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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ntr)안나가 엘사를 너무 좋아했음 좋겠음

쉼터지기 2015.05.23 19:42 조회 1755 추천 5

근데 엘사는 이미 백안나랑 사귀는 중이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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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1. ㅇㅇ 2015.05.23 19:47 삭제

    타캐 주의

    엘사는 엄친딸, g!p긴 했지만 이 세상에 좀 특이한 유전적 형질 정도로 취급받는다고 치자. 여튼 엘사는 쩌는 머리와 아름다운 외모에 성격도 차분하니 며느리든 사위든 주변에서 러브콜이 엄청나게 많음.

    백안나와 안나는 쌍둥이지만 건강 유전자는 안나가 다 가져가고 병약한 유전자는 모두 백안나에게 가서 잔병치례가 많지. 그리고 이 셋은 같은 날 태어나고 같은 병실의 인큐베이터에 집도 바로 옆집이라서 아기때부터 셋이 함께인게 당연했지. 그래도 엘사가 10분 먼저 나왔다고 언니고 3초 늦게 나왔다고 백안나가 막내야.

  2. ㅇㅇ 2015.05.23 19:54 삭제

    백안나가 잔병이 많아서 돌보기는 항상 엘사가 했고 안나는 왈가닥이어서 사고를 쳐서 뒷바라지도 엘사 몫이었어. 엘사는 워낙 타고나길 성실하고 재능이 많아서 별 무리없이 쌍둥이들을 돌보아서 부모들은 편했지.
    동생아 아프다보니 셋은 항상 같은 반이었고 중학교때도 같은 반에 고등학교도 같았어.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중반이 지났을 쯤 엘사와 백안나가 뭔가 썸을 타더니 결국 사귀게 되었어.

    안나는 처음에 부정했어. 셋이 함께잖아, 셋이 하나잖아! 라면서 화냈지만 안나가 자리를 비운사이 키스하는 백안나와 엘사를 보고 안나는 절망해. 사실 내가 먼저 엘사를 좋아했는데… 백안나가 아파서 혼자 둘 수 없어서 고백하지 못했는데….
    안나는 배신감에 둘을 훼방 놓기 일수였지.

  3. ㅇㅇ 2015.05.23 20:00 삭제

    타캐 주의

    엘사와 백안나의 관계는 차근차근 진행되었고 안나가 모르는 사이 한번 일도 치렀음, 안나는 낌세만 느끼고 했는지는 긴가민가하는 상황. 대학에 갔을 쯤에는 안나네 부모님이 백안나는 몸이 약하니 빨리 결혼하는 편이 좋겠다면서 엘사네에게 의견을 냈고 엘사네 부모님도 안나네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차라리 일찍 결혼하고 아이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이제 대학교 1학년일때 둘이 결혼하게 되었어. 안나의 절망은 정말 답이 없을 정도였지. 엘사도 백안나도 아름다운 백색 드레스를 입고 결혼하는데 안나는 내내 똥씹은 표정인체로 있다가 죽을 기세로 공부해서 다른 주의 대학으로 편입해서 도망가버려. 행복한 백안나가 너무 증오스러워서.

    그렇게 다른 곳에서 안나는 연인도 사귀어보고 하지만 엘사를 잊지 못해. 괴로워하던 중에 부모님께 콜이 오지.

    백안나가 불임이니 안나가 엘사의 아이를 임신해서 입양시켜달라고.

    정말 못되먹은 부모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엘사와 잘 수 있을지 모른다고 기대하고 몸이 달아올라. 안나는 복잡한 심경으로 잠시 휴학하고 집으로 돌아와.

  4. ㅇㅇ 2015.05.23 20:10 삭제

    엘사는 결혼하고 나서 조기졸업으로 빠르게 취업해서 벌써 대기업이 다닌지 2년차였고 백안나는 결혼후 대학을 그만두고 엘사와 한집살이를 하는 중이었어. 안나가 찾아가니 백안나만 있었지. 집안은 화사했어. 엘사가 좋아하는 눈꽃무늬가 가득한 벽지와 아기자기한 퀼트들이 따뜻하고 행복함이 넘쳐나는 집 분위기를 조성했고 안나는 비참했어.
    “주사기를 써도 되지만… 하고 싶으면 해도 괜찮아…”
    “내가… 엘사언니를 좋아하는걸 알면서… 어떻게 그런 부탁을 해?” 안나는 울것 같았지만 간신히 참고 말해.
    “…..안나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구나?” 백안나의 씁쓸하다는 표정도 안나에게는 짐작되는것도 없고 오직 화만 났지.
    하지만 언성을 높히기 직전 들어온 엘사에의해 다툼은 일어나지 않았어. 엘사는 안나를 보고 씁쓸하게 웃어.
    “미안해, 대리모….는 사실 다른 사람을 구하고 싶었는데 백안나가 너무 강하게 널 주장해서…”
    “아니야… 엘사 언니… 괜찮아… 나랑 백안나는 쌍둥이니까… 피가 이어진거나 다름없잖아?”

  5. ㅇㅇ 2015.05.23 20:19 삭제

    백안나는 방해할 생각 없다면서 먼저 자러 갔고 방에는 어색하게 둘만 남아. 엘사는 한참 안절부절 못하니까 안나가 속삭여. “백안나라고 생각하고 안아도 괜찮아.” 엘사는 울것 같은 표정을 지었고 정말 미안하다며 아마에 가볍게 키스해. 조금씩 위치가 내려오던 키스는 차마 입술은 할 수 없었는지 스치듯 지나가 목덜미로 가, 엘사의 손은 부드럽게 안나의 옷을 벗겼고 안나는 벌써 단단해진 자신의 유두에 자조했어.
    백안나의 대신이라도 엘사와 잔다는 사실에 몸이 흥분했구나, 그토록 꿈꾸었던 엘사와의 섹스야. 부드럽고 상냥하고 따스해. 그래서 눈물이나. 엘사의 손길이 점점 열을 올려가고 안나는 맨살에 닿는 엘사의 피부에 가벼운 절정과 함께 다리 사이가 축축해져가는 걸 느껴.
    음란한 자신에 실망하진 않을까 걱정하는데 엘사는 상냥하고 짧게 입술에 키스해줘. 백안나는 항상 이런 섹스를 엘사와 했겠지.

    엘사의 애무에 달아오른 몸이 더이상버티지 못해서 살며시 다리를 벌려 엘사의 몸이 다리 사이로 들어올 수 있게 해.

  6. 흥선 2015.05.23 20:24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개흥미진진 팝콘와작

  7. 흥선 2015.05.23 20:27

    근데 뭘 기억못한다는거신지.. 빨리 뒤내놔

  8. ㅇㅇ 2015.05.23 20:33 삭제

    엘사의 것은 여자라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만큼 크고 단단했어. 안나는 마른 침을 한번 삼킨 다음 엘사의 목에 팔을 둘러 어깨에 얼굴을 묻어. 충분히 젖은 질은 엘사의 페니스를 쉽게 통과시켰고 꽉차. 끄응, 엘사의 콧소리에 안나는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 사랑하는 엘사. 엘사가 나와 아이를 만들기 위한 섹스를 해. 몸은 기쁘게 엘사의 것을 조이며 정액을 원했고 몇번의 출납에 절정에 이르며 질사하게 돼.
    쉽사리 꺼지지 않은 엘사의 페니스에 안나는 네번이나 되는 정액을 담게 되고 기진맥진한 체로 기절하듯 잠이 들어.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건 임신 테스트기를 들이미는 쌍둥이 동생이라 기분이 구려졌지만 군말 없이 받고 2주 뒤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오겠다는 말을 하고 나와.

    그리고 이주 뒤 아 주 선명한 붉은 두 줄에 안나는 아쉬움과 행복을 느끼며 전화로 보고 했고 출산을 위해 학교를 잠시 휴학하지.

  9. ㅇㅇ 2015.05.23 20:33 삭제

    ㄴㄴ그건 좀 뒤에 나옴

  10. 마룬CK 2015.05.23 21:00

    우와 존나 재밌다 이겈ㅋㅋㅋㅋㅋ 안나 찌통이다ㅜ 그리고 백안나가 말한 거 무슨 말일까..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린시절에 약속한거라 안나는 기억 못하는건지.. 끼에엑 흥미진진하다. 다음 줘! 줘! 끼에에에에엑!!

  11. ㅇㅇ 2015.05.23 21:04 삭제

    안나 부모님께 백안나는 아픈손가락이라서 더 해주고 싶고 잘살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큼. 그래서 임신한 안나를 극진하게 케어해주는데 그 바탕은 백안나를 위한 손자 라는 느낌이라 안나에게는 비참하기 그지 없어. 엘사도 안나에게 너무 상냥하게 대하니까 안나 마음은 더 갈기갈기 찢어지는것 같아. 이 세상이 백안나를 위해 돌아가고 자신은 스페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우울증에 걸렸을 정도야.
    하지만 영양적으로 아무 문제도 없고 해서 10달뒤 순산하지. 그리고 아이는 엘사와 백안나의 호적으로 들어가고 안나는 원래 대학으로 복학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 출산한 탓에 몸이 허했지만 백안나에게 안긴 아이를 보는게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떨어져 지내는게 나아.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도 해서 잊고 살려고 발버둥 치던 도중에 안나가 다니는 회사가 타회사와 합병하게 되었고 운나쁘게도… 그 회사는 엘사가 다니던 회사였어. 심지어 같은 부서.

    엘사가 팀장이고 안나는 그 밑의 평사원이 되었지.

  12. ㅇㅇ 2015.05.23 21:10 삭제

    “묘한 인연이네…”
    “그러게 언니..”

    퇴근시간이 지나서 엘사가 안나를 잡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 둘은 어색하게 레스토랑에 들어가 제법 비싼 저녁을 말없이 먹어.

    “아이는… 아이는 잘 커?”
    “아… 주니어?”
    “…응”
    “벌써 세살이고… 어릴때 안나를 닮아서 백안나가 고생이야. 나도 쉬는 날에는 에이제이에게 달라 붙어야하지…”
    “….?”
    “이름이 안나라서 난, AJ로 불러.. 백안나는 안나라고 부르지만..”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 같아. 스페어. 아아, 난 스페어로구나. 급작스럽게 눈물이 나서 손으로 가리지만 멈추질 못해. 엘사는 당황해서 옆으로 와 안나에게 손수건을 주며 닦아주지만 눈물은 쉽게 멈추지 못해.

  13. ㅇㅇ 2015.05.23 21:16 삭제

    거의 30분은 울었어, 간신히 멈추었지만 눈은 팅팅 부었지. 엘사는 안나를 껴안고 토닥여주었어. “미안 안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네.” 그렇게 슬픈 마음으로 저녁식사를 끝내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어,

    회사에서는 평범한 팀장과 직원으로 지내고 야근할때는 같이 저녁을 먹으며 안나는 아이의 근왕을 들어. 그렇게 몇달이 지났을 쯤에 안나는 백안나에게 전화해서 아이가.. 잘 있냐고 물어봐.
    “응… 안… 아이는 건강해. ”
    “이름.. 내 이름 붙였다면서?”
    “응….”
    “그럼 분명 건강할꺼야, 백안나…. 그래…”
    “있지 안나, 정말로 기억 안나?”
    “….미안.. 뭔지 몰라…”

    전화를 끊고 안나는 고민했어, 약속? 백안나와 뭔가 약속이라도 했나? 고민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14. ㅇㅇ 2015.05.23 21:26 삭제

    엘사와 안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부쩍 친해졌어. 이러니 저러니 어릴때부터 함께해왔고 회사 ceo와 싸운 날은 함께 회사욕을 하니 안친해질 수 없지. 둘은 술도 간간히 마시며 좋은 관계를 유지해가.
    그날은 벌써 위스키를 반병이나 마셔서 둘다 엄청 취한 상황이었어, 엘사는 백안나와 자신이 아이를 입양할 쩍부터 섹스리스 부부 상태라고 토로했어, 백안은 건강이 나쁜데 육아까지 하다보니 도저히 할 수 있는 상태가 못되었던 거야. 엘사는 기혼자인데 혼자 처리하는 기분이 참 별로라고 말하며 위스키 반잔을 또 입안에 털어넣었어.

    “아아… 엘사언니이이.. 정력 엄청나던데… 한달에 한번도 못해에? 큭큭, 괴롭겠다…”
    “진짜아아… 내가 여자긴 해도 페니스, 있다고오오…욕정이 쌓인단 말야아아..”
    “글케 많음 손으로 빼셔요….큭큭큭큭..”
    “너말야… 너무 웃는다…앙?”

    엘사가 안나의 양볼을 꼬집으면서 웃어. 안나도 술기운때문에 실실 거리며 웃어.

    “으으으 아파아아…”
    “아프라고 한거야아아..” 손이 떨어져, 볼을 쓰다듬는 안나가 또 실없이 웃어.
    “나도 애인이 없어서 섹스 안해본지 몇년인지 몰라아아…킥킥, 샘샘이네에에..”
    “없어어? 아이구, 우리 안나… 애인도 없다니….”
    “애인으은, 없어도 되는데에에, 몸이 외로워…”
    “난 결혼도 했는데… 외로워어…”

    둘은 비틀비틀 2차 가자고 소리를 지르며 마트에서 술을 산떠미처럼 사서 안나의 집으로 가.

  15. 야동k 2015.05.23 21:30

    기억안나는게뭔데!!! 안나 넘 찌통이다 행복하게 해줘라!!!!

  16. 야동k 2015.05.23 21:31

    안나 불땽해 흐규흐규 ㅠㅠㅠ

  17. ㅇㅇ 2015.05.23 21:39 삭제

    둘은 계속 술을 마셨고 인지능력이 완전 떨어졌어, 욕구 불만인 엘사의 페니스는 정장 위로 알만큼 발기했고 안나도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서 나 외로워를 노래를 부르니 이성이 녹았어. 둘은 격렬하게 키스하면서 서로의 옷을 찢듯이 벗기고 격렬하게 애무해. 가슴끼리 비벼대며 유두가 스치고 고간에는 페니스가 스쳐, 축축한 덕분에 삽입은 용이했고 거의 년단위로 쌓인 욕정을 풀기 시작했지. 몇번이고 절정에다고 사정을 해, 부르륵 거리며 서로가 서로를 욕정으로 가득 채우고 매달리느라 교합부위는 너저분하게 끈적댔어. 가득차 삐져나오는 애액과 정액의 소리는 시끄러웠고 신음도 시끄러웠어.

    무려 여섯번이나 절정과 사정이 오가고 나서 둘은 알콜에 져서 완전히 기절했지.

  18. 흥선 2015.05.23 21:51

    ㅋㅑㅋㅑ

  19. 흥선 2015.05.23 21:52

    에이제이 동생 생기겠네ㅋㅋㅋㅋ

  20. ㅇㅇ 2015.05.24 05:04 삭제

    퍄퍄 빨리나와라 빼애애ㅐㅐ!!!

  21. 마룬CK 2015.05.24 12:50

    역시 술이지 ^_^ 이제 AJ에게 동생생기거나 아니면 서로 살맛을 잊지 못해 섹파라도 되는 것인가.. 무려 6번이나 절정가고 사정했으니 질싸겠지? 임신할수밖에 없겠다. 안나 찌통이지만… 맘 아픈게 너무 좋다…ㅋㅋ 뒷편을 가져오시오

  22. 마룬CK 2015.05.26 15:53

    뒤 없습니까… 욕무룩..ㅠ

  23. ㅇㅇ 2015.05.30 16:14 삭제

    떡밥이라도 풀고 죽어ㅜㅜ

  24. ㅇㅇ 2015.05.31 14:54 삭제

    깨어난건 안나가 먼저. 후다닥 뒤처리를 하고 절망해있는데 엘사가 뒤늦게 깨어나 둘은 어색한 아침 식사를 하다가 안나가 먼저 입을 열었어. “저기… 난… 엘사 언니랑… 그… 자는거… 싫어하지 않아요…” 그말에 엘사가 자기도 안나랑 자는거 싫어하진 않는다고….
    소극적인 섹스파트너 승락을 하고 각자 집에 가.

    다행히 안나는 임신은 아니었고 빡쎄게 피임약을 먹으면서 엘사와의 섹스를 이어가고 있었지. 어느날 백안나네 집에 초대되어서 부모님까지 모여서 식사를 하지. 엘사는 백안나를 신사적으로 보조 하고 백안나는 아이를 달래, 식사가 끝나고 담소와 스낵이 오가는 도중에도 엘사는 평범하게 안나를 대했고 안나는 속으로 썩는것 같았지. 언니와 난 정말로 섹파구나. 가면같은 미소로 저녁식사 자리가 끝나고 부모님도 집으로 돌아가시고 아이도 엘사도 잠들어, 백안나와 안나가 같이 뒷정리를 해.

    설거지를 하던 안나에게 백안나가 물어. “엘사 언니… 잘하지?”

  25. ㅇㅇ 2015.05.31 15:07 삭제

    안나는 뜨끔하고 백안나를 바라봐. 자신과 다르게 백발에 가까운 머리카락의 동생은 얄미운 미소로 자길 내려다보고 있었어. “…그래, 정말 잘하지, 평균적으로 여섯번이니까.” 안나의 말에 백안나가 까르륵, 하고 웃어. “동생이 생기면 이번에는 엘사 주니어라고 붙일까? 이제이, 라고 부르겠지?” 백안나의 무신경한 말투에 화가나서 틀어놓던 수도를 비뜰어 잠궈.
    “이번에 생기면 내 아이로 키울꺼야.” “미혼모는 힘들어 안나 언니.”

    맞는 말이라서 더 화가 나. 하지만 입만 뻐끔거리는데 백안나가 가볍게 안나에게 뽀뽀하고 물러서. 갑작스러워서 안나는 벙쪘어.
    “안나는 전부 내거인걸. 내가 전부 안나거인것 처럼, 아직도 기억 안 나?”
    백안나의 말에 안나는 손등으로 입술을 닦아버리면서 기억 안 난다고 대답해.

    “후후, 그래도 괜찮아. 엘사랑은… 그러게 가장 최근에 한게 한달 전인데 20분만에 기절해버렸지. 안나언니가 건강해서 다행이야. 나랑 안나는 같은 거니까. 엘사도….. 후후, 엄청난 표정, 정말로 기억 못하구나, 괜찮아. 난 언니를 용서했으니까, 오히려… 고마운걸, 우리는 반쪽짜리인데 그때 언니가 그래서, 한사람분이 된거니까.”

    백안나는 부부의 방으로 들어가버렸고 안나는 화끈거리는 머리로 자기 집으로 가.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거지,

  26. ㅇㅇ 2015.05.31 15:17 삭제

    성욕에 관해서 엘사는 안나와 백안나 사이에 묘한 기류를 느꼈어. 안나와 섹파인 자신이 나쁘긴 하지만 백안나가 종용하는 부분도 있기도 했고 무엇보다 엘사가 안나랑 실수한날 백안나에게 털어놓았는데 오히려 백안나가 키스해오면거 하자고 해서 몇년만에 섹스를 했어. 안나는 백안나를 알 수 없다고 평가하는데 사실 엘사도 그렇게 생각해, 아내지만 알 수 없는 사람이야.
    특이한건 안나와 자고 온날은 백안나도 요구해오고 그 연쇄 과정때문인지 그 다음날 다시 안나와 섹스를 하게 되고… 엘사는 그냥 사태가 이상한데 바로 잡을 방도를 모르겠는 사태였어.

    그러는 도중 아이는 잘 크고 회사는 잘 되어가. 합병 이후 확실하게 커지면서 같은 팀장이고 과장이어도 연봉이 훨신 올랐어.

    일에 메이면 복잡한 감상을 잊겠거니 열심히 일해.

    사실 엘사가 사랑한 사람은 안나였어, 하지만 부모님은 백안나와의 결혼을 원했고 안나도 축하해준다는 말을 하니 마음이 꺽여버린거지. 그냥 백안나와 만족하고 살자는데 안나와의 아이를 가지라 하고… 이래저래 엘사도 우유부단해서 이리저리 치인데다 어쩌다보니 진짜 사랑하는 상대와 섹파. 이대로 현상 유지하는게 좋은가 알 수 없는 상태를 이어가게 됌.

  27. ㅇㅇ 2015.05.31 15:27 삭제

    다같이 저녁을 먹은 이후부터 백안나는 안나를 자주 초대해. 안나는 이러지 말라고 몇번이고 화를 내지만 백안나는 웃을 뿐이야. 그리고 자꾸 엘사와 안나가 잘만한 상황을 조성해. 예를 들자면 백안나가 아이만 데리고 자러간다든지, 아이와 함께 학교 캠프를 간다든가, 이것 저것.

    안나는 대놓고 싫어하기 힘든게 엘사가 상황을 모르고 순순한 피해자로 판단이되서. 안나가 거절하면 엘사가 상처받는게 보이니까 거절을 못하겠고 함께 있으면 엘사가 눈에 띄게 행복해하는게 보이거든.

    그리고 그날은 유독 셋다 술이 들어갔고 백안나는 술에 약해서 완전히 골아떨어진 상황이었어. 백안나가 깰지도 모르니까… 한번만… 그 간절한 마음이 안나도 엘사도 들었는지 둘은 골아 떨어진 백안나를 소파에 두고 식탁을 침대삼아 섹스하게 돼. 백안나를 경계하느라 못한만큼, 둘다 쌓인게 많았고 결국 여섯번쯤 사정과 절정을 오가면서 섹스를해.

    뒤처리도 다 하기 전에 백안나가 깨려고 해서 후다닥, 옷만 입고 안나는 집을 나가소 엘사가 백안나를 부축해서 부부의 방으로 가지.

    타캐 주의

  28. ㅇㅇ 2015.05.31 15:30 삭제

    아직 발기 중이었던 엘사의 것을 본 백안나가 미안하다고, 내가 안해줘서 쌓였어? 라면서 엘사의 페니스를 펠라해줘, 엘사는 급작스럽게 섹스하는 상황이 당황해서 굳어있지만 페니스는 정직하게 더 단단해졌고, 술기운도 있어서 거절할 명분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그대로 섹스해. 오늘따라 백안나가 엄청나게 느끼네… 라고 생각하며 말그대로 쥐어짜듯 사정하고 둘다 잠이 들었지.

    이 날을 기점으로 안나는 백안나의 집에서도 종종 엘사와 섹스하게 되었어. 설마 비디오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29. 야동k 2015.05.31 16:43

    백안나 완전 미스테리네 ㅋㅋㅋ 뭐지 ㅋㅋㅋㅋㅋ

  30. 야동k 2015.05.31 16:44

    안나의 상황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건가??? 아님 안나것도 내것 내갓도 안나것 이런건가 아니면 나는 안나고 안나는 나야 뭐 이런겈ㅋㅋㅋㅋ 대체뭐여 ㅋㅋㅋ

  31. ㅇㅇ 2015.05.31 17:43 삭제

    백안나가 보여주는 비디오는 적나라하기 그지 없었지. 엘사는 차마 눈을 뜰 수 없어서 감아버려, “왜,…” “엘사… 마치 피해자가 엘사인것 같은 표정이잖아… 근데 피해자는 나잖아…”백안나의 말이 맞다고 생각되니 엘사는 어쩔 수 없이 눈을 떠. 눈앞에 안나와 똑같지만 백발의 여자가 요염하게 웃고 있어.

    “엘사는… 나랑 잘때 언니를 상상했어?”
    “안나주니어때문에 같이 잤을때는 좋았어?”
    “나에게 숨기면서 섹스하니 좋아?”
    “회사에서도 둘이 섹스해?”

    “엘사는 내가 아니라 안나를 사랑해?” 백안나의 말에 엘사는 울면서 고개를 끄덕여, 속여서 미안해, 제발 아이와 부모님에게는 말하지 말아줘, 회개하는 죄인처럼 무릎까지 꿇고 비는 엘사를 백안나가 내려다봐, 그리고 상냥하게 쓰다듬어.
    “엘사가…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가족을 깨지도 않으면서… 안나와 함께 할 수 있게 해줄께.”
    “….정말?”
    “물론이야, 왜냐하면… ”

    뭐 이런식으로 백안나느누엘사를 구워삶아서 이후에도 계속 안나와 엘사가 섹파로 있게 했어. 시간이 흐를 수록 엘사의 도덕적, 윤리적 사고 능력은 무뎌지고 백안나의 말에 따르듯, 천천히 정신이 오염되어갔지.

  32. ㅇㅇ 2015.05.31 17:44 삭제

    ㄴㄴ 차차 나옴! 금방 끝날듯?

  33. 2015.05.31 17:44 삭제

    와시발 관계설정 개신선해ㅋㅋㅋㅋㅋㅋ
    진짜 흥미진진하다 제발 죽지만말아줘….

  34. ㅇㅇ 2015.05.31 17:53 삭제

    몇번인나 해버려서 그런가, 안나의 경계는 천천히 느슨해졌고 백안나가 나간 저녁이었어. 부부의 침실에서 엘사와 키스하고 그대로 옷도 벗고 서로를 애무해, 격정적으로 가슴이 스치고 손이 클리를 만져주고 축축해진 질을 확인하더니 안나를 엎드리게 해서 엉덩이를 쑥 내밀게 해. 안나의 점액을 십분 느끼며 천천히 삽입해, 들어와 꽉차버리는 감각에 허리를 비비 틀면서 절정에 가, 탁하게 눈이 풀리고 침도 흘리며 쾌락을 느끼고 있을 때였지.

    딸깍, 백안나가 들어왔어. 안나는 급하게 동요하면서 침대 시트로 몸을 가리고 엘사에게 떨어지려고 하는데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꽉 잡았어. “에, 엘사 언니?” 안나가 당황해서 뒤쪽을 보려는데 백안나가 다가와 안나의 머리를 살며시 감싸 안아. 엘사의 허릿짓이 멈추지 않아, 격한 쾌락때문에 안나는 반사적으로 백안나를 껴안고 옷감을 꽈악 쥐면서 매달려, 허억, 헉, 질을 출납하는 페니스에 안나는 정신없이 신음을 흘려, 백안나는 가슴깨에 느껴지는 더운 숨을 느끼며 얼굴이 붉게 물들어.

    “귀여워 안나 언니..”

  35. ㅇㅇ 2015.05.31 18:00 삭제

    엘사는 자신의 끝을 알고 깊게 퍽하고 박으며 사정했어, 안나는 배안을 채우는 정액에 부르륵 떨면서 백안나의 품에서 재차 절정에 가버리지. 백안나는 안나의 얼굴을 손끝으로 섬세하게 쓰다듬어. “하윽, 이게 무슨, 짓거리야..읏, 아! 에, 엘사 언니, 우, 움직이지 마앗!” 엘사가 안나를 살짝 일으켜 세우듯 상체를 당겨, 안나는 백안나에게 몸 전면을 다 보이면서 엘사에게 박히는 모양세가 돼. 원래부터 엘사와 관계를 할때는 수차례 연속으로 하다보니 몸은 쉽게 엘사에게 주도권을 내맡겨, 또 오는 쾌락에 안나는 어떻게든 백안나를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리고 눈을 감아, 소리도 안내려고 아랫입술을 물어,

    백안나에게는 그 모습이 더 야하다고 생각했어, 야한언니, 음란한 언니.
    그리고 안나에게 절정이 오기 직전, 백안나의 손짓에 엘사가 멈췄어.

  36. ㅇㅇ 2015.05.31 18:07 삭제

    “엘사랑 섹스하는거 참 좋지..?”
    “하지만 엘사는… 내거야 안나..”
    “근데… 엘사랑 함께할 수 있는 선택을 언니에게 줄께.”
    “간단한거야, 약속을… 지키는거야.”
    “응, 약속…. 나는 안나꺼라는 약속, 그리고 안나는 내꺼라는 약속…”
    “난, 안나 꺼잖아… 후후, 자… 손줘봐..”
    “읏, 나도 젖었지..? 있지… 어때? 15년만에 들어온… 친동생의 질은?”
    “아직도 기억 안 나? 우리가 12살때…. 언니가 내 처녀를 가져갔잖아… ”
    “난 똑똑히 기억해, ‘우리 둘은 사실 한명이야, 내가 약함이 빠져서 백안나가 된거야, 나는 이제 어른이야! 그러니 백안나는 다시 나랑 함께 해야해.'”

  37. ㅇㅇ 2015.05.31 18:07 삭제

    아나 중요한데 현퀘감 좀 있다 봐

  38. 야동k 2015.05.31 18:11

    헐큐 안나가 백안 처녀를 가져감???? 뭐야무어얔ㅋㅋㅋ 백안 약간 나르시즘도있눈건가 아무튼 여기엘사는 좀 쩌리같닼ㅋㅋㅋ 쌍듕이들사이에껴선 우유부단해가지고 으이그 ㅋㅋㅋ

  39. ㅇㅇ 2015.05.31 18:24 삭제

    ㄴ 어찌보면 엘사가 제일 큰 피해자일 수도 있지 ㅇㅇㅇ…. 우유부단해져선..

  40. 마룬CK 2015.05.31 20:04

    헐헐헐헐헐 이렇게 많이 나와있었다니 오예 육성으로 질렀다가 예상치 못한 반전에 넋 때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백안나 처녀 가져간게 안나면… 안나는 대체 왜 기억을 못하는겨?? 개잼잇다 진짜ㅋㅋㅋㅋ

  41. 쉼터지기 2015.05.31 22:39

    캬!!!!!!

  42. ㅇㅇ 2015.06.01 05:00 삭제

    와 뭐야 어찌된겨!!!

  43. ㅇㅇ 2015.06.01 13:40 삭제

    현퀘에…. 힘이 빠진다………….

    백안나는 안나의 앞머리를 쓸어 올려, 거기에는 제법 크게 꼬맨 자국이 있었지. 엘사는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돌려.
    “후후, 18살때…엘사가 언니를 바꿔버렸지, 기억도 애매해지고 성격도 바뀌고… 그 전까지… 안나랑 매일 밤 함께 했는데… 역시 기억 안나? 후후…”
    안나의 눈동자가 흔들려, 어릴때? 상처? 무슨 얘기지?
    이상할정도로 두통이 와, 몸안에는 아직 엘사의 페니스가 들어와 쾌락을 안겨주는데… 머리 통증이 가시질 않아.
    백안나는 두통에 괴로워하는 안나를 위해 엘사에게 눈짓해. 엘사는 다시 움직였고 쾌락이 통증을 이겨내면서 안나의 표정이 다시 쾌락에 헤픈 여자로 바뀌어.

    “안나는… 내꺼지?” 절정에 가는 안나에게 백안나가 속삭여, 안나는 절정에 멍해진 상태로 고개를 끄덕여. “응… 난… 너꺼야…. 넌… 내꺼고…” 그말에 백안나는 기뻐서 쪽쪽 키스하지.

    “엘사는…. 안나를 좋아했지… 근데에에…. 자기가 g!p인걸 신경써서 결국 안나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닮은 나로 대리 만족했지. 그래도 행복했어… 내가 엘사랑 사귄다는 말에 언니는 날 사랑해줬잖아.. ‘엘사가 들어오기 전에 내가 검열해야해’, ‘엘사랑 키스하니 좋아?’, ‘왜 내가 아니라 너야?’, ‘넌 나니까, 난 너니까.'”

    그렇게 셋은 광란의 밤을 보내. 다음날이 되어서 안나는 멍하니 지내는데 백안나가 부축해서 셋이 같이 식사를 하고 뭐 그렇게 안나는 백안나에게 얽혀 살게 되고 시간이 흘러. 이사도 해오게 되고 밤에는 셋이 함께 섹스하던 시기.
    안나 주니어가 동생을 가지고 싶다는 말에 백안나가 이번에 자기가 임신할까? 함. 근데 안나가 “건강한 사람이 낳는거야…”라면서 둘째도 안나가 임신.

    엘사가 없는 날은 안나와 백안나가 섹스하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답니다~ 굳 엔딩

  44. ㅇㅇ 2015.06.01 13:54 삭제

    사건의 전말.

    백안나와 안나 중 사실 건강하지 못했던건 안나. 백안나는 허약한 정도. 5살때 백안나의 골수나 이것저것을 안나에게 이식해주면서 안나는 건강해진 반면 허약했던 백안은 더 약해짐. 부모는 백안에게 신경쓰게 되고 안나는 그런 상황이 슬프고 짜증나서 백안에게 막대하거나 무시함. 안나는 겉돌지만 엘사가 있어서 트. 그래서 안나는 엘사를 좋아함. 엘사는 자신이 g!p라는 거에 자존감이 팍팍 깍인 상태라서 안나와 잘 지낼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함.
    옆집이다보니 백안과 안나를 돌보게 되고 백안에게 심경을 토로한적이 있음. 백안은 엘사를 잘 위로해줬고 12살백안과 엘사가 사귀게 됌. 사실 엘사는 안나와 닮아서 대리만족으로… 라는 느낌이었고 백안나는 안나와 친한 엘사와 사귀면 안나와도 다시 친해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안나는 엘사가 백안이 사귄다는 말에 화가나서 백안나를 강간함. 백안나가 자기에게 매달리고 있다는걸 알아서 더 쉽게 강간할 수 있었음.
    백안은 이 사건으로 안나에게 뒤틀린 애정을 가지게 됌. 엘사와의 연애도 많이 틀어져서 연애가 아니라 엘사가 백안을 병간호한다에 가까움.
    안나는 지속적으로 백안을 강간했고 백안은 그걸 쌍둥이 자매에게 받는 애정으로 받아 들임.
    그리고 운이 나쁘게 셋이서 다같이 운전하고 다른 곳에 이동하던 중 사고를 냄. 이때 안나는 머리를 다치고 기억이 애매해지고 인격도 많이 바뀜.
    백안나는 갑자기 끊긴 강간에 애정 결핍을 느껴서 안나를 과거로 되돌리려하는데 쉽지 않음.
    뭐, 그래서 지금의 관계로 바꾸기 위해서 엘사와 결혼하고 이것저것 뒷공작을 해서 안나를 흔들어놔서 지금의 엔딩으로 진행시킨거…

  45. 야동k 2015.06.01 14:08

    캬…. 기승전막장드라마잼 ㅋㅋㅋㅋㅋㅋ 쩐다 ㅋㅋㅋ 신박해서 재미있게 읽었음!! 백안의 뒤틀린 애정같은거도 좋고. 왠지 이관계에서 제일 안타까운건 백안같네… 안나가 원인제공이거 엘사는…ㅎㅎ 뭐옄ㅋㅋㅋㅋ 엘사도 좀 못됐음 백안을 안나대신이라 여긴것부터가.. 자매사이에 껴서 쩌리된것도 다 자업자득인겨 ㅋㅋㅋ 백안나 참 묘한 매력이있다. 사실상 원작에선 같은 안나이지만 2차창작에선 안나에게서 파생되어 나온캐인데 같은 안나지만 참 다른 매력이있음. 마냥 비글같은 안나보다 뭔가 위험한 매력이 있달까 ㅋㅋ 어쨋든 꾸르잼! 셋에겐 완벽한 해피엔딩인것같다 누구하나 피안봐서 다행임 ㅋㅋㅋ 완결 축 짝짝짝

  46. ㅇㅇ 2015.06.01 14:18 삭제

    ㄴ사실 제일 나쁜짓은…. 백안을 안나 대용으로 사귄 엘사……..그것때문에 안나는 처음에 그것때문에 백안나에게 화남. 자긴 비글 같고 말괄량이에 뭐 그런데 백안나는 병약해서 천상 여자 같으니 그점이 엘사에게 통했다고 생각해서 분해함. 그래서 백안나에게 너는 내게서 빠져나온 나약함 같은건데 너따위가 엘사와 잘되다니!! 라면서 화낸거

  47. 마룬CK 2015.06.01 14:25

    아오씨 현퀘중이라 못 읽겠다. 선댓글 남겨야징… 우선 완결축햐!!!

  48. 마룬CK 2015.06.02 01:44

    우와… 사건의 전말이 저러했구나ㅋㅋㅋㅋ 막장드라마가 이런 맛이지 캬아아 엘사가 백안나를 안나 대신으로 했다는게 의외여서 오오 신선했다 ㅋㅋㅋ 그래서 엘사가 좀 우왕좌왕했었군.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백안보다 안나를 더 좋아한거 아냐 싶었거든ㅋㅋㅋㅋ 끼에엥 막장드라마의 묘미를 다시금 깨닫는다! 잘 읽었음!!

  49. 흥선 2015.06.09 17:43

    와씨 이거 언제 이렇게 나와있었어ㅋㅋㅋㅋㅋ
    캬~~ 간만에 반전드라마 시청한기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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