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란 존재는 약간 펫에 가까운 존재일것 같다. 인권이 없는것도 아니고 있는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 일반적인 ro버스랑 다르게 여기서 오메가는 알파에게 발정나지만 둘은 종이 달라서 임신하거나 하진 않음. 그래서 인간 취급이 어려울것 같다..
그래도 엘사와 안나가 사는 나라는 나름 인권이 만들어져가는 상황, 경제적 이유에 가까움. 창부를 직업으로 분류해서 세금으로 뽑아내려고 했던건데… 여튼 이러니 저러니 길거리 오메가를 잡아다가 교육소에 집어 넣어서 제대로 상식을 가진 창부 혹은 일반인으로 키우는게 엘사의 일.
“붉어지는 얼굴, 발기한 유두와 클리, 축축한 질구. 딱이네.”
엘사는 이 일을 하면서 제일 많은 질문과 흥미를 보이는 핵심적인 의무를 해. 오메가 교정 강간이었지.
체향 때문에 이미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안나의 양 다리를 넓직하게 벌리게 해, 벌름거리는 질구를 보면서 혀로 입맛을 다셔, 그리고 엘사도 치마를 대충 흘려벗어버리고 발기한 페니스를 들이 밀지. 안나는 힉겁하면서 허리를 피하려고 꼬물거리는데 우성알파의 엘사에게는 참 귀여운 수준이야.
엘사는 사정없이 퍽하고 박아버리지
“히익,” 히익이래, 햄스터 같아. 엘사는 일을 입고 미소를 지으려는걸 간신히 참고 일을 하지.
“지금, 내가 하는 교정 교합은. 국가의 법이 널 합법적인, 오메가로 인정하기 위한 절차야.” 퍽퍽, 여린 질구를 세금내는 창부로 만들기 위해서 엘사는 아주 노련하게 야한 구멍으로 만들어갔어. 우성 알파의 페니스는 상당히 크고 14살 짜리가 감당하기에는 벅찼지.
“교정 교합은 지금부터, 너가 교육소를 졸업할때까지 계속 이뤄지고, 후, 네가 합법적으로 창부일을 하기 위한 모든것을 가르치지. 그래 모든것.”
안나는 엘사의 손이 닿는 곳마다 불덩이가 되어가는 감각을 느껴, 아니 몸안에 깊이 들어온 페니스가 그러한지 몰랐지, 이전까지의 삶을 모두 눈앞의 알파가 깔아 뭉개고 다시 새로 고쳐 쓰는 것과 같았어. 이때까지 브로커가 교육한 것은 눈앞의 엘사가 하는 것에 비하면 고양이 압발차기와 비슷했지.
“하응, 시, 시러어어… 항, 앙, 배안, 커, 아아,” 안나는 폭력적인 쾌락에 눈물과 콧물을 질질 흘리면서 고개를 좌우로 저어, 이러면 나, 전혀 다른 사람이 될것 같아. 이러다가 눈앞의 사람에게… 복종해버릴것 같아…
엘사는 안나의 저항을 느끼고 씨익 웃었어. 이래야지, 일이 즐겁지. 엘사는 안나의 안에 거하게 싸질러서 일단 절정으로 보내버려. 그리고 안나를 업드리게 하더니 애널에 귀두를 맞춰.
“후장 교합은, 훌륭한 서열우대를 위한 서비스지. 후배위란 자세로 하는게 제일 좋아. 이렇게 엉덩이를 높이 들게 만들거나, 혹은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피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인기가 많아.” 쑥, 하고 들어오는 페니스에 안나가 침대시트를 박박 긁으면서 피하려고 해.
“알파들은 기본적으로 자존심이나 자존감이 쎄지. 하지만 알파의 수가 많은 사회는 그만한 욕구를 체울 수 없지.” 엘사가 안나의 양 손몸을 잡더니 뒤로 끌어올려 스스로 엉덩이를 잡게 만들었어.
“알파들은 지배욕구가 있고 오메가는 피지배욕구가 있어. 난 널 이렇게 하대해서 즐겁고 넌 내게 하대 되어서 즐겁고. 인정하렴.” 교정강간의 시작이 삽입이라면 그 과정은 인정이었어. 안나는 입을 앙다물고 신음도 참기 시작해.
“말하기 싫니? 그럼 더 강하게 나갈 수 밖에 없단다. 신사적으로 교정해주는 건 어디까지나 안나…였나, 안나가 말을 잘들을 때거든.”
엘사는 벌려진 엉덩이를 내려다보면서 웃었어. 그리고 아까보다 훨씬 강하게 퍽퍽 움직여대면서 욕정을 해소하는데 안나의 애널을 쓰지. 오메가의 애널은 역시 좋다고 생각하면서 퍽퍽 박아대, 안나는 그 힘에 못이겨서 하응, 아응, 박힐때마다 소리를 내질렀고 안나의 하반신이 떨릴때 쯤, 엘사가 애널 안에 거하게 사정했어. 배안이 가득해지는 그 감각에 안나는 어찌할 바를 못해. 아까부터 몸이 자꾸 엘사가 하라는데로 하게 되어서 곤욕스러웠지.
애널에서 페니스가 빠지고 엘사가 뒤돌아. 그리고 서류가방같은 비싼 가방에서… 온갖 도구를 꺼냈어.
“오메가는 배 안에 알파의 정액이 남아있으면 계속 발정 상태로 있지. 그래서 마개를 씌울꺼야.”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꾸욱 하고 애널을 막아버렸어.
“그리고 질쪽에는 이걸 넣을꺼야.” 달걀보다 약간 작아보이는 그 하얀 공을 엘사가 안나 눈앞에 보여줘. 안나가 겁먹고 피하려고 해도 이미 정액을 가득 머금은 하반신은 힘이 풀린지 오래였지.
“힘빼고…. 라고 해도 이미 헐겁더만은, 후후” 엘사가 한알 안나의 질에 넣었어. 배설기관은 역으로 막히고 생식기는 꼴깍꼴깍, 엘사가 넣는 알을 하나하나 삼켜가.
“걱정마, 오메가의 애액을 만나면 금방 마시멜로 처럼 말랑해진단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질구의 돌기들에 빠짐없이 스며 들지. 무척 기분 좋을꺼야. 아니 이 알 자체가 기분 좋다기 보다는…. 더 원하게 된다고 해야할까?”
안나는 엘사의 말을 금방 이해했어. 왜냐면 말랑해진 알들은 정말 금방 질구가 텅비도록 한순간에 스며들었고 동시에 마찰감을 원했거든.
“아, 으, 아아,” 엘사를 피하기 위해 다리를 살짝 비비는 것 만으로 허리는 풀리는데 뇌는 쾌락이라는 전기신호에 꽈악 조이는 감감을 느껴.
안줌마 엘청소년 보고 싶음!!! 안나는 21살에 일찍 결혼하고 엘사는 15살.
안나의 결혼 생활은 그냥 거의 남편의 성욕 처리 이외에는 무의미한 생활이었어. 걍 남편 찍싸고 끝… 그래서 안나는 오르가슴이 뭔지도 모르고 걍 그런가봐… 하고 살고 있었어. 그게 4년이 지속되어서 25살이 될쯤 무기력하고 권태기… 성생활만 주기적으로 있는 삶이 되어버림.
19살이 된 엘사는 호시탐탐 안나를 먹을 생각 만만.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봄을 기점으로 움직였음 좋겠다.
“도서관이 나을것 같은데…” 안나의 권유에도 엘사가 도서관은 부산하다면서 한사코 조용한 안나네 집에서 공부했어. 엘사네 집은 여동생만 셋이라서 존나 시끄러움. 그렇게 공부하던 엘사의 모습을 보던 안나는 자기는 공부는 전혀 안하다 결혼했는데…. 같은 소리를 하면서 지루하게 집안 청소를 하겠지.
빨래를 널던 안나를 힐끔 바라보던 엘사가 도와주겠다면서 빨래통에 손을 넣는데 그 안에 들리는 안나 속옷.
“언니는 컵이 작네요?” 같은 소리에 안나가 얼굴 뻘게지면서 내놧! 공부해! 라고 후다닥 도망가고 엘사는 키득키득 거리겠지.
그렇게 따스한 느낌으로 한달쯤 지내다가 안나의 실수(엘사가 의도했지만)로 엘사의 옷이 젖는 상황이 일어났어. 엘사는 당연히 옷을 벗었고 거기에서 들어난 g!p에 안나가 깜놀했어. 뭐 그런게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직접 본건 처음이야. 그렇게 한참 보니까 엘사거가 발기했는데 “그렇게 보면 좀 부끄러워요..” 라고 해서 안나가 미안하다고 얼른 씻으라고 욕실로 밀어 넣었어.
그리고 그 문 앞에서 남편보다 엘사가 더 크다 같은 생각한 자길 지독하게 부끄러워했음 좋겠다.
엘사의 계획대로 안나는 엘사를 성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썼음. 예전에는 부담없이 껴안던것도 허리춤이 약간 뒤로 빠진 느낌이거나 손은 잘 안잡는다든가…
봄이 지나가는 무렵, 제법 더워져서 슬슬 반팔을 입을까 말까 고민하던 시기에 엘사가 피곤하다면서 안나네 집 소파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어.
남편은 주말에도 일하러 나가버렸어. 안나는 어젯밤도 그냥 성욕 처리로 쓰였던 탓에 몸이 쓸때없이 찌뿌등하고 불편하던 상태였지. 엘사가 깰까봐 청소기는 나중에 돌리기로 하고 빨래부터 할까, 하고 빨랫감을 모아 들고 거실을 지나가는데 엘사의 다리 사이에 불뚝 튀어나온걸보고 뭐지 하고 다가가.
“낮잠에도 몽정이라니….” 안나는 묘하게 얼굴이 빨게지면서 외면하고 세탁기로 가서 빨래들을 넣고 있는데 자꾸 시선이 엘사에게 가. 결국 엘사를 깨우자, 흔들어 깨워.
“아…. 그게 g!p도 다 멀쩡하다보니…” 라고 말하고 엘사는 화장실로 가버렸어. 안나는 그래 아직 10대니까… 라고 넘기고 싶은데 자꾸 발이 화장실 앞에서 떠나질 않아. 안에서는 그냥 수도소리만 들려 엘사가 신경쓰여서 틀어놓은거였지. 하지만 안나는 귀에 온 신경을 다 쏟아 부었고 희미하게 후우, 하고 들리는 숨소리와 자위하는 그 특유의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들어.
두근두근, 남편에 비하면 훨씬, 긴 그 자위 시간에 안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랫도리가 젖는 경험을 하게 돼.
남편은 일중독자라서 일만 죽어라 하는 타입 그런 주제에 주 1회는 섹스하길 원하는 조루라서 안나는 또 남편과 잠을 자, 하지만 계속 머릿속에는 예전에 본 엘사의 페니스밖에 없어. 발기했을때 그 크기면 한손으로는 다 못쥐겠지? 그걸 우리집 화장실에서 그런 숨소리로, 자위 했지, 그럼 량은 어떨까? 자위 시간은 정말 길던데 실제로도…. 길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5분도 안되어 끝나버린 섹스에 남편은 푹 쓰러져서 자고 안나는 샤워실에서 뒤처리를 하면서 엘사를 상상했지.
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이제 여름이라고 해도 될 날씨야, 안나는 엘사의 하복을 보면서 g!p면서 저렇게 짧은 치마여도 되는가 막 고뇌하지.
안나는 짧은 치마로 들어나는 엘사의 허벅지를 보면서 욕정하는 자신이 사실 레즈? 인가 막 고민해. 그동안 남편하고도 별 감각이 없던건 그래서인가. 근데 그러면서 엘사의 g!p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자신을 동성애 성향으로 봐도 좋은건가…
안나가 혼란스러워 하든 말든 엘사는 더위 때문에 양동이에 얼음물을 받아 발을 담으고 있었어. 찰그락거리는 얼음 소리에 안나는 더 귀가 쫑긋하고 섰지. 자꾸 신경쓰여 하던 차에 엘사가 언니도 더우면 발을 담그라고 권유하지. 거절하기에는 덥긴 했어. 이상한 기대감을 가지고 발을 넣는데 엘사의 하얀 발에 닿으니 안나의 얼굴은 뻘게
엘사가 웃으면서 발끝으로 안나의 정강이를 살살 문질러. 안나는 그러지 말라고 조금 피하는데 얼음들이 내는 잘그락 소리가 이상하게 야하다고 느끼면서도 안나는 나도 질 수 없다면서 엘사의 정강이를 살짝 발끝으로 미는데, 그 움직임이 제법 축축한 느낌이었지. 얼음물에 차가운 발이 따뜻한 정강이에 닿자 안나는 소름이 돋았고 엘사 역시 비슷했어.
짧은 하복 치마를 밀어내도록 발기한 페니스를 보게 돼. 치마주름 틈으로 보이던 하얀 팬티는 그 너머가 큰 무언가를 담은게 보였어.
양쪽다 욕정했어. 그리고 엘사는 양손으로 치마 끝을 잡아 끌어올려 자신의 것을 적나라하게 안나에게 보여주지. “언니… 아니, 안나…” 이름을 불리자 안나는 마법에 걸린것 처럼 꼼짝도 할 수 없었어.
찰그락, 엘사가 발을 빼는 소리가 들려, 일어선 옆진 소녀는 안나보다 훨씬 키가 커보였어. 엘사는 천천히 안나의 흐트러진 앞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면서 고개를 숙여. 살며시 입술에 닿자 찰그락, 얼음 소리가 또 들렸어. 안나의 굳어버린 어깨에 엘사의 손이 스쳐 지나가.
한참 지나 입술이 떨어질때는 찰박하는 물소리만 발에서 들렸지.
“안나…”
안나는 자신을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소녀를 봐. 얼어붙은것 같이 차가운 발은 마치 얼음 족쇄에 묶여버린것 같았어. 그 냉기가 심장까지 닿으려는걸 저항하듯 머리속이 시끄럽게 쿵쾅대면서 이성도 때려댔어.
“안나…”
음색도 음향도 심지어 억양까지 같은 세번째 부름에 안나는 완벽하게 발정나버렸어. “해…” 짧은 허락의 말에 엘사가 안나에게 키스하며 일으켜 세워, 그리고 둘은 침실로 갔지.
둘다 천천히 옷을 벗는데 안나는 긴장으로 발기한 엘사의 이것저것을 훔쳐봐 의외로 10대라서 그런가 몸이 마르기만 한게 아니라 튼실해보인다든가 가슴 나보다 크다든가 그것이 남편보다 훨씬 육중해보인다든가….
그리고 엘사는 안나를 똑바르게 보면서 키스를 했어. 손으로 안나의 음모를 사락사락 만지는데 그것만으로 안나가 완전 꼴려서 다리 사이가 질척해지는 거야. 침대에 누으니 엘사가 그 위에 올라타 키스를 이어가지 엘사의 애무는 아주 정중하고 또 정확해서 가슴과 주변만으로 안나가 움찔거리면서 처음 느끼는 쾌락에 어쩔줄 몰라했어.
“안나… 기분 어때요?”
“읏, 하아… 잘, 몰라..”
부끄러워하는 안나에게 키스를 쪽해주고 하체쪽으로 내려와, 그리고 슬그머니 허벅지 안쪽을 쓸어주면서 오금을 잡아 M자로 벌리게 만들었지.
안나의 그곳은 불감증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 표피를 밀고 나온 클리부터 해서 맥동아듯 움찔대는 음순까지. 야한 광경이었지. 엘사는 마른 침을 삼키며 그곳을 보다가 안나의 얼굴을 향해 고개를 들어. 안나의 뺨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기대감으로 붉어지고 있었지. 빤히 내려다보는 안나의 눈동자를 보면서 엘사는 말없이 입모양 만으로 넣.어.요. 알리고 천천히 허리를 안나에게 다가가게 밀었어. 닿지 않아도 후끈거리던 둘 사이의 공간이 이제 귀두 끝이 음순에 닿았어. 히끅, 딸꾹질 비슷한 소리를 낸 안나가 귀여워서 엘사는 안나의 무릎에 쪽쪽 키스해줘.
귀두는 음순의 틈으로, 질구를 향에 계곡을 타고 내려가 마참내 닿았어. 온도가 다른게 닿아서 안나의 몸이 자꾸 움찔대면서 기대감을 표현했어. 엘사는 안나의 무릎뒤를 잡으면서 슬금슬금 안나를 향해 다가갔고 귀두는 약간의 저항을 뚫고 들어가자 빨려드러가듯 기둥이 질구 안으로 들어갔어.
엘사의 말대로였어. 남편이 작아서 그런지 안나의 질구는 적당한 조임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허리를 움직이는데로 질을 마구 스쳐도 아픔은 커녕 애액거품이라도 나듯 찌걱거리는 소리가 침실에 울려퍼졌어.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조금 더 띄워서 박으면 찌걱대는 소리가 더 잘나는 걸 깨닫고 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박아댔어. 안나는 엘사의 허리 움직임이 자꾸 이어질 수록, 특히 넣어지면서 귀두 끝이 배안 끝에 닿는 느낌이 들 때는 거의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침대 시트를 꽈악 잡았어.
쾌락, 아아 이게 섹스구나, 나 처음이야. 이렇게 기분 좋다니. 몸이 내가 아니라 엘사가 하라는데로 느껴버려.
찔걱 대는 소리가 한참 커지다가 엘사는 퍽한번 박고나서 스르륵 뺐어. 안나가 아쉬움의 콧소리를 내자 안나의 왼쪽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오른쪽 다리를 깔리게 하더니 다시 넣어. 흐읏! 안나의 신음이 더 커. M자때보다 더 벌려져서 그런가 귀두가 박히자 아까보다 더 깊은 벽에 닿는것 같아.
경련이 나는 허벅지를 보면서 엘사는 귀엽다는듯이 다리에 쪽쪽 키스해주면서 더 지꿎게 요분질을 해가. 안나는 다리가 부러웠어. 자기도 지금 키스받고 싶었거든.
그리고 오는 절정에 발가락이 쫘악 뼈졌다 오므리면서 질도 꽈악 수축해. 으읏, 엘사의 숨삼키는 소리에 비하면 몇배나 되는 량의 정액이 안나의 안에 푸욱 퍼졌어.
과녁러2015.09.23 18:30
이하응!
야동k2015.09.24 08:57
미친…. 간만에 썰보면서 개꼴릿하네;;;; 개쩔어요 쩔어. 정중한 엘청소년 뭔가 절제된 쎅쓰어함이 있다 하으 완전좋아;; 안나 결혼생활이 완전 핵발암이네ㅋㅋㅋㅋㅋ 이혼사유 각 ㅋㅋㅋㅋㅋ
둘은 거의 동시에 절정에 이르렀고 덕분에 안나는 정말 길게 느꼈어. 엘사는 안나에 비하면 짧았지만 쾌락에 쩔어버린 안나를 내려다보자 금방 몸의 중심으로 피가 돌았지. 안나의 다리를 어깨에서 내리고 다시 M자로 바꿔, 아까와 다르게 상체를 좀더 숙이면서 안나의 허리와 골반뼈부분을 잡았어. 아까보다 가까워진 얼굴때문인가. 안나가 살짝 목을 숙이면서 엘사에게 키스했어. 이마긴 했지만.
“좋았어… 엘사…” 그말에 엘사가 안나의 입에 키스했어.
“계속 좋아질거에요.”
그말과 동시에 다시 허리를 돌리면서 요분질을 해. 민감했던 곳을 바로 자극받자 다소 아파. 안나가 미간을 찌푸리자 엘사는 또 키스해주면서 조금만 참아보라고 해. 안나는 어린애가 왤케 잘 아는것 처럼 말하냐고 불만을 말하다 이내 금방 아픔이 간지러운 자극으로 바뀌면서 입을 합 다물었어.
안나는 배안의 간지러움이 점점 안달나는 조급함으로 변하는걸 느껴, 아까와 조금 다른 교합에 면역 없는 사람처럼 빠르게 반응하면서 가까있는 엘사의 어깨나 등판쪽을 거의 긁듯이 끌어 안았어. 엘사는 등의 아픔보다는 야한 표정으로 지꿎다고 칭얼대는 연상의 여자가 더 크게 느껴졌어. 바다에 빠진 에메랄드가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독점하고 싶다는 생각만들어.
박음질이라도 하듯 빠르게 안나의 내부를 캐듯이 움직이는데 안나는 벌써 절정에 가도 엘사는 아직 힘이 넘처났어. 안나는 머리속이 표백이 되다 못해 새까매질 정도로 절정에 이르러서 언어까지 잃어버린것 같았지. 제대로 부르는건 엘사라는 이름뿐. 그렇게 몇번이고 절정에 이르러서 완전 풀린 얼굴이 되었을때, 드디어 엘사가 사정했어. 둘다 부르륵 떨면서 길게 이어지는 여운을 느끼다 몸을 겹친체 털푸덕 늘어졌지.
엘사가 숨을 고르고 옆으로 몸을 굴려 누웠어. 엘사는 자신과 안나의 난잡한 머리카락을 정돈하면서 애액과 정액으로 가득한 안나의 다리 사이를 만지작거리며 즐겼고 안나는 귀까지 멍한 상태로 시야에 가득한 백금발 머리카락을 쳐다보았어.
나 바람 핀거지? 그 생각이 들마자마 안나는 절망감이 들었어. 남편에 대한것보다는 어린애랑 즐기고도 뒤처리보다는 더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득한 자기 자신에게 환멸을 느꼈지.
“엘사, 읏,… 손가락으로… 하지 말고….”
“그럼 이 클라토리스는 왜이리 만져달라고 고개를 내밀고 있나요?”
“그건….”
“안나…”
이름이 불리면 머릿속이 멍해진다. 엘사의 성문으로 이마에 세겨졌나보다. 예민하게 뭉친 클라토리스는 엘사의 손가락 지문이 세겨졌고.
안나는 또다시 오는 날카로운 쾌감에 결국 엘사 위에 올라탔어. 늘어진 페니스에 클리를 비벼대면서 엘사 위에서 키스를 퍼부었지. 애액과 정액이 안나의 질구에서 뚝뚝 떨어져서 둘의 교합부위에 질척이는 물소리가 나도록 했고 말랑하던 페니스가 점점 안나를 향해 서는걸 느껴.
안나는 유부녀라곤 하지만 고작 20대 중반이고 힘이 넘칠 시기였지. 엘사는 제 위에서 날뛰는 젊은 영혼에 감동했어. 나만 안나를 원하는게 아니고 안나도 날 원해. 내가 어리든 그렇지 않든. 결혼을 했든 안했든. 제 앞에서 야해지는 안나의 양 손을 맞잡아 주며 그 흘러넘치는 욕정을 지지해줘. 안나는 발정난 사람끼리 음밀한 부분을 교합하며 교미하는 그 쾌락에 중독되었고 미소가 만만한 야한 얼굴로 결국 엘사 위에서 스스로 움직이면서 절정에 이르지.
이날을 기점으로 둘은 뻔질나게 섹스하기 시작했지.
야동k2015.09.24 17:28
쾌락에 증독되면 그것보다 위험한게없지… 안나가 결혼을 너므 빨리하긴했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안나는 언제 이혼하고 엘사와 살림차리죳?! 핵꿀잼. 속궁합이 아주그냥 찰떡궁합이로그나
신쿤2015.09.24 22:37
안나가 이미 가버렸는데 엘사는 아직이라 계속 박아대는거 개쫂. 다섯번 넘게 정독함ㅇㅇ 뒷내용 더 없니 ㅠㅠㅠㅠㅠ
올해 여름을 후덥지근해. 엘사는 현관에 서 있었어. 제것을 합하고 물고 쪽쪽 빠는 연상의 연인을 쓰다듬었어. 베시시 웃는게 피부로 느껴지면서 오늘 두번째 사정을 하지. 정액을 마시는 주제에 마치 시원한 청량음료를 마시는 듯한 꼴깍대는 소리에 엘사가 살짝 웃었어. 입을 땐 안나는 현관문에 엎드려 기대듯 엉덩이를 쭈욱 뒤로 뺏고 엘사는 보일듯 말듯한 그곳을 보면서 역시 또 웃어.
“노팬티였어요? 영화관에서 데이트 하는 내내?” 엘사는 안나의 스커트를 엉덩이 위로 넘겨서 볼록한 엉덩이를 내려다 보았어.
“사실은 영화관 화장실에서 하려고 했는데… 엘사가 너무 영화를 재밌게 보길래 참고 있었어.”
엘사는 현관 바닥에 널부러진 큰 구두를 괜히 신고 페니스를 질구에 삽입했어. “말해줬음 했을거에요.” 찌걱대는 소리가 현관에 울려퍼져. “이렇게 젖었으면 오는 내내 애액을 질질 흘리고 왔겠네요?” 엉덩이를 쭈욱 빼고 있던 안나는 삽입되는 힘에 밀려서 점점 현관문으로 밀려 딱 붙어버려. 엘사의 약간 큰 키에 발 뒤꿈치가 들린체로 앙앙 댔지.
남편도 있으면서, 남편이 퇴근하는 시간까지 젊은 애인과 데이트를 하다가, 그것도 노팬티, 현관에서 펠라하다가, 후배위 섹스하고, 정액을 마시고 삽입되고.
이 모든 배덕한 요소들에 안나는 오싹오싹하는 쾌감을 느끼며 절정에 이르고 엘사도 거하게 사정하며 부르륵, 떨었어. 한참 여운을 느끼다가 엘사가 “아… 빼기 싫다…” 고 말하니 안나의 질구가 꽈악 조였어.
“안나…도, 또 하고 싶죠?”
“…응…”
엘사는 아, 정말 야한 안나… 너무 좋아… 라고 생각하면서 박은 상태로 천천히 안나와 함께 몸을 돌리고 현관에 안나를 업드리게 만들었어. 자신의 페니스가 삽입되어서 빠듯하게 넓혀진 구멍의 교합부라든가, 귀여운 애널이 보여. 엘사는 주머니에서 콘돔을 꺼내 엄지에 끼우고 애널을 만지작거리지.
안나가 몸을 살짝 떨었어. 하지만 그게 기대 때문에 그러는걸 엘사는 알았지. 히죽거리면서 콘돔에 쌓인 엄지를 쑥하고 넣어. “하으읏,” 상스러운 목소리. 엘사는 엄지는 애널에 끼운 상태로 나머지 손가락은 엉덩이를 잡았어. 그렇게 추삽질과 엄지를 팅겨대지.
둘 사이에 애널을 사용할때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어. 안나가 자기가 느끼는걸 입으로 설명한다는 룰이었지. 어쩌다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처음 애널섹스를 할때 그런 느낌 별로다 이건 아니다 나 이런 느낌인데 괜찮냐고 막 말하다보니 정착한것 같았어.
섹스가 일반적인 세상인데 근친에 대해서는 약간 한심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세상이야. 왜냐면 근친은 존나 매력이 없어서 가족이니까 섹스해주는거 아님? 급으로 존나 루저급으로 보는 거지.
알파 오메가 섹스가 너무 일반적이라서 정숙한걸 최고 매력으로 보고 제복이 존나 인기옷이고 그런 세상 보고 싶다.
그리고 안메가는 존나 발랑까진 애라서 매력이 없고 엘사는 금욕적인 매력 때문에 존나 인기 많은거 보고 싶음…
안나가 얼마나 발랑 까진 애냐면 힛싸가 보통 20살에 오는데 안나는 힛사 오기도 전에 제 언니인 엘사에게 섹스해달라고 부탁해서 첫 아다를 때고나서는 무슨 발정난 암캐마냥 존나게 엘사랑 섹스함. 반면 엘사는 안나보다 5살 많은데 안나가 첫 섹스일 정도로 금욕적인 인간상. 물론 섹스를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걍 마음가는 상대가 없음.
“언니, 이렇게 촉촉한 보지를 두고 공부라니, 미친거 아니야?!”
안나가 이제 18살이고 엘사는 23살이야. 엘사는 지금 석사를 끝내고 박사를 준비 중이라서 컴퓨터에 하루 종일 매달려 있는데 그걸 본 욕구불만인 안나가 외치지.
“안나, 제발 상스러운 말은 하지 마렴,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지.”
“이 세상이 이상한거야. 이렇게 야하고 준비된 오메가인 나를 매력없다고 도망가는 알파가 이상한거라고! 그리고 이렇게 체향 뿜어대는데도 발기는 커녕 눈도 안돌리는 언니도 이상하고!”
엘사가 대꾸도 지쳤다듯이 고개를 돌리니까 안나가 이번에는 애원조로 말해.
“응? 언니이이, 벌써 이틀이나 안했잖아, 언니 자지도 정액이 가득할꺼라고, 자주 빼줘야지 건강한 거라고 했단 말이야. 나도 보지주머니가 텅텅 비어서 배가 가벼워서 싫다구! 응? 안나 보지에 언니 자지 채워주라, 언니이이!”
“자꾸 그런 어휘를 쓰면 더 안해주는 수가 있어 안나.”
“그런 어휘가 뭐, 자지를 자지라 부르고 보지를 보지라 부르는데! 뭐가!”
엘사가 한숨을 푸욱 쉬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일어서겠지. 안나가 기대에 찬 얼굴로 우왕 언니랑 섹스한다! 라면서 휙휙 옷을 벗어버리도 침대에 누워서 양다리를 M자로 벌려. 이미 촉촉한 핑크빛 질구는 기대로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알파를 기다렸어.
엘사는 대충 하의를 내리고 축 늘어진 페니스를 내려다보았지. 잠시 눈을 감고 안나의 체향을 맡으면서 발기해. 금새 단단하게 발기한 그걸 이미 준비 만단인 안나의 질구에 스르륵 넣지.
“우, 우아아… 언니, 자지가… 내 보지 깊이 들어왔어, 하응, 앙, 안나 보지는, 언니 자지를 좋아해요. 하읏, 좋타아아…. 안나는 언니 좆물 주머니에요! 채워주세요! 가득 채워주세요! 언니의 우월한 정액으로 안나의 빈 배를 부르게 해주세요오오!”
안나의 싸구려 삼류 포르노같은 말에 엘사는 피식 웃었어. 이러다 나 친동생에게 잡혀사는거 아닌지 몰라. 페니스가 더 단단하고 두텁게 발기해서 안나의 질구를 막늘려뜨릴 기세로 흥퍽였지.
“언닛! 앙, 언니 육봉이 안나 질구를 넓혀요! 안나 언니 전용이 되버렸어! 이런 크기는 언니 뿐인걸! 흐읏! 앙! 아! 자지, 좋아아아… 엘사 언니, 자지 좋아아! 꺄, 꺄흥! 좆물 들어왔어! 언니 씨앗이 내안에 들어와버렸어!”
안나는 친언니가 주는 쾌락에 완전히 심취했어. 첫경험때는 그냥 언니가 가족이라서 편하게 말할 수 있어서 섹스하자고 한거였어. 하지만 금욕적으로 보이던 엘파의 페니스는 안나의 뇌구조를 암캐로 바꿔버릴 정도로 저세상급 쾌락을 안겨줬어. 그냥 친구들과 씨덥지 않게 보단 싸구려 포르노에서 보여준 오메가처럼 변해버렸지. 힛싸조차 아닌데 이렇게 기분 좋으면 힛싸일때면 엘사와 어떻게 섹스하게 될까?
안나는 자기 안을 가득 채운 엘사의 정액에 혀를 빼물고 절정에 이르러.
“아.. 언니…” 빠져나가는 페니스는 아직도 땡땡히 발기한 상태였지. 엘사는 금욕적이어 보이는 주제에 정력은 왠간한 알파 중에서도 톱이었어. 안나는 기뻐하면서 자기 엉덩이 살을 벌리며 유혹했지.
“언니의 자지로 안나의 여기도 보지로 만들어주세요….” 질질 흐르는 정액 틈으로 핑크빛 애널이 보여. 엘사는 일단 발기했으니 가라 앉을때까지는 섹스를 하는 수 밖에없었고 애널섹스도 하기로 해.
중세 유럽 같은 배경으로 정복자 엘사와 침략당한 안나 보고 싶다!
그냥 안나는 마을 외각에서 간신히 생계를 꾸리는 아낙네인데 정복자 엘사가 군대 이끌고 정복하러 왔다가 마음에 들어서 다짜고짜 집에 침입해 들어가서 강간해버렸음 좋겠다. 안나는 동생이랑 가족이 있는데에서 강간당하게 생긴거, 엘사가 나머지 가족 죽게 두기 싫으면 얌전히 있으라고 해서 결국 집안에서 강제떡침, 철크덩 거리는 갑옷을 입은 상태의 엘사가 안나 하의만 대충 칼로 찢어가지고 얼음 능력으로 팔다리 고정하고 막 해버렸음 좋겠다.
안나가 처녀라서 핏방울 흘리는데 엘사가 약간은 배려해준답시고 아프게는 안했음 좋겠다. 그래도 질싸해버리는게 좋음. 안나는 절망에 빠져서 온몸에 힘이 빠지는데 정력이 쩌는 엘사가 안나 머리를 정돈해주면서 상냥하게 몇번이고 섹스하면서 결국 안나다 느껴버렸어. 그리고 엘사 마음이 들어서 보쌈하갔음 좋겠다.
크 뭐이리 많이 쌓였냐 정복자 엘사 좋다. 첫시작은 강간인데 나중에 맘에 들어서 안나 마음 풀어주려고 고군분투하는서 좋다 ㅋㅋㅋ 막 안나 머릿속엔 강간하는 그런 엘사의 상압적인 모습뿐이었는데 답지않게 수줍게 얼음꽃을 건낸다거나 딱봐도 고가의 드레스들로 옷장을 채워준다거나. 사랑앞에선 바보가 돼버린 정복자 엘사의 그런 순수한모습 커엽! 막 자기만봐도 겁먹은 햄스터처럼 오됼오됼 떨어대는 안나때문에 엘사는 고민거리가 늘어가겠지… 손댈수도없고 막 그래서 더 애간장탔으면 좋겠다 ㅋㅋ
야동k2015.09.28 18:25
막 정복자 엘사가 아직 겁 잔뜩 먹고있는 안나 어르소 달래서 부드럽게 오랄해주면 좋겠다 쪽쪽쪽… 빨리 뒤를 주세욧!
엘사가 전쟁 도중에는 걍 안나를 막델고 다니면서 지 마음 가는데로 섹스했고 나중에 다 끝나고 나름 공도 많이 세워서 영지 받아서 영주님이 된거지. 그때부터는 안나에게 잘해주려고 하지만 안나는 긴 전쟁기간에 성노예마냥 당했던것 때문에 마음을 닫아버린거지. 엘사는 뒤늦게 자기 잘못을 깨닫고 안나를 위해서 막 선물해주고 드레스나 고가의 악세사리도 주지만 밤만 되면 안나는 덜덜덜 떨면서 방 구석에서 떨어대.
엘사는 뭐, 전쟁도 없고 능력으로 얼음장사를 해서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넘치기에 안나의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고분분투할것 같다.. 막 자장가도 불러주기도 하고 얼음꽃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생화도 가져다주고 안나의 고향 꽃들을 정원에 심어서 가꿔주고….
그렇게 1년쯤 하니까 결국 안나도 마음을 좀 열어서 잠자리는 가능해질듯. 그래도 엘사가 닿을때마다 무서워해서 엘사가 정말 신중하고 천천히 애무해줄거야.
신쿤2015.09.28 22:39
정복자길래 난 폭군여왕인줄 알았다 ㅋㅋㅋㅋ 갑옷 입은 엘사가 안나 하의만 대충 찢어버리고 덮덮하는거… 크으.. 그래도 상황이 안정되자 안나 맘 얻으려고 노력하고 고향 꽃도 가져다주는 엘복자의 섬세함 조타 ㅇㅇ 역시 기승전트루럽ㅋㅋㅋ 안나가 조금씩 사랑의 문을 열겠지.. 어떻게 애무했는지 상세한 묘사좀..
정중한 애무….라고 해도… 아마 오랄을 해줬겠지, 안나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이어지다가 점점 내려가서 다리 사이로 고개를 파뭍고 쪽쪽 빨기도 하고 클리를 핥아주기도 하면서 안나가 견딜 수 없어서 자지러질 정도로 아주 열심히 해줬음 좋겠다.
엘사의 혀로 두번쯤 절정에 오르고 나서 눈풀리고 온몸에 홍조가 떠오르면 엘사가 허락을 구하겠지. 안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여주고 엘사는 안나를 꼬옥 껴안으면서 삽입할듯, 절정의 여운이 남은 몸은 또 금방 열이 올라서 달궈지고 젖어버렸어. 엘사는 미소지으며 안나를 지지 해주면서 가득 채우는 느낌으로 섹스할것 같다.
안나는 자기 안에 들어오는 감각에 이제는 겁먹진 않을것 같음. 엘사를 많이 믿으니까. 배려가 가득한 애무와 섹스는 안나의 몸을 쾌락으로 가득차게 만들겠지…
예전에는 질싸 당하면 막 강간당한 느낌이라서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연결되었다고 느껴서 안나쪽에서 키스도 해주고 그러겠지.
딴거, 엘사가 얀데레인거 보고 싶다. 순진한 안나를 M으로 조교 시켜버리는 거 보고 싶다……
엘사는 원래 쩔게 돈 많고 인기 많은 젊은 CEO였는데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돈으로 다 바꿔버리고 시골로 왔어. 시골이라고 해도 엘사에게나 시골이지 걍 좀 한적한 교외 마을이라는 느낌. 단독주택이고 가정부라도 고용해야하니까 대충 고용센터에 서류를 넣었더니 근처 고아원에서 연락이 왔어. 자기네 애들 용돈값으로 고용해주는건 어떻냐고.
엘사는 고아원 가서 결정하겠다 하고 가봐. 그리고 거기에 눈에 띈 소녀, 안나가 있었지. 귀엽고 발랄하고 체력도 좋아보이고 거기단 순진하고…
엘사는 고아원 원장하고 딜을 했어. 이 원장도 돈에는 껌뻑죽으니까, 기부금을 잔뜩 줄테니 안나만 쓰게 해달라고 한거. 물론 원장은 앞으로 안나가 당할 짓이라고 해봐야 좀 노동 착취겠네 라고 상상 중.
안나는 처음에는 으에에에 일하기 싫어!! 뿡뿡!! 거리긴 했으나 용돈을 받으니까 그런 마음이 사라짐. 고아원이 좀 가난해야지… 여튼 엘사네 집을 거의 일주일간 학교도 빠지고 청소했어. 그렇게 돈을 가득 받고 주 5일 아침에 가서 청소하고 아침밥 하고 학교 갔다와서 저녁 해주고 좀 놀고 고아원으로 돌아가는 일상을 지내게 돼. 나중에는 주말에도 엘사네 집에 내내 있었음. 엘사는 음, 굳이 말하자면 sns 창업자 같은 느낌이라 얼리어답터, 온갖 스마트 기기를 다 갖추고 게임도 다 가지고 있을 정도였지.
그래서 안나는 내내 엘사네 집에서 놀고 먹고 그랬어. 거기다 주말에는 홈시어터로 같이 영화도 보고 그랬지. 그러면서 썸타는 척 하다가 같이 야한 영화나 봤음 좋겠다…
그래서 결국 안나의 첫경험은 홈시어터로 야동 틀어놓고 넓직한 소파인거지. 처음에는 아프긴 했는데 금방 적응해서 엘사 등에 손톱자국 남기면서 매달렷음 좋겠다..
참고로 안나는 고작 14살 ㅎ…………….. 미국애들은 발육이 좋다니까 딱히 어려보이진 않을듯.
그렇게 성에 눈이 떠버린 안나가 자꾸 엘사의 유혹에 넘어가서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하다 엘사가 g!p라서 제대로 삽입 섹스하고 오랄도 해보고 애널도 해보고 다양한 체위도 해볼것 같다. 나중에는 소파나 침대가 아니라 탁상이나 부엌 테이블에서 하게 되고 점점 섹스 장소의 범위가 넓어졌음 좋겠다.
여러번 하고 엘사가 자꾸 자극하고 해서 나중에 가면 삽입되는것만으로도 느껴서 유두랑 클리가 단단하게 서버렸음 좋겠다…
그러다 어느날 우리 촬영해보자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엘사와의 섹스 비디오도 찍었음 좋겠다. 그걸 보면서 섹스하면서 안나를 주체없을 정도로 야한 여자로 만들어갔음 좋겠다…..
안나와의 섹스비디오가 한 40편이 넘어갈 쯤에 15살 생일이었음 좋겠다. 15살 생일 선물로 엘사가 자기 g!p를 본따 만든 딜도를 만들어줬어. 그리고 생일 축하한다면서 애널에 삽입상태로 섹스했음 좋겠다. 일부러 안나의 눈을 가리게 하고 귀도 귀마개로 소리를 못듣게 만들어서 촉각만으로 절정에 가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그리고 그건 당연히 촬영 되고 있어서 안나가 느끼는걸 막 설명하는것도 아주 상세하게 녹음 되었음 좋겠다…
설정개쫂!!!!!!!!
뒤를주세요
급 바뻤다.
오메가란 존재는 약간 펫에 가까운 존재일것 같다. 인권이 없는것도 아니고 있는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 일반적인 ro버스랑 다르게 여기서 오메가는 알파에게 발정나지만 둘은 종이 달라서 임신하거나 하진 않음. 그래서 인간 취급이 어려울것 같다..
그래도 엘사와 안나가 사는 나라는 나름 인권이 만들어져가는 상황, 경제적 이유에 가까움. 창부를 직업으로 분류해서 세금으로 뽑아내려고 했던건데… 여튼 이러니 저러니 길거리 오메가를 잡아다가 교육소에 집어 넣어서 제대로 상식을 가진 창부 혹은 일반인으로 키우는게 엘사의 일.
안나가 있던 집? 아니 판자촌? 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브로커들은 여전히 창부들을 이용해먹어서 정부가 애먹고 있던 상황인데 엘사랑 몇몇 알파들이 어떻게든 습격했는데 건진게 버려진 안나였음 좋겠다.
그래서 일단 교육소에 딸린 숙식 가능한 아파트에서 안나를 씻기고 치료도 해주는데 안나가 깨면서 반항하는거야, 브로커들이 너 죽일거라고 겁줬었거든. 엘사는 난리치는 오메가를 억제하는 아주 좋은 방법을 알아. 아까부터 말했지만 오메가의 인권이 그다지 없어…
엘사는 알파 체향을 방출해서 안나를 억제 시켰어. “조용히 해.” 안나는 숨쉴때마다 텁텁하게 막혀오는 기도에 눈물을 흘리면서 살려달라고 하지. 엘사는 죽일거 아니니까 걱정말라면서 안나의 옷가지를 대충 벗기고 몇몇 증상들을 관찰해.
“붉어지는 얼굴, 발기한 유두와 클리, 축축한 질구. 딱이네.”
엘사는 이 일을 하면서 제일 많은 질문과 흥미를 보이는 핵심적인 의무를 해. 오메가 교정 강간이었지.
체향 때문에 이미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안나의 양 다리를 넓직하게 벌리게 해, 벌름거리는 질구를 보면서 혀로 입맛을 다셔, 그리고 엘사도 치마를 대충 흘려벗어버리고 발기한 페니스를 들이 밀지. 안나는 힉겁하면서 허리를 피하려고 꼬물거리는데 우성알파의 엘사에게는 참 귀여운 수준이야.
엘사는 사정없이 퍽하고 박아버리지
“히익,” 히익이래, 햄스터 같아. 엘사는 일을 입고 미소를 지으려는걸 간신히 참고 일을 하지.
“지금, 내가 하는 교정 교합은. 국가의 법이 널 합법적인, 오메가로 인정하기 위한 절차야.” 퍽퍽, 여린 질구를 세금내는 창부로 만들기 위해서 엘사는 아주 노련하게 야한 구멍으로 만들어갔어. 우성 알파의 페니스는 상당히 크고 14살 짜리가 감당하기에는 벅찼지.
“교정 교합은 지금부터, 너가 교육소를 졸업할때까지 계속 이뤄지고, 후, 네가 합법적으로 창부일을 하기 위한 모든것을 가르치지. 그래 모든것.”
안나는 엘사의 손이 닿는 곳마다 불덩이가 되어가는 감각을 느껴, 아니 몸안에 깊이 들어온 페니스가 그러한지 몰랐지, 이전까지의 삶을 모두 눈앞의 알파가 깔아 뭉개고 다시 새로 고쳐 쓰는 것과 같았어. 이때까지 브로커가 교육한 것은 눈앞의 엘사가 하는 것에 비하면 고양이 압발차기와 비슷했지.
엘사는 안나의 발딱 선 유두를 입술로 애무하며 더욱 안나의 쾌락을 고조 시켰어.
“하응, 시, 시러어어… 항, 앙, 배안, 커, 아아,” 안나는 폭력적인 쾌락에 눈물과 콧물을 질질 흘리면서 고개를 좌우로 저어, 이러면 나, 전혀 다른 사람이 될것 같아. 이러다가 눈앞의 사람에게… 복종해버릴것 같아…
엘사는 안나의 저항을 느끼고 씨익 웃었어. 이래야지, 일이 즐겁지. 엘사는 안나의 안에 거하게 싸질러서 일단 절정으로 보내버려. 그리고 안나를 업드리게 하더니 애널에 귀두를 맞춰.
“후장 교합은, 훌륭한 서열우대를 위한 서비스지. 후배위란 자세로 하는게 제일 좋아. 이렇게 엉덩이를 높이 들게 만들거나, 혹은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피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인기가 많아.” 쑥, 하고 들어오는 페니스에 안나가 침대시트를 박박 긁으면서 피하려고 해.
“알파들은 기본적으로 자존심이나 자존감이 쎄지. 하지만 알파의 수가 많은 사회는 그만한 욕구를 체울 수 없지.” 엘사가 안나의 양 손몸을 잡더니 뒤로 끌어올려 스스로 엉덩이를 잡게 만들었어.
“알파들은 지배욕구가 있고 오메가는 피지배욕구가 있어. 난 널 이렇게 하대해서 즐겁고 넌 내게 하대 되어서 즐겁고. 인정하렴.” 교정강간의 시작이 삽입이라면 그 과정은 인정이었어. 안나는 입을 앙다물고 신음도 참기 시작해.
ㅋㅑ……….
안나조교하는거 쩐다ㅋㅋㅋㅋ 조교하다가 안나한테 빠져들려나?
“말하기 싫니? 그럼 더 강하게 나갈 수 밖에 없단다. 신사적으로 교정해주는 건 어디까지나 안나…였나, 안나가 말을 잘들을 때거든.”
엘사는 벌려진 엉덩이를 내려다보면서 웃었어. 그리고 아까보다 훨씬 강하게 퍽퍽 움직여대면서 욕정을 해소하는데 안나의 애널을 쓰지. 오메가의 애널은 역시 좋다고 생각하면서 퍽퍽 박아대, 안나는 그 힘에 못이겨서 하응, 아응, 박힐때마다 소리를 내질렀고 안나의 하반신이 떨릴때 쯤, 엘사가 애널 안에 거하게 사정했어. 배안이 가득해지는 그 감각에 안나는 어찌할 바를 못해. 아까부터 몸이 자꾸 엘사가 하라는데로 하게 되어서 곤욕스러웠지.
애널에서 페니스가 빠지고 엘사가 뒤돌아. 그리고 서류가방같은 비싼 가방에서… 온갖 도구를 꺼냈어.
“오메가는 배 안에 알파의 정액이 남아있으면 계속 발정 상태로 있지. 그래서 마개를 씌울꺼야.”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꾸욱 하고 애널을 막아버렸어.
“그리고 질쪽에는 이걸 넣을꺼야.” 달걀보다 약간 작아보이는 그 하얀 공을 엘사가 안나 눈앞에 보여줘. 안나가 겁먹고 피하려고 해도 이미 정액을 가득 머금은 하반신은 힘이 풀린지 오래였지.
“힘빼고…. 라고 해도 이미 헐겁더만은, 후후” 엘사가 한알 안나의 질에 넣었어. 배설기관은 역으로 막히고 생식기는 꼴깍꼴깍, 엘사가 넣는 알을 하나하나 삼켜가.
“걱정마, 오메가의 애액을 만나면 금방 마시멜로 처럼 말랑해진단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질구의 돌기들에 빠짐없이 스며 들지. 무척 기분 좋을꺼야. 아니 이 알 자체가 기분 좋다기 보다는…. 더 원하게 된다고 해야할까?”
안나는 엘사의 말을 금방 이해했어. 왜냐면 말랑해진 알들은 정말 금방 질구가 텅비도록 한순간에 스며들었고 동시에 마찰감을 원했거든.
“아, 으, 아아,” 엘사를 피하기 위해 다리를 살짝 비비는 것 만으로 허리는 풀리는데 뇌는 쾌락이라는 전기신호에 꽈악 조이는 감감을 느껴.
현퀘
현확찢ㅂㄷㅂㄷ
아 생각 안나
걍 굴복한 안나가 엘사에게 노팅되면서 펫이 되었습니다 쨘쨘 완결
딴 썰
엘사는 평범히 부자고 안나는 가난한 썰. 오메가는 귀한 정도의 존재라서 엘사가 15살 생일로 12살 안메가 받는거 보고싶가
받아서 그 다음은!!
엘사가 안메가의 힛싸를 기다리면서 잘먹고 잘 키워주는데 20살이 되도록 안메가가 힛싸가 안와서 엘사가 빡쳤음 좋겠다….. 내가 고자 오메가를 산건가…. 하고 결국 따먹어버렸음 좋겠다…
딴 썰
——————————-타캐와의 안나 결혼 주릐——————
———————안나가 타캐와 성관계가 있음이 언급 됩니다——————————
안줌마 엘청소년 보고 싶음!!! 안나는 21살에 일찍 결혼하고 엘사는 15살.
안나의 결혼 생활은 그냥 거의 남편의 성욕 처리 이외에는 무의미한 생활이었어. 걍 남편 찍싸고 끝… 그래서 안나는 오르가슴이 뭔지도 모르고 걍 그런가봐… 하고 살고 있었어. 그게 4년이 지속되어서 25살이 될쯤 무기력하고 권태기… 성생활만 주기적으로 있는 삶이 되어버림.
19살이 된 엘사는 호시탐탐 안나를 먹을 생각 만만.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봄을 기점으로 움직였음 좋겠다.
“도서관이 나을것 같은데…” 안나의 권유에도 엘사가 도서관은 부산하다면서 한사코 조용한 안나네 집에서 공부했어. 엘사네 집은 여동생만 셋이라서 존나 시끄러움. 그렇게 공부하던 엘사의 모습을 보던 안나는 자기는 공부는 전혀 안하다 결혼했는데…. 같은 소리를 하면서 지루하게 집안 청소를 하겠지.
빨래를 널던 안나를 힐끔 바라보던 엘사가 도와주겠다면서 빨래통에 손을 넣는데 그 안에 들리는 안나 속옷.
“언니는 컵이 작네요?” 같은 소리에 안나가 얼굴 뻘게지면서 내놧! 공부해! 라고 후다닥 도망가고 엘사는 키득키득 거리겠지.
그렇게 따스한 느낌으로 한달쯤 지내다가 안나의 실수(엘사가 의도했지만)로 엘사의 옷이 젖는 상황이 일어났어. 엘사는 당연히 옷을 벗었고 거기에서 들어난 g!p에 안나가 깜놀했어. 뭐 그런게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직접 본건 처음이야. 그렇게 한참 보니까 엘사거가 발기했는데 “그렇게 보면 좀 부끄러워요..” 라고 해서 안나가 미안하다고 얼른 씻으라고 욕실로 밀어 넣었어.
그리고 그 문 앞에서 남편보다 엘사가 더 크다 같은 생각한 자길 지독하게 부끄러워했음 좋겠다.
엘사의 계획대로 안나는 엘사를 성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썼음. 예전에는 부담없이 껴안던것도 허리춤이 약간 뒤로 빠진 느낌이거나 손은 잘 안잡는다든가…
봄이 지나가는 무렵, 제법 더워져서 슬슬 반팔을 입을까 말까 고민하던 시기에 엘사가 피곤하다면서 안나네 집 소파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어.
남편은 주말에도 일하러 나가버렸어. 안나는 어젯밤도 그냥 성욕 처리로 쓰였던 탓에 몸이 쓸때없이 찌뿌등하고 불편하던 상태였지. 엘사가 깰까봐 청소기는 나중에 돌리기로 하고 빨래부터 할까, 하고 빨랫감을 모아 들고 거실을 지나가는데 엘사의 다리 사이에 불뚝 튀어나온걸보고 뭐지 하고 다가가.
“낮잠에도 몽정이라니….” 안나는 묘하게 얼굴이 빨게지면서 외면하고 세탁기로 가서 빨래들을 넣고 있는데 자꾸 시선이 엘사에게 가. 결국 엘사를 깨우자, 흔들어 깨워.
“아…. 그게 g!p도 다 멀쩡하다보니…” 라고 말하고 엘사는 화장실로 가버렸어. 안나는 그래 아직 10대니까… 라고 넘기고 싶은데 자꾸 발이 화장실 앞에서 떠나질 않아. 안에서는 그냥 수도소리만 들려 엘사가 신경쓰여서 틀어놓은거였지. 하지만 안나는 귀에 온 신경을 다 쏟아 부었고 희미하게 후우, 하고 들리는 숨소리와 자위하는 그 특유의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들어.
두근두근, 남편에 비하면 훨씬, 긴 그 자위 시간에 안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랫도리가 젖는 경험을 하게 돼.
—————————안나와 타캐와의 섹스에 관해 언급됩니다——————————-
남편은 일중독자라서 일만 죽어라 하는 타입 그런 주제에 주 1회는 섹스하길 원하는 조루라서 안나는 또 남편과 잠을 자, 하지만 계속 머릿속에는 예전에 본 엘사의 페니스밖에 없어. 발기했을때 그 크기면 한손으로는 다 못쥐겠지? 그걸 우리집 화장실에서 그런 숨소리로, 자위 했지, 그럼 량은 어떨까? 자위 시간은 정말 길던데 실제로도…. 길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5분도 안되어 끝나버린 섹스에 남편은 푹 쓰러져서 자고 안나는 샤워실에서 뒤처리를 하면서 엘사를 상상했지.
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이제 여름이라고 해도 될 날씨야, 안나는 엘사의 하복을 보면서 g!p면서 저렇게 짧은 치마여도 되는가 막 고뇌하지.
안나는 짧은 치마로 들어나는 엘사의 허벅지를 보면서 욕정하는 자신이 사실 레즈? 인가 막 고민해. 그동안 남편하고도 별 감각이 없던건 그래서인가. 근데 그러면서 엘사의 g!p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자신을 동성애 성향으로 봐도 좋은건가…
안나가 혼란스러워 하든 말든 엘사는 더위 때문에 양동이에 얼음물을 받아 발을 담으고 있었어. 찰그락거리는 얼음 소리에 안나는 더 귀가 쫑긋하고 섰지. 자꾸 신경쓰여 하던 차에 엘사가 언니도 더우면 발을 담그라고 권유하지. 거절하기에는 덥긴 했어. 이상한 기대감을 가지고 발을 넣는데 엘사의 하얀 발에 닿으니 안나의 얼굴은 뻘게
엘사가 웃으면서 발끝으로 안나의 정강이를 살살 문질러. 안나는 그러지 말라고 조금 피하는데 얼음들이 내는 잘그락 소리가 이상하게 야하다고 느끼면서도 안나는 나도 질 수 없다면서 엘사의 정강이를 살짝 발끝으로 미는데, 그 움직임이 제법 축축한 느낌이었지. 얼음물에 차가운 발이 따뜻한 정강이에 닿자 안나는 소름이 돋았고 엘사 역시 비슷했어.
짧은 하복 치마를 밀어내도록 발기한 페니스를 보게 돼. 치마주름 틈으로 보이던 하얀 팬티는 그 너머가 큰 무언가를 담은게 보였어.
양쪽다 욕정했어. 그리고 엘사는 양손으로 치마 끝을 잡아 끌어올려 자신의 것을 적나라하게 안나에게 보여주지. “언니… 아니, 안나…” 이름을 불리자 안나는 마법에 걸린것 처럼 꼼짝도 할 수 없었어.
오 그래서 다음은!!
미안 급 배가 아파서 화장실 다녀옴 떡이 상한듯.
찰그락, 엘사가 발을 빼는 소리가 들려, 일어선 옆진 소녀는 안나보다 훨씬 키가 커보였어. 엘사는 천천히 안나의 흐트러진 앞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면서 고개를 숙여. 살며시 입술에 닿자 찰그락, 얼음 소리가 또 들렸어. 안나의 굳어버린 어깨에 엘사의 손이 스쳐 지나가.
한참 지나 입술이 떨어질때는 찰박하는 물소리만 발에서 들렸지.
“안나…”
안나는 자신을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소녀를 봐. 얼어붙은것 같이 차가운 발은 마치 얼음 족쇄에 묶여버린것 같았어. 그 냉기가 심장까지 닿으려는걸 저항하듯 머리속이 시끄럽게 쿵쾅대면서 이성도 때려댔어.
“안나…”
음색도 음향도 심지어 억양까지 같은 세번째 부름에 안나는 완벽하게 발정나버렸어. “해…” 짧은 허락의 말에 엘사가 안나에게 키스하며 일으켜 세워, 그리고 둘은 침실로 갔지.
둘다 천천히 옷을 벗는데 안나는 긴장으로 발기한 엘사의 이것저것을 훔쳐봐 의외로 10대라서 그런가 몸이 마르기만 한게 아니라 튼실해보인다든가 가슴 나보다 크다든가 그것이 남편보다 훨씬 육중해보인다든가….
그리고 엘사는 안나를 똑바르게 보면서 키스를 했어. 손으로 안나의 음모를 사락사락 만지는데 그것만으로 안나가 완전 꼴려서 다리 사이가 질척해지는 거야. 침대에 누으니 엘사가 그 위에 올라타 키스를 이어가지 엘사의 애무는 아주 정중하고 또 정확해서 가슴과 주변만으로 안나가 움찔거리면서 처음 느끼는 쾌락에 어쩔줄 몰라했어.
“안나… 기분 어때요?”
“읏, 하아… 잘, 몰라..”
부끄러워하는 안나에게 키스를 쪽해주고 하체쪽으로 내려와, 그리고 슬그머니 허벅지 안쪽을 쓸어주면서 오금을 잡아 M자로 벌리게 만들었지.
안나의 그곳은 불감증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 표피를 밀고 나온 클리부터 해서 맥동아듯 움찔대는 음순까지. 야한 광경이었지. 엘사는 마른 침을 삼키며 그곳을 보다가 안나의 얼굴을 향해 고개를 들어. 안나의 뺨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기대감으로 붉어지고 있었지. 빤히 내려다보는 안나의 눈동자를 보면서 엘사는 말없이 입모양 만으로 넣.어.요. 알리고 천천히 허리를 안나에게 다가가게 밀었어. 닿지 않아도 후끈거리던 둘 사이의 공간이 이제 귀두 끝이 음순에 닿았어. 히끅, 딸꾹질 비슷한 소리를 낸 안나가 귀여워서 엘사는 안나의 무릎에 쪽쪽 키스해줘.
귀두는 음순의 틈으로, 질구를 향에 계곡을 타고 내려가 마참내 닿았어. 온도가 다른게 닿아서 안나의 몸이 자꾸 움찔대면서 기대감을 표현했어. 엘사는 안나의 무릎뒤를 잡으면서 슬금슬금 안나를 향해 다가갔고 귀두는 약간의 저항을 뚫고 들어가자 빨려드러가듯 기둥이 질구 안으로 들어갔어.
“안나, 많이 젖었어요.”
엘사의 말대로였어. 남편이 작아서 그런지 안나의 질구는 적당한 조임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허리를 움직이는데로 질을 마구 스쳐도 아픔은 커녕 애액거품이라도 나듯 찌걱거리는 소리가 침실에 울려퍼졌어.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조금 더 띄워서 박으면 찌걱대는 소리가 더 잘나는 걸 깨닫고 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박아댔어. 안나는 엘사의 허리 움직임이 자꾸 이어질 수록, 특히 넣어지면서 귀두 끝이 배안 끝에 닿는 느낌이 들 때는 거의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침대 시트를 꽈악 잡았어.
쾌락, 아아 이게 섹스구나, 나 처음이야. 이렇게 기분 좋다니. 몸이 내가 아니라 엘사가 하라는데로 느껴버려.
찔걱 대는 소리가 한참 커지다가 엘사는 퍽한번 박고나서 스르륵 뺐어. 안나가 아쉬움의 콧소리를 내자 안나의 왼쪽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오른쪽 다리를 깔리게 하더니 다시 넣어. 흐읏! 안나의 신음이 더 커. M자때보다 더 벌려져서 그런가 귀두가 박히자 아까보다 더 깊은 벽에 닿는것 같아.
“엘싸아아.. 아…그렇게, 도, 돌리면, 끝에서 돌리며어언…. 읏…. 하앗! 아! 기 기분 좋아아…!!”
경련이 나는 허벅지를 보면서 엘사는 귀엽다는듯이 다리에 쪽쪽 키스해주면서 더 지꿎게 요분질을 해가. 안나는 다리가 부러웠어. 자기도 지금 키스받고 싶었거든.
그리고 오는 절정에 발가락이 쫘악 뼈졌다 오므리면서 질도 꽈악 수축해. 으읏, 엘사의 숨삼키는 소리에 비하면 몇배나 되는 량의 정액이 안나의 안에 푸욱 퍼졌어.
이하응!
미친…. 간만에 썰보면서 개꼴릿하네;;;; 개쩔어요 쩔어. 정중한 엘청소년 뭔가 절제된 쎅쓰어함이 있다 하으 완전좋아;; 안나 결혼생활이 완전 핵발암이네ㅋㅋㅋㅋㅋ 이혼사유 각 ㅋㅋㅋㅋㅋ
둘은 거의 동시에 절정에 이르렀고 덕분에 안나는 정말 길게 느꼈어. 엘사는 안나에 비하면 짧았지만 쾌락에 쩔어버린 안나를 내려다보자 금방 몸의 중심으로 피가 돌았지. 안나의 다리를 어깨에서 내리고 다시 M자로 바꿔, 아까와 다르게 상체를 좀더 숙이면서 안나의 허리와 골반뼈부분을 잡았어. 아까보다 가까워진 얼굴때문인가. 안나가 살짝 목을 숙이면서 엘사에게 키스했어. 이마긴 했지만.
“좋았어… 엘사…” 그말에 엘사가 안나의 입에 키스했어.
“계속 좋아질거에요.”
그말과 동시에 다시 허리를 돌리면서 요분질을 해. 민감했던 곳을 바로 자극받자 다소 아파. 안나가 미간을 찌푸리자 엘사는 또 키스해주면서 조금만 참아보라고 해. 안나는 어린애가 왤케 잘 아는것 처럼 말하냐고 불만을 말하다 이내 금방 아픔이 간지러운 자극으로 바뀌면서 입을 합 다물었어.
안나는 배안의 간지러움이 점점 안달나는 조급함으로 변하는걸 느껴, 아까와 조금 다른 교합에 면역 없는 사람처럼 빠르게 반응하면서 가까있는 엘사의 어깨나 등판쪽을 거의 긁듯이 끌어 안았어. 엘사는 등의 아픔보다는 야한 표정으로 지꿎다고 칭얼대는 연상의 여자가 더 크게 느껴졌어. 바다에 빠진 에메랄드가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독점하고 싶다는 생각만들어.
“엘사아, 으, 아아, 꺄앙, 하앙, 갑자기, 빨라, 엘사, 으,읏, 흐응, 응, 앗, 앗, 아, 아 아 아 아..!! 으, 나, 갔어, 엘사, 갔으, 니, 까아, 으, 그만, 하읏, 읏, 아, 꺄읏, 으, 학, 아, 아 또, 으, 머, 멈춰, 줘어, 엘싸, 힉, 엘사, 으, 엘, 사, 하, 악, 아, 아, 아! 아!”
박음질이라도 하듯 빠르게 안나의 내부를 캐듯이 움직이는데 안나는 벌써 절정에 가도 엘사는 아직 힘이 넘처났어. 안나는 머리속이 표백이 되다 못해 새까매질 정도로 절정에 이르러서 언어까지 잃어버린것 같았지. 제대로 부르는건 엘사라는 이름뿐. 그렇게 몇번이고 절정에 이르러서 완전 풀린 얼굴이 되었을때, 드디어 엘사가 사정했어. 둘다 부르륵 떨면서 길게 이어지는 여운을 느끼다 몸을 겹친체 털푸덕 늘어졌지.
엘사가 숨을 고르고 옆으로 몸을 굴려 누웠어. 엘사는 자신과 안나의 난잡한 머리카락을 정돈하면서 애액과 정액으로 가득한 안나의 다리 사이를 만지작거리며 즐겼고 안나는 귀까지 멍한 상태로 시야에 가득한 백금발 머리카락을 쳐다보았어.
나 바람 핀거지? 그 생각이 들마자마 안나는 절망감이 들었어. 남편에 대한것보다는 어린애랑 즐기고도 뒤처리보다는 더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득한 자기 자신에게 환멸을 느꼈지.
“엘사, 읏,… 손가락으로… 하지 말고….”
“그럼 이 클라토리스는 왜이리 만져달라고 고개를 내밀고 있나요?”
“그건….”
“안나…”
이름이 불리면 머릿속이 멍해진다. 엘사의 성문으로 이마에 세겨졌나보다. 예민하게 뭉친 클라토리스는 엘사의 손가락 지문이 세겨졌고.
안나는 또다시 오는 날카로운 쾌감에 결국 엘사 위에 올라탔어. 늘어진 페니스에 클리를 비벼대면서 엘사 위에서 키스를 퍼부었지. 애액과 정액이 안나의 질구에서 뚝뚝 떨어져서 둘의 교합부위에 질척이는 물소리가 나도록 했고 말랑하던 페니스가 점점 안나를 향해 서는걸 느껴.
안나는 유부녀라곤 하지만 고작 20대 중반이고 힘이 넘칠 시기였지. 엘사는 제 위에서 날뛰는 젊은 영혼에 감동했어. 나만 안나를 원하는게 아니고 안나도 날 원해. 내가 어리든 그렇지 않든. 결혼을 했든 안했든. 제 앞에서 야해지는 안나의 양 손을 맞잡아 주며 그 흘러넘치는 욕정을 지지해줘. 안나는 발정난 사람끼리 음밀한 부분을 교합하며 교미하는 그 쾌락에 중독되었고 미소가 만만한 야한 얼굴로 결국 엘사 위에서 스스로 움직이면서 절정에 이르지.
이날을 기점으로 둘은 뻔질나게 섹스하기 시작했지.
쾌락에 증독되면 그것보다 위험한게없지… 안나가 결혼을 너므 빨리하긴했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안나는 언제 이혼하고 엘사와 살림차리죳?! 핵꿀잼. 속궁합이 아주그냥 찰떡궁합이로그나
안나가 이미 가버렸는데 엘사는 아직이라 계속 박아대는거 개쫂. 다섯번 넘게 정독함ㅇㅇ 뒷내용 더 없니 ㅠㅠㅠㅠㅠ
댓글가즘으로 가버렸..!!!! 은 흠… 뒷내용을 뭘로 할깡…
올해 여름을 후덥지근해. 엘사는 현관에 서 있었어. 제것을 합하고 물고 쪽쪽 빠는 연상의 연인을 쓰다듬었어. 베시시 웃는게 피부로 느껴지면서 오늘 두번째 사정을 하지. 정액을 마시는 주제에 마치 시원한 청량음료를 마시는 듯한 꼴깍대는 소리에 엘사가 살짝 웃었어. 입을 땐 안나는 현관문에 엎드려 기대듯 엉덩이를 쭈욱 뒤로 뺏고 엘사는 보일듯 말듯한 그곳을 보면서 역시 또 웃어.
“노팬티였어요? 영화관에서 데이트 하는 내내?” 엘사는 안나의 스커트를 엉덩이 위로 넘겨서 볼록한 엉덩이를 내려다 보았어.
“사실은 영화관 화장실에서 하려고 했는데… 엘사가 너무 영화를 재밌게 보길래 참고 있었어.”
엘사는 현관 바닥에 널부러진 큰 구두를 괜히 신고 페니스를 질구에 삽입했어. “말해줬음 했을거에요.” 찌걱대는 소리가 현관에 울려퍼져. “이렇게 젖었으면 오는 내내 애액을 질질 흘리고 왔겠네요?” 엉덩이를 쭈욱 빼고 있던 안나는 삽입되는 힘에 밀려서 점점 현관문으로 밀려 딱 붙어버려. 엘사의 약간 큰 키에 발 뒤꿈치가 들린체로 앙앙 댔지.
“앙, 흐응, 젖은, 건, 읏, 방금, 펠라, 하면서, 하응!, 방금, 젖은, 거, 하앙, 앙, 엘사, 흐응!”
현관문을 가볍게 쿵쿵 대면서 빠르게 출납을 반복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안나의 가슴을 주물러, 손안에 딱 들어오는 가슴은 엘사의 손에 성형되듯 만져지면서 유두가 발딱 서버려. 그리고 서버린 유두가 차가운 현관문에 스칠때 오싹오싹했지.
남편도 있으면서, 남편이 퇴근하는 시간까지 젊은 애인과 데이트를 하다가, 그것도 노팬티, 현관에서 펠라하다가, 후배위 섹스하고, 정액을 마시고 삽입되고.
이 모든 배덕한 요소들에 안나는 오싹오싹하는 쾌감을 느끼며 절정에 이르고 엘사도 거하게 사정하며 부르륵, 떨었어. 한참 여운을 느끼다가 엘사가 “아… 빼기 싫다…” 고 말하니 안나의 질구가 꽈악 조였어.
“안나…도, 또 하고 싶죠?”
“…응…”
엘사는 아, 정말 야한 안나… 너무 좋아… 라고 생각하면서 박은 상태로 천천히 안나와 함께 몸을 돌리고 현관에 안나를 업드리게 만들었어. 자신의 페니스가 삽입되어서 빠듯하게 넓혀진 구멍의 교합부라든가, 귀여운 애널이 보여. 엘사는 주머니에서 콘돔을 꺼내 엄지에 끼우고 애널을 만지작거리지.
안나가 몸을 살짝 떨었어. 하지만 그게 기대 때문에 그러는걸 엘사는 알았지. 히죽거리면서 콘돔에 쌓인 엄지를 쑥하고 넣어. “하으읏,” 상스러운 목소리. 엘사는 엄지는 애널에 끼운 상태로 나머지 손가락은 엉덩이를 잡았어. 그렇게 추삽질과 엄지를 팅겨대지.
둘 사이에 애널을 사용할때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어. 안나가 자기가 느끼는걸 입으로 설명한다는 룰이었지. 어쩌다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처음 애널섹스를 할때 그런 느낌 별로다 이건 아니다 나 이런 느낌인데 괜찮냐고 막 말하다보니 정착한것 같았어.
“흐읏, 엘사, 엄지? 엄지야? 애널이, 하읏, 미끈한게 막, 통과했다가 늘였다가, 읏, 아아, 페, 페니스, 빙글빙글, 안쪽에서 돌리면, 흐, 흐아앗, 자궁까지, 닿는 것, 같, 타아아, 아, 흐응
급 현퀘
예쓰잼 ㅋㅋㅋㅋㅋ 재미지게사네. 어린 애인과 대이트하고 가정도있고 ㅋㅋㅋㅋ 으 이썰 뭔가 마력있다. 새로나온 구간만 네번정독함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렇게 모든 것을 갖춘 썰이 있다니!!!ㅋㅋㅋㅋㅋ
애널을 찌걱대는 손가락에 안나가 반쯤 미친것 처럼 느끼는걸 외치지 점점 단어는 노골적으로 변했고 창녀보다 더 창녀같은 안나에게 쾌감을 느끼면서 엘사가 추삽질을 지속해.
“앙, 나, 뒷보지, 엘사 손가락에, 느껴, 앞보지, 자지 좋아! 보지안에 자짓물 주세요!”
추잡한 교합부만큼이나 추잡해저버린 안나의 말에 엘사가 오싹오싹한 감각을 느끼며 거하게 사정하지. 흐아아앙, 야한 소리를 내는 안나와 여운을 느끼면서 그렇게 현관플레이를 종료.
뭐, 결국 안나가 엘사 애를 임신하면서 남편하고는 이혼하고 안나랑 엘사는 좀 가난하지만 좋게 좋게 지냈답니다 끄읕
딴설 써야징.
오메가 버스 주의 엘파 안메가 주의
타캐과 섹스 했었음 주의
섹스가 일반적인 세상인데 근친에 대해서는 약간 한심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세상이야. 왜냐면 근친은 존나 매력이 없어서 가족이니까 섹스해주는거 아님? 급으로 존나 루저급으로 보는 거지.
알파 오메가 섹스가 너무 일반적이라서 정숙한걸 최고 매력으로 보고 제복이 존나 인기옷이고 그런 세상 보고 싶다.
그리고 안메가는 존나 발랑까진 애라서 매력이 없고 엘사는 금욕적인 매력 때문에 존나 인기 많은거 보고 싶음…
더티 토크 주의, 단어들 주의
안나가 얼마나 발랑 까진 애냐면 힛싸가 보통 20살에 오는데 안나는 힛사 오기도 전에 제 언니인 엘사에게 섹스해달라고 부탁해서 첫 아다를 때고나서는 무슨 발정난 암캐마냥 존나게 엘사랑 섹스함. 반면 엘사는 안나보다 5살 많은데 안나가 첫 섹스일 정도로 금욕적인 인간상. 물론 섹스를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걍 마음가는 상대가 없음.
“언니, 이렇게 촉촉한 보지를 두고 공부라니, 미친거 아니야?!”
안나가 이제 18살이고 엘사는 23살이야. 엘사는 지금 석사를 끝내고 박사를 준비 중이라서 컴퓨터에 하루 종일 매달려 있는데 그걸 본 욕구불만인 안나가 외치지.
“안나, 제발 상스러운 말은 하지 마렴,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지.”
“이 세상이 이상한거야. 이렇게 야하고 준비된 오메가인 나를 매력없다고 도망가는 알파가 이상한거라고! 그리고 이렇게 체향 뿜어대는데도 발기는 커녕 눈도 안돌리는 언니도 이상하고!”
엘사가 대꾸도 지쳤다듯이 고개를 돌리니까 안나가 이번에는 애원조로 말해.
“응? 언니이이, 벌써 이틀이나 안했잖아, 언니 자지도 정액이 가득할꺼라고, 자주 빼줘야지 건강한 거라고 했단 말이야. 나도 보지주머니가 텅텅 비어서 배가 가벼워서 싫다구! 응? 안나 보지에 언니 자지 채워주라, 언니이이!”
“자꾸 그런 어휘를 쓰면 더 안해주는 수가 있어 안나.”
“그런 어휘가 뭐, 자지를 자지라 부르고 보지를 보지라 부르는데! 뭐가!”
엘사가 한숨을 푸욱 쉬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일어서겠지. 안나가 기대에 찬 얼굴로 우왕 언니랑 섹스한다! 라면서 휙휙 옷을 벗어버리도 침대에 누워서 양다리를 M자로 벌려. 이미 촉촉한 핑크빛 질구는 기대로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알파를 기다렸어.
엘사는 대충 하의를 내리고 축 늘어진 페니스를 내려다보았지. 잠시 눈을 감고 안나의 체향을 맡으면서 발기해. 금새 단단하게 발기한 그걸 이미 준비 만단인 안나의 질구에 스르륵 넣지.
“우, 우아아… 언니, 자지가… 내 보지 깊이 들어왔어, 하응, 앙, 안나 보지는, 언니 자지를 좋아해요. 하읏, 좋타아아…. 안나는 언니 좆물 주머니에요! 채워주세요! 가득 채워주세요! 언니의 우월한 정액으로 안나의 빈 배를 부르게 해주세요오오!”
안나의 싸구려 삼류 포르노같은 말에 엘사는 피식 웃었어. 이러다 나 친동생에게 잡혀사는거 아닌지 몰라. 페니스가 더 단단하고 두텁게 발기해서 안나의 질구를 막늘려뜨릴 기세로 흥퍽였지.
“언닛! 앙, 언니 육봉이 안나 질구를 넓혀요! 안나 언니 전용이 되버렸어! 이런 크기는 언니 뿐인걸! 흐읏! 앙! 아! 자지, 좋아아아… 엘사 언니, 자지 좋아아! 꺄, 꺄흥! 좆물 들어왔어! 언니 씨앗이 내안에 들어와버렸어!”
안나는 친언니가 주는 쾌락에 완전히 심취했어. 첫경험때는 그냥 언니가 가족이라서 편하게 말할 수 있어서 섹스하자고 한거였어. 하지만 금욕적으로 보이던 엘파의 페니스는 안나의 뇌구조를 암캐로 바꿔버릴 정도로 저세상급 쾌락을 안겨줬어. 그냥 친구들과 씨덥지 않게 보단 싸구려 포르노에서 보여준 오메가처럼 변해버렸지. 힛싸조차 아닌데 이렇게 기분 좋으면 힛싸일때면 엘사와 어떻게 섹스하게 될까?
안나는 자기 안을 가득 채운 엘사의 정액에 혀를 빼물고 절정에 이르러.
“아.. 언니…” 빠져나가는 페니스는 아직도 땡땡히 발기한 상태였지. 엘사는 금욕적이어 보이는 주제에 정력은 왠간한 알파 중에서도 톱이었어. 안나는 기뻐하면서 자기 엉덩이 살을 벌리며 유혹했지.
“언니의 자지로 안나의 여기도 보지로 만들어주세요….” 질질 흐르는 정액 틈으로 핑크빛 애널이 보여. 엘사는 일단 발기했으니 가라 앉을때까지는 섹스를 하는 수 밖에없었고 애널섹스도 하기로 해.
“앙, 안나의 애널, 보지가 되버려, 언니, 안나의 애널, 뒷보지로 만들어줘, 아으 하읏, 애널, 정액 주머니로, 개발해주세요! 엘사 언니의 자지 덮개로 써주세요! 흣, 아! 거칠어! 언니! 언니이잇, 자지가, 뒷보지를 야하게, 만들었어! 읏, 아! 아아! 뒷보지 좋아! 안나를 언니의 전용으로 만들어주세요! 더! 앙! 하앙! 언니! 으..아아! 안나 보지가 둘이야! 언니꺼야! 흣! 자지 좋아! 언니 자지! 좆물로 아랫배가! 가득하게 만들어줘! 언니! 히익! 아! 커졌다! 뒷보지! 자지로! 늘어나버려어어! 아! 언니전용이야! 언니! 언니이잇! 아 아! 하아아아! 아! 뒷보지에… 흥
에이…. 뒷보지에… 언니 씨앗이…. 가득해애애….. 안나 보지들에… 언니 정액으로..가득해애애…. “
안나의 모습은 야함 그 자체였어. 정욕으로 흐려진 눈동자와 침을 흘리는 입, 땀으로 육질감이 느껴지는 몸, 빨딱 서버린 유두, 정액이 줄줄 흐르는 질구와 한계까지 확장되서 삽입된 애널. 18살 주제에, 힛싸도 안왔으면서 이렇게 야하면 어떻게 연애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엘사는 아직도 진정되지 않는 페니스에 안나의 양발을 잡아서 어깨에 걸치고 세번째 추삽질을 시작했어.
“흐에에, 안나 뒷보지, 언니 좆덮개가,하아아… 되버려, 힉, 질척해, 언니, 정액, 꺄흥, 미끌거려, 좆물로, 배가, 출렁여, 언니, 자지, 또, 흐읏, 또, 커졌어, 아, 안나, 언니 전용이야, 언니만을, 위한, 육변기야, 언니, 하응, 언니, 자지, 안나 보지에, 더어어, 아, 더 사정해줘, 좆물로 채워줘, 뒷보지, 꺄으, 좆물변기로, 사용해, 주세요오오, 흐응, 하앙, 언니, 언니, 아, 와, 와, 언니 자지, 두꺼워, 커, 아, 싸, 싸, 언니 싸줘, 내 안에, 씨앗, 낭비해줘어어, 아, 아, 아, 아, 또, 들어왔다, 좆물로, 주머니 됬어, 뒷보지, 좆물 주머니, 근친 좆물 주머니, 히히, 아, 출렁대, 언니 자지가, 뒷보지를, 쓸모있게, 해줬어, 하읏, 아, 아, 또? 아, 또 그렇게, 사용해! 언니꺼야, 더 해줘! 변기보다 더 써줘, 언니, 언니! 흥, 갸응, 보지, 딸려 나갈, 것 같아, 너무 강해! 근데! 좋아아아! 아! 자지 더, 박아줘어어, 안까지! 뒷보지 출렁이게! 더, 아! 아! 또, 또다! 언니 정액! 흘러, 들어, 와아아… ! 아! 흐에에… 배가… 임신한것 같아아아….. 언니 아기, 뒷보지에, 생겨버리면, 읏, 아아, 언니, 자지젖을, 안나의 뒷보지 아기씨들에게, 주세요오오….”
이런식으로 한번 섹스하면 여서 일곱번은 해야지 둘다 잠점해지는 환상궁합이라 엘사가 더 번민했으면 좋겠다.
안나의 욕정이나 발정은 엄청나다보니 뻔질나게 엘사의 대학으로 섹스하러 올 것 같다. 엘사도 걍 체념하고 안나를 약간 괴롭히는 형태로 섹스하면 좋겠다…
“발정난 여동생씨? 이렇게 창문이 상체 내밀고 박히는 느낌은 어때? 상쾌해?”
“하읏, 아, 안나의, 상스러운, 하읏, 목소리, 밖에, 울려퍼지는데에에, 하아앙, 좀더, 안나를… 밖에, 신경, 안쓸정도로, 못써먹게, 범해주세요오오오…”
“뒤쪽도 아까 화장실에서 이미 한가득 정액을 담았으면서 밖이 신경 쓰이니? 좀 더 육변가 답게 나마 신경써야지, 안나.”
“자, 자못, 해서요오오…. 아흣, 아, 아, 가, 안나, 언니 자지로, 밖을 보면서, 갈것, 같아요오오, 아, 아, 언니, 언니이잇, 흐이잇! 흐, 하, 아, 아… 안나 보지에, 또 언니 아기씨, 담겨버렸어어어….”
어차피 세계관 자체가 섹스가 흔한거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어서 안나와 엘사의 행각에 별로 신경 안씀, 둘이 창문치기 할때 건너편에서도 섹스하던 벨가라도 있고 그랬음,
엘사도 고삐 풀린 다음부터는 안나의 자궁을 정액으로 희게 절여버릴 기세로 매일같이 섹스를 했어.
“너 이제 겨우 18살 주제에, 이렇게 섹스 중독자가 되어버려가지곤, 쯧, 삼십대면 치료소에 가있는 거 아닌지 몰라, 응? 그렇잖니. 아니라고? 그렇게 웃음끼 가득한 소리를 내면서 거짓말 하기는. 밤이라서 한산해도, 공중화장실에서 알몸으로 내게 박히면서 내걸 조여대면 설득력이 없어. 안나. 아까 육변기로 써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렀으면서 이제와서 아니라고 하는건 너무 하다, 안나.”
“공중화장실에서 애널로 이렇게 느끼는 오메가가 육변기가 아닐리 없잖아. 안나는 화장실에서 하는건 특히 애널섹스를 좋아하는 것 같아. 저번에 화장실 거울에 안나가보이도록 섹스했더니 내 사정에 맞춰서 너도 오메가 사정 해버렸잖니. 시큼한 냄새로 가득한 소변이나 화장실 바닥이 지려버려서 곤란하잖아. 응? 실수였다고? 글쎄에에…. 그럼 오늘도 그때처럼 해볼까? 자, 자세를 바꿔서, 그래, 실수였다고 아니라고 하는 것 치고는 순순히 자세를 바꾸네. 저어기 거울보고, 애액이 흐르는 질구가 참 잘보인다, 페니스가 삽입된 애널도 제법 보이지? 그때처럼, 어머, 클리가 표피 밀고 발기했네, 아까보다 유두도 더 단단해지고, 곧 가겠네, 그래, 안나, 좀 저 애널에 힘줘보렴 안그랬다간 그때처럼 싸버릴지도, 내가? 네가? 후후, 그래, 후, 빨라졌어. 안나, 곧이네, 자, 아, 이렇게 안을 꾸욱 눌러서 자궁까지 자극하고 아랫배를 다 자극하면…후후, 손으로 누르지 말라니? 그때도 눌렀으니 같은 상황으로 해야지. 그래, 기분좋구나? 더 누를께, 힘줘, 안나, 이러다 진짜 싸, 벌써 방울졌어, 조심하렴, 자, 읏, 할께에, 안나, 후, 아 애널 기분좋지, 나도, 싸, 안나, 그래, 흐읏, 하아아, 아….. 후후, 안나, 쏴아아 하는 소리 힘차다, 귀여워, 더럽게 오메가 사정한 내 여동생. 배설기관이 전부 생식 기관이나 다름없어지다니. 20살도 아닌데…야한 아이.”
아 슬슬 현쿠ㅐ
캬 새로운 썰이라니! 야한 안메가 존좋!!
아우 현퀘에에에에엥
딴 썰, 안나가 막 괴로워하는거 보고싶다아아아아
강제 강간 주의!!!!
중세 유럽 같은 배경으로 정복자 엘사와 침략당한 안나 보고 싶다!
그냥 안나는 마을 외각에서 간신히 생계를 꾸리는 아낙네인데 정복자 엘사가 군대 이끌고 정복하러 왔다가 마음에 들어서 다짜고짜 집에 침입해 들어가서 강간해버렸음 좋겠다. 안나는 동생이랑 가족이 있는데에서 강간당하게 생긴거, 엘사가 나머지 가족 죽게 두기 싫으면 얌전히 있으라고 해서 결국 집안에서 강제떡침, 철크덩 거리는 갑옷을 입은 상태의 엘사가 안나 하의만 대충 칼로 찢어가지고 얼음 능력으로 팔다리 고정하고 막 해버렸음 좋겠다.
안나가 처녀라서 핏방울 흘리는데 엘사가 약간은 배려해준답시고 아프게는 안했음 좋겠다. 그래도 질싸해버리는게 좋음. 안나는 절망에 빠져서 온몸에 힘이 빠지는데 정력이 쩌는 엘사가 안나 머리를 정돈해주면서 상냥하게 몇번이고 섹스하면서 결국 안나다 느껴버렸어. 그리고 엘사 마음이 들어서 보쌈하갔음 좋겠다.
보쌈당한 안나가 맨날 우니까 엘사가 얼음꽃도 만들어주고 드레스도 이쁜거 맞춰주고 하면서 마음을 풀어주려고 애썼음 좋겠다
크
캬
크 뭐이리 많이 쌓였냐 정복자 엘사 좋다. 첫시작은 강간인데 나중에 맘에 들어서 안나 마음 풀어주려고 고군분투하는서 좋다 ㅋㅋㅋ 막 안나 머릿속엔 강간하는 그런 엘사의 상압적인 모습뿐이었는데 답지않게 수줍게 얼음꽃을 건낸다거나 딱봐도 고가의 드레스들로 옷장을 채워준다거나. 사랑앞에선 바보가 돼버린 정복자 엘사의 그런 순수한모습 커엽! 막 자기만봐도 겁먹은 햄스터처럼 오됼오됼 떨어대는 안나때문에 엘사는 고민거리가 늘어가겠지… 손댈수도없고 막 그래서 더 애간장탔으면 좋겠다 ㅋㅋ
막 정복자 엘사가 아직 겁 잔뜩 먹고있는 안나 어르소 달래서 부드럽게 오랄해주면 좋겠다 쪽쪽쪽… 빨리 뒤를 주세욧!
엘사가 전쟁 도중에는 걍 안나를 막델고 다니면서 지 마음 가는데로 섹스했고 나중에 다 끝나고 나름 공도 많이 세워서 영지 받아서 영주님이 된거지. 그때부터는 안나에게 잘해주려고 하지만 안나는 긴 전쟁기간에 성노예마냥 당했던것 때문에 마음을 닫아버린거지. 엘사는 뒤늦게 자기 잘못을 깨닫고 안나를 위해서 막 선물해주고 드레스나 고가의 악세사리도 주지만 밤만 되면 안나는 덜덜덜 떨면서 방 구석에서 떨어대.
엘사는 뭐, 전쟁도 없고 능력으로 얼음장사를 해서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넘치기에 안나의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고분분투할것 같다.. 막 자장가도 불러주기도 하고 얼음꽃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생화도 가져다주고 안나의 고향 꽃들을 정원에 심어서 가꿔주고….
그렇게 1년쯤 하니까 결국 안나도 마음을 좀 열어서 잠자리는 가능해질듯. 그래도 엘사가 닿을때마다 무서워해서 엘사가 정말 신중하고 천천히 애무해줄거야.
정복자길래 난 폭군여왕인줄 알았다 ㅋㅋㅋㅋ 갑옷 입은 엘사가 안나 하의만 대충 찢어버리고 덮덮하는거… 크으.. 그래도 상황이 안정되자 안나 맘 얻으려고 노력하고 고향 꽃도 가져다주는 엘복자의 섬세함 조타 ㅇㅇ 역시 기승전트루럽ㅋㅋㅋ 안나가 조금씩 사랑의 문을 열겠지.. 어떻게 애무했는지 상세한 묘사좀..
올 반전매력ㅋㅋㅋㅋ한없이 잘해주려는 엘사 좋다!!
정중한 애무….라고 해도… 아마 오랄을 해줬겠지, 안나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이어지다가 점점 내려가서 다리 사이로 고개를 파뭍고 쪽쪽 빨기도 하고 클리를 핥아주기도 하면서 안나가 견딜 수 없어서 자지러질 정도로 아주 열심히 해줬음 좋겠다.
엘사의 혀로 두번쯤 절정에 오르고 나서 눈풀리고 온몸에 홍조가 떠오르면 엘사가 허락을 구하겠지. 안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여주고 엘사는 안나를 꼬옥 껴안으면서 삽입할듯, 절정의 여운이 남은 몸은 또 금방 열이 올라서 달궈지고 젖어버렸어. 엘사는 미소지으며 안나를 지지 해주면서 가득 채우는 느낌으로 섹스할것 같다.
안나는 자기 안에 들어오는 감각에 이제는 겁먹진 않을것 같음. 엘사를 많이 믿으니까. 배려가 가득한 애무와 섹스는 안나의 몸을 쾌락으로 가득차게 만들겠지…
예전에는 질싸 당하면 막 강간당한 느낌이라서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연결되었다고 느껴서 안나쪽에서 키스도 해주고 그러겠지.
그렇게 애도 낳고 잘먹고 잘살았답니다~ 썰끝.
딴거, 엘사가 얀데레인거 보고 싶다. 순진한 안나를 M으로 조교 시켜버리는 거 보고 싶다……
엘사는 원래 쩔게 돈 많고 인기 많은 젊은 CEO였는데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돈으로 다 바꿔버리고 시골로 왔어. 시골이라고 해도 엘사에게나 시골이지 걍 좀 한적한 교외 마을이라는 느낌. 단독주택이고 가정부라도 고용해야하니까 대충 고용센터에 서류를 넣었더니 근처 고아원에서 연락이 왔어. 자기네 애들 용돈값으로 고용해주는건 어떻냐고.
엘사는 고아원 가서 결정하겠다 하고 가봐. 그리고 거기에 눈에 띈 소녀, 안나가 있었지. 귀엽고 발랄하고 체력도 좋아보이고 거기단 순진하고…
엘사는 고아원 원장하고 딜을 했어. 이 원장도 돈에는 껌뻑죽으니까, 기부금을 잔뜩 줄테니 안나만 쓰게 해달라고 한거. 물론 원장은 앞으로 안나가 당할 짓이라고 해봐야 좀 노동 착취겠네 라고 상상 중.
안나는 처음에는 으에에에 일하기 싫어!! 뿡뿡!! 거리긴 했으나 용돈을 받으니까 그런 마음이 사라짐. 고아원이 좀 가난해야지… 여튼 엘사네 집을 거의 일주일간 학교도 빠지고 청소했어. 그렇게 돈을 가득 받고 주 5일 아침에 가서 청소하고 아침밥 하고 학교 갔다와서 저녁 해주고 좀 놀고 고아원으로 돌아가는 일상을 지내게 돼. 나중에는 주말에도 엘사네 집에 내내 있었음. 엘사는 음, 굳이 말하자면 sns 창업자 같은 느낌이라 얼리어답터, 온갖 스마트 기기를 다 갖추고 게임도 다 가지고 있을 정도였지.
그래서 안나는 내내 엘사네 집에서 놀고 먹고 그랬어. 거기다 주말에는 홈시어터로 같이 영화도 보고 그랬지. 그러면서 썸타는 척 하다가 같이 야한 영화나 봤음 좋겠다…
그래서 결국 안나의 첫경험은 홈시어터로 야동 틀어놓고 넓직한 소파인거지. 처음에는 아프긴 했는데 금방 적응해서 엘사 등에 손톱자국 남기면서 매달렷음 좋겠다..
참고로 안나는 고작 14살 ㅎ…………….. 미국애들은 발육이 좋다니까 딱히 어려보이진 않을듯.
그렇게 성에 눈이 떠버린 안나가 자꾸 엘사의 유혹에 넘어가서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하다 엘사가 g!p라서 제대로 삽입 섹스하고 오랄도 해보고 애널도 해보고 다양한 체위도 해볼것 같다. 나중에는 소파나 침대가 아니라 탁상이나 부엌 테이블에서 하게 되고 점점 섹스 장소의 범위가 넓어졌음 좋겠다.
여러번 하고 엘사가 자꾸 자극하고 해서 나중에 가면 삽입되는것만으로도 느껴서 유두랑 클리가 단단하게 서버렸음 좋겠다…
그러다 어느날 우리 촬영해보자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엘사와의 섹스 비디오도 찍었음 좋겠다. 그걸 보면서 섹스하면서 안나를 주체없을 정도로 야한 여자로 만들어갔음 좋겠다…..
안나와의 섹스비디오가 한 40편이 넘어갈 쯤에 15살 생일이었음 좋겠다. 15살 생일 선물로 엘사가 자기 g!p를 본따 만든 딜도를 만들어줬어. 그리고 생일 축하한다면서 애널에 삽입상태로 섹스했음 좋겠다. 일부러 안나의 눈을 가리게 하고 귀도 귀마개로 소리를 못듣게 만들어서 촉각만으로 절정에 가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그리고 그건 당연히 촬영 되고 있어서 안나가 느끼는걸 막 설명하는것도 아주 상세하게 녹음 되었음 좋겠다…
길들여지는 안나 존좋…!