니 숱하게 잠자리를 찾는거에 불만이라고 하냐면, 당연히 불만이지. 그런 언니가, 최근 다른 여자들을 끊고 있었다.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섹스해서 미련하게 못떠나게 만드는 언니가, 그 언니가 여자를 끊어가고 있다.

“또 벨인가 하는 사람이야?”
“벨인가가 아니라, 벨라, 벨은 애칭이야. 안나.”
“그러건 말건, 동생인 내가 신경쓸건 아닌것 같고. 어째건 외박은 안되 언니.”
“예전에는 춥지말라면서 문앞에서 기다려주던 동생이 그리워 안나.”
“….그땐 대학가느라 공부한다니까 그랬지. 어쨌건 12시 넘으면 안열어줄꺼야!”

전화를 끊고 투덜대면서 언니의 침대 위에 눕는다. 그리고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서 주르륵, 달걀보다는 작은 바이브레이터를 꺼낸다. 축축하게 젖은 그것은 언니의 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 가랑이 사이가 발정난 친동생이라는 현재진행형 증거였다.

부엌딸린 거실에 화장실 하나 룸 하나가 전부인 좁은 집이 언니와 나의 보금자리. 3년전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부터, 언니의 변화는 급격했다. 슬픔을 던지기 위해서인지 머리를 뒤로 넘기고 고개를 빳빳히 들고 미친듯이 공부했다. 동시에 추천을 위한 쓸때없는 활동들을 하면서 점점 지금의 바람둥이로 변했다.

SAT 스트레스인지 엘사는 곧잘 여자들과 잤고 또 잤다. 생각해보니 ‘지금의’는 어패가 있다. 벨을 만나기 전이라고 해야겠군. 피임은 제대로 하는 듯했다. 부엌 쓰레기통 중 재활용 종이칸에는 빈 콘돔 박스가 주기적으로 버려지니까.

“읏, 으윽.”

아까보다 조금 큰 바이브레이터를 넣고 스위치를 넣으니 자동적으로 콧소리가 흘러나갔다. 언니와 나의 킹사이즈 침대에서 자위 하는건 언제나 짜릿한 쾌감을 주었다. 시험 삼아서 친구네 집에서 몰래 해보려 했지만 눈꼽만큼도 젖지 않아 포기한적이 있지. 아, 이딴 바이브레이터보다 언니의 페니스가 안에 들어오면… 훨씬 기분 좋겠지? 그 런 상상만해도 쮸욱쭈욱하고 가랑이 사이에서 진동음과 다른 소리가 났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8층짜리 건물은 7층부터 텅텅 비어서 의외로 소음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다. 제일 싼 8층… 아니 8층 반인 우리집 아래는 아무도 안산다. 바이브레이터의 스위치를 조금 더 올리니 격렬한 진동에 제법 소리를 크게 질러버렸다. 정점을 한번 찍고 나서의 나른함을 언니의 품에서 겪는다면 더 길고 완만하게 쾌락을 즐길 수 있을 텐데.
아쉬움에 마른 입을 쩝쩝대다가 눈을 감았다.

딩동, 똑똑, 띵동.

덜컥거리는 소리에 깨서 뒤처리도 안하고 현관으로 나가본다. 살짝 열린 문 틈으로 언니가 쩔쩔매고 있는게 보인다. 보안용으로 달아둔 여덜개의 추가 걸이들이 덜컹거린다.

“지금 몇시?”
“아직 11시 50분이야, 안나.”
“12시 전에 왔으니 착한 언니네, 하하.”

별 생각없이 걸이들을 풀어주고 문을 여니 엘사가 프슷하고 웃으며 들어온다. “사실 벌써 12시 반이야, 안나.”
시계를 보니 12시 27분, 왜 시계를 안 본거지. “그리고 안나.” 현관문이 닫기고 걸이들을 다시 걸은 엘사가 내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진 않고 바이브의 끈을 잡아 뺐다. 뻑뻑하게 빠진걸 엘사가 싱크대로 던졌다.

“끼고 자면 안좋아.” 그 말을 끝으로 콧노래를 부르며 화장실로 가버린다. 왠지 불만족스럽다. 문틀벽에 기대서 양치를 하는 언니를 본다. “입으로 해줬나봐?” 엘사가 가글하고 물을 뱉는다.

“자기 전의 양치는 당연한거에요 안나 아렌델양.”
“…. 벨이랑은?”
“우리 공주님은 언니가 데이트하고 온게 그렇게 싫어요?”
“우리 여왕님이 문란하게 후사를 만들까 걱정스럽사옵니다!”

획하고 방에 가버린다. 널려있는 자위 도구는 어느것 하나 위안이 되지 않는다. 세안을 하고 뒤따온 엘사의 손에는 깨끗하게 씻은 그것이 들려있다. 엘사는 내 대신 나의 성인 장난감을 다 정리해준다. 엘사가 마지막으로 든 것을 보면서 생각없이 딸기맛이 나는 딜도라고 말했다. 엘사는 신기한듯 손안에 든 딜도를 본다. 하긴 매번 실전 섹스만 해대는 사람에게 성인장난감은 신기할거다.

“맛보던지.” 내 안에 이미 들락했지만 왠지 모를 기대감에 말했더니 정말 그걸 입 가까히에 가져다대려 하는걸 급히 뺏었다. 엘사는 낄낄대면서 웃었다. 또 내가 놀림 받았다. 페미니스트라면서 왜 내게는 짖꿋은 친언니인가.

“딸기맛인지 확인하려던건 아니었어,” 무슨의미야고 묻기전에 침대로 가 누워버렸다. 알면서 저런다. 알면서.

집에는 침대가 하나고 나는 어쩔수 없이 언니 옆자리에 앉아 그 딜도로 다시 자위한다. 내 자위 소리에 잠이나 설치라는 치졸한 복수였고 엘사의 입이 다을뻔했던 것만으로 딜도따위에 미칠듯이 느끼며 세번이나 연달아 하고 기절하듯 자버렸다.

사실 몽정하는 언니를 덮치면 간단할지도 모른다, 그 생각을 하고 밤새 기다린 적도 있지만 주기적으로 섹스하던 엘사는 몽정은 커녕 숙면해버리고 나는 밤낮이 바뀌어버려서 오히려 고생만 했다. 그러던 중 엘사는 드디어 벨과 사귀게 되었다면서 드물게 여자의 얼굴을 했다. 언니는 여러 얼굴을 가졌지만 저건, 그래 내게 향한적은 한번도 없는 야한 얼굴이다. 처음 한건, 우리들의 변호사였던 여자와 자게 되었을 때고 그뒤로 숱한 사람들과 잠자리 단계에 가면 여지없이 짓는 헤픈 얼굴인데 나에게 향한적은 없다. 제기랄.

언니 팬티를 입에 물고 자위하는 비참함을 언니는 알면서 저런다. 매일같이 한 침대에서 자고 한집에서 밥을 먹고 같은 화장실을 쓰는 상대에게는 성욕이 사라지나 보다. 아니 생각해보니 세상의 부부가 권태기에 빠지는건 한집에 살아서인것 같다. 노벨 평화상 급 발견이라고 생각하면서 절정에 이른다. 언니의 미세한 살냄새가 내 타액에 싹 사라져버린다. 오늘 저녁도 벨과의 데이트라니, 그런 여자보다 섹시 다이너마이트 몸매의 내가 더 예쁜데, 언니 눈은 그냥 구멍인 모양이다.

자위 한번 더 할까 하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노크가 없다. 언니가 아닌가? 하고 현관을 보는데 문 밑에 흘러들어오는 발 그림자가 세개, 아니 네개다. 나는 급하게스커트라도 입고 장난감을 정리한다. 바이브는 안에 있지만 급하니까 대충 현관의 걸이들을 빼서 문을 연다.

언니 옆에는 말로만 듣던 베라가 서 있다.

“안녕, 네가 안나구나, 반가워 난 벨라, 벨이라고 불러줘.” 빠른 자기소개에 어줍잖게 안나라고 말한다. “안나가 좀 낯을 가려.” 아니네요, 그냥 언니의 여자가 싫은거네요.

“전에 말했잖아, 우리 집은 좀 가난해서… 좁아.”
“아니에요, 오히려 부모님 없이 동생과 살다니. 대단한걸요.”

배알이 꼬여서, 죽을것 같았다. 집으로 여자를 데리고 오는 일은 처음이다. 나는 급히 방안에 있겠다고 하고 들어가 문을 잠궈버렸다. 둘은 부드러운 데이트를 거실 소파에서 했다. tv를 튼다고 섹스 소리가 뭍힐리없는데 순진한지 멍청한지. 문을 살짝 열어 몰래 보니 벨라는 처녀였고 우리집 소파에서 엘사와 첫섹스를 하는 상황인것 같았다.

엘사의 야한 얼굴을 처음 본 것 같았다. 내가 봐온 야한 표정은 별것 아닐만큼 섹스 중의 엘사는 유혹과 매혹을 동시에 지닌 얼굴이었다. 보는 것만으로 내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바닥에 떨어질만큼 발정나게 만들었다.
다른 여자를 안는 얼굴인데 나는 결국 바이브로 자위하면서 섹스 중인 엘사를 각막에 세겨버릴 정도로 보았다. 눈을 깜빡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다.

벨라는 처녀였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아파했다. 하지만 금방 엘사의 페니스와 애무에 절정에 갔고 결국 엘사에게 매달려서 허리를 털어대며 발정난 암코양이가 되었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다. 엘사는 제대로 콤돔을 끼고 있다. 왠지 모를 안도.

그렇게 절정에 지쳐 쓰러진 벨을 추스려주면서 둘은 그대로 소파에서 잤다. 나는 자고 있는 둘에게 몰래 다가갔다.
버려진 콤돔에는 엘사의 정액이 남아 있었다. 비참함은 욕정에 졌다. 나는 엘사의 정액을 그대로 딜도에 발라 소리를 죽이고 둘 앞에서 자위했다. 비참함은 3년 전부터 그래와서 별것 아니었다. 이젠 비참조자 웃으면서 작은 행복을 따라갈 거다.

“벨라? 아아, 깨진지 좀 되었어,”

한달간 집에서 주구장창 섹스하던 벨라는 어느 새 집에 오지 않게 되었다. 왠지 엘사는 여자 마져 끊은 듯했다. 기뻐져서 싱글 거리니 엘사가 피식거렸다.

“언니의 연애사업이 안 되는게 그렇게 좋아?” “응 좋아.” 단번에 대답했다.

나는 언니가 다른 여자를 안보면 좋아서 자위가 더 잘된다. 거기다 언니가 드디어 몽정을 한다. 세탁하다 안 것이지만 팬티만 언니가 먼저 세탁하는 걸 보고 눈치 챈거지만 여하튼 쌓인게 많다는 것이었고 운이 좋으면 또 언니의 정액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거였다. 비참함은 옛적에 무뎌진지 오래다.

“그러고보니 우유가 없네, 마침 주말이고 시장보러 갈까?”

시장 보러 가지 말걸, 언니는 마트 구석의 펫숍에서 붉은 머리의, 아주 예쁜 여자가 마음에 든듯, 시장본 카트를 나몰라 하고 말을 걸고 있었다. 여자는 진지하게 물고기들을 설명했고 엘사는 그에 맞춰 물고기와 필요한 공생관계같은 어려운 말로 여자의 설명을 더 이끌어냈고 여자는 점점 설명이 아니라 대화로 바뀌는걸 눈치채지 못하고 자기 신상을 나불댔다. 나와 동갑에, 에리얼이라는 이름에, 다섯 자매의 막내에, 자신의 아버지가 딸바보라는 것까지 시시콜콜 엘사에게 불었다.

엘사가 작업 거는 걸 처음봤지만 사실 나니까 눈치채지 보통은 그냥 친한 친구가 대화하는 줄 알 것이다.

“마음에 들었어? 붉은 머리 여자.” 집에 오자마자 묻는다.
“그냥, 안나랑 닮았구나 싶어서.” 닮았다는 말에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본인이 눈앞에 있는데 왜 그 여자에게 치근덕 대는데.” 엘사가 갑자기 내 턱을 잡더니 자기 눈을 보게 했다.
“그야 안나는… 겁쟁이니까.”

갑자기 할말이 없어졌다. 생각지도 않은 상태로 칼에 폐부를 찔려 숨이 멈춘것 같다.

“내가 모를리 없잖니?” 그렇게 웃으면서 엘사는 내게서 손을 때고 장본것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정리했다.

“거, 겁쟁이인적 없었어!” 오기로 외쳤다. 난 언제나 언니를 받아 낼 수 있었어. 언니가 날 외면한거야. 언니가 다른 여자들에게 눈을 돌린 거지 내가 피한 적 없어.

“안나, 원하는게 있다면 제대로 말해야해. 그렇지 못하면 결국 겁쟁이일뿐이지.” 언니는 싱크대에 기대 앉아 날 기다렸다. 말하면 된다. 말하면. 언니는 절대, 날, 혐오하지 않을거야. 다 안다고 하니까.

“언니. 나, 나랑… 섹스해.”

언니는 야한 표정을 나를 향해 지었다

하편 언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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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1. ㅇㅇ 2015.02.19 19:47 삭제

    내가 있다!

  2. ㅇㅇ 2015.02.19 19:49 삭제

    나도 있다!!!!!!

  3. ㅇㅋㅇ 2015.02.19 19:49 삭제

    와 씨 개꾸르잼인데 언제 뒤 나옴?? 안나 요오망하면서 엘사도 요오망 한거 보게

  4. ㅇㅇ 2015.02.19 20:04 삭제

    ㄴㄴㄴ올 너도 있냐?
    ㄴㄴ너도 있었구나
    ㄴ뒷편은 섹스씬인데 언제 쓸지 몰러 현퀘 땜시

  5. ㅇㅇ 2015.02.20 00:38 삭제

    헐 존잼 미친 개쬲!! 뒤 빨리 보고싶다 나와라아ㅏㅏㅏ지금부터 기다리뮤ㅠ빼애애애

  6. 야동k 2015.02.20 01:20

    미친 개꿀잼 엘사나 안나나 개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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