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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한쪽이 지쳤는데 한쪽은 아직 안 지치는 건??

쉼터지기 2014.09.28 02:35 조회 1138 추천 7

댓글은 복구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 알바 개갞끼..
g!p: 한쪽이 지쳤는데 한쪽은 아직 안 지치는 건??

원작배경에 안나가 g!p임.
둘이 트루러브도 확인하고 다 좋은데 원래도 엘사덕후인 안나인데 13년 동안 떨어져 있었으니 오죽하겠음??
하루종일 붙어있어도 부족한데 엘사는 여왕이라 바쁘다보니 안나는 쌓이지. 그래도 엘사도 잠은 자야하니까 방에 오겠지?
트루러브를 확인후에 둘은 같은 방에서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안나는 잠이 안와. 오히려 정신이 더 번쩍 들지.
엘사를 기다린 것도 있었지만 잠옷이 묘하게 야해.
아니 대놓고 야해.

시스루인지 몸의 라인이 살짝살짝 드러나면서 중요한 부위는 가려주는 그런 잠옷임.
엘사는 그대로 조심스럽게 안나 옆에 누워.

안나는 엘사를 보면서 얼굴은 달아오르지 몸은 정직하게 신호를 보내오고 있지 콧구멍에서는 흥분의 콧김이 프-슷!!
엘사가 안나를 등지고 누워 있다지만 엘사 날개뼈하고 뒷태가 안나의 인내심을 끊어버렸어.
그래. 결국 안나는 짐승이 되어부렸어.

안나는 박력있게 확-!! 이불을 걷어버리고 엘사의 위로 올라간 뒤에 말해. “엘사 이것봐. 늦게까지 일하고 잠옷이라고 해도 이렇게 얇게 입고… 감기 걸리면 어쩌려고.. 내 말은 하나도 안들어주는거야?? 엘사가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내가 데워줄게. 그리고 날 오래 기다리게 한 것도 있으니까.” 엘사는 “안나… 난 감기는 안 걸리는 걸 알잖..”라고 말을 끝내기도 전에 엘사의 입은 안나에게 막혀버리지. 가벼운 입맞춤인듯 싶었는데 점점 진득하고 질척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 입맞춤으로 변해가. 그리고 그 사이에서 엘사의 신음 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지.

질척한 입맞춤을 멈추지 않으면서 안나의 손은 분주하게 엘사의 아래로 향해. 그곳은 이미 습하고 축축해진게 안나의 손에 전해져. “..엘사.. 키스만으로 이렇게 된거야??” 엘사는 얼굴이 붉어져. 하지만 안나가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막 넣지는 않았어. 엘사의 그곳에 끝부분만 살짝 갖다댄 후에 조금 애를 태우듯이 문지르기만 했어.
엘사의 그곳은 안나의 것을 얼른 받아 들이고 싶은지 더 많은 애액이 흘러나왔지.

참지 못한 엘사가 “아.. 안..나…”라고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안나는 단숨에 엘사의 안 끝까지 넣어. 사실 안나도 더이상 참을수는 없었거든. 갑작스러운 끝까지의 삽입으로
엘사는 숨이 헉하고 막히는 듯 했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했어. 그동안 쌓여있었던 안나는 어느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거든. 안나가 움직일때마다 엘사의 신음은 커져만 가고 그에 따라 둘의 것이 만나서 내는 질퍽한 소리는 그 행위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알려주는 듯 했지. 정신없이 허리를 움직이던 안나가 점점 속도를 올리고 이에 따라 엘사도 허리가 점점 휘어가 어느 순간 안나가 움직임을 멈추고 엘사는 높은 교성을 내.

안나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것을 엘사의 안에서 빼내었어. 그것조차도 자극이 장난아닌지 엘사는 으…응..이라는 신음을 내었지. 엘사의 그곳에서는 안나의 씨앗을 다담지 못하고 주륵 흘러 나왔어. 그 모습과 아직 절정의 여운에 잠겨 색색거리며 숨을 쉬고 있는 엘사를 보니 다시 불끈해지는 안나였어. 그리고는 그대로 엘사의 한쪽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다시 출납을 시작했어. 막 간참이라 예민해져있는데 안나가 더 깊게 들어오는데 엘사는 미칠 것 같애. 하지만 안나는 엘사가 퍽 그런 퍽 모습 퍽 을.. 퍽 보이니까 하면서 계속 움직임을 계속 할 뿐이지.

그 뒤로도 몇번을 했는지 몰라. 결국 엘사는 안나에게 “하..안..나.. 조금만.. 쉬고.. 하자… 으응..”라고 말을 해.
안나도 조금 너무하였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엘사를 보았어. 그런데 땀에 젖은 상태에 눈가는 살짝 붉어서 눈물이 맺혀있고 얼굴도 전체적으로 붉은 엘사가 그렇게 야할수없어. 안나는 결국 참지 못하고 엘사를 뒤집어. 그리고 엘사의 엉덩이만 들게 하지. “엘사는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할테니까.” 그리고 다시 흥퍽흥퍽하는데 엘사는 이불을 꼭 잡고 신음을 참으려 해보지만 나오는 신음은 어쩔수 없지. 그리고 엘사의 그곳에서는 애액과 안나의 것이 섞여서 허벅지며 침대에 뚝뚝 떨어져.
그렇게 또 몇번을 하고 난뒤 안나는 그대로 엘사의 안에 자신의 것을 넣은 채로 코-잤어. 아침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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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ㅇㅇ 2014.09.28 03:15 삭제

    워 좋다 자 이제 모닝떡도 쪄오자

  2. ㅇㅇ 2014.09.28 08:06 삭제

    크 쬲 존나좋다!! 근데 이거 뒤에 더 있었을거같은데 못봐서 아쉽ㅠㅠ끄으 더 보고싶다..알바개갞끼ㅂㄷㅂㄷ..다시 올려줘서 고맙다! 못봐서 보고싶었는데 감사!

  3. ㅇㅇ 2014.09.28 14:30 삭제

    와아 짱 존좋 정력왕 안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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