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어림 주의, 안나 오메가, 엘사 g!p 알파,
완전 인권 없는건 아닌데 이래저래 차별 받는 세계관이라고 해야하나….
오메가들은 기본적으로 창부 창녀 이외에는 사실상 직업을 가질 수 없음. 굳기 가르자면 비서같은 좀 학식있지만 결국 사장님용 고급 창부….라는 느낌.
오메가들은 그래서 학교도 중학교까지밖에 못다니며 중학교에서 제일 많이 배우는건 보건체육, 성생활, 우생학, 기본 복지에 관한것들.
학교가 중요한게 아녀, 여튼간에 안나는 중학교 졸업할때 빡쎄게 자격증을 따둬서 그나마 비서직에 서류낼 정도는 되서 닥치는데로 괜찮은 기업 비서에 촹촹 다 넣음
참고로 오메가 비서라는건 팀장직급부터 개인이 고용할수도 있어서 어떤 회사는 전체의 20% 직원이 오메가 비서라는 그런…..
참고로 바벨이라…..걍 안나가….소유물처럼 다뤄지는게 좋다……
안나는 인기 많았어 보낸 곳마다 다 콜함. 왜냐하면 어리고 열성 오메가니까.
참고로 열성이 더 인기 많은 이유는 우성보다 알파에게 더 복종하고 더 정신 못차리고 각인도 잘 안되서 적당히 섹스하기 편한데다가 임신도 잘 못함. 그래서 창부로는 더 인기 많음. 안나는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기왕이면 돈 많이주고…. 이쁜사람 비서하고 싶었음. 그렇다 안나 얼빠였던 것이다.
그렇게 두군데 정도 면접을 봤는데 별로여서 ㅈㅅㅈㅅ 하고 불이나케 나가서 세번째 면접보러 갔더니… 무려 학교 이사장이었던 것이다. 제법 비싼 오메가 전용 학교의 이사장이었음. 안나도 알정도로 유명한 학교인데 이 학교는 자기 학생을 100% 모델급 창부나 고급 창부로 키워내는 곳. 여튼 가봤더니 학교 애들 다 이쁘넹, 허허, 눈이 호강이라고 생각하고 이사장실 갔어.
당연히 이사장은 엘사임. 안나는 엘사를 보자마자 와 무슨 이사장이 이렇게 미인이야;;; 라고 당황했을 정도.
“안나씨는…..후후, 사실 학생이나 다름없지요. 여기서는 제법 멀리 떨어진 공립출신인데… 이만큼 자격증 따기 쉽지 않았을텐데… 다른 곳에서 많이 오라고 했겠지요… 흠,”
엘사가 안나를 핥듯이 훝어보는데 알파향을 방출해대는 것도 아닌데 안나는 압도당하는 것같아. 거기다 방안에 스며들어있는 미세한 알파향때문에 안나는 자신의 다리 사이가 살짝 축축해지는 걸 느껴, 미세하게 맡는 향에도 몸이 반응하는거라면….. 섹스 상성이 엄청 잘 맞을 거란 얘기기도 해… 엘사가 웃으면서 이어 말하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오메가로서 절 보좌할 사람이 필요해요. 제가 극 우성 알파라서…. 오메가가 필요한 상황이 상당히 자주 있거든요.” 눈웃음이 뇌살적이야, 안나는 선택권이 자기에게 없는 느낌을 받아. 점점 방안을 희미하게 체우는 알파향은….. 투명한 물에 푸른 잉크가 풀어지는 것 같아. “안나씨….” 엘사가 이사장 의자에서 일어나서 뚜벅뚜벅 안나에게 걸어와 손으로 턱을 살짝 잡아 올려. “체향… 내볼래요?” 안나는 홀린듯, 열성 특유의 뚝무너지는 폭발적 방출을 하고 말아.
팝콘 우적우적
쓰읍, 엘사는 안나의 체향을 들이 마쉬기 위해 고개를 살짝 숙여 안나의 목덜미 부근에 코를 향해. 안나는 체향 방출에 의해 어질어질 해졌는데 알파향도 가까히 오니 배안이 열기로 요동치는거야, 이사장실 들어오기 전까지는 모든 몁접 다 보고 좋은데 골라야지~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시발 당장 이 사람에게 내 모든것을 내주고 복종하고 싶어.
“좋네요, 향.” 엘사가 떨어지자 안나가 간신히 안도의 숨을 내쉬지만 여전히 알파향은 진하게 주위를 물들이고 있어서 온몸에 식은땀이 나.
“안나씨는…어디까지 해보았나요?”
“….아… 아..? 아, 그, 백지입니다아아…” 안나의 의미는 자긴 삽입된적이 없다는 뜻이야, 앞도 뒤도 처녀고 펠라오랄도 안해봤다는 의미.
“어머…. 그럼…. 자위는 해보았나요?” 엘사의 물음에 안나가 고개를 끄덕여, 애초에 힛싸는 13살 쯤부터 오는데 자위라도 안하면 견디기 어려워.
“그렇다면… 여기서 보여줄 수 있나요…? 아주… 좋은 연봉으로… 협상해드릴께요…”
아아 그렇다 자신은 지금 면접을 보러 온거지…. 엘사가 의자를 하나 내어주니 안나가 하나하나 옷을 벗고 알몸이 되자 그곳에 앉아.
————————-안나 창부 설정 주의————————–
————————-노골적인 단어 주의——————————
————————클리 자위 주의 ————————————
앉아서뭐!! 크 현퀘도중 존나 꿀잼바벨 개꾸르ㅋㅋ 열성오메가 안나 짱죠아 극우성 알파에 열성 오메가라닠ㅋㅋㄹㅇ 상성죽이네요
앉아서 뭘 어쨌다는건데!!! ㅂㄷㅂㄷㅂㄷ RO는 이런맛에 보지 ㅋ ㅑ 햄복하다. 열성안메가로 취직한다 크으으
물론 면접보는데서 자위하는게 말이… 뭐 안되는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비서 뽑을때는 안그런데 지금 안나는 엘사의 체향에 취해서 말 잘듣는 상태야.
안나가 다리를 벌리니 벌써 축축한 음부가 들어나, 숨을 들이쉴때마다 한가득 들어오는 알파향에 만취해서 홀려버린듯 안나는 양손으로 클리자위를 하기 시작했어. 흥건해진 애액을 윤활유로 클리를 자극하자 금방 핑크색클리가 표피 밖으로 빼꼼 부풀어, 제법 빠르게 쾌락을 얻어가,
엘사는 안나를 냉정한 눈으로 내려다보는데 그게 더 안나가 가진 오메가의 특성을 자극해. 엘사에게 음부를 더 잘 보이듯 다리를 쫙 피고 자위하다 곧 절정에 가버려, 꿀렁꿀렁 애액들이 엉덩이까지 타고 흘렀어.
엘사는 눈앞에서 자위하는 열성 오메가가 무척 마음에 들었어, 체향도 취향이고 몸의 색도 나쁘지 않고 핑크핑크해. 주근깨도 활달해보이는 느낌인게 무척 소년,소녀스러운게 어린느낌이 강해. 그런 애가 저렇게 성적으로 흥분하니 표정이 더 야하게 보여.
“안나씨… 합격이에요. 연봉은 ~~으로 하고….. 추가로 블랙 카드를 하나 줄께요…” 엘사가 자기 지갑에서 꺼낸 검은색 vip 카드를…. 안나의 대음순…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다리 사이에 끼워주는데 아주 살짝 손끝이 스치는것만으로 두번째 절정에 몸을 부들부들 떨어, 엘사가 후후 웃으면서 안나의 옷가지를 주워다 건네주고 책상에 걸터 앉아 기다려줘.
정신을 차린 안나는 어느세 계약서 작성하고 블랙카드와 엘사의 집 열쇠까지 받아서 집에 오게 되었지. 출근은 내일 아침 6시까지 엘사의 집으로 가야해. 모닝라이즈 해결도 일이라면서.
일단 멍하게 집에 가다가 정신차리고 지갑안에 든 블랙카드를 봐, 오오 태어나서 처음 보는 vip 카드. 일단….. 쇼핑이다! 라면서 백화점 가서 존나 비싼 빽…. 우리나라로 치자면 몇천만원짜리 유명브랜드 백 같은 느낌으로… 일시불 긁었는데 vip라고 선물 잔뜩 받고 리무진도 태워져서 집에 옴. 집은 그냥 오메가 전용 아파트였는데 안나는 조만간 이사할 궁리를 해. 일년만 일해도 좋은 주택으로 갈 수 있는 연봉이 되었으니까,
여튼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자며, 안나는 이사장 앞에서 자위했던걸 잊으려고 노력하듯, 히히덕 거리면서 비싼 스테이크 집에 가서 한입먹고 남기는 사치도 부려보면서 하루가 지나.
삐비빅, 새벽 4시반, 겨우겨우 일어나, 왜냐하면….. 엘사 집은 학교를 끼고 안나 집에서 반대편이거든. 차가 없는 관계로 콜택시 불러서 엘사네 집으로 가, 빠듯하게 5시 58분에 도착해보니 3층짜리 고급 주택이야. 과연 사립학교 이사장…
안나가 카드키로 열고 들어가니 집안이 조용해.
캬ㅋㅋㅋ 블랙카드 ㄷㄷ해! 엘사전용 창녀안나 개취직이다 크으ㅋㅋㅋ
근데 엘사가 극우성이니까ㅋㅋㅋㅋㅋ 왠지 좀 쉽사리 각인될것같은 이느낌ㅋㅋㅋㅋㅋㅋ
[오오 태어나서 처음 보는 vip 카드. 일단….. 쇼핑이다! ] 이부분 안나 왜이렇게 귀엽게 느껴지지ㅋㅋㅋㅋ 뭔가 방긋방긋 웃는 얼굴로 두근두근 쇼핑할 모습이 상상된다ㅋㅋㅋㅋㅋ빨리 ☆떡쳐☆
으아아 급 현퀘 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안나는 이제 겨우 16살임
빼애애애애애애애앵애애애애액 열여섯!!!!!
백지인 안나가 모닝라이즈는 어떻게 해결할까 궁금해서 뒈짓 ㅇ
언제옵니까 ㅊㅊㅁ!!!!!
ㅊㅊㅁ 삐액!!!
인부님아 언제 오시나요
————————-애널플레이 주의————————-
늦어서 ㅈㅅ………………….. 방향성을 정하다가………………
————————–애널주의————————————–
뭔가 잘 몰라서 살금살금… 들어갔는데 누군가 나와, 나이 제법 있는… 겔다라고 할까, 겔다는 안나를 위아래 쓱쓱 보더니 안나냐고 물어. 고개를 끄덕이니까 몇가지의 도구를 건네주어, 뭔가했는데…
“장을 깨끗히하고 주인님의 침실로 들어가면 됍니다.” 관장이었어. 안나는 손안 가득 주사기 같은걸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 상세 과정은 생략
드디어 몸을 깨끗히 하고 나서 방에 들어가니 엘사와 겔다가 있었지. 엘사는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여튼 겔다는 고개 숙이고 방을 나가. 엘사는 커피잔을 침대옆에 있는 작은 탁상위에 두고 손을 까딱해, 안나가 차마 시선을 내리지 못했던건 이불을 덮었는데도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엘사의 그것때문이었지.
“안나씨는….. 백지잖아요? 기왕이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처녀를 받치길 원할것 같더라고요… 그러니 애널로… 제 상대를 해주세요.” 후후, 엘사의 미소와 이상한 배려에 안나는 얼굴이 붉어져. 처녀 안받쳐도 되긴하지만….. 뒤에 먼저 뚫리는것도 만만치 않게 부끄러운데…..
하지만 스멀스멀 퍼져오는 알파향에 안나는 조심스럽게 침대로 가서 옷을 벗어. 그리고 눈동자가 사방으로 헤엄치듯 고정 못하다가….. 눈 꾹 감고 엘사에게 등을 보이면서 조심조심 침대 위로 올라탔어.
처녀보다 뒤가 먼저 뚫린다니…ㅇ
어차피 엘사가 낼름 할것인데…. 맛있는건 아껴뒀다 먹자 주의신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모닝라이즈 처리해야되는거면 같이 살아도 되겠다. 집이 3층이니 방하나만 줘도ㅎㅎㅎㅎ
끼에에엑!!!!! 앞은 처년데 뒷구멍은 비처녀인거 개꾸르!!!!!!!빼애애앵!!!!!!!! 저러다가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엘사를 좋아하게된 안나가 제 처녀를 취해주세요… 하고 매달리겠지 우후후 후훗 존나조아십빨!!!!!
그리고 안에다가 넣고 자는게 정력에 좋다는 소릴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엘사 정력을 위해 동거해 (짝) 동거해 (짝)
ㄴㄴㄴㄴ뒤 먼저 뚫리는것 쬲….
ㄴㄴ엘사가 많이 아껴먹는 타입인듯….. 글게 동거해도 괜찮을듯! 넣고 자는데 안나 열성 오메가라서 넣은상태로도 계속 느껴서 비몽사몽…. 꿈도 애널섹스하는 꿈꿀듯
ㄴ안나가 흥분해서 제 처녀 취해달라고 하는데 엘사가 상냥한 미소 지으면서 안나에게는…선택권이 없어요….. 라고 말해줬음 좋겠다……쉽게 가질 생각 없을듯
——————————-애널 주의——————————-
——————————-타캐 언급주의————————–
엘사가 이불을 걷으니 상당한 크기의 페니스가 아주 단단히 섰있어. 안나는 아직 뒤돌고 있어서 모르지만.
사실 알파들은 우성일수록 정력이 장난 아님, 하루 십수번 사정하는것도 가능, 전날 아무리 섹스를 해도 다음날 아침이면 모닝라이즈 할 정도. 그래서 정력음식도 많이 드심. 여튼 엘사는 예전에 비서가 있긴 했음. 근데 엘사는 노콤파인데 비서가 못버티기도 하고 매번 피임약 먹는것도 귀찮아서 아애 극열성오메가를 구하려고 했던거야. 안나의 처녀를 취하지 않는것도 사실 애널이면 임신 안하니까… 하지만 겉으로는 상냥한척하는거.
“후후, 안나씨… 조금만 더 뒤로 와줄래요?” 엘사의 말에 안나가 두근두근 귀까지 빨개져서 조금씩 뒤로 이동하다가 엘사의 다리 위에 올라타. 그 모양세가 제법 귀여워. 손이 닿을 만큼 다가오자 엘사가 몸을 좀 들고 팔을 뻗어 안나의 바로 뒤로 왔어.
엘파의 왕성한 정력에 안나가 지쳐하면서도 매달렸음 좋겠다… 정액이 흘러넘쳐서 다리 사이에 주르륵 새버리고… 처녀 가져달라해도 엘사가 쉽사리 가질 생각은 없을 거라니 깨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 존나 좋다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엘사가 정력관리가 철저하구만 쫂!!!
끼에에엑 완벽한 알파님이시다ㅋㅋㅋㅋㅋ 정력관리 대단해!! 그리고 상냥한척하는거 존좋이다ㅋㅋㅋ 흑심엘사 캬
안나가 엉덩이를 들어서 엘사의 허벅지 위에 안착했어. 아직 삽입은 멀었지만…… 안나는 애널이 처음에는 아프다라는 지식은 있어서 겁먹고 긴장하고 있었지. 엘사는 16살에 처음이니 긴장하지, 라며 자기 왼손을 살짝 빨아서 타액범벅으로 만든다음에….. 안나의 애널을 조심스레 만져, 안나가 히익 소리를 냈지만 그냥 깜짝 놀란거.
엘사의 타액은 알파의 점액질인 탓에 충분한 발정제이자…. 이완제이기도 했어. 아주 살살 문지르는 것뿐인데 안나의 등이 빨게져, 안나는 배안쪽이 첫 알파의 점액에 흥분해서 난리 법석이라 정신이 나갈것 같아. 천천히 안나의 엉덩이가 푸욱 퍼지듯 힘이 빠진게 보이자 엘사가 안나를 뒤에서 안아. 엉덩이골과 등에 느껴지는 엄청나게 뜨뜻한 생명체에 안나가 또 히익 소리를 내며 깜짝 놀래.
“후후, 안나씨… 제가요… 좀… 커요… 근데…. 안나씨 애널 만져보니까…. 충분할것 같아요…. 시작해도 되죠? 안나씨 오기 전까지… 거의 두달간 비서가 없어서 아주 많이… 많이 쌓였거든요…. 그래서 오늘 일찍 오라는거였는데…. 잠은 다 깨신것 같으니….이제 넣을께요..”
둘은 자세를 좀 바꾸기로 해. 엘사는 안나 밑에 있던 다리를 빼고 안나를 무릎을 꿇게 한다음 아주 천천히 상체를 숙이게 해서 애널이 잘 보이게 해. 엘사는 안나 뒤에 적당히 앉아서 감상하지. 핑크생 애널이 알파의 타액에 흥분한듯 움찔거려,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에 다다가 페니스를 좀 내려서 입구에 맞춰, 안나는 열덩어리 같은 알파의 성기가 애널에 닿는 순간부터 허리에 힘이 풀려서 완전 앞으로 푹 엎어져… 극 열성인만큼 극 우성에게 쉽게 몸이 항복해버린거였지. 엘사는 안나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안나씨…. 괜찮아요… 생각보다 기분 좋을거에요…” 라고 말해주는데 안나 입장에서는 키스도 해본적없고 처녀에 오랄도 못해봤는데… 애널이 기분좋은것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여튼 엘사가 아주 살짝, 귀두로 안나의 애널을 눌러. 하우우, 안나가 떨리는 숨을 내뱉어. 벌써 등골이 오싹하고 허벅지에 절정 특유의 경련이 나. 엘사는 이번 비서 민감한게 정말 취향이네… 라면서 더 힘을 주지.
“으…아…아… 누, 누르지마라요오오오…오..으…으우악! 아아..!!”
안나의 애원에… 엘사가 씨익 웃으면서 뿍, 페니스 끝을 넣었어.
끼에에엑!!!!!!!!!!! 키스도못해봐 앞도처녀야 근데 에널부터뚫리다니 존나 씹꼴포!!!!!
엄마야 미치겠다…
배변감과는 정반대되는, 애널의 감각에 안나가 시트를 꽈악 쥐어. 첫키스도 아직이고 처녀인 16살 오메가의 육체는 애널에 고작 1cm 알파의 페니스가 들어온것에 항복해. 파지직, 안나의 엉덩이 골부터 피부색보다 훨씬 하얀… 눈송이의 기하학적 무늬가 떠올라, 엘사는 손으로 그 무늬를 쓸어봐. 극열성은 쉽게 각인된다는 말이 사실이었네. 뭐 그만큼 섹스 끝나고 한두시간이면 풀려버리는 가볍기 그지 없지만.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페니스를 뺏어. 뽁, 소리가 나면서 빠져, 안나는 그 감각에 눈을 꽈악 감았다 뜨면서 뒤를 보려고 고개를 조금 돌려보지만 금방 다시 페니스가 뿍 하고 들어왔어. 하응, 하는 신음소리에게 엘사는 상냥하게 “안나의 첫 애널섹스가 나라서… 좀 미안하네요… 이렇게 가벼운 각인도 되어버리고… 대신 천천히 해줄께요. 처음이니까… 적응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다시 페니스를 빼, 또 같은 깊이만큼 넣어. 그걸 10번이나 반복하니 안나는 흐에에에 거리는 소리만 내, 애널의 저항도 많이 줄었어.
이번에 페니스가 들어갈때는… 조금 더 넣어. “흐…아…아..아… 커, 커졌어요오오… 커요오오…” 아직 귀두가 들어온것 뿐인데 안나가 호들갑을 떨자 엘사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안나씨는…. 금방 적응할꺼에요…” 라면서 또 비슷하가 뽁뽁대며 넣었다 뺐다 하지.
한번에 각인이라니… 그래서 다음은?
흐아아, 떨리는 한숨을 쉬면서 안나가 간신히 허리를 세우지만… 이미 그건 뭔가 버티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본능에 가까웠어. 조금씩 깊게 들어오는 페니스에 맞춰 안나의 몸도 오메가의 점액분비가 점점 늘어. 안나의 허벅지 안쪽은 질구멍에서 나온 애액이 타고 흐르고 애널도 장액을 분비해서 들어갔던 페니스의 부분만큼 얽혀 장액이 조금시 뭍어나와. 소리가 점점 찔걱대는 끈적한 액체소리가 나.
추삽질의 횟수가 벌써 세자리에 다가가지만 엘사의 페니스는 이제 겨우 귀두만 들어간 상황이야. 아직 중간의 두툼한 부분이 들어가기에는 멀었거든. 슬슬 엘사의 페니스에서도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해, 안나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 바싹바싹 입술이 말라. 고작 한줌의 쿠퍼액이 애널에 들어차는것만으로 안나는 상체를 완전히 엎드려버려, 허억허억 벌어진 입에서는 타액이 줄줄 흐르고 주체할 수 없는 오메가의 체향이 펑펑 흘러나와,
엘사는 아랫입술을 핱으며 이 먹은직스러운 오메가를… 어떻게 더 즐겁게 먹을까 고민하지.
엘사는 일부러 알파향을 억제하고 순수하게 애널로만 안나를 절정으로 보내버릴 생각을 해, 무엇보다 각인되면 체향만으로 쉽게 오르가슴을 느껴버리는데…그건 엘사의 취향도 아니고 재미도 없어. 안나가 제정신을 어느정도 차릴 수 있도록 기다려주기로 해.
안나는 알파향이 일제히 사라진걸 느껴, 오메가의 몸은 알파체향이 사라진걸 느끼고 흥분하던걸 멈춰, 시간이 지날수록 오메가의 성질이 잠잠해지면서 안나는 조금씩 이성을 찾아, 물론 몸안에 들어온 알파의 페니스나 체액에 발정난 몸이 멈춘건 아니야, 유전적인 본능보다 좀더 사람의 인격이나 지능이 상대적으로 커진 상태.
그래서 아까지는 육감? 제 3의 감각?으로 느끼고 있다면 지금은 정상적인 감각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느끼는 상태가 돼.
애널이 확장되는 아픔, 안에 차오른 쿠퍼액, 등에 얹어진 엘사의 서늘한 손, 평범한 침대 이불의 냄새.
“안나씨…정신이 좀 들어요?” 안나가 입을 딸싹이면서 대답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좀 걸려, 작게 네에에… 라고 대답하지. 알파향이 줄어든 탓인가 안나의 등의 각인이 다소 옅어졌어.
“안니씨가….너무 빨리 각인이 되어서 기다려드렸어요…. 아직 출근시간까지 많이 남았으니까…. 다시 천천히 할께요…”
안끝났던거구나, 라고 생각하는것과 동시에 아주 느릿느릿, 애널이 확장되는 아픔을 느껴. 으우우우, 안나는 이불을 물었어. 엘사는 상냥하게….하지만 입꼬리는 찢어질만큼 위로 치켜 올리면서 괜찮아요… 안나씨는…우수한 비서니까 괜찮아요…라고 설득하면서 아주 느리게 전진해.
길고 긴 고행처럼, 느리지만 확장해 가는 애널에 안나의 이마에는 식은 땀이 흘러, 이불을 꽉 물어서 침이 줄줄 흐르고 미칠것 같아. 하지만 이건… 일이잖아, 일이니까… 이것만 끝나면 블랙카드로 실컷 배터지게 스테이크를 먹을꺼야, 엘사는 안나가 끙끙대면서 버티는데 제법 재밌어. 하지만 질려, 페니스가 반정도 들어가자 엘사는 슬슬 제대로 할까 싶었지.
“안나씨… 많이 들어왔어요…. 이번에 좀 깊이 넣을께요…” 라면서 페니스를 일단 다 빼. 뽁, 경쾌한 소리를 내며 페니스가 빠지자 안나의 엉덩이에 힘이 빠져.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아고 엘사가 퍽! 하고 뿌리까지 삽입했어.
“으아아아아악!!! 악!! 아아!! 아파요오오오!!아! 아… 아….흐…흑, 훌쩍,” 극심한 격통에 안나가 울면서 비명을 질렀지.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이불을 꽉물면서 흐느꼈지. 엘사는 좀 과격했나 싶어서 페니스를 살짝 반만 빼보는데… 피한방울도 없어. 어려서 그런가 엄살이 심하네….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과하지.
“미안해요..하지만 안나씨… 피도 안나오니까… 괜찮을꺼에요… 자, 이렇게 끈적한 장액만 가득한걸요?” 엘사는 안나를 살살 달래면서 다시 페니스를 꾸욱 뿌리까지 넣어.
아시발 존나 좋아 갑자기 선물이 우수수 떨어지는기분이야 개쫂ㅇ
안나는 훌쩍훌쩍 대면서 엘사의 페니스를 받아내, 느릿한 삽입질에 애널이 확장될때마다 흐아, 으아아아 소리를 내는데 어린애의 반비명? 이라 엘사는 좀 신선했어. 진짜 어린애 안는 느낌. 이런 어린애가 나중가서는 완전 자기에게 푹빠져서 앞 처녀인체로 애널에 삽입해달라고 애원한다고 상상하니…. 엘사의 페니스가 더 단단해지는것 같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자, 엘사는 조금씩 안나의 애널에서 성감대를 찾아봐.
안나는 안나대로 내가 왜 이일을 하자고 했을까부터, 어차피 오메가는 창부인데 돈많고 이쁜 사람에게 뒤 뚫리는게 낫다, 이 사람은 내 처녀도 지켜주지 않았느냐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끅끅대, 차라리 알파향을 맡고 완전히 오메가의 본능대로 몸을 놀릴 수 있게 되면 좋을텐데 엘사는 배려한답시고 알파향은 조금도 안흘리니 맨정신으로 애널 섹스의 감각을 익혀야해. 그렇게 힘겹고 죽을것 같은 느낌에도 조금씩 아픔도 없어져가고 대충 장안에 거대한 페니스가 들어왔구나… 정도로 바뀌어.
“금방 사정할테니…. ” 엘사의 말에 안나는 희망을 가지고 버텨, 그렇게 몇번의 추삽질을 견디니 엘사의 페니스에서 푸슉하고 엄청난 량의 정액이 안나의 직장 안으로 뿜어져나왔어, 알파의 진득한 씨앗에 안나의 오메가가 갑자기 경종을 울리면서 안나의 오르가슴 중추를 때려버려,
“흐아아아!! 아!! 히아아아!!” 반억지로 절정에 가버리게 되서 허리를 틀고 비명 지르며 거의 혼절하듯 절정에 가. 엘사는 그런 안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 많이 가르쳐야겠네, 근데 제법 애널섹스에 적합한 몸뚱아리라고 생각하면서 “어머, 안나씨… 절정 가버렸어요? 미안하네… 그냥 난 내가 몽정한것만 빼려고 했는데…”라면서 악의 없는냥 살살 페니스를 빼, 꿀렁, 찍, 하고 살짝 덜닫겼던 애널틈에서 엘사가 사정한 정액이 흘려서 안나의 허벅지까지 흘러내려, 처녀인 주제에 애널에 정액이 가득해 흘려대는 모습을 보니 엘사의 페니스 대 흥분.
하지만 후일을 위해, 잠시 눈감고 진정하지.
그리고 엘사는 겔다를 불러서 안나를 다시 씻기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가.
캬ㅋㅋㅋㅋㅋㅋ 엘사 참을성 신이다. 훗날 완벽히 조교된 안나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하읏! 존나조아!!
일단 자러 간다………….급 피곤
ㅋㅑ~~~~~~~~~~~~~~~~~~
이제 첫날 아침이라니 개좋ㅋㅋㅋㅋ 안나 저렇게 초죽음된거 보면 학교가서 엘사일은 잘 보좌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
————————기약없는 휴재……..는 좀 생각하고 쓸께
돌아와줘 멀지않다면
아직 바벨 잊지않았다면
아직까지도 난 이 자리에
바벨 기다리고 있어 y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